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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6권 리뷰 김전일은 또 출장을 가게 된다. 그 곳은 20년전 사키 류지의 형이 죽은 이지칸 호텔... 그리고 거기서 김전일을 연쇄살인범이라고 생각하는 유키무라 신노스케를 만나게 되는데... 그런데 유키무라 신노스케 생각이 마냥 망상 같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김전일 가는 곳 마다 살인사건 심지어 2-3명씩은 기본적으로 죽어나갔기 때문에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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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의 사건 추리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도저히 답이 없을 것 같은 <밀실 살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공중에 붕 떠서 죽는다면 밀실과 같지만 , 이걸 어떻게 트릭을 파헤치나... 판타지 느낌도 나고... 나이가 많아졌지만 고등학생 때의 총명함은 그대로 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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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 웨스턴 호텔의 새로운 살인 사키 가족들도 은근 드라이한 느낌. 판타지풍이라고 해도 신선조에 벽혈귀라니, 모 유명한 여성향 게임이 연상되네요. 관객들은 뭔 죄일까요. 트라우마 생길 듯. 유키무라는 저런 말을 저 얼굴로 진지하게 하니까 정말 개그캐 그 자체네요. 허허. 그래도 공권력이 있어서 우타시마 리조트 같은 일은 방지하니까요. 성장하네요 37세 김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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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6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초반에 범인처럼 보이는 사람이 딱 보여요 ㅎ 둘 중에 누구일까 긴가민가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범인이 닥 둘로 좁혀지네요. 여기서도 역시나 밀실살인(사전적 의미로 밀실은 아니지만 공중에 붕 뜬 상태로 손목을 긋고 죽으니까 밀실)이 나옵니다. 무대장치를 이용한 거더라고요. 작가님은 어디서 이런 소재를 가지고 오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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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6권.
잘생긴 엘리트 형사 유키무라 신노스케.
김전일을 경이로운 연쇄 살인범이라 여기고 있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시절 수많은 연쇄살인 현장에 "자주" 있었다며
김전일한테 껄렁껄렁...!!
그래 사실 김전일이고 코난이고 살인범이래도 믿을 만하지..ㅋㅋ
여튼 벽혈귀 살인사건의 범인은 6권에서 아직 등장하지 않았음..
근데 보면서 늘 하는 생각이지만
제목은 37세의 사건부이고 뭐 회사원이긴 한데
그냥 고딩일때와 별 차이가 없는거 같음..ㅎㅎ
7권에서 나올 범인의 정체가 궁금하다..!! |
| 아마기 세이마루가 스토리를 쓰고 후미야 사토가 그림을 그리는 김전일 37세의 사건부입니다. 6권은 김전일이 소년때 후배 사키 리유타를 잃게 된 사건의 배경인 하코다테에서 다시 벌어지는 연쇄 살인사건을 다룹니다. 37세 김전일에 걸맞지 않는 라이벌 형사도 나오는데요. 좀 어리버리한 면이 있습니다. 빨리 7권이 나오면 좋겠네요. 과연 김전일은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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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 웨스턴 호텔의 새로운 살인 File.41 ~ 48 |
| 수수께끼 풀이는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김전일이 자신을 의심하는 형사 때문에 사건을 파고든다는 흐름이 어색하다. 나중에 역으로 김전일이 형사를 자극하기 위한 대칭 구조 역할만 한다. 지난 권에서 자살로 보이는 사건의 트릭을 밝혀낸 형사가 이번엔 누가 봐도 수상한 사건을 쉽게 수긍하는 것도 어색하다. 목을 맨 사람이 칼까지 쓰고 메일로 유서를 보냈는데 사건 종료란다. 특히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감식결과를 신경쓴 범인이 흔적은 내버려뒀다는 게 억지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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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아마기 세이마루 작가의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6권 리뷰입니다. 제목에서도 살펴볼 수 있듯이 이 책은 작은 PR회사에서 일하는 월급쟁이가 된 37세 김전일이 활약하는 이야기로 고등학생 김전일이 해결했던 빨간 수염의 산타클로스 사건의 하코다테 이진칸 호텔이 배경입니다. 이곳에서 공연한 연극에서 모델건이 실제 총으로 바뀌어서 사망하게 되는데 새로운 등장인물인 유키무라 경시의 허술한 면 때문인지 더 이상 수수께끼는 풀고 싶지 않다는 김전일이 어김없이 추리 실력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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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6권 리뷰입니다. 스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김전일 37세 사건부 6권에서는 하코타테 웨스턴 호텔의 새로운 살인사건이 나오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추리물에서 산장이나 호텔 등 고립된 공간이 주요 무대로 나오는 거를 좋아하는지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전개 부분이나 등장인물들도 흥미롭게 설정되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