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내내 아빠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이 작품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츠무기의 성장을 보는 과정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츠무기를 제대로 케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이누즈카의 요리 실력이 발전하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이누즈카와 츠무기가 갈등하면서 이누즈카가 겪는 아버지로써의 고충을 다룬 에피소드도 좋았습니다. 다른 한편으로서는 코토리라는 캐릭터도 참 매력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사춘기 시절 소녀들이 겪는 연상자에 대한 호감과 진로에 대한 고민 등등을 다루는 에피소드가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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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달콤달콤&짜릿짜릿 (총12권/완결)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따뜻한 가족 드라마 느낌인데 정말 재밌게 읽었네요. 자극적인 만화만 읽다가 이런 따뜻하고 슴슴한 만화를 읽어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