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땅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땅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내용보기
등교가 중지되어서 더욱 집콕을 해야 하는데요,윤의 든든한 친구를 미리 섭외해두었어요.바로 <보석과 돌>이라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예요.과학을 좋아하는 윤에게 딱 맞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아니나다를까 보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통합교과 정보서예요.하나의 주제를 역사·개념·과학·문화·산업·직업
"땅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내용보기



등교가 중지되어서 더욱 집콕을 해야 하는데요,
윤의 든든한 친구를 미리 섭외해두었어요.
바로 <보석과 돌>이라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예요.
과학을 좋아하는 윤에게 딱 맞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니나다를까 보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예요.
하나의 주제를 역사·개념·과학·문화·산업·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고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검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만화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요.
만화니까 아주 술술 읽히네요^^






통합교과 시리즈라 과학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의 지식까지

같이 쌓을 수 있으니 더욱 좋아요.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다른 도서도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

지금 21권까지 나왔는데 다양한 주제로 계속 나온대요!

슬기로운 집콕 생활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 같아요^^


c****0 202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지학사 아르볼>에서 나온 <참 잘했어요 과학!시리즈>21권에 해당하는 <보석과 돌>...마침 광물에 대해 공부하고 있던 참이라서 시기적절하게 읽기에 좋겠다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지 못했던 내용도 많았고, 무척 재미있었다.돌의 중요성을 제대로 몰랐는데, 이번에 <보석과 돌>을 제대로 읽으면서 만약에 돌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원시인보다 생활을 못했을 거라고
"좋아요!" 내용보기

<지학사 아르볼>에서 나온 <참 잘했어요 과학!시리즈>21권에 해당하는 <보석과 돌>...마침 광물에 대해 공부하고 있던 참이라서 시기적절하게 읽기에 좋겠다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지 못했던 내용도 많았고, 무척 재미있었다.

돌의 중요성을 제대로 몰랐는데, 이번에 <보석과 돌>을 제대로 읽으면서 만약에 돌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원시인보다 생활을 못했을 거라고 나왔고, 인류문화가 도구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했는데, 돌에서 시작했다고 책에서 나와서 놀랐다.

개인적으로 나는 규소가 나오는 부분이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규소를 들어보기는 했지만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길가에 보이는 모든 돌에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이 규소가 유리에도 잘 쓰인다는 걸 알게 되었다. 놀랍게도 규소는 반도체물질이라는데, 이 규소에 불순물을 조금 넣으면 전기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광물은 그냥 자연에서 만들어진 돌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광물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져야만 하고, 고체여야한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수은은 액체인데도 광물로 인정된다는 사실이 무척 의외였다.

 

 

반짝이고 예쁜 돌 중 어느 건 보석이고 어느 건 가치가 없는 그냥 돌인지 궁금했는데, 보석은 화학적 안정성이 높고 단단하니까 오랜 시간동안 그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가치가 높다는 걸 알게 되었다.
 
중1-1 과학 1단원에서 광물이 나오는 부분...외울 것도 많고, 싫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까 훨씬 도움이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t***i 202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땅 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서평] 땅 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내용보기
한창 보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 보석이 귀중하고 값비싼 것은 알지만,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일반적인 돌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읽을거리를 찾던 중에 ‘지학사 아르볼’의 『땅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을 읽어보게 되었다.
"[서평] 땅 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내용보기

한창 보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 보석이 귀중하고 값비싼 것은 알지만,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일반적인 돌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읽을거리를 찾던 중에 ‘지학사 아르볼’의 『땅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과학교육학을 공부하고,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이야기를 쓰고 있는 신현정 선생님이다. 쓴 책으로는 <부글부글 땅속의 비밀, 화산과 지진>, <우리 집은 과학 실험실!>, <리처드 도킨스의 생각을 읽자>, <미세먼지 어디까지 알고 있니?>, <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이 책은 어려운 과학 공부를 쉽게 하기위한 통합교과 시리즈 21권으로, 통합교과란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 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를 말한다. 하나의 주제를 역사, 개념, 과학, 문화, 산업, 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이는데, 이 책은 돌과 함께한 인류의 삶(역사), 암석의 종류(개념), 광물의 특징(과학), 보석이야기(문화), 집에서 반도체까지(산업), 돌을 사랑하는 사람들(직업)로 구성되어 있다.

 

지식 위주의 과학책은 아이들이 어려워하며 끝까지 읽지 않고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학습만화가 포함되어 아이들이 매우 재미있게 읽으면서 보석과 돌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보석을 좋아하는 빛나와 친구 석이, 석이 엄마 루비 박사, 국립 돌 박물관 관장님 그리고 박물관에 전시할 보석을 훔친 다캐내 사장의 이야기는 시작부터 흥미와 함께 궁금증을 유발했으며, 다양한 사진과 자료는 아이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그리고 각 장의 내용을 정리한 한눈에 쏙!과 지식을 더욱 확장시키기는 한 걸음 더!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배운 지식을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은 아이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것 같다. 책의 구성도 알차고 내용도 이해하기 쉬운 책이라 지금까지 발행된 통합교과 시리즈를 모두 찾아보아야겠다.

 

앞으로도 통합교과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로 계속 나올 예정이라니 어떠한 이야기가 나올지 매우 기대된다. 과학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3학년, 과학이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분명히 재미와 함께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z*****2 202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합교과시리즈] 보석과 돌(땅속에서 무슨 일이?!)
"[통합교과시리즈] 보석과 돌(땅속에서 무슨 일이?!)" 내용보기
통합교과 시리즈 - 참 잘했어요 과학 21보석과 돌땅속에서 무슨 일이?!- 지학사아르볼 -  과학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3학년과학이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바로 이 책을 봐야하는 타켓 학년을 알려주는데..제가 봤을 때는 과학을 접하는 모든 이들이 보면 좋은 통합 교과 책인 것 같습니다.보석을 좋아하는 빛나는 친구 석이의 엄마인 루비 박사의 초대로세계 희귀 보석
"[통합교과시리즈] 보석과 돌(땅속에서 무슨 일이?!)" 내용보기

 


통합교과 시리즈 - 참 잘했어요 과학 21

보석과 돌

땅속에서 무슨 일이?!


- 지학사아르볼 -




 

 


과학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3학년

과학이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


바로 이 책을 봐야하는 타켓 학년을 알려주는데..

제가 봤을 때는 과학을 접하는 모든 이들이 보면 좋은 통합 교과 책인 것 같습니다.






보석을 좋아하는 빛나는 친구 석이의 엄마인 루비 박사의 초대로

세계 희귀 보석 특별전을 구경하러 가는 내용의 만화로 도입부가 시작됩니다.

 

 






구석기 시대 돌을 떼어 만든 뗀석기를 시작으로

신석기 시대에는 돌을 갈아 만든 간석기

청동기 시대에는 돌아서 나온 금속을 발견하고

청동기 시대에는 무기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장 풍부하고 단단한 광물인 철은 뒤늦게 발견되면서 전쟁에 많이 사용되게 됩니다.


하지만 현재는 실리콘 시대로

미국 캘리포니어에 있는 유명한 첨단 기술 단지의 별명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반도체 및 인터넷 기업들이 모여있는 장소의 이름으로도 사용되고 있어요.


반도체의 핵심 재료인 규소가 영어로 실리콘인데..

4차 산업 혁명 시대는 실리콘 시대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규소가 핵심인 시대가 됩니다.




광물은 무엇이고..

암석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사진이 많이 첨부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광물에 대한 설명이 쭉 나오는데..

관심이 없는 친구들은  뒷쪽에 보석 이야기들이 펼쳐지니 천천히 보다보면

눈이 휘둥그레질 거랍니다.


나의 탄생석을 알아보는 코너도 있는데..

저는 4월 다이아몬드가 탄생석이네요~


다이아몬드는 높은 열과 압력이 있는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광물인데..

굳기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을 상징한다고 해요~


정말 너무 마음에 드는 탄생석 풀이네요~


친구들도 자기 생일 탄생석 한 번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친구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광물에 대해 좀더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생각주머니를 키워갔으면 좋겠네요~

 

 

c*******a 202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과 보석에 대한 지식책 ~ 재밌게 읽었어요
"돌과 보석에 대한 지식책 ~ 재밌게 읽었어요" 내용보기
학교 들어가기 전 꼬꼬마 시절부터 보석, 광물 책을 유독 좋아하는 아들이 있어요. 특히 보석에 대한 책은 너덜거릴 정도로 봤는데 은근 아이들 책 중에 보석에 대한 책은 별로 없어서 읽을거리 고파하다가 눈에 들어온 책  보석과 돌이예요. 실제 책 속 비중은 돌과 암석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만화와 스토리 , 사진과 그림이 적절히 조화되어 있어서 지루
"돌과 보석에 대한 지식책 ~ 재밌게 읽었어요" 내용보기
학교 들어가기 전 꼬꼬마 시절부터 보석, 광물 책을 유독 좋아하는 아들이 있어요. 
특히 보석에 대한 책은 너덜거릴 정도로 봤는데 은근 아이들 책 중에 보석에 대한 책은 별로 없어서 읽을거리 고파하다가 
눈에 들어온 책  보석과 돌이예요.
 
실제 책 속 비중은 돌과 암석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만화와 스토리 , 사진과 그림이 적절히 조화되어 있어서 지루함 없이 금방 다 읽었어요. 

역시나 보석 좋아하는 아들.. 탄생석과 보석에 얽힌 이야기를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과학 교과에서 여러가지 돌과 암석 종류가 나오는데 이 책 먼저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돌이 생기는 원리라든가 뜨거운 열과 압력을 받아 성질이 변화해서 다른 돌이 되는 경우도 재밌게 
설명되어 있었어요. 
우리가 아침 마다 보는 거울, 매일 사용하는 핸드폰, 컴퓨터 등에도 광물들이 사용되고 매일 쓰는 연필에도 광물이 
사용되는데 주변의 광물에 대한 설명은 뭔가 박물관이나 광산에 있을 것 같은 광물들이 친근하게 주변에서 쓰인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게 해 주는 이야기라서 한번 더 눈길이 갔어요. 

하지만 우리 집 아이들은 역시나 보석 파트 부분을 제일 재밌게 봤는데요.
자기 생일에 맞춰서 탄생석이 무엇인지 확인도 하고 어느 보석이 제일 예쁜지 도 비교해 봤어요. 

보석에 대한 설명 부분이 더 길거나 따로 한 권으로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지식책인데 관심이 많은 분야라서 
그런지 금방 다 읽었어요. 

지루하지 않게 짧게 나눠서 설명되거나 그림이나 사진 등으로 설명되는 부분이 많아서 생각보다 후다닥 빨리 
다 읽게 되는 책이었어요. 
s*****9 202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 땅 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 땅 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라 학교에서 과학 교과를 배우지는 않지만어릴 때 가지고 있던 과학적 호기심을 그대로 이어서 교과와 연결해 주는 것이 베스트겠죠?그래서 과학 교과 도서는 몇 차 교육과정을 막론하고 꾸준히 인기가 있나봐요.실제로 교과서를 만드는 출판사인 지학사의 어린이 도서 전문 브랜드, '지학사 아르볼'의 통합교과 시리즈참 잘했어요 과학 스물 두 번
"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 땅 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라 학교에서 과학 교과를 배우지는 않지만

어릴 때 가지고 있던 과학적 호기심을 그대로 이어서 교과와 연결해 주는 것이 베스트겠죠?

그래서 과학 교과 도서는 몇 차 교육과정을 막론하고 꾸준히 인기가 있나봐요.

실제로 교과서를 만드는 출판사인 지학사의 어린이 도서 전문 브랜드, '지학사 아르볼'의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스물 두 번째 이야기, 보석과 돌 편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땅 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편은

역사 - 돌과 함께한 인류의 삶, 개념 - 암석의 종류, 과학 - 광물의 특징,

문화 - 보석 이야기, 산업 - 집에서부터 반도체까지, 직업 - 돌을 사랑하는 사람들

총 6화로 나누어 돌과 보석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다룬답니다.

돌, 광물이라는 주제로 개념과 과학적 지식은 물론 역사, 문화, 산업, 직업까지 다루는 통합 교과 시리즈!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는 정보는 아이에게 더 넓은 시각을 키워줄 거예요.

 

 

 

 

 

 

 

보석을 좋아하는 빛나와 빛나의 친구 석이,

국립 돌 박물관에서 일하는 석이의 엄마 루비 박사님과 박물관 관장님이

박물관에 전시할 보석을 훔친 다캐내 사장을 좇으며 보석과 돌에 대한 학습을 함께 할거예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이야기에 녹아들어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는

빛나와 석이의 모험에 함께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각 학습 단원마다 빛나와 석이의 스토리가 담긴 짧은 만화를 통해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또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준답니다.

사실 만화 뒤의 설명 부분은 아직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만화 속 대화로 이루어진 부분들을 읽으면서 뒤의 학습 내용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더라고요.

특히 통합 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은 금방 보고 빨리 치우는 책이 아닌

초등학교 졸업까지 꾸준히 열어보게 될 책이니 두고두고 읽으면서 조금씩 더 이해하면 더 바랄 게 없네요.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알아듣기 쉬운 문장으로 풀이한 설명들과

아낌없이 팍팍 넣은 실물 사진, 각종 표, 삽화 등으로 읽다보면 저도 빠져들게 되는 재미있는 과학책이에요.

저희 어렸을 때는 이렇게 선명하고 생생한 자료 사진은 찾아보기가 어려워서

암석의 특징 같은거 나오면 그냥 글로만 상상하듯 외우곤 했으니 이러면 천년의 호기심도 식는다는...

변성암, 퇴적암, 화성암과 활석방형인정석황강금 외웠던 추억의 모스 굳기계를 보면서

아 어릴 때 과학을 이렇게 재미있게 배웠으면 나도 과학을 꾸준히 잘 했을까 싶기도 하네요.

 

 

 

 

 

 

한 눈에 쏙! 코너에서는 해당 단원에서 다룬 이야기들을 보기 쉽게 한 페이지로 정리하고

한 걸음 더! 코너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답니다.

돌가루로 그리는 그림, 끊임없이 돌고 도는 암석,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

저주받은 보석 호프 다이아몬드, 희토류 채굴과 환경오염 - 자원전쟁, 로봇 광물 탐사대 등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들을 읽으며 더 큰 호기심을 키워보세요.

 

 

 

 

 

 

책 마지막 부분에는 단원별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도 담겨 있답니다.

실제로 3학년 2학기 과학 3. 지표의 변화, 4학년 1학기 과학 2. 지층과 화석

4학년 2학기 과학 4. 화산과 지진, 5학년 사회 1. 옛 사람들의 삶과 문화까지 과학 사회를 아우르는 내용이라

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꼼꼼하게 감수한 내용으로 서술형까지 튼튼하게 대비한다면

학교 평가까지 걱정 없겠죠?

사실 이 책을 선택한 건, 보석을 좋아하는 공주님 때문인데요.

반짝반짝 세팅된 보석은 그렇게나 좋아하면서 막상 박물관에서 원석을 보여주면 심드렁 하더라고요.

여자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과학에 약하기도 하고 또 그나마 보석 관심 있을 때 광물에 대한 호기심을 연결해 주는 것이

어릴 적 관심 다 끝나고 나서 맨 땅에 헤딩하듯 외우는 과학이 되어버리는 것 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책 볼때 옆에 슬쩍 넣어줬는데

얇아서 그런지 제목이 보석이라 그런지 부담없이 읽고는 조흔판을 구해달라~ 중정석을 구해달라~ 이번 책도 아주 성공적이네요 ^^

스물 한번째 책이라고 하니 앞의 20권도 이번 기회에 싹 훑어줘야겠어요.

 

 

 

 

s******k 202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합교과 공부, 이 책으로 해보세요
"통합교과 공부, 이 책으로 해보세요" 내용보기
지학사아르볼에서 나온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골라 담고 있어요. 그리고  워크북도 함께 실려 있어서 책을 읽고 활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21권 [땅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은 보석과 암석을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
"통합교과 공부, 이 책으로 해보세요" 내용보기





지학사아르볼에서 나온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골라 담고 있어요. 그리고  워크북도 함께 실려 있어서 책을 읽고 활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21권 [땅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은 


보석과 암석을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이 책을 펴낸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통합교과란 무엇일까요?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 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로 하나의 주제를 


역사. 개념. 과학. 문화. 산업. 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이는 


학습법입니다. 


통합교과 시리즈 역시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더욱 재미있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역사, 개념, 과학, 문화, 산업, 직업 6개의 영역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돌에 관련된 책은 과학적으로만 접근한 책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은 다방면으로 접근하게


 되어 굉장히 알차네요. 하긴, 돌은 우리 생활 주변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고, 보석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니 이렇게 다양하게 접근하는 것이 당연한 것도 같아요. 








각 단원은 만화로 문을 엽니다. 흥미롭게 단원의 주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도구를 사용하는 인류의 탄생부터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실리콘 시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각 광물의 한자도 알려주고, 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과학에서 암석부분은 좀 어려운 편에 속하는데 (워낙 암석 이름도 비슷하고 종류가 많잖아요)


책에서 잘 정리해주고 있네요. 








보석과 관련된 직업도 소개되어 있어서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보석과 돌을 주제로 이렇게 다양하게 다룰 수 있을까 새삼 놀랐고,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p******g 202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지학사아르볼 ▶ 땅 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서평] 지학사아르볼 ▶ 땅 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내용보기
과학도 수학처럼 아이들의 호불호가 갈리는 과목이기도 한데요 이왕이면 어릴때 좀더 재밌고 친근하게 접하게 해주면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어서도 어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재밌게 접근해줘야한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통합교과시리즈인 '참 잘했어요 과학'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교과서 연계해서 배경지식을 확장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인데요 재밌게 읽으면서 학교 교과서 공부는
"[서평] 지학사아르볼 ▶ 땅 속에서 무슨 일이?! 보석과 돌" 내용보기




과학도 수학처럼 아이들의 호불호가 갈리는 과목이기도 한데요 

이왕이면 어릴때 좀더 재밌고 친근하게 접하게 해주면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어서도 

어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재밌게 접근해줘야한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통합교과시리즈인 '참 잘했어요 과학'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교과서 연계해서 배경지식을 확장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인데요 

재밌게 읽으면서 학교 교과서 공부는 물론 생활 과학상식이 쌓여 

재밌게 과학 지식을 쌓기에 좋은 것같아요 




" 땅속에서 무슨 일이-보석과 돌"


/신현정 글


/뿜작가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지학사 아르볼



참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반려동물, 과학수사, 공룡과 화석, 놀이기구, 화학제품 등 

학교에서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과학의 내용들을 재밌게 풀어주고 알려주는 내용들이라 

과학상식을 높여주는 책이랍니다. 





하나의 주제를 골라 역사와 개념, 과학, 산업, 문화, 직업까지 다양한 영역을 알 수 있는데요 

책의 뒷부분에는 문제를 풀고 생각해볼 수 있는 워크북도 있답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으면서 제대로 과학을 알려주는 책이라 

이제 막 과학을 배우게 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인것같아요 



" 땅속에서 무슨 일이-보석과 돌"


등장인물들이 있다는 것은 책에 전반적으로 재밌는 이야기가 숨어있다는 거겠죠~

스토리가 있는 일상생활에서의 과학 상식을 배우면서 

초등 교과서 과학책에서  3학년 지표의 변화, 4학년 지층과 화석, 화산과 지진, ,

5학년의 사회교과서에서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단원에서 찾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교과서 연계가 되는 책이랍니다. 



1화 돌과 함께 한 인류의 삶에서는 지구의 돌멩이를 배우면서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청동기, 철기 시대의 인류문화의 변화도 알수 있답니다.  

지구 과학에서 자연스럽게 역사로 넘어가는 클래스~ 너무 좋네요 

 



한눈에 쏙 코너에서는 각 화에서 나오는 내용의 압축 정리가 

한걸음 더 코너에서는 좀더 깊이감있는 심화내용이 숨어있답니다. 

대체적으로 선명한 사진들이 많이 수록되어있어서 

박물관에서 본 것들도 다시 책으로 볼 수도 있고 

만화나 글들도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너무수월했답니다. 


 




e*******0 202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