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톡톡톡 아기새가 두껍고 묵직한 껍질을 깨고 세상으로 첫 발을 내딛었을때 제일 처음 본 건 수 많은 사랄들이 오고가는 빌딩 가득한 대도시 였어요.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제일 먼저 만나는 엄마의 눈짓과 몸짓을 그대로 따라하고 모방하는 것처럼 아기새는 처음 만난 도시에서 두 발로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신기하고 멋져보였어요. 나도 그 사람들처럼 두 발이 있기에 아기새는 날지 않고 나도 똑같이 두 발로 걷기로 선택했어요. 나는 것보다 걷는게 더 멋지고 편해보였거든요 두 발로 걸어다니면서 먹이도 구하고, 계단도 폴짝폴짝 뛰어 올라가고, 차가 쌩쌩 다니는 도로도 사뿐사뿐 내 집앞처럼 걸어다니는 이 모든 상황이 마냥 행복하고 좋기만 하네요. 하지만 아기새의 마지막도 이 처럼 행복할 수 있는걸까요?
우리는 저마다 타고난 숙명이자 운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개척하고 주도적으로 도전하면서 다른 삶을 살아갈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맞추어 살아가는 편이죠. 자신만의 발걸음을 걸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날아서 살아가야 하는 삶인데 물 속에서 수영으로 살아간다면 과연 그 삶이 얼마나 오래갈 수 있을지? 그 점을 한 번쯤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는 그림책이네요. 나만 행복하면 그만일까요? 잠깐안이라도 말이죠. ![]() ![]() ![]() ![]() ![]() ![]()
|
|
세상에 첫 발을 디딘 아이들에게 행복의 시작을 알려주세요..!! 걸어다니는 새를 보며 행복의 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타인을 따라하거니 꼭 무언가를 해야만 행복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걸어다니는 새를 보고 어른들도 아이들도 본인에게 주어진 행복 그리고 본인만이 행복 하나씩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림책을 보는 또하나의 묘미는 귀여운 일러스트지요 엘리베이터를 타는 새 걸어다니며 행복해 하는 새를 보니 귀여움이 미소가 지어지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
<걸어 다니는 새> - 쁘띠삐에 '새가 걸어 다닌다고?' 물론 날개가 있지만 날지 못해 걸어만 다닌 새들도 세상에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책 표지에 보이는 까만 새는 잘 날수 있는 까마귀처럼 보이는데 왜 날지 않고 걸어 다니려고 하는지 이 까만 새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새 둥지에서 알을 깨고 새가 태어나려고 합니다. 어떤 새가 태어날지 궁금하네요. 물론 책 표지에서 자신감 넘치게 사람들 틈에서 걷고 있는 까만 새를 보았기에 7살 우리 딸도 충분히 대답하네요.
숲이 아닌 화려한 불빛이 있는 도시의 빌딩 위에 새 둥지가 보이고 까만 아기 새가 태어났어요. 조금 놀라서 겁에 질린 얼굴이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기 새가 태어났어요. 우리 딸은 엄마 새가 보이지 않는다고 아기 새를 걱정합니다. 태어나자마자 엄마 없는 아기 새가 불쌍하다고 하네요.
시간이 지나 아기 새는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날아보려 하지만 그만 땅으로 떨어졌어요. 아마도 나는 법을 엄마 새한테 배우지 못해서 그런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과연 과연 까만 새는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하지만 우리 딸의 걱정과 달리 까만 새는 자유롭게 걸어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서 날지 않아도 멋지게 살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에게는 두 발이 있기에 걸어 다녀도 불편한 것도 없고 어쩜 다른 새들과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자신을 자랑스러워하고 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날개가 있다고 꼭 날아다녀야만 행복한 건 아니니까요." 인간처럼 두 발로 걸어 다니는 것을 행복하고 생각했던 까만 새의 생각.. 우리 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행복에 대해서 말해보았네요. 마지막 예상치 못한 결과에 딸아이가 많이 놀랐어요. 같은 읽은 엄마도 많이 놀랐어요. 또 다른 재미와 질문을 던지는 반전이 멋진 그림책입니다.
|
|
걸어다니는 새 라는 제목의 책을 봤을 때, 사실은 아주 좀 의아했어요. 아니 왜 새가 날지 않고 걸어다니지? 책을 보면서는 이중적이고 양면적인 생각들이 들쑥날쑥 했지요. 왜 날려고 더 시도하지 않는거지? 걸어다니는 것보다 나는게 생김새나 사냥과 생활에 더 유리 할텐데. 하다가도.... 걸어다니는 유일한 새니까 독특한 개성이 있어. 만족하고 행복한 삶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정형화 되고 갇힌 사고라서 그럴까요? 이 책은 열린 결말의 책이라서 정해진 답은 없어요. 우린 모두 생각이 다르고 기준이 다르고 사는 방식과 생김새가 다르듯이 어떤한 기준으로 어떤 길을 걷고 있는지 참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책이었지요. 확실한 건 자신의 인생이라 할지라도 올바른 기준으로 중심을 잘 잡아야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겠지요. 어느 날, 도심 속 한 둥지에서 알이 부화 했어요. 알에서 깬 새가 마주한 것은 엄마도 아닌 바로 불빛으로 화려한 도시였지요. 새는 본능적으로 날개를 펴고 날아보았지만 길 위에 떨어지고 말아요. 갓 부화한 새가 단 번에 나는 것을 성공할 리는 만무하잖아요. 그 때,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보았고, 새도 걸어다니기 시작합니다. 새는 그곳에서 적응하느라 자신의 정체성 조차 잃어버린 채 노력도 하지 않고, 하고 싶은대로, 편한 대로, 그 삶대로 자신만의 행복에 젖어 살아갑니다. 하늘의 새들은 왜 피곤하게 날아 다니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죠. 그렇게 자신만의 관점과 생각으로 우쭐한 새는 신나고도 자신감 있게 노래르 부르며 밤길을 걸어가죠. “날면 바보야, 걸어야 멋쟁이!” 그런데 담벼락 위에 고양이가 새를 보고 접근해 와서는.......... 꼬리를 들고 걸어가는 고양이의 뒷 모습 뒤로는 새의 깃털 하나가 사뿐히 내려앉아요. 과연 새는 순간적 기지로 힘차게 날개를 퍼득이며 위기를 모면 했을까요? 아니면, 고양이의 일용할 양식이 되어 배를 채워줬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기의 기분이나 감정, 순간적인 상황에 안주하며 만족해하며 노력을 기피하거나 마지못해 굼떠 실행하는 아이들이 생각났어요. 또한 그런 자신의 생각과, 삶의 기준과 잣대로 “나는 새를 이해 못하는 새처럼” 타인을 섣불리 판단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 되었죠. 아이들이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더 충실하게 해야겠구나, 동시에 나도 판단을 바르게 잘 해야지! 마음 먹게 되더라구요.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행복” 이라는 미명아래. “내 삶의 주체는 나” 라는 생각에 혹여라도 치우진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올바른 중심을 잘 잡고 바르게 가고 있는지... 날기 싫으면 안날아도 되는 건지, 편하게 걸어다니면.. 본인만 만족하는 삶을 산다면 그것은 괜찮을까요? 새로 태어났으면 새 답게 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가장 새다운 모습이고 따스한 햇살아래 바람을 가르며 비상하는 것이 진정한 새의 아름다운 모습일테니까요. |
|
[살림출판사] 걸어다니는 새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걸어다니는 새>>!
우리가 평소 생각하는 새는 마음껏 날개짓을 하며 하늘 높이 어디론가 훨훨~ 자유롭게 날아다니는데... '걸어다니는 새'~라니 특별하면서도 귀여운 새의 모습에 호기심 한 가득 흥미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어요.
책의 표지에서 만나 본 행복해 보이는 새의 모습에 책을 펼쳐 든 아이의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번지네요.
"톡"하고 갓 태어난 새가 처음 본 것은 불빛으로 가득한 도시였지요.
어느 날, 새는 날개를 활짝 펴고 빌딩에서 날아올랐지만 사람들이 북적이는 거리에 떨어지고 말았지요.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된 새는 자신처럼 두 다리로 걸어 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해봅니다. '나도 어디 한 번 걸어 볼까?' 그렇게 새는 사람들이 다니는 길을 따라 걷기 시작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네요.
걸어 다니니 음식을 찾기도 쉬웠고 땅에서 도시도 올려다 보기도 하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걸어다니는 새~!
과연 그 이야기는 또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 한 가득 책의 재미에 흠뻑 빠져 책을 읽고 또 읽어보네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며 날지 않고 걸어다니는 새는 계속 행복할까?! 나중에 새는 날개짓을 하며 훨훨 날아도 보았을까?! 하며 아이 또한 행복이 무엇인지?! 다양한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게 되네요. 행복이 무엇인지, 나는 어떤 행복을 찾고 있는지 아이는 물론 책을 함께 읽는 어른들 또한 삶의 방향과 행복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세상을 좀 더 넓고 다양하게 바라보며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
걸어 다니는 새는 살림출판사에서 나온 그림책이에요. 새는 보통 날아다니는데 걸어 다닌다고 하니 문득 그 사연이 궁금해졌어요.
![]()
![]()
![]()
둥지를 떠나기 위해 날아오르던 새는 그만 떨어지고 말았어요. 그런데 땅 위로 떨어지고 보니 아무도 날고 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새는 사람들이 다니는 길을 따라 걷기 시작했어요. 걸어 다니기 시작하니 음식도 찾기 쉽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은 재미있고 공원 잔디의 부드러운 촉감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새는 날아다니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오히려 피곤하게 날아다니는 새들을 이해할 수 없었지요. 이 행복한 걸어 다니는 새의 결말도 행복했을까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우리는 너무 쉽고 포기하고 지금의 생활에 안주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고민하게 되었어요. 유아 그림책으로 나온 책이지만 어른들이 보면 더 많은 고민과 깨달음을 주는 어른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생각을 나누며 생각을 키울 수 있는 걸어 다니는 새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어릴 적 다들 한 번 쯤은 하늘을 자유로이 나는 새를 보며 나도 새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지 않나요? 코로나로 여행길이 막히니 더더욱 새가 되어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하는데... 어기 나오는 새는 날 수 있는데도 걸어다닌대요!
저 만족스러운 표정이라니, 어쩌다 저 새는 걸어다니기로 결심한 걸까요?
감명깊게 읽은 분노조절 장애에 관한 그림책 <꿀 오소리 이야기>의 작가님인 쁘띠삐에님의 그림책이랍니다.
톡! 알에서 아기새가 태어났어요. 하늘에 날려고 했지만 그 마한 땅에 떨어져 버린 아기 새. 재난은 왜 저러지 정말 피곤해 보여 날아다니는 새들을 이해할 수 없었지요.
날면 바보야. 걸어야 멋쟁이! 날면 바보야. 걸어야 멋쟁이!
어, 그런데 담벼락 위에 저건 뭐죠?
. . .
과연 새는 어떻게 될까요?
둥지에서 떠날 때가 되면 당연하게 날개짓을 하는 새들. 그러한 당연함을 따르지 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만족하는 새를 보며 '그래, 삶의 의미와 행복은 나에게 주어진 것이 무엇인가에 따른 것이 아니야.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은 내가 선택하는 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책의 마지막 부분을 보고 잠시 멍해졌어요. 날리는 깃털 하나에 어떤 결론을 내릴지, 그 속에 담긴 의미가 무엇일지는 독자의 선택에 따라 다르겠지요.
걸어다니는 새는 날아 본 적이 없어요. 첫 시도에 떨어진 후 다시 날아보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거든요. 걷는 것에 만족하고, 날아다니는 새들을 바보라고 치부하기까지 합니다.
자신의 본분을 잃고 하고 싶은 것만 하던 새를 보며 원하는 대로만 하면 과연 행복할 수 있을 지 아이와 얘기나눠보면 좋겠지요. 비행연습을 하고 날 수도 있었다면 결과는 바뀌었을 지도 몰라요. 날지못해서 걷기를 선택한 것을 아닐까요?
또 다른 접근도 가능합니다.
'새는 꼭 날아야 한다.' 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나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것을 주제로 볼 수도 있지요.
보는 사람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의견을 낼 수 있는 열린 결말이니까요.
양쪽으로 나뉘어 독서토론 하기 좋은 주제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느 쪽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인생은 나의 선택에 따른 것이며 그 선택을 현명하게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겠지요. 그 힘을 기르기 위한 기준을 세우기 위해 세상을 먼저 겪은 어른들이 아이들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걸어다니는 새에게 어른 새가 먼저 걸어다니는 것의 위험성을 알려줬더라면 새의 선택이 바뀌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삶의 방향을 정하는 기준을 만들어주는 그림책 <걸어다니는 새> 였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
|
걸어 다니는 새 / 쁘띠삐에 / 살림 / 2020.07.24
책을 읽기 전
줄거리
갓 태어난 새가 처음 본 것은 불빛으로 가득한 도시였어요.
과연 날개를 펴 날지 않는 새도 행복할까요?
책을 읽고
- 쁘띠삐에 작가님의 그림책 -
- 선택(결정)을 만날 수 있는 그림책 -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걸어 다니는 새』입니다.
어릴 때부터 '새'는 하늘을 날으는 동물로 배웠고, 단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 때부터 그렇게 알고 있지요.
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의 『걸어 다니는 새』, 한 번 살펴볼까요?
책 표지에는 까만 새가 사람들 발 밑에서 걸어 다니고 있어요. 뒷 표지의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행복이 뭐 별건가요? 나만의 길을 가는 거죠!"
글과 그림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와 판화를 전공하고, 런던 캠버웰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작가 쁘띠삐에입니다.
『걸어 다니는 새』는 어떤 내용일까요?
도시에서 갓 태어난 새는 날개를 펴고 빌딩을 날아올랐지만, 사람들이 북적이는 거리에 떨어졌어요. 두 다리로 걷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한 새는 자신도 두 다리가 있으니 걸어보기로 해요. 걸어다니니 음식도 찾기 쉽고, 웅장한 도시모습도 보게되고, 사람들과 함께 걷는게 즐겁고 우쭐한 기분도 들었어요. 날아다니는 새들을 보면서 피곤해 보인다며 이해할 수 없다고 하기도 해요. 날개가 있다고 꼭 날아다녀야만 행복한 건 아니니까요. 이렇게 걸어다니던 새에게 어떤 결말이 있을까요?
책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서 책을 덮을 수가 없었어요. 결말을 다시 한 번 보게 되었지요. 꼭 유아 그림책이라고만은 할 수 없었어요. 성인도 생각해보게 되는 어른그림책이기도 했어요. 처음 책을 읽을 때 주인공 '새'의 걷는 걸 시도하는 모습은 칭찬해 줄만 했어요. 날개가 있다고해서 꼭 날아만 다녀야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걷는 것에 재미가 들고, 행복감을 느끼며 심지어 날아다니는 것에 불만을 품은 새...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이지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꼭 이 부분을 짚어줘야 할 것 같아요. 물론 각각의 생각과 다양성이 존재하지만, 삶 속에서 올바른 기준은 있다는 것을요. 어릴 때 흔히 해 본 생각이 기억나네요. 걷기가 귀찮아서 휠체어 타고 다니고 싶다고 했다가 부모님께 혼난 기억이 있네요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부모로서도 아이가 나쁜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잘 교육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생에서 옳고 그른 것이 있다고 알려주기에 좋은 그림책 『걸어 다니는 새』를 부모님 및 생각하는 그림책을 읽고 싶어하는 성인에게 추천합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 아이들하고 읽어본 책은 바로 엄청난 반전이 있는 <걸어 다니는 새> 그림책 이예요 이 책은 2가지 반전이 있는 거 같아요 첫째 반전은 우리가 항상 날아다니는 새를 부러워 하는데 이 새는 오히려 걸어다니는 우리를 부러워 한다는 점이예요 결국 걸어다니던 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게 바로 두번째 반전이지요 우리 인간들은 나는 거에 대단 소망이 있잖아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날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지요 비행기, 우주선으로 날게 되었지만 언제간 과학 발달로 개인으로 날수도 있는 시대가 오겠죠 ~! 인간처럼 계단 오르는 거 뛰는 것도 참 좋아해요 우리 인간이 당연시 여기는 것을 새가 좋아하고 부러워한다니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하루하루 새삶이 생기는 거 감사한 마음이 들고요~ 아이들하고 읽어보면서 많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책입니다~! 앗 마지막 반전도 굿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