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치플럼에서 출판한 김정일님의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 중 외젠 들라크루아 리뷰입니다. 프랑스 낭만주의 화가인 들라크루아의 그림은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이 제일 유명한거 같고 그 다음은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인거 같아요. 두 그림은 미술 화보집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다른 그림들도 이야기의 장면 같은게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
| 좋아하는 시리즈라 잘 보고 있는데 이번 화가님의 그림은 첫 장부터 역동적이고 웅장해서 멋있었어요 분위기가 묵직한 그림들이 많았는데 역동적인 장면들이다보니 휘둘리는 기분도 들고 멋있었습니다. 제 취향에는 좀더 화사하고 밝은게 좋긴 한데 멋있는건 취향 안타네요 |
| 표지부터 강렬한 그림이더니 작품들이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많네요. 동물 그림도 많고 강렬한 장면들인 작품들도 많아서 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정물화마저 색채가 강렬한 그림이더라구요. 작가님 특색인듯 싶은데 멋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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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작가님의 <내 손 안의 미술관, 외젠 들라크루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생생한 색감을 사용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묘사한 작품들 잘 감상했습니다. ”Artists who seek perfection in everything are those who cannot attain it in anything.” |
| 피치플럼 출판사에서 김정일 작가님이 출간한 내 손 안의 미술관 외젠 들라크루아 리뷰 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이북으로 내 손안의 미술관을 즐기고 있는데요. 어떻게 이렇게 그렸을까 생각 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볼 수 있다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 워낙 교과서에도 많이 실린 유명한 외국 화가이니 들라크루아 작품이지만 정작 그의 모든 작품을 다 알지는 못합니다. 유명한 소수 몇 작품만 눈으로 익숙해도 정작 그림 제목을 또 정확히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게 됐어요. 재밌게 잘 봤어요. |
| 2020년 8월 6일 피치플럼에서 출간 된 김정일 저 내 손 안의 미술관, 외젠 들라크루아 리뷰입니다.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를 보면서 다양한 작가의 작품 세계를 엿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들라크루아의 작품을 책으로 만나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
| 들라크루아에 대해 잘 몰랐지만, 제목에 끌려 읽게 된 책이다. 생애와 작품 세계를 간결하게 풀어내어 이해하기 쉬웠다. 그림을 보는 시각이 조금은 달라진 느낌이 들었다. 역사적 맥락과 개인적 삶이 잘 어우러져 흥미롭게 읽혔다. 미술에 입문하는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책이다. |
|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교양책이라고 생각함. 이 시리즈는 가격도 저렴해서 구매할 때도, 읽을 때도 부담이 적어서 좋은 것 같다. 해설이 길지 않은 것도 상황에 따라서는 장점과 단점이 되겠지만 나에게는 장점으로 느껴졌다. 느긋하게 커피나 음악을 들으면서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 책에 주로 인물화들이 실려있는데 군중이나 군대를 그릴때에도 박진감이 있지만 흐르는듯한 근육묘사나 옷 주름묘사때문에 어딘가 유려하다는 느낌이 들게 그림을 그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여러명이 그림안에 들어있는데도 구도나 배치를 잘해서 이상하다거나 답답한 느낌이 안드는것도 작가의 실력이 보이는 포인트였고, 한 컷인데도 다음장면을 상상하게 하게 하는 부분도 좋았던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