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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여행을 자유롭게 갈수 없는 요즘 집에서 머무르며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기 좋았습니다. 책을 받고 사진만 쭉 훑어보았는데도 설레는 기분이었습니다. 가본 곳은 사진으로 보니 반가웠고 아직 가보지 못한 지역은 다음에 여행가게 되면 들러봐야지 하며 태그해두었어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컨셉 스토어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스타벅스 외 그 지역의 다른 카페들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나면 스타벅스로 세계여행 책에 나온 지역들로 여행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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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직장 생활을 버틸 수 있었던 건 항시 계획되어 있는 여행 덕분이었다. 그런데 언제 다시 여행을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한 주가 가는 시간도 더디다. 이전에 다녀왔던 여행 사진이라도 곱씹어 볼까 핸드폰 사진첩을 열었는데 남긴 사진이 별로 없다. 처음 제목을 보고 스타벅스로 세계 여행? 의아했다.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저자의 여행을 보며 나도 무언가 주제를 가지고 여행을 했더라면 아쉬운 마음이 남았다. 다시 여행을 하는 그날이 오면 나를 위한 여행의 주제를 만들어 보려 한다. 그리고 책 속에 있는 스타벅스들 카페들도 들러 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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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너무나도 별다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런 것 같다. 해외에 나가서도 그 나라의 별다방은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하곤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 같은 책이다. 우리나라의 여러 예쁜 명소뿐 아니라 인터넷상에서 유행하곤 하는 전 세계의 아름다운 지점과 그 지점과 얽힌 이야기들도 들려 준다. 이 책에 나와있는 지점을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자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을 때 방문해서 둘러본다면 즐거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