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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백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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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백제 여행이라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백제 유적지들은 꽤 가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 지났고, 그만큼 백제의 역사에 대해서도 조금 멀게 느껴지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 과거의 백제에 대해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술술 읽히는 글이라서 무엇보다 좋았다. 백제는 수도를 여러번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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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백제 여행이라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백제 유적지들은 꽤 가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 지났고, 그만큼 백제의 역사에 대해서도 조금 멀게 느껴지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 과거의 백제에 대해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술술 읽히는 글이라서 무엇보다 좋았다. 백제는 수도를 여러번 옮긴 나라인만큼 여러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었다. 여행을 간 기분도 나는 글이었다. 

j******6 2022.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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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함께 백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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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olomontrans/222423872320 일상이 고고학_나 혼자 백제 여행 황윤_책읽는 고양이   온통 빠르게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내어 충분히 기분전환해 볼수 있다면. 굳이 많은 돈 들이지 않고 일상의 소소함을 찾아 나서볼 때인 것 같습니다. 길지 않은 분량에 백제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통해 평소 관심있었던 백제여행을 의미를 담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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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olomontrans/222423872320

일상이 고고학_나 혼자 백제 여행

황윤_책읽는 고양이

 

온통 빠르게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내어 충분히 기분전환해 볼수 있다면.

굳이 많은 돈 들이지 않고 일상의 소소함을 찾아 나서볼 때인 것 같습니다.

길지 않은 분량에 백제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통해 평소 관심있었던 백제여행을 의미를 담아 진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가의 이야기를 푸는 능력, 역사에 대한 이해는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주었구요.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21.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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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백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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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편을 먼저 읽고 이 책을 읽었다. 백제 여행이라고 해서 공주, 부여 여행을 떠올렸는데 서울, 그것도 내가 사는 송파구 일대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깜짝 놀랐다. 생각해 보니 송파구에는 풍납토성, 몽촌토성, 백제 고분군 같은 백제 관련 유적지가 많고, 한성백제박물관도 있다. 다 아는 곳이고 집에서 10~20분 정도만 걸으면 갈 수 있는 곳인데,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며 걸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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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편을 먼저 읽고 이 책을 읽었다. 백제 여행이라고 해서 공주, 부여 여행을 떠올렸는데 서울, 그것도 내가 사는 송파구 일대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깜짝 놀랐다. 생각해 보니 송파구에는 풍납토성, 몽촌토성, 백제 고분군 같은 백제 관련 유적지가 많고, 한성백제박물관도 있다. 다 아는 곳이고 집에서 10~20분 정도만 걸으면 갈 수 있는 곳인데,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며 걸어본 적은 없었다. 반성... 

 

경주 편은 1박 2일 일정으로 오롯이 경주만을 여행하는 구성인 반면, 백제 편은 서울, 공주, 부여를 각각 당일치기 또는 1박 2일 일정으로 나누어 여행하는 구성이다. 경주 편과 비교할 때 번잡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실제 역사가 그러니... 경주 편과 마찬가지로 실제 여행기를 그대로 담은 듯 생생감 넘치는 내용이 좋았고, 박물관 마니아답게 박물관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장단점을 솔직하게 소개해 줘서 좋았다. 역사 지식은 두말할 것 없고. 이 시리즈 너무 좋다. 부디 계속 나오길!

이달의 사락 j****y 2021.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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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같이 떠나는 백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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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책과의 만남> 역사에 관심만 많았다. 막연히 역사를 좋아하는데 어디를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막상 잘 모르고, 역사적으로 유명한 유적 유물을 몇 군데 아는 것이 전부이다. 이런 유적지는 잘 개발하면 관광지로 유명하게 되고 주로 사진찍는 목적으로 가는게 현실이다.유명해서 와 봤는데 관광지로 다니기 편한가, 사진찍기 예쁜 곳인가를 더 따지게 되는게 그런 이유인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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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책과의 만남>

역사에 관심만 많았다. 막연히 역사를 좋아하는데 어디를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막상 잘 모르고, 역사적으로 유명한 유적 유물을 몇 군데 아는 것이 전부이다.

이런 유적지는 잘 개발하면 관광지로 유명하게 되고 주로 사진찍는 목적으로 가는게 현실이다.유명해서 와 봤는데 관광지로 다니기 편한가, 사진찍기 예쁜 곳인가를 더 따지게 되는게 그런 이유인듯 하다.

사실 나는 우리나라 역사를 막연히 좋아하고 미술도 막연하게만 보았다. 이게 중요하다는데.. 도대체 어디가..? 하는 마음도 있었고 유적지를 봐도 아직 잘 모르는게 사실이다.
그러다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보면서 우리나라 문화의 아름다움에 눈을 조금 뜨게 되었다.
이 책도 우연히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일상이 고고학이란 제목에 이끌렸다.
고고학과 일상. 매칭이 잘 안되는 단어이다. 책을 보니까 제목을 이해하게 되었지만.

 

<본론, 일상이 고고학이란 제목, 그리고 우리와 가까운 고고학>
나는 아직 구체적으로 답사를 다닌적은 없고 여행도 다니지 못했다. 간간히 유명하다는 유적지에 다녀본 것이 전부다. 더욱이 백제는 책과 영상매체에서 접한 것이 전부다.
이 책을 보니 저자와 함께 여행하고 걸으면서 대화하는 기분이다. 창밖에 보이는 풍경들을 떠올리며 상상하기도 하고 몇 천년전 백제에 대해 쉽게 풀어주는 작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배경지식까지 쌓는건 덤이다. 이런 얘기가 있었어?! 하는 기분.
백제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나라다. 개인적으로 백제 하면 떠올리는 키워드가 무령왕,근초고왕,백제금동대향로,부여,공주, 이쯤된다.
저자는 서울에서 익산까지 백제와 관련된 곳을 여행하면서 우리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여행자가 된다. 가만히 보년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백제지구 유적들 위치는 서울,부여,공주,익산 등 옛 백제도시와 지금 현대인들이 살고 있는 도시가 머지 않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 유적지는 생각외로 많이 가까움을 알 수 있다. 특히 서울에서.
서울 방이동 고분, 석촌동 고분, 몽촌토성, 풍납토성 이야기를 보며 문화와 역사의 가치에 무지했던 과거 이야기도 만나고, 그나마 보존된 서울권 백제지구 유적들을 보며 신기하기도 하다. 너무나 가까운 곳에 백제가 있었는데 우린 알아보지 못한 기분이랄까.
서울 하면 조선만 떠올렸는데 이제 백제도 같이 생각을 하게 되고, 서울은 생각보다 더 오래된 도시임에 자부심도 느낀다.

<결론-역사와 여행을 동시에 잡은 책, 이 책 읽으니 백제여행을 가고 싶어진다.>

여행을 가면 유명한 유적지에 가긴 하지만 우린 사진을 찍는데 급급하다. 나도 그랬으니까. 유적지 뒤에 숨겨진 이야기는 어려운 설명문을 보며 이해하기 힘들고.. 역사를 잘 모르니 이게 어떻게 봐야 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는다.
일상이 고고학이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서울은 서울 도심에 백제유적지구가 있고, 부여는 부여버스터미널과 백제유적지구가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다. 공주도 그러하고. (익산은 예외)

읽다가 보면 이 책을 들고 여행가고 싶어질 만큼 저자가 흡입력있게 글을 썼다.
코로나가 끝나면 이 책을 들고 백제여행을 할 것이다. 그 전에 저자가 쓴 다른 책과 나혼자 경주, 나혼자 가야여행을 읽어 봐야 겠다.

덧)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와 함께 봐도 괜찮을 듯 하다. 답사기 3권 마지막이야기가 백제이야기니 두 저자의 스토리 텔링을 보는것도 다른 재미가 될 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e********9 2021.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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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로의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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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부여 여행을 가기 전에 공부하고 가려고 책을 사서 읽었습니다.지난번에 경주에 가기 전에 경주편을 읽어보고 좋아서 또 샀어요.황윤작가님의 시리즈 장점은 친구가 이야기해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경주 시리즈에 비해서는 내용이 살짝 빈약한듯한 느낌이 있었지만 가볍게 읽기에 좋습니다!기회가 되면 이 시리즈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가볍게, 하지만 여행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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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부여 여행을 가기 전에 공부하고 가려고 책을 사서 읽었습니다.

지난번에 경주에 가기 전에 경주편을 읽어보고 좋아서 또 샀어요.

황윤작가님의 시리즈 장점은 친구가 이야기해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경주 시리즈에 비해서는 내용이 살짝 빈약한듯한 느낌이 있었지만 가볍게 읽기에 좋습니다!

기회가 되면 이 시리즈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가볍게, 하지만 여행을 가기 전에 꼭 필수적인 내용을 알고 가고 싶으시면 추천해요.
r****k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