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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소품부터 인물 드로잉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는 드로잉 수업으로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해볼 수 있어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해서 귀여운 캐릭터 그림들을 종종 따라 그려봤는데 색연필를 이용한 드로잉을 배워볼 수 있어 너무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작해 볼 수 있었어요. 색연필 드로잉에 필요한 준비물부터 연필과 색연필의 활용 기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워볼 수 있어요. 두께, 필압, 면채우기와 번지기, 색연필은 연필과는 다르게 색을 이용해서 번지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걸 알 게 되네요. 색을 섞어서 칠할때 탁한 색이 나오게 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 수 있어 유의해서 매력적인 색을 나타낼 수 있겠어요. 구를 그려보며 색연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명암의 개념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색연필 드로잉에 앞서 기본적인 내용들을 익히며 본격적으로 여러가지 소품과 인물등을 따라 그려보며 색연필 드로잉 감각을 익혀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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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디저트와 음료 딸기 케이크 케이크의 기본 형태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딸기 케이크를 완성하는 과정이 자세히 나와있고 스케치를 하고나서 색칠전에 지우개로 스케치 선을 정리하라는 TIP과 어떤 색상으로 표현했는지 색상표를 보고 비슷한 색상으로 그려볼 수 있어 고민을 좀 덜어주네요. 각 작품마다 QR코드로 동영상 강의를 바로 들어볼 수 있어요. 색연필로 드로잉 하는 과정을 보고 초보들도 재미있게 따라해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처음에는 무작정 단계적으로 따라 그려봤는데 표현이 좀 서툰 부분도 있었는데 동영상 강의도 같이 보면서 그려보니 더 좋았어요. 그림중에서도 가장 어렵게 느겨지는 인물드로잉과 친해지기 인물드로잉에 앞서 인물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 알아보고 개성적인 얼굴을 표현할 수 있는 눈코입의 간격도 생각해 보며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을 표현해 볼 수 있어요. 어른과 아이의 얼굴의 비율이 달라지는데 나이가 들수록 이목구비의 간격이 멀어진다는걸 알 수 있어요. 눈의 형태 정면과 반측면, 측면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면서 드로잉 연습을 해볼 수 있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이외에도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거나 서있거나 앉아있는 사람을 그리는 다양한 표현들도 익힐 수 있어요. 색연필로 그리는 영화 감상문 좋아하는 영화속 장면들을 색연필 드로잉을 표현할 수 있어 너무나 매력적이고 색다르게 다가오네요. 티파니에서의 아침을, 사랑은 비를 타고, 러브 액츄얼리등 유명한 영화속 장면을 상상해 보면서 관련 이미지를 따라 그려보며 배워볼 수 있어요. 완성한 그림을 보정하고 다듬어 볼 수 있도록 포토샵으로 이미지 보정하는 방법도 배워보며 나만의 휴대폰 배경 화면도 만들어 볼 수 있어 좀 특별한 배경화면을 완성해 볼 수 있어 좋네요. 굿즈 만들기등 다양하게 도전해 볼 수 있겠어요. 컬러링 도안이 제공되어 스케치가 어렵게 느껴지면 색칠하는 연습부터 해볼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차근차근 연습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다양한 소품부터 인물 드로잉과 영화속 감성을 자극시키는 소품과 분위기까지 그림에 표현해 볼 수 있어 좋았고 색연필 드로잉을 하면서 집중해서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 힐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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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엔 영.. 소질이 없었고 관심이 없었던 나!. 학창 시절에도 미술 실기 점수는 영 꽝이었던 나!. 그랬던 내가 아이를 낳고 키우게 되면서 아이와 놀아주기 위해 미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엄마표 미술놀이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도화지 등등 미술놀이 준비물을 쌓아놨는데.. 문제는!!! 엄마가 미술 쪽으론 영... 재능이 없다는 것!!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서 그려야 할지 막막.. 특히 아이가 "엄마 빵 그려주세요" "손 그려주세요"등등 요구해올 때가 많이 있는데.. 어떻게 그림을 그려줘야 할지 참 난감할 때가 많다. 애써서.. 대충 비슷하게 그려준 것 같은데 아이의 만족도에 미치지 못하게 될 때는 너무도 당황스럽다. "엄마 이거 아니에요ㅠㅁㅠ안 똑같잖아!" 하며 징징거리는 아이.. 아니... 엄마도 잘 그리고 싶은데 능력이 안되는 걸 어떻게해..ㅠㅁㅠ 엄마도 울고 싶다.. 이때 만나게 된 초보자도 색연필로 쉽게 그릴 수 있는 책. 바로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드로잉 시네마>> 책. 이 책은 색연필로 영화 속 소품과 분위기를 하나하나 그려가는 책인데 영화 속 소품이라지만 일상생활에 쓰는 소품이기도 해서 흔히 보고 그릴 수 있기에 거리감 없어 좋았고 작가가 그림 그리는 방법들을 아낌없이 공개해 그림을 전공하지 않은 나 같은 그림 그리기 초보자들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고 있는 책이다
책의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간단한 소품 그리기부터 시작해서 복잡한 인물 드로잉까지 단계별로 나와있어서 쉬운 그림부터 어려운 그림까지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다. 목차의 마지막 포토샵으로 이미지 보정하기에서는 포토샵 사용법과 핸드폰 배경화면 만들기까지 배울 수 있어서 여러모로 유익한 책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본문에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그림으로는 이해 안 되던 부분도 동영상 강의를 통해 좀 더 상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이해하며 그려 나갈 수 있다.
첫 장은 그림을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일 기초가 되는 연필의 두께, 필압, 채우기, 번지기 등의 설명으로 시작된다.
색연필로 그려야 되는데 밑그림은 연필로 그리는 건가 착각하고 연필로 그려서 구 그리기는 실패..;;; 제일 기초가 되는 구 그리기인데 난 기초도 안되는구나 하고 자괴감이 들더라는...;;
다시 책의 설명대로 크루아상 그리기 도전! 책에 아주 자세하게 순번으로 그림과 설명이 같이 되어 있어서 책대로만 따라 해도 초보자도 그림이 제법 잘 나온다.
늘 뭘 그린 거냐며 아무도 내 그림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야 가족들이 알아보기 시작했다. 아이 색연필로 그려서 색이 아주 다양하진 못했는데도 제법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이 나왔다. 감격..ㅠㅁㅠ 초보자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실어주는 <<드로잉 시네마>>책.
미술에 '미'자도 몰랐고 관심 없던 초보임에도 그럴듯한 그림을 그리게 해주는 마법 같은 책이었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지만 기초지식이 없어서 엄두를 못내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드로잉 시네마>> 책이었다.
#색연필로그리고색칠하는드로잉시네마 #드로잉북 #마로니에북스 #권민지 #그리기가이드북 #그림그리기 #리뷰어스클럽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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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는 매 주제별 QR코드가 있어서 찍어 동영상을 시청하면 자세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음이다. (덕분에 초등 5학년인 우리 딸도 미술학원에 가지 않아도 따라 그리고 색칠하며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색연필을 활용하여 모양을 잡아 크기를 나누어 본 뒤 자세히 그려가며 형태를 표현하며 드로잉을 익히고, 하나씩 알려주는 대로 색상을 연한색부터 칠해가며 색을 블랜딩 하기도 하고 진한색으로 마무리하여 완성하다 보면 마음도 힐링 되고 그리기와 컬러링에 대한 자신감도 업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기초드로잉을 익힌 후에는 본격적으로 색연필로 그리는 영화 감상문을 5가지의 영화를 통해서 해볼 수 있는데 소품과 인물들을 하나씩 따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또 작품을 완성 후 스캐너 없이 스캔하고 포토샵을 통한 간단한 보정을 한 후 휴대폰 배경화면과 굿즈 만들기도 수록되어 있어서 유익하다. 마지막으로 포스터와 책 속 소품들을 컬러링 하여 오려서 장식할 수도 있고 엽서로도 쓸 수 있도록 컬러링 도안도 있어서 초보자도 즐거운 컬러링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기와 컬러링 초보자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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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리기는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참 좋은 취미 분야 같아요. 특히 요즘같은 코로나로 집콕해야하는 시기, 혼자 이렇게 취미생활을 즐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듯하고요. 매일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육아맘인 제게 이러한 즐거운 자극을 주는 그리기 책- 이번엔 색연필로 영화와 그와 관련된 것들을 그려볼 수 있는 드로잉 시네마 책을 만나보았어요.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드로잉 시네마
작가,KATH 캐쓰 (권민지) 님의 이 책은, 사랑하는 영화의 수록곡을 함께 들어보며, 색연필로 영화 속 소품과 분위기를 하나하나 그려보는 책이에요. 영화를 보고 느꼈던 감정과 기억을 담아 일러스트를 그려나가는데, 그림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그릴수있도록, 참 쉽게 설명해준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프롤로그, 준비물 알기, 연필과 색연필 기법에 대한 간단한 설명후, 본격적인 드로잉에 들어가는데요, 크게 세파트로 나누어, 색연필 드로잉 연습하기, 색연필로 그리는 영화 감상문, 포토샵으로 이미지 보정하기 단계로 나누어 설명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부록 컬러링 도안도 수록되어있었고요, 저는 색연필을 잘그리고 싶어 임신해서 몇달 화실을 다녀본적이 있어서, 간단한 활용기법에 대해서는 알고있었기에 바로 드로잉연습단계 페이지로 넘어갔답니다 ^^ 다양한 디저트,음료그리기, 일상 속 사물그리기법들을 소개해주는데요, 색감이 밝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그림들이 딱 제 취향이더라구요. 스케치부터 색감을 깔고 라인 정리까지 단계단계 설명이 잘되어있었고, 특히 프리즈마 색연필의 색깔표를 잘 설명해줘서 따라그리기 참 편했습니다
저는 홀케이크를 따라 그려보았어요. 오늘이 딸 백일이라 초를 백 자로 바꾸어 그려보았습니다. 설명보고 색깔도 그대로 올려 그려보니 제법 그럴싸하게 비슷하게 나온듯하여 아주 뿌듯하였네요. 하나하나 소품들을 따라 그려보며 나만의 예쁜 엽서로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사람 그리기에서 형태잡는 방법도 상세히 알려주더라구요 어려운 사람얼굴그리기. 제겐 꿀팁이었네요^^
<티파니에서 아침을> 의 오드리헵번 도 따라그려봤어요, 색감들을 조화롭게 조합시켜 감각적으로 색을 칠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 속 모든 도안들을 따라그려보며 실력을 쌓아봐야겠네요.^^ 추천해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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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드로잉 시네마 같이한번 그려보아요. 차례를 살펴보니 드로잉 연습만하는게아니고 색연필로 영화에 나온 인물.사물등 그리기도하네요.. 그리고 드로잉한 그림들을 포토샵으로 보정하는방법, 핸드폰 배경화면 만들기도 있는데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내가 드로잉한 그림을 배경화면할수있다니 너무 기대되는걸요? 먼저 필요한준비들을 준비해봐요. 집에 색연필.연필 있어서 드로잉북만있으면되겠어요. 연필과 색연필 활용 기법도 알아보고 기초부터 연습을 많이 해야겠죠? 그러다보면 핸드폰배경으로 할수있겠죠? 내가그린그림을 배경화면한다니 너무좋네요. 색연필로 간단한 구 그려보기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색연필 준비해서 구를 그리며 색연필의 활용기법을 익히고 명암의 개념을 이해해보려해요. 그리고 동영상 강의 제공되어있어 책 오른쪽 위에 보시면 QR코드가 있어서 연습할때 찍어서 보고 하면 드로잉이 좀더 쉽게 배울수 있는거같아요. 완성한그림들은 보정하고 다듬어서 휴대폰 배경화면, 스티커등 활용하는 방법들도 자세히나와 천천히 따라 한다면 누구나 따라할수있을거 같아요. 스케치가 어려운 분들은 컬러링도안먼저 해보시고 하는것도 좋을듯 하더라구요. 구도 연습해보고 인물보다 소품은 따라할수있을거같아 동영상도보며 하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재미있었어요. 그림그리는거좋아했는데 좀더 드로잉에대해 배울수있어좋은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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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은 준비가 간편하며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과 섬세한 묘사가 가능해 인기가 많은 채색 재료입니다. 어릴적부터 사용해 익숙한듯도 하지만 막상 생각해보니 색연필화를 제대로 그려본적이 있었나 싶고 어려울것만 같았습니다. 그런점에서 기초부터 단계별로 구성된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드로잉 시네마]는 친절한 드로잉 선생님같은 책입니다. 자세하게 쉬운 그림부터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 한장 한장 따라그리다 보면 점점 실력과 자신감이 늘겠습니다. '음악’과 ‘영화’를 좋아하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과 영화의 수록곡을 함께 들으며 색연필로 영화 속 소품과 분위기를 하나하나 그려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사각 사각 색연소리와 함께 잔잔하게 흐르는 추억 속 영화 수록곡을 들으며 사랑스러운 그림을 그리는 시간은 힐링 그자체입니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사랑은 비를 타고>,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헤드윅>, <러브 액츄얼리> 등의 영화 포스터를 내 손으로 완성해나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또한 「포토샵으로 이미지 보정하기」에서는 그림을 보정하는 방법과 함 ‘휴대폰 배경 화면 만들기’, ‘굿즈 만들기’ 등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QR코드를 통해 강의를 볼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덕분에 그림 초보도 어려움 없이 그려나갈 수 있겠습니다. 기초부터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그래도 스케치가 아직 어려운 이들을 위해 부록으로 컬러링북이 수록되어 있어 부담없이 컬러링도 할 수 있습니다. 멋지게 영화 포스터를 완성해서 벽에 걸어두기에도 정말 좋겠습니다. #스케치,#색연필로그리고색칠하는드로잉시네마,#리뷰어스클럽,#서평단모집,#마로니에북스,#KA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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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줄 모르는 코로나의 확산으로 집에 머무르기를 최대한 실천중인데요. (아... 마지막으로 영화보러 갔던 게 언제였더라... 도서관도 가고 싶어요... 독서와 유튜브&넷플릭스 시청, 영어 공부 등 한정되어 있는 집에서의 활동에 조금 지루함을 느끼게 되어서 다른 재미있는 활동이 없을까 하고 찾는 게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린 듯 해요. 그러던 중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드로잉 시네마』 이란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니,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면서 왜 그림 쪽으론 생각을 못해봤을까...하는 생각이 문득..ㅎㅎ 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는 첫째, 오직 색연필만으로 스케치하고 색칠해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었구요. 둘째, 영화 속 소품과 분위기를 그림에 담아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겉표지에 그려진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의 오드리 헵번의 모습을 보고 '이 드로잉 수업을 꼭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업에 들어가기 전, 색연필 드로잉에 필요한 준비물들을 소개해주고 연필과 색연필의 활용 기법과 색연필 색상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는데요. 전 색연필을 깎을 때 칼을 사용했는데, 저자는 연필깎이를 추천하더라구요. 그리고 색연필 색상!!! 보기엔 비슷한 색인데도 청록색 계열엔 민트색, 올리브색, 연두색, 밝은 연두색, 라임색이 있고 노란색 계열에도 개나리색, 연노란색, 밝은 노랑연두색 등이 있다니.... 비슷한 색을 섞어서 잘 활용한다면 멋진 그러데이션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은 크루아상, 우유, 꽃화분, 운동화, 기타와 같은 기본 소품부터 시작해 조금은 난이도가 높은 인물 그리기까지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인물 드로잉에 앞서 배운 눈, 코, 입, 손을 그리는 법이었어요. 제가 인물을 그릴 때 제일 애먹는 부분이 그 부분이라서 정말 유용했고 아무리 다 잘 그려도 눈, 코, 입을 망치면 그림 전체가 다 망가지기 때문에 꼭 배우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QR코드를 찍어 동영상 강의로 그림 그리는 과정을 더 자세히 배워볼 수 있다는 사실!!
저자님 센스쟁이 휴대폰 배경 화면이나 굿즈로 활용할 수 있게 설명해주었어요.ㅠ 스캐너 없는 분을 위해 이미지를 전송 앱을, 포토샵이 없는 분을 위해 인터넷 포토샵을 추천해주니 멋진 작품이 완성 되면 나중에 꼭 활용해봐야겠어요!!
'나는 그림 그리기에 소질이 없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컬러링 도안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색연필이나 종이 등 이 책에서 추천해주는 준비물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이것들은 나중에 꼭 도전해 볼걸로 잠시 미뤄둘게요!!!!
일단 의자 그리기에 도전해보았습니다!!! 나무의 질감이 느껴지는 그림이었어서 보자마자 그려보고 싶었던 작품이었어요. 저자는 유성 색연필을 썼다고 해요... 저는 규니군이 쓰던 색연필을 사용했는데요. 남은 걸 이것저것 섞어서 모아놓다 보니 제가 쓴 색연필이 유성 색연필인지 조차 잘 모르겠네요..ㅎㅎ 그래도 없는 색깔에서 겨우겨우 모아 그린 그림입니다!!
왼쪽이 제 그림, 오른쪽이 원본이에요. 역시... 무엇보다 색연필 준비가 급한 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개인적으론 본인 작품에 나름 만족했다고 한다... 나중에 더 멋지게 그려줄게, 의자야!!)
제가 그리기 정말 어려워하던 인물의 '눈'!! 알려준 방법대로 그리긴 했는데 역시 연습이 많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눈알을 너무 크게 그린 것 같아요...) 열심히 연습해서 언젠간 완벽한 인물 한 명 그리기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드로잉 시네마』 ...!! 친절한 설명으로 드로잉에 초보인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색상이 정해져 있지만, 조금 익숙해지면 스스로 색상을 정해서 색칠해보는 것도 좋은 책 활용법이 될 것 같네요.ㅎㅎ 코로나로 집에서 심심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추천해봅니다!! 물론 색연필은 꼭 미리 준비하시길 바라요!! (어쩌면 나중에 금손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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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속에는 다양한 소품과 인물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소품과 인물 그림으로 멋진 영화 속 장면을 그린다는것이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색연필만으로 누구나 쉽게 아름다운 영화 속 장면을 그릴 수 있습니다. 도서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드로잉 시네마>는 간단한 소품부터 인물 드로잉까지 그리고 포토샵 사용법까지 단계별로 알려주어 드로잉을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습니다. 작가 Kath (권민지)님은 통통튀는 색감이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음악과 영화를 매우 좋아해 음악영화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합니다. 본인만의 스타일로 음악 영화의 분위기를 담는 일러스트를 그렸고 음악과 영화에서 힐링받는것처럼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힐링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그릴수 있는 책을 만들었다고합니다.
도서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드로잉 시네마>는 드로잉에 시작하기 앞서 필요한 설명과 준비물을 시작으로 색연필 드로잉 연습하기, 색연필로 그리는 영화 감상문 그리고 포토샵으로 이미지 보정하기, 컬러링 도안을 담고있습니다. 색연필로 그리는 그림인 만큼 색연필에 대한 설명과 활용 기법, 색상 종류 그리고 간단한 컬러링 방법이 설명되어있어 본격적으로 색연필 그림을 그리기전에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색연필 드로잉 연습하기는 다양한 소품 그려보기와 인물 드로잉과 친해지기 총 2파트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다양한 소품 그려보기 파트는 디저트, 꽃, 악기 등 영화속에 자주 등장하는 소품 그리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인물 드로잉과 친해지기 파크는 다양한 얼굴 형태와 자세 그리는법이 설명되어있어 소품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인물 드로잉도 쉽게 그릴 수 있게 설명되어있었습니다. 또한 상단의 QR 코드를 통해 동영상 설명을 볼 수 있어 더욱 구체적인 드로잉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색연필로 그리는 영화 감상문은 작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음악영화에 등장하는 소품과 인물 그림들을 쉽게 따라그릴수 있도록 설명되어있었습니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러브 액츄얼리 등 익숙한 영화들이 많이 등장했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의 설명을 하나씩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포토샵으로 이미지 보정하는 방법도 포함되어있어 종이에 그린 그림을 디지털 파일로 바꿔 보정해 더욱 다양하게 활용 할수도 있어 일러스트를 더욱 즐길수있을것 같았습니다. 부록으로 컬러링 도안이 포함되어있어 스케치부터 하는것이 어렵게 느껴지는분들도 간편하게 일러스트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색연필로 그리는 영화 감상문의 티파니에서 아침을에 나오는 보석반지 그리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영화 일러스트 밑에 영화에 대한 설명도 같이 되어있어 일러스트를 그리며 영화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수있었습니다. 또한 스케치부터 어떤 모양으로 그려야하는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 따라 그리기 쉬웠습니다. 기본 바탕색을 먼저 색칠해줘 그림의 전체적인 색상을 잡아줍니다. 그다음에 어두운색을 이용하여 입체적인 표현을 추가하여 일러스트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설명을 따라 그리다보니 작가의 스타일과 같은 색감이 통통 튀는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과감한 색상을 사용하여 그리는것이 어려울수도 있는데 이렇게 쉽게 완성이 되어 정말 놀라웠습니다.
도서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드로잉 시네마> 한권으로 소품 그리는 방법부터 인물 그리는 방법, 시네마 일러스트에 포토샵 이용법까지 다양한 드로잉 수업을 통해 멋진 작품을 완성 시킬 수 있습니다. 색연필만 이용하여 누구든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영화 속 장면까지 만나 볼 수 있어 힐링까지 되는 도서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는 드로잉 시네마>와 함께 멋진 일러스트를 완성시켜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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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기초부터 설명해 주는 책 <드로잉 시네마>입니다. 초보자가 따라서 색연필로 그릴 수 있도록 기본기가 설명돼 있어서,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책과 함게 작은 액세서리가 왔어요. 휴대폰 액세서리인데, 양면테이프가 뒷면에 부착돼 있어요. 휴대폰이나 어디 장식하고 싶은 곳에 붙이면 됩니다.
QR코드를 찍어서 동영상 강의도 제공합니다. 마로니에북스 홈페이지 자료실에도 있어요.
요즘 더워서 그런지 시원한 그림으로 눈이 가네요. 칵테일 그리는 색연필 드로잉 순서가 나와있더라고요. 가장 기본적인 선으로 모양을 잡고 시작하게 첫 번째 단계예요. 어떤 그림이든지 그러네요.
귀여운 고양이 그리는 것도 나옵니다. 기본적인 선을 잡고 하나씩 다듬어 갑니다. 책에 나오는 데로 큰 틀을 잡고 단계별로 그려나가면 돼요.
손을 그리는 경우 비율을 잡기 힘든데, 관절 부위는 동그라미로 표시를 해서 위치를 잡아줘요. 뼈대를 잡아주고 다듬어가면서 서서히 모양이 나옵니다.
포토샵이 없는 경우, 인터넷 포토샵을 사용하면 되는데요. 픽슬러 라는 곳으로 가서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림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폰 배경화면으로 만들거나, 굿즈 만들기 등 다른 곳에 응용하는 방법도 나와요.
마지막에는 이런 예시 그림이 나오고 각자 칠해볼 수 있는 그림이 있어요. 기본적인 구도를 잡는 단계부터 설명이 나와서 초보자가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집에서 하는 취미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 색연필로 그림 그리기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색연필을 이용해서 영화에 나오는 그림을 따라 그릴 수 있는 시네마 드로잉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 그리기를 시작할 때같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영화에 나온 장면으로 그림을 그리는 거라서 흥미 있게 함께 할 수 있어 보입니다.
<컬처카페 서평단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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