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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는 책 제목처럼 우리가 좋아하는 취미나 특기에는 돈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삶을 살다보면 그저 다람쥐 쳇 바퀴처럼 집회사 반복해서 살아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면 취미 생활이 필요한데 책 내용처럼 그녀의 삶속에서 들어가 내가 아닌 그녀가 되며, 그녀의 생각과 그녀의 인식으로 삶을 살아가보니 내 삶은 참으로 부유롭거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책이 다시 출판한다면 또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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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아웃에 나와 "그러니까요~!"와 "지퍼가 달랑달랑~"이라는 유행어를 남긴 이랑 작가님. 하고 싶은 것을 한다고 모두가 행복할 순 없지만, 불평과 아쉬움만 토로하고 마는 게 아니라 결국 그 마음까지도 작품으로 만들어 낸 이랑 작가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솔직하고 깊은 나눔에 감명받았다."그러니까요~!"와 "지퍼가 달랑달랑~"이라는 유행어를 남긴 이랑 작가님의 진솔하고 진지한 에세이다. 요근래 들었던 책읽아웃 중에 가장 웃겼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책을 구매했다. 하고 싶은 것을 한다고 모두가 행복할 순 없지만, 불평과 아쉬움만 토로하고 마는 게 아니라 결국 그 마음까지도 작품으로 만들어 낸 이랑 작가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솔직하고 깊은 나눔에 감명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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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고 싶거나 쭉쭉 읽고 싶은 책은 아니었다. 다만 심경에 조금은 공감이 갔다. 하고싶은 것을 하면서 자유롭게 사는 삶을 사회는 지지하지 않는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늘 그래왔다. 사회는 구조에 순종하며 조용히 일하는 사람에게 꼬박꼬박 월급을 준다. 오랜 보수정권이 길러온 아이들이 지금 어른이 되었고 신자본주의의 수확이 시작되고 있다. 자유를 추구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삶이 팍팍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