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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사물 중에서 가장 길고도 짧고, 가장 빠르고도 느리고, 최소의 분할과 최대의 확대가 가능하고, 가장 경시되면서도 가장 아낌을 받고, 그것 없이는 아무 일도 하지 못하며, 위대한 모든 것에 생명의 입김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시간!" 프랑스의 계몽학자 볼테르가 한 말이다~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러므로 자신의 시간에 대한 통제권을 늘 확보해야 한다. 저자는 계획이나 시간표를 짤 때 두 가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 카이로스(언제 그 일을 시작해야 하는지)와 크로노스(시간이 어느정도 필요한지).
특히 처음하는 일이나 어려운 일은 시간을 예측한 것보다 20~40%를 더 배정해야하며, 치우고 정리하는 시간, 준비하는 시간과 같이 워밍업시간(겉으로 나타나지 않는 시간)도 고려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응급환자, 경기 종료 5분 전의 상황에서 5분이란 시간은 굉장히 긴 시간인데, 일부러라도 이런 특정 시점을 생각하며 시간의 중요성을 되새겨보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 기대보다 훨씬 재미나게 읽은 책 ♡
* 포기하지 않는 사람의 대명사, 처칠의 시간관리: 1) 반드시 하루에 5시간씩 책을 읽는다. 2) 몸을 튼튼히 하기 위해 매일 2시간씩 운동한다. 3) 아무리 기분 나쁜 일이 생겨도 마음 상하지 않고 늘 밝게 웃는다
* 5분은 아주 긴 시간이며 승패가 갈릴 수도 있는 중요한 시간: 100미터 경기에서는 기록을 0.1초만 단축해도 순위가 왔다갔다한다. 탁구 경기에서는 0.01초 차이로 받을 수 있는 공과 받을 수 없는 공이 결정된다. 응급환자, 시험을 치르고 있는 수험생, 불을 끄고 있는 소방대원, 비행기 조종사에게도 5분은 엄청나게 긴 시간이다.
* 시간의 중요성을 진정으로 깨닫고 건전한 시간의식을 가지려면(9가지중 5가진만 적어봄) 1) 모든 시간은 가치가 같다는 점을 늘 염두해 두어야 한다. 2) 평소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의식을 가지고 사는 것이 좋다 3) 삶을 운영할 때 분단위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초단위로 생각하면 조급하게 되고, 시간단위로 생각하면 시간을 많이 낭비하게 된다. 4) 시간 예측을 잘해야 한다. 9) 어떤 특정한 시점을 종종 생각해보기(ex. 학창시절 시험을 치를 때, 경기종료 5분전, 응급실에 실려 갈 때 등)
* 일상적인 삶에서도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한다. 설득이나 사과는 식사전/ 상사에게 결재받는 적기는 오후 1시 30분 / 부부싸움이나 충격적인 말은 3~4시/ 감사나 사과는 즉시/ 운동 타이밍은 오전 10~11시 또는 3~4시 (
* 좋은 목표의 속성 SMART: Specific(구체적인), Measureable(측정할 수 있는), Attainable(달성가능한), Result-oriented(결과지향적인), Time-bounded(시간이 정해져있는)
* 적당한 시간의 양을 예측해서 배정하는 것도 훌륭한 기술이다. 시간을 너무 적게 배정하면 조급하게 되고, 너무 많이 배정하면 긴장감이 없어져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처음 해보는 일이거나 어려운 일은 시간을 예측한 것보다 20~40% 더 배정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또한 워밍업 시간(겉으로 나타나지 않는 숨어 있는 시간)도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치우고 정리하는 시간, 일기불순이나 사고에 따른 시간 지연요소 등
* 이른 아침, 곧 새벽은 마법의 시간이다. 새벽시간을 활용하는 사람은 남보다 최소한 두 배 더 사는 사람이다. 새벽에 고요한 시간을 가지면, 그날 하루동안 일어나는 어떤 일도 감당할 자신감이 생긴다. (
*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시간관리 방식에서 많이 다르다. 특히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무척 중요하다. 예를 들어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고도 매우 건강한 K부장은 일어나서 10분정도 명상과 맨손체조를 하고, 회사에 출근해서도 7층에 있는 사무실까지 걸어서 올라간다. 휴식시간을 이용해서 스트레칭을 한다. 등등 얼핏보면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이러한 자투리 시간들이 K부장의 건강을 책임져주고 있다. (
* 자투리 시간의 양에 따른 활동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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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만 습관에 관한 책을 세 권이나 샀다. 한 권은 어제 서평을 쓴 <내 인생을 바꾼 기적의 습관>이라는 책이고(서평 보기), 다른 한 권은 아직 안 읽은 <습관의 힘>, 그리고 남은 한 권이 바로 이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습관>이다. 똑같이 습관을 다룬 책인데도 세 권의 성격과 내용은 각각 다르다. 우선 <내 인생을 바꾼 기적의 습관>은 습관이라기보다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다룬 자기계발서이고, <습관의 힘>은 습관이 만들어지거나 바뀌는 원리를 다룬 행동심리학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습관>은 제목 그대로 성공하는 데 필요한 습관들을 다룬 자기계발서이다. 현재의 생활습관을 바꾸고 싶다, 시간관리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다른 두 권의 책보다는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표적이 희미하면 맞히기 어렵다. 목표가 막연한 기대나 소원이 되어서는 안 된다. 목표가 분명하지 못하면 그것은 상상이나 공상에 불과하다. ... 그렇다면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우선 달성하고자 하는 최종결과가 간결하고 분명해야 한다. 한 가지 목표에는 한 가지 결과만 있어야 한다. 그리고 수량화할수록 목표가 분명해진다. '책을 많이 읽는다'보다는 '일주일에 교양도서 1권을 읽는다'가 더 명확하다. 또 '자원봉사활동을 많이 한다'보다는 '1년에 자원봉사를 100시간 한다'가 더 명확하다. (p.63) 습관 중에서도 시간관리 습관을 다룬 이 책에서 저자는 습관을 만들기 전에 먼저 그 습관이 필요한 이유, 즉 목표를 제대로 세우라고 조언한다. 좋은 목표는 SMART하다. 여기서 S는 '구체적인(Specific)'을 뜻하고, M은 '측정할 수 있는(Measurable)', A는 '얻을 수 있는(Attainable)', R은 '결과지향적인(Result-oriented)', T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Time-bounded)'을 뜻한다. 어떤 목표라도 구체적이고, 측정할 수 있고, 얻을 수 있고, 결과지향적이고, 시간이 정해져 있도록 설정하면 이룰 수 있다. 몇 년 전에 나는 '경제경영, 자기계발 분야의 책을 전문적으로 읽는 서평 블로거가 되기'를 목표로 세웠고(비록 지금은 여러 분야의 책을 두루두루 읽고 있지만), 그 결과 현재 20대 동안에만 10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서평 블로거로도 활동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 그냥 '책을 많이 읽는다'든가 '1년에 100권을 읽는다' 정도로만 목표를 세웠다면 지금의 즐거움은 누리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매사에 신중하게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두세 번만 더 생각하고 결정해도 많은 유익이 따른다. 매사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하나?', '어떤 일을 나중에 해야 하나?', '어떤 일을 하지 말아야 하나?' 라는 질문을 하고 시작하기만 해도 시간낭비, 돈낭비, 정력낭비를 엄청나게 줄일 수 있다. 우선순위를 세우지 않거나 우선순위를 잘못 정해 삶에서 엄청난 낭비를 하고 손해를 보는 것이다. (p.76) 시간관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우선순위 결정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원칙은 모두 열세 가지. 평소에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일은 자신의 기본업무와 책임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중요도에 따라 일을 처리하면 큰 문제는 없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하는 일은 대체로 낮은 우선순위의 일이며, 해야 할 일이 많을 경우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하기보다는 중요한 일을 몇 가지 골라서 거기에 몰두하는 유연성도 필요하다. 습관은 습관, 계획은 계획일 뿐, 가장 중요한 건 내 인생이다. 중요한 일, 우선순위가 높은 일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거기에 매진하는 게 가장 좋은 시간관리 습관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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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잘 알고는 있지만 현실에서 시간관리를 잘 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그렇다고 자신있게 답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내 경우에 시간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는 읽어야 할 책은 많은데 주어진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책을 다 읽을 수 없을 때이다. 그럴 때 가장 바라고 싶은 바는 책을 보다 빨리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자투리 시간을 100% 활용하는 법이지 속독법을 다루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여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확보해서 속독법도 공부하도록 하는 게 바람직한 선택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모두 1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시간 2장_시간관리 3장_목표설정 4장_우선순위 결정 5장_계획 세우기 6장_시간표 짜기 7장_일의 효율과 효과 높이기 8장_일상생활의 관리 9장_비전을 가지고 꿈을 꾸라 10장_좋은 습관 기르기 11장_현명한 인생관리 12장_시간관리의 천재들을 벤치마킹하라
시간에 관한 이야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시간은 공평하다는 것이다. 부유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하루에 주어지는 시간은 24시간으로 모두 동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똑같이 주어진 시간인데도 여유있는 삶을 살면서도 좋은 실적을 거두는 반면 어떤 사람은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도 기대이하의 실적을 거두는 것은 왜일까? 사람의 능력 차이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개인의 시간관리 방법 차이도 한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줄곧 생각한 것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함으로써 좋은 실적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시간도 양적인 개념과 질적인 개념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크로노스는 양적인 시간개념이고, 카이로스는 질적인 시간개념으로 '적절한 순간'을 의미한다. 일을 하다보면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타이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낄 때가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건전한 시간의식을 기르려면 먼저 크로노스와 카이로스를 분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 또한 저자의 주장에 100% 공감하는 바이다.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저자는 이렇게 적고 있다. 첫째, 시간을 잘 관리하면 주어진 시간에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완수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하고자 하는 것을 달성할 수 있다. 둘째, 우선순위를 잘 정해 일하기 때문에 일을 일관성있고 질서정연하게 처리해나갈 수 있다. 셋째, 목표와 계획을 잘 세울 수 있으므로 시간과 물질과 정력을 낭비하지 않는다. 넷째, 일하는 시간과 휴식시간을 조화있게 구성함으로써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삶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다섯째, 서두름과 분주함을 예방하고 스트레스를 막아주어 건강한 삶을 살게 한다. 여섯째, 여유시간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일곱째, 자신의 소원과 꿈을 만족스럽게 성취해서 자아실현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저자의 주장을 내 생활 속에서 실천함으로써 올바른 시간관리 방법을 배우도록 해야겠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 중의 또 다른 하나는 목표의 중요성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 비결이 '분명한 목표'를 세운 덕분이라고 말한다. 목표는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것이기 때문에 목표를 설정하는 데 시간을 충분히 투자할 필요가 있다. 목표가 없다면 시간관리도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저자가 추천하는 방식은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하고 그것에 따라 하루를 살아보라'는 것이다. 이제부터 저자의 추천방식이 내 생활습관이 되도록 꾸준히 실천해야겠다.
좋은 목표의 속성은 SMART라는 단어의 첫글자 풀이로 설명할 수 있다. S(Specific, 구체적인) M(Measurable, 측정할 수 있는) A(Attainable, 얻을 수 있는) R(Result-oriented, 결과지향적인) T(Time-bounded, 시간이 정해져 있는)
앞으로 목표를 설정할 때는 좋은 목표의 속성에 맞게 설정하도록 해야겠다.
저자가 이 책에서 독자를 위해 '좋은 시간관리 습관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몇 가지만 추려본다. "핵심에 몰입한다. 해야 할 일은 지금 바로 한다. 일단 신중하게 결정한 것은 전심전력하여 일을 마친다. 책이나 독서거리를 효과적으로 읽는다. 마감시간을 의식하면서 일한다. 사소한 일들, 남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위임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시간관리 및 목표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계획을 세우는 방법 등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이제부터 이 책에서 배운 것을 실제 내 삶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함으로써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준비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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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시간이 너무나 빨리 가는게 실감난다.. 40을 넘으니 왜이리 1년이 빨리 가는지..또 1달이 빨리 가는지..또 1주가 빨리 가는지.... 그렇다 직장맘으로 나는 너무나 바쁘게 살고 있다.. 주중엔 직장과 집을 오가고 주말엔 아이들과 어른들을 챙겨야하니 말이다. 바쁜 와중에도 나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권이상은 책을 읽으려고 한다. 때때로 일이 있어 시간을 뺏길 때가 있지만.......~~~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시간을 값지게 쓰는 사람 난 그런사람이 되려고 한다. 시간관리 전문가 이자 인생상담 전문가, 행복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시간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책을 만났다.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습관] 이란 책이다.. 누구에게나 시간이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얼마만큼 활요하느냐에 따라 알차게 소중하게 쓸 수가 있다.
시간에 대해서 시간관리와 목표를 설정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는것, 그리고 계획을 세우기와 시간표를 짜고 일의 효율과 효과를 높이기와 일상생활 관리와 좋은습관을 기르는것과 현명한 인생관리까지..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구체적인 방법과 계획을 세워 단계별로 실천할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다. 무한경쟁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타이밍을 잘 잡아야한다고 했다.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고 적절한 시기에 올바로 선택하는 것이 슬기로우며 늘 타이밍에 관심을 갖고 정확한 타이밍 감각을 기르는것이 필요한다고 한다.
특히 얼마전부터 나는 작은 메모지에 나의 하루계획과 일주일간 계획을 짜서 넣어두었다. 그리고 생각날때마다 체크하고 확인을 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그런지 예전처럼 갑자기 당황하여 맘고생하는것을 줄일수 있었다. 내일의 계획을 세워 내일 할일을 차곡차곡 실천해보니 정말 효과가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난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메모해 두어 체크하라고 이야기해준다. 하지만 아이들도 아직은 계획을 짜고 실천하는 일이 서투르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계획서있게 모든일을 처리할때가 올것이라고 믿는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부터 내 계획을 차곡차고 실천하고 꿈을 이룰때까지 나는 전진하고 계획있는 삶을 살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책으로 난 더 자신감을 얻을수 있었고 또한 노력을 많이 할 것이다. 시간이 날때마자 좋은 구절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어야겠다. 특히 젊은 이들에게도 나이지긋하신 어르신들도 이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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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침형 인간이 대대적인 인기를 모았던 때가 있다. 게다가 성공한 기업가들중 대부분이 새벽 시간에 읽어나서 하루를 시작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더욱 관심을 받았던 것이다. 하지만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일단 새벽에 일어나기도 힘들지만 그것을 유지하기도 힘들고, 그 시간을 유용하게 쓰기도 힘든 것이 사실이다. 무조건 일어난다고 해서 능사가 아니며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더 중효할테니 말이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있다. 공부잘하는 학생에게 공부 비법을 물어 보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이 시간관리와 활용에 관한 것이며,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 역시도 시간의 중요성과 함께 자신만의 관리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에게 시간은 모자라 보이기까지 한다. 하루 24시간이라는 것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가난하거나 부자거나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똑같이 주어진 것이지만 그것을 누군가는 48시간처럼 쓰기도 하고, 다른 누군가는 24시간도 안되게 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시간관리 습관을 들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와 같은 신화에서나 들어 봄직한 이야기들은 잘난척 하기 위함이 아니라 오히려 시간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장황한듯 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읽다 보면 자신이 허투루 보내 온 시간들을 후회하게 만든다. 일종의 자극제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좀더 구체적인 이야기도 제시한다. 특히 마치 시간관리를 위한 단계적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듯한 목차만해도 그렇다.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에서도 장단기 목표는 어떤 것들을 정해야 하는지, 그렇다면 어떤 것이 좋은 목표인지와 같은 것들은 아는 듯하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진짜 목표가 무엇인지를 알려 줄 것이다.
또한 비효율적인 일에 시간을 쓰는 사람들과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게 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해하는 방법을 알려준다거나 이에 연장선상에서 시간표 짜는 방법은 매일 계획을 세우기만 하는 사람들에게 이번에는 실행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부분들이 좋았다. 자세한 설명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 그리고 예시를 들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계획 세우기에만 모든 것을 받치는 사람들에게 진짜 목표와 계획이 무엇인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실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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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습관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게 이미 잃어버린 건강과 시간이다.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이킬 수 없건만 사람들은 앞으로 남은 시간은 생각지 않고 마치 영원이 눈 앞에 놓인 것처럼 흘려버리는 시간들이 많다. 이 책, 좋겠다 생각은 했지만 기대 이상, 상상 이상으로 괜찮은 책이다. 화려하고 아름답게 꾸미지는 않았으나 대목대목 알려주고 강조해야 하는 부분, 중요한 내용들이 설득력 있게 잘 서술되어 있다. 시간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인생에서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이 책에서 말하는 위인들만 보아도 그렇지만 멀리 내다보지 않고 바로 자기 자신, 혹은 가까운 주위를 둘러보아도 알 수 있는 소중한 지혜이다. 스스로의 시간 관리 상황을 점검해보게 하고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현명한 방법을 알려준다. 매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최대한 후회하지 않도록 계획하고 스스로를 프로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담금질 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효과적인 독서 비법이나 독서의 중요성도 알려주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법, 더 나아가 자신을 갈고 다듬으며 인생을 관리하는 데에 이르기까지 한 장 한 장 놓칠 수 없는 좋은 조언들이 가득하다. 가방에 항상 책을 넣고 다니고 여행 갈 때에도 책을 챙겨가라는 구절을 읽는데 바로 이 책을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용적이면서도 중요한 이야기이고 실천해야할 이야기, 그리고 그런 마음이 강렬하게 들도록 잘 설득하고 이끌어주는 책이다. 자기계발서들의 특징들이 이러하겠지만 이 책은 읽어본 중에서도 콕콕 와 박히는 부분들이 참 많고 정말 그렇다고 끄덕이게 되는 부분들이 많다. 더 나아지도록 자신을 갈고 다듬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인생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참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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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 아이가 빨리 커 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지금 이 시간을 후에 돌이켜보면 참으로 되돌리고싶을 정도로 행복감에 젖어있다는 생각도 드는 요즘이다.
시간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더 가속으로 달려가는 것 같고, 하루를 돌이켜보면 그리 뿌듯하게 한 일은 없이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라, 괜히 바쁘다는 생각만이 남아있는 듯 하다.
시간에 대한 생각을 인지하기 위해 되도록이면 일년에 한 번쯤이라도 이런 시간관리에 관한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 역시나 이런 책을 통해 다시한번 시간을 제대로 활용해야겠다란 결심을 서게 만들어준다.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고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 같은 때에는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있도록 해야겠다란 마음이 든다. 평소에 '시간이 짧다. 부족하다'라는 의식을 가지고 미리 준비를 하는 자세도 가져야겠다.
여러가지 상황에 따른 적절한 타이밍이 예시되어 있다. 모두 다 시간을 슬기롭게 사용하는 데 비롯된 것들이겠다.
새해에만 연초계획을 세울 것이 아니라 인생에 대한 긴 안목으로 바라보는 설계와 연간, 월간, 주간, 일일 계획을 세워봄으로써 시간에 이끌려가는 삶이 아닌 이끌어가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책 속 중간중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좋은 습관들이 소개되어 있어 언제든 읽고 꺼내봄으로써 느낄 것이 많을 책이다. 특히 10장에 좋은 습관 기르기편에서는 눈길이 많이 간다. 근면, 아침인생으로 살기, 미리미리하기, 자투리 시간 100% 활용하기, 시간 약속 지키기, 단순하게 살기 등등
시간에 대한 이런 인식이 잘못 전달되면 하루를 팍팍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남은 시간을 좀 더 여유롭고 여백이 있는 삶을 추구하는 것임을 제대로 인식해야한다.
5분에 대한 가치도 새롭게 느껴지고 의미없이 허무하게 지내는 느낌을 떨쳐버리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어봄으로써 다시금 마음의 재정비를 도와주는 책이 아닌가 한다.
계획, 효율, 여유, 목표,우선 순위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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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리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많으나 늘상 그게 잘 되지 않아서 고민이었다. 아침에 좀 더 서둘러 일어나서 오전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었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쉽지 않은 나로서는 그것 역시도 부담스러운 일일 뿐이었고, 그나마 출퇴근 시간 지하철을 이용해서 독서를 하는 것이 조금 시간을 알차게 쓰는 방법 중 하나일 뿐이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좀 더 다양하게 그리고 알차게 5분을 활용하는 법과 자투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 책이다. 일단 시간 관리가 왜 필요하고 왜 1분이라는 시간도 함부로 하면 안 되는지 그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준다. 특히 나에게 와닿았던 것은 일을 할때 또는 계획을 세울때 마감 시간을 정해놓는 것이다. 나는 사실 직장에서도 그 때까지 완수해야할 일들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마감 시간을 정해놓지 않는 편이었다.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보니 하다못해 저금을 하더라도 몇 살때까지 얼마를 모으겠다는 구체적인 계획과 함께 반드시 마감 시간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좀 더 피부로 와닿게 느낄 수 있었다. 독서도 이러한 마감시간을 정해놓으면서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독서야 내가 좋아서 또는 내가 필요해서 하는 것이지만 독서도 이렇게 언제까지 어떤 책을 몇 권읽겠다라고 정해놓고 달성하고자 한다면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다이어리를 구입하지만 정작 몇 달 쓰다보면 점점 쓰는 내용도 줄어들고 흐지부지하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 스케줄 짜는 방법을 익히고 나니 일일, 주간, 월간 계획을 새롭게 다시 작성해볼 수 있었다. 시간표 짜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다면 이 책에서 소개한 상세한 설명과 방법들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 소개된 좋은 습관 관리 리스트를 자주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에게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시간관리에 철저했던 이들의 이야기 역시 나를 더 채찍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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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며 시간은 돈보다 더 소중하다. 시간관리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주제이다. 나 또한 시간을 헛되이 보낸적이 많아서 자주 후회하고 고민을 많이 한다. 그래서 시간관리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시간관리 전문가이다. 새로운 시각을 주는 책은 아니지만 다양한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내용이 간단하다. 짧은 시간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결국 시간관리를 위한 실천은 더디고 어렵다. 시간관리의 실천방법, 기술을 알고 싶다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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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기를 싫어하는 분은 없을 거에요. 저를 비롯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하기 위해 나름대로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소수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성공을 향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습관"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는데 이 책 안에 그 해답이 있었습니다.
성공과 행복한 삶을 위해서 시간을 선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을 선용하면 삶의 모든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하게 되고, 성공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고, 인생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작가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이 세상의 각 분야에서 최고봉에 오른 사람들은 모두 시간을 황금처럼 여겨 단 1초도 낭비하지 않고 시간관리를 철저히 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초기부터 시간관리에 눈을 뜨고 지식과 기술을 익힌다면 남들보다 앞서나가고 꿈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시간관리의 원리와 기술을 터특하는 습관을 통해 자신의 바람직한 미래를 설계해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습관'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시간
시간의 귀중하고 제한된 자원이며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짐을 강조합니다.
작가는 각종계획과 시간표를 짤 때 크로노스와 카이로스라는 시간 개념을 이용하라고 합니다. 언제 그 일을 시작해야 하며(카이로스),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한가?(크로노스)를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5분이라는 시간은 엄청 긴 시간이고 1초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시간을 초 단위로 계산하면서 살 수 없지만 낭비하는 시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지게 됩니다.
2장 시간관리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면서 시간을 잘못 운영하는 사람일수록 항상 시간이 없다고 불평한다고 합니다. 현대인에게 효과적인 시간관리는 필수이고,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지 못하면 생존이 어렵게 됩니다.
독일의 시인 에셴 바흐는 "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예'라는 대답이 20개 이상이면 시간을 잘 관리한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3장 목표설정
시간관리를 잘 하기위해 목표설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좋은 목표의 속성은 명확성, 현실성, 시간성입니다.
목표가 명확해야 하고, 세운 목표가 달성 가능한 것이어야 하고, 언제까지 이룬다는 마감일이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좀 더 세분해서 단기목표와 장기목표로 분류하여 목표를 세웁니다.
4장 우선순위 결정 우선순위는 어떤 목표, 과제, 일이 다른 것보다 더 중요해서 먼저 처리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선순위를 세우지 않거나 우선순위를 잘못 정하면 삶을 낭비하고 손해를 보게 됩니다.
직장, 학교, 가정 등 어느 곳에서도 오늘 해야할 일들을 우선순위를 정해서 순서대로 진행한다면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5장 계획 세우기
계획은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행동을 하기 전에 무엇을 해야하며 어떤 절차를 택해야 하는지 구체화하는 것이 계획입니다.
계획을 아무리 잘 짜도 그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시간과 노력만 낭비한 것입니다. 매일 계획대로 일을 추진하고 달성한 것을 점검해야 합니다.
6장 시간표 짜기 제한된 공간에 적당히 여유를 두고 물건을 진열할 때 가장 보기 좋은 것처럼 시간표도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는 활동을 적절하게 배열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일일계획표, 주간계획표, 월간계획표로 나누어 시간표를 짤 때 효과적으로 배열해야 그 목표대로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요즘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디자인의 시긴관리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각 계획과 일정마다 시작시간 마치는 시간을 정해서 시간표를 짤 수 있고, 알람기능도 있어 잊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고, 마감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7장 일의 효율과 효과 높이기 비서 K는 워드를 치는데 1분에 500타 이상 치면서도 오자가 거의 없고, 대학생 M은 1시간에 200쪽짜리 교양도서를 읽고 요점을 명확하게 요악하고, L목사는 15분간 설교해도 청중에게 매우 큰 감동을 줍니다. 이처럼 일을 할 때 효율과 효과를 지향하면서 일을 해야 합니다.
작가는 7장에서 일과 시작할 때, 일과 진행할 때 업부 능률을 올리는 방법과 점심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일을 잘 마무리 하는 방법, 휴식하는 법, 출장시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법 등에 대해 말하면서 어떻게 일하는 것이 가장 능률적인 것인지 알려주므로, 반복해서 읽으면서 완전히 내 것으로 터득해야 합니다.
8장 일상생활의 관리 작가는 직장생활, 가정생활, 개인생활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178페이지의 일일 체크리스트를 1년만 활용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시간관리에 좋은 습관이 몸에 배어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9장 비전을 가지고 꿈을 꾸라 작가는 꿈꾸는 만큼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미래에 내가 무엇을 되어있을 것인지 꿈을 꾸되 10년 단위로 구체적으로 미래를 디자인하라고 합니다.
자신의 일과 직업 / 가정 / 자기계발 / 대인관계,사회활동,봉사활동 / 재정계획 / 건강관리 이렇게 정해 놓으면 지금 어렵고 힘든 상황에 있어도 그 목표를 향해 자신의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10장 좋은 습관 기르기
작가는 10장을 통해 현명하게 근면한 사람이 되라고 말하면서 새벽시간을 잘 활용하고, 미리미리 일하고, 자투리 시간을 100% 활용하라고 말합니다.
11장 현명한 인생관리
작가는 11장에서 인생을 운영하는데 프로가 되라고 말합니다. 자기 인생을 잘 운전해야 보람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때문입니다. 젋어서부터 현명하게 노후를 준비하는 삶을 살고, '파종과 추수의 법칙', '먼저 남에게 베풀라는 황금률'을 지키며 살고, 생존의 필수요인인 마음의 평정심을 갖는 중용을 유지하고 살라고 주문합니다.
12장 시간관리의 천재들을 벤치마킹하라
12장에서는 공병우 박사, 벤저민 프랭클린, 이순신 장군, 다산 정약용, 넬슨 만델라 등 시간관리의 천재들을 벤치마킹해서 그분들이 어떻게 시간관리를 잘해서 성공할 수 있었는지 본받으라고 말합니다.
모두들 훌륭하고 위대한 분들이지만 다산 정약용을 소개합니다. 정약용은 복사뼈에 구멍이 3번 날 정도로 치열하게 생명을 걸고 공부를 하며 엄청난 독서를 하였고, 목민심서를 비롯해 550권 이상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부지런하고, 근검절약하며 일생을 가난하게 살면서 도덕적 완전주의자를 지향하였고, 꿈속에서보자 미인의 유혹을 뿌리쳤다고 합니다. 철저하리만큼 자기관리를 잘 하였습니다.
정약용 같은 분들이 대통령, 국회의원, 총리나 장관직에 많이 있게 된다면 우리나라도 최고의 선진국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요즘 소치 동계 올림픽을 보면서 1초도 아닌 0.01초의 차이로 메달의 색깔이 달라지는 것을 보면서 시간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모태범 선수가 500m, 1000m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에서 안타깝게 노메달을 기록했는데 많은 차이도 아니고 단지 단 몇 초의 차이로 메달권에서 벗어났습니다.
단 1초의 시간도 낭비하는 것을 아까워 하며 시간의 가치와 귀중함을 느끼며 살아야 합니다. 공병우 박사는 "시간을 아끼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망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공병우 박사는 시간에 쫓겨 사는 삶이 아니라 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분이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시간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며 성공적인 삶을 산 사람들은 모두 동일하게 시간을 아끼며 남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도 이 책을 반복해서 보면서 낭비하는 시간 없이 10년 단위의 목표를 세우고, 1년 계획표, 월 계획표, 주간 계획표, 일일 계획표 등을 통해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시간 개념을 잘 활용하여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직장, 가정, 개인의 일에 있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성공적인 일을 하고 싶으신 분,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으신 분 등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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