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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사실 실패한 책. 한참 세균과 바이러스에 엄청난 관심을 보였을 때 빌리긴 했는데, 안에 글밥도 너무 많고.. 아직 우리집 초등학생은 그저 이야기책을 좋아하는지라.. ^^;; 의외로 5살 아기에게 자기 전에 3,4장 씩 읽어주었는데, 잘 듣는지 알았더니 별로 재미가 없었나보다. 그냥 도서관에 돌려주라고 해서 반납하였다;;; 하긴, 8살도 그다지 즐기지 않는 책을 5살이라도 읽었으면 하고 기대한 내가 욕심이 많은 것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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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밥, 우유, 치즈, 요구르트,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과 엄마가 요리할때 자주 사용하는 설탕, 소금, 된장, 고추장, 간장, 식초 등 그리고 아빠가 자주 드시는 라면, 커피, 녹차, 사이다, 수정과 등에 대한 책이라는걸 알수있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밥 대신 가장 많이 먹는 라면,
면발을 꼬불꼬불하게 만드는 방법은 통과하는 속도의 차이였네여ㅎㅎ
새콤한 신맛을 내는 식초는 과일즙을 그대로 두면 술로 변했다가 알코올이 발효되어 신맛이 나는 산으로 변해 만들어졌는데 우리 몸에 좋은 유기산과 아미노산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왜 신것을 먹으면 얼굴이 찡그려지는지 맛은 어떻게 느끼는지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
아빠가 즐겨 마시는 커피는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라고 해요
아빠가 커피마실때마다 아이들이 뭐먹어? 물어보면 너네는 커피 마시면 잠못자하고 말했었는데 커피를 마시면 왜 잠이 안오는지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요리사가 꿈인 큰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후딱 읽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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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한울림어린이에서 나온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 책 넘 잼나더라고요!!
부엌의 모든 음식은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어져서
우리 곁으로 오는 걸까요?
곰팡이가 간장으로
바닷물이 두부로
공기가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하는 과정이 들어있어요
부엌에서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리 아이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죠!
음식에는 어떤 과학적 원리가 숨어있을까요?!
밥, 라면, 우유, 요구르트, 치즈, 두부,
간장 된장 고추장, 소금, 설탕
토마토케첩, 참기름, 식초, 녹차, 커피
사이다, 초콜릿, 아이스크림,엿, 식혜 수정과
어떻게 만들어질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책을 통해 한번 알아보자고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라면이 빠지지 않죠
라면은 어떻게 만드는걸까요?!
라면에는 어떤 원리가 숨어져 있을까요?
우리나라사람들이 세계에서 라면을 제일 많이
먹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생각해보니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먹는것 같더라고요
1년에 80개의 라면을 먹는다네요
정말 많이 먹네요 ㅎㅎ
라면의 면발은 왜 꼬불꼬불하게 만들까요?
라면은 꼬불꼬불하죠
왜 그럴까요?
꼬불꼬불한 면발은 라면의 맛을 완성하는 비결이라네요
1. 작은 봉지 안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어요
2. 기름이 면발 사이사이에 스며들어 잘 튀겨져요
3. 튀긴 후에 기름이 잘 빠져나가요
4. 면발 사이사이에 뜨거운 물이 잘 들어가
짧은 시간 안에 골고루 익어요
그냥 만드는법은 없는 것 같아요
라면이 꼬불꼬불한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간장 된장 고추장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메주랍니다
메주는 콩으로 만들지요
메주에 곰팡이가 피면 버려야 할까요?
아니죠~ 곰팡이가 꼭 필요하답니다
외가집에서 간장과 된장 만드는것을 본 딸램
신기해하더라고요
간장 된장 고추장은 발효음식이라고 하죠
숙성 기간 동안 발효된 장에는 우리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 담겨 있어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로 공기라고 하네요
아이스크림을 얼릴 때 재료들을 섞어서 잘 저어 주면
작은 얼음 조각들 사이사이로 공기가 들어가서
함께 언답니다
우리가 먹는 아이스크림의 절반은 바로 공기예요
저도 몰랐던 사실이네요
아이스크림을 만들때 꼭 필요한 것이 공기군요^^
이밖에도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비밀들이 숨어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과학은 멀리 있지 않아요
우리 주변 가까이 있는 것이 과학이랍니다
재미있게 과학 공부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추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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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세상 모든 물건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아서~~ 그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과학시리즈.. 두번째 이야기는 부엌에서 볼수 있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주방에 있는 음식들에 세균이 있다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죠? 단순하게 왜? 어떻게? 라는 호기심만 던져주는게 아니라.. 재미난 그림과 멘트로 아이의 호기심을 한번더 자극해주고.. 그에 대한 해답도... 구구절절한 글이 아니라 간결하게 설명을 해주니까.. 초등학생 아이들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딱 좋은 과학도서예요^^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우리의 주식인 밥.. 그리고 주식보다 더 자주 접하게되는 라면.. 학교에서 급식으로 만나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그리고.. 모든 음식의 기본 간장,된장,고추장,소금,설탕.. 앙념류와 더불어 아이들 홀릭하는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등.. 부엌에서 볼수 있는 식재료들이 모두 나와있답니다~^^ 모든 것이 연결된게 아니라.. 하나하나 떨어져있으니까.. 궁금한거에 대해서는 바로~~ 해당 페이지 넘겨서 확인하면 된답니다. 벼의 품종부터 특징까지 우리의 주식인 쌀에 대해서 가장 먼저 나오는데요. 다소 딱딱할수 있는 책을 아이가 재미있게 볼수 있는 이유는.. 바로 재미난 만화삽화때문이랍니다~^^ 초등학교 3학년딸아이 요즘 재미난 말장난에 은근 홀릭하고 있거든요.. 고개 숙여진 벼를 보고.. 인사 잘 받았다고.. 왜 자꾸 인사하는거냐고.. 적혀있는거보고 빵~ 터지더라구요^^ 모내기를 하기 위해 모판에 볍씨를 올려서 싹을 틔우는 것부터... 어린모를 몇포기씩 모아서 모내기를 하는것.. 그리고 추수와 탈곡을 거쳐서 우리의 식탁에 하얀 밥으로 올려지기까지.. 차례차례 그림과 함께 간단한 글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편안하게 먹고 있는 밥이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쳐서 식탁으로 오게 되는거. 호기심 톡톡! 코너를 통해서 멥쌀밥과 찹쌀밥의 차이에 대한 설명도 나오는데요 바로 여기서 과학적으로 접근을 하게 되죠^^ 멥쌀에는 아밀로오스, 찹쌀에는 아밀로펙틴 쌀을 구성하는 녹말의 비율이 달라서 차진 정도가 달라진다는거~^^ 생김새가 비슷한 쌀이더라도 쌀을 구성하는 녹말에 따라서 밥맛도 달라진다는것^^ 무더운 이계절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항상 떨어지지 않게 두는데요^^ 우유에 당과 여러 과즙들을 섞어 얼려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아이스크림이 안만들어져요.. 이것만 가지고 만드는건 얼음이구요.. 입안에 닿자마자 사르르 시원하게 녹는 아이스크림은 바로 공기에 해답이 있답니다. 작은 얼음조각들 사이사이로 공기가 들어가서 함께 언다는사실.. 아이스크림의 절반은 바로 공기라고 하네요^^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과정에 뜨거운 열기가 주어지는거 알고 계신가요? 우유에 당을 섞어서 82도로 가열해서 세균을 죽인다음... 달달한 향료와 색소를 넣어서 잘 저으면서 공기층이 들어가게끔 함께 얼려주면... 달콤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된다는 것^^ 아이스크림에도 종류가 있어요.. 유지방의 비율에 따라 우유맛이 나는 제품 그리고 사각사각 얼음이 씹히는 셔벗까지... 호기심 톡톡을 통해 아이스크림의 종류도 알게 되요.. 우리의 식탁에서 빠져서는 안될 장... 고추장, 된장, 간장 모두 콩에서 나온다는 사실... 단백질이 풍부한 노란콩으로 먼저 메주를 만들게 되는데요.. 시골 집 방안에서 메주 익히던 냄새... 메주 겉면에 하얗게 피어 있던 곰팡이.. 요즘 아이들은 이런걸 잘 볼수 없으니.. 이렇게 삶는 과정, 빻는 과정, 네모나게 만들어서 볏짚으로 묶어 매달아 놓는 모습까지 재미나게 그림으로 제공을 해줘요. 지금이야 간장, 된장, 고추장 모두 사먹는 시대지만.. 어렸을때 요거 만드는거 지켜봤었는데. 딸아이는 책으로 접하게 되네요^^ 깨끗하게 씻은 메주를 장독에 넣고 소금물에 부은다음 약 두달이 지나면 메주는 가라앉고 소금물은 갈색 액체가 된답니다. 바로 이 갈색 액체를 약한 불로 끓여서 장독에 넣고 숙성을 시키면 맛좋은 간장이 되는거예요~~ 엄마에게 힐링타임을 주는 커피~^^ 딸아이가 요걸 콕 찝어서 읽는데 커피가 술도 아니고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만화그림^^ 너무 재미있죠?^^ 엄마가 좋아하는 커피가 어떻게 생산이 되고..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도 익힐수 있었어요^^ 부엌에 있는 음식들이 무엇으로 만들어지고... 그 과정 속에 어떤 과학의 원리가 들어 있는지 "한울림어린이/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를 통해서 재미나게 궁금증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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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 코끼리 똥이 있어요/ 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거실에 소가 누워있어요
쌀이 우리 밥상에 오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어요. 볍씨를 뿌리고 어린모를 논에 심는 모내기와 벼를 베어서 벼의 껍질을 벗겨내는 탈곡 과정을 거치면 우리가 먹는 쌀이 완성되네요. 쌀의 종류도 너무 다양한데 호기심 톡톡을 통해서 멥쌀과 찹쌀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볼 수 있는데 밥을 짓고 나면 차진 정도가 다르다는걸 알 수 있고 이는 아밀로오스와 아밀로펙틴의 비율에 따라 밥이 차진 정도가 달라진다는걸 배울 수 있어요.
밥 대신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인 라면이 만들어 지는 과정과 라면의 면발은 왜 꼬불꼬불한지 그 이유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우유와, 요구르트, 치즈, 간장, 된장, 고추장등 다양한 발효를 거쳐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변화과정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새콤한 신맛을 내는 양념 식초는 알콜이 발효되어 신맛이 나는 '산'으로 변하기 때문이라 걸 알 수 있는데 자연적으로 발효시킨 식초가 우리몸에 좋은 유기산과 아미노산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걸 알 수 있고 현미식초와 과일식초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게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배경지식까지 넓혀줄 수 있어 좋네요. 흥미로운 그림자료와 말풍선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고 과학적. 종합적 사고력을 넓혀주면서 과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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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요구르트는 유산균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있죠
한국의 대표적인 발효식품 삼총사 간장, 된장, 고추장
밥, 식혜, 막걸리, 식초, 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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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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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라면, 우유, 요구르트, 치즈,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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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주제에 맞는 내용과 지식을 선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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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대화형식의 그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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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과 번호표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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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알아가고 싶은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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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원리도 이해하고, 사회문화적 지식도 습득하고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2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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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2
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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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예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바로 쉽게 접할수 있는 부엌에 관한 책을 만나 보았어요..
라면을 먹으면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생각을 하지 않고 맛있다고 하면서 잘 먹지요!!
라면은 밀가루를 얇게 펴서 만든다고 하네요.. 100c 이상의 증기로 익히고, 150도의 기름에 튀긴답니다.
밀가루로 만드는데 왜 면이 꼬불한지 궁금하지 않나요??
얇은 반죽을 가느다란 칼날 틈새로 통과시켜 면발을 만드는데, 반죽이
들어가는 속도보다 나오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이라네요..
치즈에도 영양분이 많이 들어있다는건 다 알고 계시죠!
티비에서도 치즈 만드는 방법을 보고, 체험도 해보아서 만드는법은 다
알고 있지요!
간장은 감칠만, 고추장은 매운맛, 된장은 고소한맛을 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인 간장, 고추장, 된장!! 없어서는 안되는 양념이랍니다.
시중에 팔기도 하지만, 집에서 만들어먹는 건강식품이랍니다.
사탕수수 줄기를 눌러짜서 즙을 얻어내는데 즙의 색깔이 연한 갈색이라네요^^
우리가 쓰는 하얀 설탕은 원당에 숯을 넣어서 색소가 걸러져서 나온
색이 투명한 색이랍니다.
감자튀김을 먹을 때 꼭 먹어야 되는 토마토케첩..
처음 먹기 시작한 나라는 중국 타이완에서 즐겨먹던 생선 소스랍니다.
저도 놀라웠어요..
생선 소스를 맛본 사람들이 버섯을 넣어 만들어 먹고, 토마토를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전파되면서 오늘날까지 이르게 되었다네요..
이 책을 보면 중간중간 호기심 톡톡이라고 해서 궁금한점과 호기심을 풀어주어 이해가 쉽더라구요..
우리가 쉽게 접하는 음식이 쉽게 먹을줄만 알았지
만들어지는 과정과, 이런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지고, 아이들이 이 책을 보므로써
호기심을 더자극시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서 궁금증을 더하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책의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았던 책!!
저도 보고 배우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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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과학에 관심 많은 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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