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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을 이기는 설명의 힘 제목을 보고 너무 끌렸다
사람을 만나는 업무가 많은 나로써 이책에서 얻어가는 것들이 많을 걱 같으며
항상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는 나에게 큰 해답이 있을거 같다
사람을 이해시키려고 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이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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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지 않고도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이보다 설명을 제대로 설명한 책은 없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세계 최고의 설명 컨설팅 회사 커먼크래프트가 공개하는 상대의 뇌에 꽂히는 설명의 기술 이 책을 쓴 목적은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기 위해서다 수년 동안 저자는 설명 분야의 전문가로 일하면서 설명을 판매하는 회사인 커먼크래프트를 설립하여 운영해왔다 이 회사는 소셜미디어와 새로운 기술뿐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는 동영상을 제작한다 요리와 같이 설명은 "기술"이자 "예술"이다 설명의 마법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훌륭한 설명에는 언어,국적등의 장벽이 없다 설명이 지닌 가능성은 무한하다 단지 아주 작은 노력과 실천만이 필요할 뿐이다
우리는 매일 사람들에게 일이나 생각에 대해 "설명"을 한다 간단하게 어제 저녁에 먹은 음식이나 아침 회의에 늦은 이유에서 오늘 아침에 난 신문기사가 회사의 주가에 끼치는 영향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매일 같이 경험하고 느끼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그래서 설명은 누가나 잘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설명은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하는 중요한 기술이다 설명을 잘하면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고 자신의 주장에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게 할 수 있다
훌륭한 설명은 공감대에서 나온다 설명이란 "관점의 문제"라 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에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설명의 기술"이다
설명은 왜? 에 대한 답이다 아인슈타인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간단명료하게 설명 할 수도 없다" 설명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격이다 이런 상황을 피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사람들이 기대하게 만드는 우를 범하게 된다 훌륭한 설명은 계획에서 나온다 무엇을 분류하고 묶어야 할까 동의 ㅡ 맥락 ㅡ 스토리 ㅡ 연결고리 ㅡ서술 ㅡ 결론,,,성공적인 설명을 위한 높은 수준 맥락,,,사람들과 아이디어들이 모일 장소를 제공할 뿐 아니라 맥락을 잘 적용하면 아이디어가 더욱 생생해지고 새로워진다 듣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내용의 가치를 이해하게 하며 설명에 감명을 받게 하기 때문이다
스토리,,,실제로 설명에 들어가는 스토리에는 사실이 필요하다 우리는 모두 마음 속에 스토리텔링에 대한 낭만을 가지고 있다 스토리는 감상적이고 극적이다 말하기와 스토리텔링의 차이점을 알아두자 개인의 경험이 바로 스토리다 스토리의 힘은,,,사람을 묘사함으로써 사실은 더 의미 있고 흥미로워진다 스토리텔링은 그 자체가 설명을 쉽게 만들어 줄뿐 아니라 지니고 있는 잠재력 또한 매우 크다
연결고리,,,오래되어 쉽게 이해되는 아이디어를 새로운 아이디어와 연결한다면 사람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줄 것이다 연결고기 찾기는 비유이다 비유는 설명, 은유와 직유는 강조한다
서술,,,맥락,스토리텔링,연결고리와 같은 설명의 요소들은 청중이 "왜" 아이디어가 말이 되는지 납득해야 하고 이해력을 쌓는 단계인 설명 단계 저울의 위치에에 있을때 가장 빛을 발한다
커먼크래프트가 가르쳐 준 것들의 10가지 설명 비법 1,,,처음부터 의도를 밝혀라 2,,,문제를 해결하라 3,,,짧게 만들어라 4,,,쓸데없는 것은 모두 없애라 5,,,시각 자료를 사용하라 6,,,불완전함을 수용하라 7,,,느긋해져라 8,,,유행을 타지 않게 하라 9,,,접근하기 쉽게 하라 10,,재미있게 만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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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광고 너무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피티 많은 사람뿐 아니라, 협상이나 회의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커먼크래프트 사이트 들어가서 다른 설명 동영상도 감상해보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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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시간이나 술자리에서 이야기할 때마다 항상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고만 했다. 내 생각을 잘 이야기하면 설득할 수 있을 것만 같은데 항상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회의시간이 끝나고나서야 미처 하지 못한 말이 생각나 '아! 이 얘기 할껄!' 하고 후회하곤 했다. 그럴 때마다 남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보곤 했는데, 이 책을 보니 그런 기술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설명이라고 하면, 그저 알고 있는 것을 차근차근 잘 이야기해주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원리부터 시작해서 디테일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잘하는 설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설명에도 기술이 있단다.
중요한 건 설명이다. 설명을 잘하면 설득은 당연히 되게 되어있다. 설명을 계획하는 것에서부터 프리젠테이션 방법까지, 마치 나를 위해 나온 책 같다. 소위 말빨이 없다며 자책하는 사람들, 설명을 잘하지 못해 설득에 늘 실패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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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회의때 내가 기획을 준비하면서 꼭 말해야지... 라고 생각했던 거의 반도 말하지못하고 끝나고 만다. 이것저것 고민했던 것도 많고 기획서도 잘쓰는 편인데 이상하게 회의만 들어가면 빨리 끝내고 싶고,자꾸초조해졌다. 그런데 알고보니 내가 설명하는 방법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교묘하게 심리전을 펼쳐서 사람을 설득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효과적으로 잘 전달하는 방법을 책을 읽고 알게됐다. 이제 회의때 자신감도 생기고 내얘기를 듣는 사람들의 눈빛도 좀 바뀐 것 같다. ㅋㅋㅋ 책 안에 있는 아기자기한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읽는 재미를 더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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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을 이기는 설명의 힘 아직 출간전이라 구독전이지만,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저만의 언어가 아닌, 다른 이에게 제대로 된 언어로 표현하기 위한 설득, 바른 방법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듯합니다. "너와나는 다르다, 내 설명은 왜 늘 다른이에게 제대로 이해가 안될까 회사에서 집에서 일상생활에서 늘 고민이되는데,바르고 정확한 편안한 안정감있는 설득을 또 고민을 해결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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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사회는 치열한 경쟁의 장이고 그곳엔 분명 패자와 승자가 존재하는 것 같다. 비록 그것을 누가 정하느냐는 아무도 모르지만 말이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이기는 기술"을 전하고 있다. 처음 제목만 접했을 때에는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극기의 방법..대략.. 이런 내용이지 않을까 했었다. 무수히 많이 쌓여지는 여느 자기계발서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이지 냉혹한 현실에서 진짜 "이기는 기술"을 말하고 있다. 내가..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또는.. 패자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승자처럼 보이기 위해서는.. 하고 말이다.
아직 냉혹한 사회를 경험해 보지 않은 나로서는 양보와 배려가 아닌 "승리"를 위한 그런 가르침들이 처음엔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마치..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고 말이다.. 정말..누군가를 이기고 일어서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인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어느 사회건, 공동체건, 분명 경쟁은 존재한다. 타인과의 경쟁, 나 스스로와의 싸움. 이런한 것은 양보와 배려라는 포장으로 그럴싸하게 피해가고 비켜갈 수만은 없는 것이다. 그것은 승리가 아닌 회피이니 말이다.
그래서 지금은 저자가 말하고자 한 것이 수긍이 간다. 제시된 25가지 법칙을 잘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효과가 있을 것도 같다.
냉혹한. 현실속에서 끊임없는 경쟁을 치루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