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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가격대비 완전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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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했어요~조카가 요즘 공룡에 빠져서 이 책 선물했더니 완전 좋아하더군요..ㅋㅋ색감도 예쁘고 만들기도 편하고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만족합니다^^공룡만 있는 게 아니라 작은 곤충 등도 있어서 모조리 접어 쥐라기 공원을 만들어 봤어요~디테일도 만족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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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했어요~조카가 요즘 공룡에 빠져서 이 책 선물했더니 완전 좋아하더군요..ㅋㅋ색감도 예쁘고 만들기도 편하고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만족합니다^^공룡만 있는 게 아니라 작은 곤충 등도 있어서 모조리 접어 쥐라기 공원을 만들어 봤어요~디테일도 만족하고 좋습니다.

t******8 201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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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 삼성출판사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지만 그렇다고 매번 새로운 장난감을 사주기도 쉽지 않지요. 저렴하면서도 아이들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장난감이라면 좋지요. 그래서 눈에 띈 것이 바로, 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시리즈랍니다. 부모님이 조금만 도와 준다면 유아부터 활용 가능하고요, 초등 저학년까지도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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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
삼성출판사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지만 그렇다고 매번 새로운 장난감을 사주기도 쉽지 않지요. 저렴하면서도 아이들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장난감이라면 좋지요. 그래서 눈에 띈 것이 바로, 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시리즈랍니다. 부모님이 조금만 도와 준다면 유아부터 활용 가능하고요, 초등 저학년까지도 활용할 수 있겠어요.  공룡, 로봇, 자동차, 동물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하루에 하나씩 재미있게 쉽게 만들기를 할 수 있는 만들기 놀이책이예요.
아들이 공룡 만들기 놀이책을 보자마자 '와~ '하는 함성과 함께 당장 만들어 보겠다고 덤볐답니다. 꼭 하루에 하나씩 만들 필요는 없지만 많이 만들겠다는 아이를 조금 말렸어요. 한꺼번에 많이 만들면 쉽게 지치고 지루해질까봐서요. 하루에 1개 정도씩 만들어 가다 보면 총 44개의 공룡 장난감을 가질 수 있게 되요. 공룡들의 생김새도 귀엽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맘에 드네요.
 


앞으로 자기가 만들 공룡 장난감들이 담긴 그림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어 주었어요. 무엇부터 만들까 고민을 열심히 해 주더라구요. 물론 아들이 만들어 주는 첫 영광을 얻은 공룡은 티라노사우르스예요.^^
 



처음부터 28쪽까지는 이 책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공룡 장난감들의 완성모습과 만드는 과정이 담겨 있구요. 공룡 외에 나무, 거북이 오징어, 거미, 노래기 등과 같은 작고 귀여운 종이 장난감들도 포함되어 있어요.
 



29쪽 부터는 만들기 도안이 들어 있고 아이들 작은 손으로도 쉽게 뜯어지게끔 되어 있어요. 도안도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서 접는 선만 확실히 익혀 준다면 만들기도 어렵지 않답니다.
 


도안을 뜯어낼 떄 살짝만 조심해 주면 되요.






6살 아들 혼자서 접고 붙이고 잘 하는 모습 보니까 흐뭇했어요. 까다로운 부분만 조금씩 도와준다면 좀 더 완성도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겠어요.
 

요렇게 자기가 만든 작품을 보여 주면서 어서 사진 찍으라고 요청을 해 주네요.^^ 티라노사우루스 꼬리를 내리고 올리면 입도 벌어졌다 닫혔다 해요. 아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한 공룡 만들기 작품이예요.
 


요렇게 자투리 공간에 들어 있는 작은 작품도안도 앙증맞은 작품이 되어 주네요.
 


티라노사우루스와 대결할 공룡이 없다면서 또 하나 선택해서 만들어 주네요. 바로 티라노사우루스의 대결상대는 테리지노사우루스예요.^^



공룡 장난감을 다 만들고 나면 다음엔 자동차를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더분에 한동안 장난감 타령은 안 들어도 될 것 같아서 저도 좋아요.
풀이 잘 붙는 종이재질이고 두께도 얇지 않아서 생각보다 훨씬 더 만족도 높은 작품이 완성된답니다.
 
아이들 스스로 뜯고, 접고, 붙이며 쉽게 재미있게 멋지게 만들기를 할 수 있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와 함께 아이들과 재미있는 만들기 시간을 보내 보세요. 아이들의 입체공간감각을 키워주고 소근육 발달도 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도 하나씩 생겨나요~^^

 

e******1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 - 내 손으로 만드는 나만의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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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완제품으로 판매하는 알록달록한 장난감이 너무 많죠? 아이의 충동적인 요구에 할 수 없이 사주긴 하지만 금방 시들해버리고, 새로운 장난감을 찾는 아이들~ 하지만 내 손으로 만들고 나면 만든노력이 아까워서라도 예쁘던 못생기던 애지중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직접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스스로 해보는 시리즈의 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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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완제품으로 판매하는 알록달록한 장난감이 너무 많죠?

아이의 충동적인 요구에 할 수 없이 사주긴 하지만 금방 시들해버리고,

새로운 장난감을 찾는 아이들~

하지만 내 손으로 만들고 나면 만든노력이 아까워서라도

예쁘던 못생기던 애지중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직접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스스로 해보는 시리즈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더라구요.

우리 딸도 그동안 삼성출판사의 [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통해 

캐릭터도 만들어 보고 공주방도 꾸며보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는데요.

 

이번에는 종이의 형태지만 접고 풀칠하면 예쁜 입체가 되는

[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 시리즈가 새로 나왔더라구요.

요즘 오빠와의 공통 관심사인 공룡편을 꼭 사고 싶다기에...

겨울이라 추우니 놀이터에서 놀고싶다는 떼쓰기를 무마할 용으로

[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 ]편을 구입했답니다.

 

 

아이들입장에선 요렇게 알록달록한 공룡들을 직접 만들 수 있다니

표지만 보고도 혹하는 심정은 알겠지만....

예전에도 이런 종류의 책들이 있긴 했지만 종이를 자르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모되더라구요.

예쁘게 자르는 건 나중엔 다 엄마 몫이기에

엄마 입장에선 이런 책이 반갑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고선 '야~호' 하고 절로 소리가 나오네요.

미리 도안들이 예쁘게 잘라져있어 아이들 손으로 톡톡 떼어내기만 하면

자를 필요가 없으니 너무 간편하죠?

 

 

 

뜯어서 만들면 이런 예쁜 공룡 44마리를 만날 수 있어요.

벌써부터 뭘 만들어야 하나 눈이 둥글둥글~

깊은 고민에 빠졌답니다.

코~자야 할 시간은 다가오고 한꺼번에 다는 만들 수 없을 것 같고...

프테라노돈은 분홍색이어서 좋고, 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 원래 좋아하는 공룡이라나요?

오빠가 만들고 싶은 공룡은 또 빼놓아야하니...

그 중에 하나를 고르는 것 또한 고민 고민...

 

 

드디어 하늘을 날아다니는 폼이 제일 멋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 프테라노돈' 이 낙점 되었답니다.

 

 

도안을 접어 완성된 형태와 공룡을 만드는 자세한 방법이 나와있네요.

그럼 빨리 프테라노돈의 도안을 찾아야겠죠?

 

 

 다른 공룡의 도안으로 잠시 설명을 드리자면 도안의 앞과 뒤인데요.

풀을 칠해야 하는 곳에는 회색으러 표시되어 있고,

뒷면에는 안으로 접어야 할 곳인지 밖으로 접어야할 곳인지를

표시해 놓은 선명한 줄모양이 있기 때문에

저처럼 만들기에 서투른 엄마라도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잘 지도해줄 수 있지요^^

 

꼭 공룡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도안뿐 아니라

공룡놀이에 필요한 소품그림도 함께 있는데요.

우리딸이 만든 프테라노돈에는 알이 가득든 둥지와

알을깨고 나오는 애기 공룡도 함께 있었어요.

 

 

도안이 단순해서 정말 공룡이 만들어질까 반신반의 하는 우리딸

미리 잘라져있어 처음엔 찢어지지 않을까 걱정하더니 이젠 자신있게 두두둑~

풀칠하는 면에 튀어나오지 않게 꼼꼼하게 풀을 바르고...

접고 붙이는 면은 아직 서툴러서 제가 좀 도와주었어요.^^

 

 

드디어 프테라노돈 완성~ 프테라노돈의 입이 뾰족해 물이 먹고 싶을 것 같다며

풀 뚜껑을 이용해 물을 먹이며 한참을 가지고 놀았네요.

종이는 잘 찢어진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종이의 두께를 보강해서 그런지

일반적인 종이와 달리 두껍고, 접는 선이 짱짱하고,

접착이  단단하게 잘 되는 형태라

원래 모양으로 풀어지지도 않고 만든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니 너무 좋네요.

두고두고 가지고 놀기에도 부족함이 없이 보인답니다.

 

동생이 만든 공룡을 보고 빨리 자기것도 만들고 싶은 우리아들...

당분간 공룡을 가지고 집에서 놀다보면 이 추운 겨울이 다 지나갈 것 같네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서 예쁜 추억도 만들고,

함께 공룡놀이도 해 보세요~^^



 

f******i 201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공룡이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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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는 책 제목처럼 정말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이를 할수 있는 책이예요~ 무엇보다 소근육을 움직여 만드는거라 뇌활동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우리 도도와 모모가 완전 공룡 홀릭인데~ 공룡이 무려 44개나~~~   만드는 방법도 정말 쉬워요~ 뜯을때는 엄마가 도와 주시는게 좋아요^^ 우리 도도는 너무 막 뜯어서 막 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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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는 책 제목처럼 정말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이를 할수 있는 책이예요~ 무엇보다 소근육을 움직여 만드는거라

뇌활동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우리 도도와 모모가 완전 공룡 홀릭인데~ 공룡이 무려 44개나~~~

 

만드는 방법도 정말 쉬워요~ 뜯을때는 엄마가 도와 주시는게 좋아요^^

우리 도도는 너무 막 뜯어서 막 찢어지기도 하고 그랬어용~~~ㅎㅎ

 

 

 

우리 도도가 좋아하는 디플로도쿠스~

공룡 이름은 매번 책을 봐도 헷갈리니~~~~ㅋㅋ

아이들은 이리 어려운 공룡 이름들을 어쩜 그렇게 잘 아는지^^

 

 

순서대로 따라하시면 금방 공룡이 완성되어요~~~


 

 

프테라노돈을 서로 자기꺼라며 우기는 도도&모모~

책에서 흔하게 보지 못했던 공룡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더 좋아하더라구요^^

새로운 공룡이라면서 너무 좋아했어요^^ 

 


 

본격적으로 공룡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벌써 찢음~~~ㅋㅋ 실수 실수!!~

 


 

접는거는 엄마가 섬세하니까 엄마가 하는걸로~~

 


 

풀칠이라고 되어 있는 곳에 풀을 바르고 꾸욱 눌러주면 잘 붙어용!!~

 

 

만들다 보니 엄마가 더더 욕심을~~~둘째 도도와 서로 한다공~~ㅋㅋ

 

 

 

도도와 함께 합작하여 디폴로도쿠스가 완성되고 있어요^^

 

 

 

짠~~~~고개도 까닥까닥 움직여서 정말 장난감 같아요^^

우리 도도와 모모는 진짜 장난감처럼 갖고 놀더라구요~~~ㅎㅎ

공룡이 너무 좋아요!~ 좋아도 좋아도 이렇게 좋을수가~~~ㅋㅋ

종이라고 생각해서 흐느적 하면 어쩌나 했는데 정말 깔고 앉지만 앉으면

견고해서 좋더라구요~~~~

 

 

 

이번에 모모의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들차례예요~

 

 

 

똑같은 방법으로 접어서 풀칠만 해주시면 끝이예요~

 

 




크르렁~~~색감도 예쁘고 튼튼해서 저는 장식하고 싶은데...

두 꼬맹이들은 공룡놀이 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다음날 늦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남편이 첫째 학교 보내고....쩝....

그런데 테이블에 공룡이 한마리 똭!! 첫째가 아침에 만들어 놓고 갔다네용~~ㅋㅋ

 

아침에 기상하고 시작된 하루일과~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를 직접 실행하고 있어요~

 

 

 

첫째 다다도 워낙 만드는걸 좋아해서~~~프테라노돈은 자기가 만들겠다며

전날부터 찜해놓고 가더니~~~ㅎㅎ

 

 

 

 

ㅋㅋ공룡이 살아있어요~~~~ㅎㅎㅎㅎ

 

 

도도 하나 만들면 막내 모모도 만들어 달라고 하고...

그러다 보니 벌써 공룡식구가 이렇게 늘었네요~~~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편 말고도 로봇,자동차등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아이들 성화에 저희는 로봇 만들기를 또 해보려구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도 재미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네요. 종이라 만들고 나면 끝이겠지 생각했는데 착각이였어요^^

 

  

 

 

 

 

 

 

m******0 2013.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하나 만들이 놀이터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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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편 을 소개합니다.   요 만들기 시리즈는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는 우리 아이도 굉장히 좋아하는 책이예요.   "자동차"편을 이미 구입해서 대박났던 책.   요즘 공룡에 빠져지내는 아이에게 딱~!!  호기심을 충족 시켜준 책이랍니다.   게다가 지금 두 권 이상 구입하시면 '타요 볼 클레이' 만들기 용품도 선물로 따라온다니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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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 을 소개합니다.

 

요 만들기 시리즈는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는 우리 아이도 굉장히 좋아하는 책이예요.

 

"자동차"편을 이미 구입해서 대박났던 책.

 

요즘 공룡에 빠져지내는 아이에게 딱~!!  호기심을 충족 시켜준 책이랍니다.

 


게다가 지금 두 권 이상 구입하시면 '타요 볼 클레이' 만들기 용품도 선물로 따라온다니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래요~

(타요 볼 클레이 포스팅은 여기 " http://blog.naver.com/kjyoon2/50181400487 ")

 


 

기다리고 기다리던 공룡 만들기 책이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공룡들이 총 출동했군요. 제가 아는 공룡도 꽤 되구요 ^^


 

호기심 많은 4살.

공룡책인걸 알고 발을 동동 구르며 좋아햇어요~

 

다양한 공룡들과 함께, 동 시대에 살았던 암모나이트니 투구게니 잠자리와

초식동물의 먹이가 되었던 소철, 은행잎 등이 센스있게

구성되어 있어

 

만든 후에도 스토리를 만들어가며 다양한 놀이가 가능합니다.

 

 

 

제일 먼저 티라노사우르스 부터 만들기 시작합니다.

공룡~ 하면 티라노? ^^

 

만드는 단계가 복잡하지 않고 4~5단계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

유아들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예요.

 

 







 

행여 티라노 이가 찢어질까 살살 떼어냅니다.

 

그리고 점선 따라서 접어주구요.

(이미 절반은 접힌 자국이 있기 때문에 힘들이지 않고 접을 수 있습니다)





 

풀칠하라고 되어있지만 양면테잎을 사용했어요.

 

조작이 가능한 종이 인형이기 때문에, 오래 가지고 놀기 위해서 ^^






 

순서대로 붙이고 나면 공룡 한마리 완성입니다.

 

<참고로..>


 

요건 에우오케팔루스 모형이지만,

풀칠면에 숫자가 있어서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설명서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정도로 쉬워요,

같은 숫자를 맞붙이기만 하면 되게끔 만들어져있어요~

 

그리고 꼬리나 목, 입 등이 움직이도록 되어 있답니다.

 


 

크아앙~~

무서운 티라노사우르스가 나타났군요 ^^

꼬리를 위아래로 흔들면 입을 열었다 닫았다 합니다.

 

종이 장난감인데도, 세심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낮잠 잘 때도 함께~  ^^






낮잠 자고 일어나서 트리케라톱스를 만들었어요.

 

둘이 싸움붙여가며 책에서 본 대로 흉내내고 있네요.

 

당분간 장난감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아요~ ^^

 

 

 
<하루 하나 만들기>- 공룡편~ 
 
이런 점이 좋았어요~ !!
* 일반적인 공룡책에서 나오는 육식, 초식 공룡들의 대표들을 모아놓아 아이들의 흥미 up!!
* 공룡들의 먹이가 되는 풀이나 나무, 곤충들의 작은 만들기 모형을 첨가하여 완벽한 놀잇감으로의 역할
* 공룡들의 특징을 잘 담아낸 모형과 책자의 설명
* 조작이 가능한 종이 장난감으로, 재미를 배가 시켜줌
* 4살 아이도 뜯고 붙이고, 만들기 쉬워 자신감 향상!
 
이런 점은 아쉬웠어요~ !!
* 아무래도 소재가 종이이다보니 내구성이 조금 떨어져요~
(저 같은 경우 양면 테잎으로 만들어서 움직이더라도 떨어지지 않게 하고
자주 닿는 부분은 셀로판 테잎으로 덧대어 오래 가지고 놀 수 있게 했답니다 ^^ )
 
만들기에 관심이 있건 없건
공룡을 좋아하던 좋아하지 않던
 
누구나 재미있게 만들고, 놀 수 있는 책.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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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두 권 이상 구매시 사은품으로

"타요 볼 클레이"를 드립니다.

 

 

 

 

저 또한 합봉되어 온 걸 받았어요 ~ ^^

 

꽁꽁 숨겼는데 어떻게 찾아내서 하겠다고 큰 가위를 들고 포장을 뜯고 있네요.

 

지금까지 고무나 찰흙으로만 놀게 해줬는데

처음 보는 소재라 저도 너무 궁금하네요.

 

6가지 색의 말랑하고 뽀송한 스티로폼(?)이 끈적한 정체모를 풀과 함께

뭉쳐 있어요.

 

색은 6가지 이지만, 섞어서 무한 컬러를 만들 수 있다는 거~~

 

제가 꺼내면서 조물거렸는데 손에 전혀 묻지 않아요. 너무 신기 ~~~

 

구성품 사진을 미처 못찍었는데,

 

6가지 색의 볼 클레이와

문고리 완성품 안내장과

타요 글자와 차량 모형

 

그리고 문걸이 용  판과 끈이 들어있어요.

 

손을 잘 안쓰는 아이인데, 열심이 조물락거리고

 

원하는 색과 함께 붙여서 반죽해주면

 

다양한 색감을 느낄 수 있어요.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야 잘 섞이기 때문에 소근육 발달에 짱~! 좋은 것 같아요.



 

글씨는 제가 썼지만 어쨋든 완성~ !!

 

저 판에 완성시키고도 반 이상 남으니, 다른 종이에 붙여서 한 개 더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별 다른 도구 없이 잘도 붙지요~



 

이미지 대로는 안나왔지만, 그럴듯 해요 ^^

 

화장실 문에 걸어주었답니다. ^-^

c******c 201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 공룡편 :: 뜯어서 붙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 공룡이 완성!!
"☆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 공룡편 :: 뜯어서 붙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 공룡이 완성!!" 내용보기
뜯어서 붙이면 입체 장난감이 완성되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는 아이들과 하루에 하나씩 만들어서 갖고 놀기에 정말 딱이랍니다. 요즘 공룡에 관심을 가지는 우리 4살 둘째를 위해서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으로 아이들과 함께 공룡을 만들어 봤어요.     뜯어서 붙이면 입체 장난감 완성!     내 손으로 44개의 공룡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 <하루 하
"☆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 공룡편 :: 뜯어서 붙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 공룡이 완성!!" 내용보기

뜯어서 붙이면 입체 장난감이 완성되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는

아이들과 하루에 하나씩 만들어서 갖고 놀기에 정말 딱이랍니다.

요즘 공룡에 관심을 가지는 우리 4살 둘째를 위해서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으로 아이들과 함께 공룡을 만들어 봤어요.

 

 

뜯어서 붙이면 입체 장난감 완성!

 

 

내 손으로 44개의 공룡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이예요.

뜯고, 접고, 붙이며 매일 한 가지씩 재미있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여러 가지 멋있는 공룡과 다양한 소품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신나할 것 같아요.

 

 

 

디플로도쿠스, 켄트로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코리토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등

아이와 함께 공룡책에서 봤던 공룡들을 직접 만들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공룡을 만들면서 공룡의 이름 뿐만 아니라 공룡의 간단한 특징까지 함께 알 수 있답니다.

만드는 방법도 너무 잘 나와있어서 따라하다보면 정말 뚝딱 만들 수 있어요.

 

완성된 장난감 미리 보기, 장난감 만드는 방법, 만들기 도안까지 있어서

만들기 방법을 보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함께 만들어 봤어요.

너무 좋아하는 두 아들이랍니다.

 

 

뜯어서 붙이면 공룡 입체 장난감이 완성이랍니다.

아이들이 직접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우리 홍근군이 너무 좋아했어요.

 

 

완성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보고 너무 좋아하는 우리 둘째랍니다.

입체 공룡이라 더 멋지고 크기가 커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보니 정말 근사하더라구요.^^

그 사이 우리 홍근군은 귀엽고 예쁜 공룡 디플로도쿠스를 만들고 있어요.

 

 

 

디플로도쿠스를 완성하고 코리토사우루스도 뚝딱 만들었답니다.

입체 공룡 세 마리를 만들어서 세워놓고 보니 아이들이 공룡놀이 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나무, 수풀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를 이용해서 뚝딱 공룡놀이 소품을 만들었어요.

 

 

 

멋있는 입체 공룡 말고도 나무, 수풀, 야자수, 알둥지, 거북이, 전갈, 거미, 통나무 등

다양한 소품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서 공룡을 만들고 난 후 신나는 공룡놀이를 할 수가 있답니다.

 

 

 

 

 

완성된 공룡과 소품을 이용해서 공룡놀이를 하는 두 아들이랍니다.

직접 만든 공룡 장난감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읽었던 그림책 공룡버스를 기억하는지 디플로도쿠스 등 위에 코리토사우루스를

태우고는 공룡버스라고 하네요.^^

 

우리 두 아들 이렇게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로 만든

멋있는 입체 장난감 공룡으로 한참을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요즘 날이 추워져서 놀이터에 가지 못하는 날도 많은데

심심해 하는 아이들과 하루 하나씩 입체 장난감을 만들면서 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멋있는 공룡과 다양한 소품 장난감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신나하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이랍니다.

 

 

 

현재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시리즈를 2권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으로

문걸이를 만들 수 있는 꼬마버스 타요 볼 클레이를 받아볼 수 있답니다.

 

아이의 소근육, 창의력, 표현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볼 클레이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문걸이를 만들어 봤어요.

 

 

볼 클레이를 보자마자 만들자고 하는 우리 홍근군과 함께 문걸이 만들기에 도전했어요.

미니 6색과 문걸이 판, 끈이 함께 들어있어서 쉽게 문걸이를 만들 수 가 있어요.

문걸이 판에 먼저 볼클레이로 바탕을 꾸며줬답니다.

 

볼클레이는 서로 색상을 혼합해서 다양한 색상을 만들 수 있네요.

 

 

 

처음 만져보는 볼 클레이라 만든 작품이 좀 어설프긴 하지만

 우리 홍근군 아주 재미있어 하면서 만들기 했어요.

 

타요와 타요 로고 스티커가 함께 들어있어서 완성된 문걸이 판에 붙혀줬어요.

 

 

 

타요 볼 클레이는 입자가 굵어서 초보자도 쉽게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예요.

색상이 밝고 선명하고 색상 혼합이 쉬워서 다양한 색깔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

 

이번에 타요 볼 클레이로 문걸이를 만들어 보면서 요거 너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앞으로 종종 아이와 함께 볼 클레이로 만들기 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완성된 놀이방 문걸이예요.

글자도 붙혀야 한다고 해서 홍근군과 함께 글자도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공룡으로 멋진 입체 공룡 장난감을 만들어서 신나게 놀고,

사은품으로 받은 꼬마버스 타요 볼 클레이로 재미있게 문걸이를 만들어 보는 시간이었어요.

 
j*******0 201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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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왜 하나만 만들어해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 공룡/ 삼성출판사]
"엄마! 왜 하나만 만들어해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 공룡/ 삼성출판사]" 내용보기
올 초인지, 작년 초쯤인지...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어쨌든 겨울에.. <하루하나 만들기 - 자동차 > 를 알게되어서 방학때 자동차를 주구장창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런데 <하루하나 만들기 - 공룡> 이 새로 나왔다길래 후다닥 !!             요즘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하는 활동이 부~~쩍 많아진 우리 비니^^ 그리고 비니에게 질세라 더 크게
"엄마! 왜 하나만 만들어해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 공룡/ 삼성출판사]" 내용보기


 

올 초인지, 작년 초쯤인지...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어쨌든 겨울에..

<하루하나 만들기 - 자동차 > 를 알게되어서

방학때 자동차를 주구장창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런데 <하루하나 만들기 - 공룡> 이 새로 나왔다길래 후다닥 !!

 

 

 

 

 

 

요즘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하는 활동이 부~~쩍 많아진 우리 비니^^

그리고 비니에게 질세라 더 크게 오리고 붙이고 만들기하는 워니~

워니비니덕에 우리집 종이 쓰레기는 일주일에 종이 한 박스씩 나가고 있네요 ㅎㅎ

이렇게 만들기에 푸~욱 빠져있는 우리 딸들을 위해서 말이죠 ㅋㅋ

 

 

 

 

자동차 만들기 편에서는 솔직히 제가 다 만들었답니다...

워니가 5세때였나보네요...소근육발달이 좀 늦었던 우리 워니는..만들기가 진행이 안되더라구요..

자꾸만 엄마..엄마..를 불러대는 통에 도저히...모른척할 수가 없어서리...ㅎㅎ

하다보니..엄마가 다 만들게 되버렸던거죠...ㅎㅎ

 

그런데 공룡만들기는 다르네요^^

우리 워니..좀 크기도 했고 손놀림도 달라졌으니 말이예요..

근데 워니는 그렇다쳐도 우리 5살 비니도 놀라운걸요...

워니보다 더...잘 ...만들어내는거있죠...설명서도 안보고...ㅎㅎㅎ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책에는 이름을 큰 제목으로 하고 간단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자동차편에서도 그랬거든요..

간단하지만 설명이 붙어 있는 건

공룡의 이름, 생김새, 특징을 한 번에 알 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만들기 도안을 다 사용하고 나서도

공룡책으로 남으니말이예요^^

 

 


 

공룡의 도안이 있는 페이지를 알려주고

 


 

 

만드는 순서를 설명해줍니다..

한글을 몰라도 그림만 보면 이해할 수 있어요^^

우리 비니처럼요~

 

 

 

 

아..그런데 요렇게 홈에 끼워 넣는 작업은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종이가 홈에 끼워 넣는 과정에서 구겨지기도 하고

한번 구겨지고 나면 더 끼우기 힘들어 지니까 말이예요..ㅋ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는 가위가 없어도 되요^^

또도독 얼마나 잘 뜯어지는지 말이예요 ..

 

그런데 공룡을 한 마리 , 두 마리 완성해가다보니 들었던 생각인데요

또도독 뜯는 점선을 도안 전체 페이지에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 페이지를 뜯어 낸 다음에 그림 동안을 뜯으면 조금더 편하게 뜯을 수 도 있구요,

도안을 뜯어내고 나면 책으로 활용할 때 너덜너덜한 도안이 좀 그렇거든요..

그렇다고 다 찢어내고 나면 책도 뜯어지게 되고 말이예요...ㅎㅎ

 

 


 

 

저희 아이들은 공룡도 좋아했지만 요 << 만들기 하나 더>> 코너도 좋아했어요^^

공룡으로 골라서 만들기도 하고 하나 더 코너에서 골라서 공룡을 만들기도 했거든요..

미니 사이즈로 만드는게 귀여워서 너무 좋다네요^^ 

 

 

 

 

공룡만들기를 시작하기 전에 <안으로 접기/ 밖으로 접기> 의 표기를 확인하고 손동작으로 한번!

만들고 싶은 공룡을 찾아서 책을 살펴보고

비니는 티라노

워니는 프테라노돈으로

첫번째 만들 공룡을 선택했어요^^ 

 

 

 

또도독 뜯어서 도안 조각을 정리하고 안으로, 밖으로 접어가며

형태를 잡고 풀로 붙여서 완성!!

여기서 끝내기가 아쉬웠던 예자매들..

정말 공룡 놀이터를 만들어 주고 있어요 ㅋ




 

 

티라노가 돌아다니는 초원을 만든 비니

프테라노돈이 먹을 과일나무와 날아다닐 하늘을 만들어준 워니~

너무 기특했네요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는 하나만 만들기가 어려운 책이랍니다..

첫 날도 하나만 만들기로 했으나

 

" 엄마! 왜 하루에 하나만 만들어야 해요?? " 란 아이들의 공격적인 질문에....

음...하루 하나 만들기 책이니까...라고 설득력 없는 답을 해버린 엄마.... 

 

워니비니 아침 먹고 하나씩

점심 먹고 하나씩

저녁 TV 보고 하나씩...

총 3개씩 만들어 버렸어요...ㅋㅋ

아이들 나름대로 한 번에 하나씩만 만들었어요....ㅎㅎㅎ

 

 



 

 

뜯어내는 과정에서 좀 세밀한 부분은 조심하지 않으면 찢어지기도 하니까

정말 집중해서 하더라구요...ㅋ

그리고 접어야 하는 선에는

자국이 나 있어서 손끝 힘이 약한 아이들도 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져 있는데요 ..

요 접는 과정을 꾹꾹 눌러서 꼼꼼하게 안하면

 종이의 두께때문에 그런지 풀을 붙여도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다 만든 후에도 여기가 벌어지고, 저기가 벌어지고 해서

아이들이 울상을...ㅋㅋ

 

 

뜯어서 접고, 붙이는 과정만 거치면 훌륭한 종이 장난감으로 완성되는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아이들에게 하나만 만들라고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었지만

너무 너무 재미난 활동이었어요^^

 

 

 

이제 공룡이 두 마리밖에 안 남아 있다고 아쉬워하는 아이들에게

사은품으로 함께 받은 <타요 볼 클레이> 를 건네주었네요 ㅋㅋ

 

 

 

클레이를 이용해서 문걸이를 만드는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는

또 한가지 만들기 활동입니다...ㅎㅎ

사은품도 멋지죠??

 

 

 

 

판에서 클레이를 떼어 색 혼합도 해보고

남은 클레이는 재사용 가능하게 보관하라고 비닐봉투도 들어있네요..ㅎㅎ

 

 6색 볼 클레이와 문걸이 판, 끈을 이용해서

원래는 " 화장실" 을 만들려고 했었으나....

만들기 활동은 참...목표를 이루기가 쉽지 않아요...

 

 

 

 

뭐..어때요^^

아이들이 즐거워하면 그걸로 된거죠^^

 

 

<공룡만들기> 와 <타요 클레이> 로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금방 지나갔네요 ㅋㅋ

 

 

 

 

 

 

YES마니아 : 플래티넘 g*****c 201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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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하루하나만들기놀이터....하나씩만들면서 이름도 기억하기 좋네요^^
"[삼성출판사]하루하나만들기놀이터....하나씩만들면서 이름도 기억하기 좋네요^^" 내용보기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작가 김덕기 출판 삼성출판사 발매 2013.06.01 평점 리뷰보기     오늘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본 "삼성출판사의 하루하나만들기 놀이터 공룡" 동생들을 위해 공룡을 선택했답니다.  만들기가 조금은 어려워하지만 엄마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꼼꼼히 만들기를 시작해봅니다.   하루하나만들기 놀리터시리즈와 함께 온 "
"[삼성출판사]하루하나만들기놀이터....하나씩만들면서 이름도 기억하기 좋네요^^" 내용보기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작가
김덕기
출판
삼성출판사
발매
2013.06.0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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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본

"삼성출판사의 하루하나만들기 놀이터 공룡"

동생들을 위해 공룡을 선택했답니다. 

만들기가 조금은 어려워하지만 엄마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꼼꼼히 만들기를 시작해봅니다.

 

하루하나만들기 놀리터시리즈와 함께 온

"타요 볼 클레이"도 있네요...

이건 만들어서 문에 걸수 있는 고리와 함께 있네요...

사실 기대하지않은 선물이 와서 인지 요아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뜯어서 접고 풀로붙이면 끝이기에 준비과정은 필요없네요...

책을 펼치니 만들기 완성그림이 있네요...

다 만들어 놓으면 공룡숲이 되어 있을것 같으니 흥분이 됩니다^^


 

 

우선 책은 요렇게 공룡의 종류별로 이름과 만들기 방법이 써있고요...


 

 

만들기는 해당 쪽수에 보면 이렇게 뜯기만 하면

공룡의 도안이 바로 나올수가 있네요....


 

 

처음에 만들 공룡은 "디플로도쿠스"

몸집은 크지만 온순하고 공룡 중에서 꼬리가 가장 길다네요...

요렇게 공룡이름과 설명이 되어있어 학습효과도 있어요~

준비물은 오로지 풀^^

열심히 도안을 뜯어보기로 했답니다.

누나가 공룡을 만들어준다고 하니

동생은 신이 났네요...


 

 

꼼꼼히 접어야 한다니 열심히 눌러서 접어보네요~


 

 

도안에 보면 풀칠하는것도 번호에 맞추어 붙이면 되기때문에

간단히 풀칠하고 같은번호에 맞추어

붙이면 끝이랍니다~


 

 

마지막으로 기다란 목과 꼬리를

신중히 붙여봅니다~


 

 

짜잔~~ 완성되었답니다...

7세 아이가 이걸 만들기가 오분정도 걸리니

쉬운정도 수준인것 같아요....


 

 

간단히 만들어보니

흥이 붙었는지 곧바로 다른 공룡을 만들어 보았어요...

"가스토니아"

삐죽삐죽 단단한 가시가 등어 줄지어 나있는 갑옷 공룡이네요.

각각 공룡을 만들때 간단하게 나무나 거북이등을 만들수가 있어요...

두가지 공룡을 만드니 이렇게 완성되네요...

근사하네요~


 

 

만들고 보니 계속만들게 되는 시리즈같아요...

동생들이 만들어달라는 요구에 맞추어

켄트로사우루스와 파키케팔로사우르스를 만들어 봤어요...

공룡종류를 처음들어본 것이 많았지만

재미있네요^^


 

 

저희 딸은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중 두마리를 뽑아

애완동물이라면서 케이지에 담아놓았네요 ㅋㅋ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에는

자동차, 동물, 로봇 이렇게 세가지가  더 있네요...

공룡만들어보니

다른 세가지도 만들어 보고싶다네요...


 

 

함께 선물로 보내주신 타요 볼 클에이도 같이 만들어 보았어요...

구성은 클레이 6가지 색,

만들기 판과 끈, 꾸미기스티커, 설명서 이렇게 되어있네요...


 

 

옷도 갈아입지도 않고 열심히 클레이를 만들어 봅니다.

유치원에서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거침없이 만드네요...


 

 

클레이는 접착이 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색상을 골라 붙이기만하면 끝이지요

만들기 판에 도안을 보면서 참고하여

체리나무와 파란하늘....을 붙이고 있네요...


 

 

완성되었네요...ㅎㅎ

파란하늘에 구름과 태양이 떠있고

체리나무가 있고 도로에 타요버스가 지나고 있네요...

도로옆에는 작은 집도 있어요.

미흡하지만 자신이 스스로 만들었기에 뿌듯해하네요...


 

하루하나만들기 놀이터는

이름처럼 하루에 하나씩은 아니고

어쩌면 하루만에 다 만들수도 있는 재미난 만들기 책이네요...

화려하게 인쇄되어있기에

만들고 나면 공룡들의 모양들이 멋지더라구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d********1 2013.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로봇 + 공룡 세트] - 사은품 :타요 볼 클레이 문걸이 만들기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로봇 + 공룡 세트] - 사은품 :타요 볼 클레이 문걸이 만들기" 내용보기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세트 [ 로봇 + 공룡 ]을 구매하면 타요 볼 클레이 만들기 놀이터가 사은품으로 따라와요. 37개월 딸과 함께 놀기에 아주 좋은 상품이죠? 예전에 삼성출판사 제품중에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우리딸이 아주 좋아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종이로된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를 준비해봤어요.    오늘은 우리따님이 좋아하는 공룡만들기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로봇 + 공룡 세트] - 사은품 :타요 볼 클레이 문걸이 만들기" 내용보기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세트 [ 로봇 + 공룡 ]을

구매하면 타요 볼 클레이 만들기 놀이터가 사은품으로 따라와요.

37개월 딸과 함께 놀기에 아주 좋은 상품이죠?

예전에 삼성출판사 제품중에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우리딸이 아주 좋아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종이로된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를 준비해봤어요.

 

 

오늘은 우리따님이 좋아하는 공룡만들기

여자아이인데도 꾸준히 공룡을 접하게 해줬더니 거부감 없이 공룡을 아주 좋아해요.

제일 좋아하는건 프테라노돈이구요.

 


 

 

오늘은 디메트로돈이 마음에 들었나봐요.

요걸 가장 먼저 만들고 싶다고 골랐네요.

종이라 아이가 뜯기 어려워 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뜯어요.

당연 찢어지는 부분이 생기지만 저는 그냥 괜찮다고 뜯으라고 둡니다.

찢어진 부분은 스카치테이프로 붙여주면 좋아요.

 

풀로하면 떡칠되고 온 집안이 끈적거려서 테이프로 만들기 놀이를 자주 하는 편이에요.

테이프 뜯어서 알아서 척척 잘도 붙여요.

개월수가 더 적었을때는 스카치테이프 뜯다 피도 많이 봤는데

지금은 혼자 척척 잘해요.

 


 

 

조각조각 잘라주면 알아서 잘 뜯어서 옆에 모셔놓네요.

아직 접는부분은 제가 옆에서 도와줘야해요.

 




 

 

짜잔~ 드디어 디메트로돈이 모습을 드러냈네요.

다리가 찢어져서 테이프 붙여준거 보이죠?

어디가 찢어지든 저는 상관안하고 아이한테 하라고 격려하는 편이에요.

찢어진다고 제가 해주면 저런 만들기 엄마가 하려고 산거 밖에 안되더라구요.

 


 

 

완성된 디메트로돈과 친구들이에요.

ㅋㅋ 공룡만 있는게 아니라 저런 친구들까지 있어서 더 귀여워요.

인형놀이 사랑하는 우리딸.

저거 만들고 또 바로 인형놀이했다죠?

 


 

 

이번에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입니다.

티라노는 뜯어야 할 분량이 좀 많아요.

뜯는건 내가 만들자 시리즈가 더 잘뜯어져요. 37개월 아기가 뜯기에 말이죠?

그런데 참 대단해요.

어쩜 이렇게 정교하게 잘 만들어놨을까요?

완성하면 정말 그럴싸하다니까요...ㅋㅋ

 


 

 

이것도 가위로 오려주면 부분부분 알아서 다 뜯습니다.

 


 

 

자~ 티라노 사우르스 렉스와 친구들도 완성이 되었네요.ㅋㅋ

오늘 하루 딸과 함께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로 재미있게 놀았네요.

개월수가 있는 아이들은 혼자서도 잘 만들 수 있을 듯해요.

특히 만들기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루한권 만들기 돌입하겠죠?

 


 

 

우리딸은 클레이를 정~말 사랑해주시는데요.

타요 볼 클레이 - 문걸이 만들기는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세트를 구매하면 따라오는 사은품이에요.

아~ 사은품 주는거 너무 좋아.

공짜좋아~

 


 

 

볼 클레이는 처음으로 해봤어요.

예전에 문화센터에서 볼클레이로 살~짝 놀아보긴 했지만

구매할 생각은 왜 못했나 몰라요.

볼클레이가 이렇게 좋을줄 몰랐네요.

가장 좋은점은 집안에 클레이 가루로 난리나는 수고를 덜수 있다는거에요.

클레이 한번 하면 온 집안에 왜이렇게 클레이 가루 범벅이 되는지...ㅜㅜ

 


 

 

ㅋㅋ 딸과 함께 멋진 애벌레 정원을 만들었는데 타요가 애벌레 위에 올라탔다죠?

열심히 만들었다고 뿌듯해하네요.

 


 

 

처음에는 양이 좀 작다 싶었는데 만들기 하고 남아서 따님 악세사리좀 만들어줬어요.

왕반지와 팔지 ^^

 


 

 

그리고 울딸 동생 똘똘이 팔지두요~^^

앙증맞게 꽃팔지로

 


 

또 남아서 울 딸이 가장 좋아하는 토끼 친구들도 만들었어요.

와우~ 아이와 놀기 참 좋은 세상이에요.

이렇게 하고 놀수 있는 놀잇감이 많으니 너무 좋아요.

다음번에는 동물을 사봐야겠어요. 동물이 만들어놓은거 보니 은근 귀엽더라구요.

 

오늘 클레이 다 써서 좀 아쉽지만 낼은 또 남은 공룡 만들면서 놀면되니까요~

우리딸 어서 커서 혼자 놀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아자아자!

 

 

 

g***h 201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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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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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만들기 놀이를 해주고 싶어도 멀 어떻게 만들어 줘야 할지 몰랐는데..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하루하나만들기 놀이터가 나왔어요. 그것도 우리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공룡만들기 ㅎㅎ~ 요즘 공룡책과 공룡시리즈에 빠져 있거든요. 몇일전에는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박물관까지 다녀왔답니다. 이번에는 사은품으로 타요볼클레이까지 들어 있더라고요. 예전에 키즈카페에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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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만들기 놀이를 해주고 싶어도 멀 어떻게 만들어 줘야 할지 몰랐는데..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하루하나만들기 놀이터가 나왔어요.

그것도 우리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공룡만들기 ㅎㅎ~

요즘 공룡책과 공룡시리즈에 빠져 있거든요. 몇일전에는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박물관까지 다녀왔답니다.

이번에는 사은품으로 타요볼클레이까지 들어 있더라고요.

예전에 키즈카페에서 체험해 봤는데.. 만들기도 쉽고 재미있어서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타요볼클레이로 예쁜 아이방문패도 만들어 봤답니다~

 

타요볼 클레이는 색을 섞으면 다양한 색이 나온답니다.

문걸이 만들기이고요.

아이와 함께 자기방의 문패를 직접만들어보는것도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랑 같이 만들어봤는데 완전 뿌듯해 하는거 있죠..

친정집에 갔을때 가져가서 만들었어요..

 

이름도 넣고 알록달록 장식도 하고요. 집에와서는 문에 예쁘게 걸어두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작업했다는거에 큰 의미를 둘려고요..

사은품 대박이에요 ^_^

 

 

 

그리고 공룡만들기. 총 44개의 공룡을 만들 수 있고요.

하루에 하나씩만 만든다면 한달넘게 아이와 즐거운 만들기 시간이 되어 줄것 같아요..

모두 다 만들면 44개의 멋진 공룡들이 완성이 되겠지요~

 

 

입체적인 공룡들이라서 만들어 놓으면 정말 멋있어요.

만다는 방법도 쉽고요. 풀칠만 하면 되니 칼, 가위같은 위험한 도구는 사용안해도 된답니다.

 

공룡 도안을 뜯고 점선을 따라서 접고 풀을 붙이면 끝이에요.

공룡의 이름과 간단하게 공룡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첫장에 나오는 목과 꼬리가 긴 디플로도쿠스를 만들어봤답니다.

 

몸집은 크지만 온순하고 공룡 중에서 꼬리가 가장 긴 공룡이라고 하네요.

 

꼬리가 일반 공룡에 비해서 두배는 긴것 같아요~

 

 

 

먼저 도안을 다 뜯어주시고요. 번호에 맞게 서로 겹쳐서 붙여주시면 되요.

잘 안붙는다 싶으면 전 테이프를 활용했답니다..

풀이 잘 안마르니깐 떨어지더라고요.

견고하게 만들려면 테이프 강추해요~

 

붙이고 접고하다보니 디플로도쿠스가 완성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자주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요즘 몸도 무겁고 아이랑 많이 못 놀아줬는데.

하루에 한개씩 공룡은 꼭 만들어 줄려고요..

주말에는 남편에게도 좀 놀아주라고 부탁을 ㅎㅎ~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와 함께 만들고 싶어하는 부모들에게 추천할수 있는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랍니다

이거 다 만들면 다른 시리즈도 구입할 생각이에요 ㅎ~

r*****9 201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