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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Restart 잉글리시 리스타트 이책은 내가 처음알게된 것은 3년전일 것이다 이책은 영어를 그림으로만 설명하는데 기억에도 잘 남고 효과를 많이본 책 중에 하나다 이번에 이책을 부모님께서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셔서 추천해줘서 하나 더 사게된 책이다 총 여태 3권을 구입했는데 영어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 좋은책이고 나 자신이 공부하기도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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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어렵다 혹은 외국에 나가서 살다 온 사람들만 하는게 영어다 영어 10년해도 시험영어밖에 안된다 이런생각이 먼저 떠오르른다 영어라는게 언제부터 이렇게 어려움의 대명사가 됬을까? 이책은 영어대한 어려움 그 통념 자체를 깨부셔 주는 책이다 책에 한국말은 하나도없다 그림과 영어뿐 그런데 영어가 이해가 된다 처음에 읽었을때 놀랍다고 생각했다 한국말로 설명을 그렇게 해주는 책들보다 이렇게 단순하게 그림만 보여주는데 영어의 뜻을 이해 할 수있게 된다니 또 책에 나온 영어들은 기초부터 시작해서 점점 꼬리를 달아 긴문장까지 보여준다 영어를 처음시작하거나 혹은 영어를 오래했는데 자기는 기초부터 하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책을 한번 구입해서 보는것을 추천한다 또 책이 크기가 작아서 지하철이나 어디갈때 소지하면서 공부하기에도 딱 좋다 mp3파일도 제공해서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눈으로 같이 볼 수 있다는것도 장점 중에 하나다 이책은 영어를 어려워하거나 초보자들 혹은 영어를 오래했는데 기초부터 하고 싶다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영어 리스타트 제목대로 다시한번 시작해보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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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재밌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어렵게 시작하지 않고 쉬운 단어부터 문장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마음에 들어요. 그림을 보고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급하게 책을 읽지않고 만화 보듯이, 자투리 시간에, 지하철 등에서 읽는데 좋은거 같고 책 사이즈가 작아서 이동하는데 큰 불편함도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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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가 영어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구입하게 된 시리즈들 중 첫 번째 도서입니다. 표지부터 심플해보이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바로 쭉 넘겨보았습니다. 그림은 굉장히 선을 이용한 흑백그림으로 그냥 첫 느낌은 단순해보였습니다. 도서를 받고, 어제 첫 페이지부터 읽어봤었습니다. 저의 새로운 영어공부를 위한 첫 시작이라는 마음과 일치하여 편안하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책 크기가 크지 않아 많은 내용이 담길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울 정도로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은 크기로 인해 이동성은 용이하다는 점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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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회화위주로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즈가 포켓사이즈처럼 책이 좀 작더군요.
받고나서 책 사이즈에 한번 놀래고 편의성에 놀랍니다.
i, you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단계가 올라가서 책을 끝낼쯔음에는
다양한 문장을 말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됩니다. 아무래도 제가 기본 문법도 빈약한 상태이긴하지만
우리가 언어를 배울때 맨 처음에 단순히 듣고, 쓰고,말하고, 쉬운 문장 읽는 식으로 배우잖아요.
쉬운 것 같은데도 읽자마자 해석 안되는 문장이 있는 것 보면 영어를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은 참신합니다. 저는 여태 이런책을 처음 봅니다. 만화 형식과 길지도 않은 문장들이, 단순한 회화위주로 진행되는 문장들이 너무 좋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도 그렇게 시간이 오래걸리지도 않아서 반복하기도 좋고요. (단점이라면 일반 영어책들보다는 분량이 적다는점? ) 제가 다른 우리나라 책들은 모르겠는데..
이 책처럼 그림 나오면서 알기 쉽게 나오는 책은 아직 본 적이 없네요.. 흑백의 미학도 함께 갖춘 책이고.
아 역시나 웅진에서 나온 책답게 가독성도 좋습니다. 리스타트라는 것이 회화에 관해서 리스타트라는 말인듯 싶네요. 어쨌거나 이 책이 몇십년의 역사를 자랑한다는데.. 영어를 공부하게 싶고 만드는 책 중 하나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일반 단어장보다는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긴 한데(책의 양에 비해서요..) 그래도 뭐 사먹고 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효율적인 책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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