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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유익한 책?!...
심리학, 전문가들이 읽는 책이라 생각했는 데 자기계발서 분야라 주문해서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인간관계에 대한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 호기심이 발동하기까지 한다.
어쩌면 나만 모르는 내용일 수 있지만...
아무튼 심리학의 거의 모든 것을 알게 된것 같고 샤를마뉴와 카이샤르에 대한 부문도 재미있게 읽었다.
새삼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할 학문은 심리학이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합께 강력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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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심리학”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 들었던 생각은 심리학을 단지 무조건 이기기 위해서 사용한 여타 다른 책들과 비슷할 것이라 생각하고 보았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나서 들었던 생각은 흡사 심리학을 동양의 처세술과 비슷하게 옮겨 놓은 것 같아 신기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우선 첫 번째 파트인 ‘사람을 아는 기술’을 보면 관계의 기본인 모자관계에서부터 살펴보면서 어떤 사람이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면서, 타인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는 방법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동기를 부여하는 것, 뇌의 능력을 믿는 것, 욕망을 확장하는 것 등을 살펴보면서 인간관계의 기본적인 방법에 대해 전체적으로 훑어주어 관계에 대한 맥을 잡아 나갈 수 있었다.
두 번째 파트인 ‘사람을 읽는 기술’을 보면 첫 번째 파트와는 다르게 아주 세부적으로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기억에 남았던 것은 보통 우리가 신경을 잘 쓰지 않는 표정이나 태도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왜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하면서도 좋은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해 놓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아무튼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과 행동들을 앞으로 잘 살펴보면서 어떻게 하면 내가 얻고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 생각하고 바꾸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야겠다고 다짐해 보았다.
세 번째 파트인 ‘사람을 얻는 기술’을 보면 이제는 적극적으로 타인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단순히 지식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좋은 지식을 자기화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실천해보면서 몸으로 체득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로 이 장에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또한 자기만의 노하우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될 것이다. 어쨌든 중간에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한다면 나도 언젠가는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해 본다.
마지막 파트인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을 보면 다양한 인물을 통해서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파트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단순히 이론적인 것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인물들의 생애를 보면서 이기는 심리에 대해 살펴본 것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나도 저런 훌륭한 부분에 대해서는 꼭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기회가 생기면 이 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 알아가 보고 싶다. 아무튼 다양한 인물을 통해 이기는 심리에 대해 나열한 부분은 탁월했던 선택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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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든 사회생활에서든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협상들이 이루어 진다. 협상과정에서 서로를 향한 팽팽한 심리전이 발생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배우려 할 것이다. 상대방의 숨겨져 있는 심리를 꿰뚫어서 주도권을 쥘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 는지 많은 궁금증을 안고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총 4 PART로 나뉘어져 있다. PART 1 사람을 아는 기술 편에서는 유아기의 모자관계가 이후의 대인관계 패턴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과 친구, 연인을 만드는 기술 및 뇌는 10% 밖에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 잘못된 상식과 사람들이 명품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등으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욕구과 대인관계 패턴에 대해 자세 히 설명하고 있다.
PART 2 사람을 읽는 기술 편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읽는 방법으로 사람의 눈길 과 입모양, 땀나는 정도에 따라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하는 방법과 부자의 유형과 사고방식 및 성격의 유형별로 분류하여 각 유형별로 심리파악을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상황별로 변하는 사람들의 인간형을 분류하여 설명하고 각 유형별 설득 방법에 대해서도 잘 설명 해 준다.
PART 3 사람을 얻는 기술 편에서는 사람들이 현재 처한 심리상태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설득과 협상과정에서 밀어야 할지 당겨야 할지 한발 물러서야 할지 다가 서야 할지에 대해 상활별로 잘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감동의 공식과 상대방을 휘어 잡는 공식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해 준다.
PART 4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 편에서는 과거 명장들과 영웅들을 통해 상하간의 대화술과 경영학에 대한 여러가지 사례를 통한 설명을 하고 있으며, 용병술과 조직 관리, 비젼과 혁신, 사람관리에 대해 역사속 영웅들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같이 심리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으로 상황별, 사람별, 여러 유형들을 세분화하여 실생활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아주 상세히 설명하고 있고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내용도 매우 흥미롭게 전개되어 있다. 책제목만으로 느꼈을 때에는 누군가와의 심리전에서 이겨 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내용을 읽으며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해 주며 상처를 주지 않고 나와 동화되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전략들을 담고 있어서 마음에 더욱 깊이 있게 와 닿았다.
설득과 협상에서 나의 이익만을 주장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심리와 마음을 먼저 이해 하고 접근한다면 보다 쉽고 현명하게 리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상황별에 따른 대처법을 많이 담고 있어서 항상 곁에 놓고 펼쳐 보며 하나씩 활 용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 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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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는 상대방의 심리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가가 점차 관건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물론 심리학 자체는 예전부터 존재해 왔던 학문이긴 하나 점차 통일적인 생각을 갖는 것이 아닌 개별적인 생각을 갖게 되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심리학으로는 풀기 어려운 경우가 늘어났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무의식적이나 의식적으로 많은 사람이 공통적으로 행하는 행동들이 있어서 이런 책이 나오는 것이 확실합니다. 실제로 책에 나온 내용 중에 팔짱을 끼고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방해를 싫어한다는 것을 본다면 저 역시 제가 쇼핑 중에 팔짱을 끼고 구경하는 곳에서 점원이 이런 저런 말을 걸어오면 귀찮아서 구매충동이 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분은 애초에 이런 책을 읽지 못하였거나 남의 심리에 대해서는 별로 고민하지 않은 케이스임에 분명하지요. 그것을 연구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으니,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책에서 나오는 case를 가지고도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니 말이지요.
학교를 다닐 때도 어쩌면 가장 머리 아프던 것이 인간관계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그냥 한 반에 어떤 친구가 되든 1년은 같이 봐야 하기 때문에 미우나 고우나 친해질 수 밖에 없는(적어도 안면은 존재하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었으나, 대학교를 가게 되면서 그게 아니게 되었습니다. 뭔가 수업을 같이 듣기도 하고 듣지 않기도 하고 타과 수업을 듣다보면 친해지는 사람이 있고 멀어지는 사람이 있고, 어찌보면 지나친 자율에 빠지게 된다고 할까요?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인간관계의 폭이 넓어지고 줄어들 수 있으니(물론 고등학교나 중학교도 대외 활동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학교 때만큼 대외활동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드물지요) 조금은 혼란스럽기도 하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 때 이 책을 미리 읽을 수 있었더라면 조금은 나은 인간관계를 갖지 않았을까 생각을 합니다. 책이 이전에 있던 심리학 책과는 다르게 case 하나하나의 예를 모두 들고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대부분 직장 상사나 부하에 대한 내용이긴 합니다만 학교에서도 이런 경우가 전혀 없지 않으니 미리 알고 있었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목은 '이기는 심리학' 이라고 하였으나 심리학의 근본적인 목적은 상대방을 제압한다기 보다는 상대방과 내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요즘처럼 화가 난다고 그저 화나는 것을 그대로 상대방에게 표현하고(특별히 참는 것이 무조건 미덕이라고 보기 힘든 사회에서) 상대방을 아프게 하더라도 나에게만 이득이면 된다는 사람이 늘어나는 이런 사회에서 서로가 배려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이 책을 보며 한 번쯤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책의 말미에 나오는 위인들의 심리적인 전술 혹은 대화법은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들은 단순히 전쟁을 승리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취한 것이 아니라 어쩌면 군대 이후의 생활까지에서도 모범이 될 수 이도록 리더십을 발휘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정작 하기는 힘든 이런 심리적인 방법에 대해서 좀 더 알아두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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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와닿지 않는 심리학에 대한 얘기를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사례를 들어 알기 쉽고 현실에 부합하게 설명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이책을 통해서 심리학이 현실속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주어 설명하고 있으므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연적이고 절대적인 나와 남의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이끌어가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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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옮기고,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동료들을 만들고있는 나에게 선명한 길을 안내해주는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책을 발견하고 말입니다.^^ 직장이라는 전쟁터에서 무기를 선택하고, 전략을 짜고, 때로는 정치적이 되면서 하루하루를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움을 줄거라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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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몇시간 앉아 "이기는 심리학"책을 다 읽었습니다.구수한 커피향과 어울려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 내용도 좋았고,책값은 미안한 마음 들 정도로 특가였구요. 자신의 내면에 대해 생각해본 오랫만의 시간 정말 유익했습니다.여러가지 사례를 들어(역사적인 위인 포함) 설명된 부분은 딱딱할 수 있는 심리학책을 부담없이 만들었습니다. 평소에 선입견 있던 심리학이란 분야에 대해 인식을 바꾸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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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지던 심리학... 요즘 웹툰에 연재되는 심리학 만화를 보고 심리학을 알고 싶어서 이책 저책 둘러보지만 좀 어렵긴하다 그러다가 자기계발서와 접목된 이 책을 보고 쉽게 심리학을 시작할 수 있었다. 입문 교양서로는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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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을 둘러보다가 눈에 띄는 제목을 발견했다. 제목에서부터 심리전이 들어가는 기분의 책. 처음 봤을때 두께에 놀라고 또 그 안의 내용들에 놀랐다. 심리학책은 어려운 단어들로만 정의되어 있는 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은 그러한 단어들보다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상황들을 예시로 들어 설명해줘서 더욱 이해하기가 쉬운 기분이다.
책 한권으로 심리학의 모든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는 말 할수 없겠지만 그래도 사람을 대하는데 한층 더 진득한 무언가를 얻어갈 수 있는 책이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사람들이 명품을 좋아하는 이유라는 단락이 흥미로웠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