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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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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식당 일탄에 이어 2탄도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우리딸입니다. ^^ 2-3학년에게 적합하게 받아 내림이 있는 뺄셈, 곱셈의 원리 ,곱셈구구, 시계,시간 ,규칙, 달력속의 규칙, 그래프등. 정말 학년에 딱 맞는 내용이 엄청 재미난 요리라는 형식을 빌려 창작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번 읽으면빠져나갈수 없는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책입니다. 이탄에 이어 3탄까지 앉은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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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식당 일탄에 이어 2탄도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우리딸입니다. ^^

2-3학년에게 적합하게

받아 내림이 있는 뺄셈, 곱셈의 원리 ,곱셈구구, 시계,시간 ,규칙, 달력속의 규칙, 그래프등.

정말 학년에 딱 맞는 내용이 엄청 재미난 요리라는 형식을 빌려 창작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번 읽으면빠져나갈수 없는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책입니다.

이탄에 이어 3탄까지 앉은자리에서 다 보게 되는책입니다.

 

수학 별로 안좋아하는 ,

수학 교과서 미리 예습 혹은 복습시키면서, 개념 한번 짚어주기 딱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일탄에 이어 2탄도 강추입니다.

s*****7 2015.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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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형 수학책의 모범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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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대한민국 교육사상 60년 만에 수학교과서가 큰 틀로 바뀐 해다. 요즘 수학에서 대세는 '스팀(STEAM)수학'이다. 아직 어머님들 사이에서는 큰 반향이 없는 편이지만 가르치미들(선생님들) 사이에서는 정말 큰 반향을 몰고 왔다. 그 까닭은 어머님들이 보기에 스팀수학은 너무 쉬운 수학이거나 수학이 아닌 국어, 과학, 미술 교과서 같은 느낌이 든 탓일게다. 그러나 가르치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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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은 대한민국 교육사상 60년 만에 수학교과서가 큰 틀로 바뀐 해다. 요즘 수학에서 대세는 '스팀(STEAM)수학'이다. 아직 어머님들 사이에서는 큰 반향이 없는 편이지만 가르치미들(선생님들) 사이에서는 정말 큰 반향을 몰고 왔다. 그 까닭은 어머님들이 보기에 스팀수학은 너무 쉬운 수학이거나 수학이 아닌 국어, 과학, 미술 교과서 같은 느낌이 든 탓일게다. 그러나 가르치미들은 "왜 진작에 이런 수학교과서가 나오지 않아서 수학을 어렵게만 배웠는지 아쉽고 또 아쉽다"고 푸념을 놓기 일쑤다. 그만큼 '스팀수학'은 완벽에 가까운 수학교육방법이다. 그런데도 어머님들이 스팀수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배우미들(학생들)이 제대로 배우지 못해 안타까울 따름이다.

 

  한편 요즘 1~2학년 배우미들이 개정된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수학은 다름 아니라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흔히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수학이라고, 이런 수학 역시 어머님들이 너무 쉬운 수학이라고 인식하셔서 예전처럼 따로 '연산교재'를 반복해서 풀리고만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쉽게 이해하자면 이전에는 '단순연산'을 반복하여서 셈을 깨우쳤다면, 요즘에는 '생활수학'을 통해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며 수학을 깨우친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수학을 이렇게 개정한 까닭은 배움터(학교)에서 수학을 배우고도 실생활에 적용하지 못하고 학문으로만 배우고 마는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팀'으로 개념과 원리를 깨우치고, '스토리텔링'으로 실생활에 직접 적용할 줄 아는 배우미로 기르기 위함이다. 또한 하릴없이 난이도만 높여서 어려운 문제를 푼 탓에 어릴 적부터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배우미)를 양산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않기 위함이다. 여기에 더불어 개념과 원리 깨우치고도 그것을 말과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배우미가 없게끔 하기 위함이다. 다시 말해, 충분히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뒤에 이를 서술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교과서란 말이다. 그런 탓에 어려운 문제는 고학년으로 다시 올려 보냈다. 이는 배우미들이 선행학습을 무리하게 하여서 수학에 흥미를 잃게 만드는 것도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 책은 아쉽게도 '스팀수학'형 책은 아니지만 '스토리텔링'형 수학책을 대신할 수 있는 책이다. 어렵고 힘든 수학의 원리를 아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수학책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쉽고 재밌을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선 수학을 맛있게 먹게끔 해주었다. 수학에 흥미를 잃거나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든 손님이 셰프와 당케가 운영하는 '수학식당'에 찾아와 맛있게 수학음식을 먹으면 아주 쉽고 맛있게(!) 수학을 깨우치게 되는 이야기를 중심글감으로 삼았기 때문에 책을 읽기만 해도 개념과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수학책인 셈이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초등수학에서는 다섯 가지 영역을 두루 배운다.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그리고 '규칙성'을 배운다. 1~2학년군에서는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차례대로 배우게 되며, 동그라미와 세모, 네모를 배운 뒤 공모양과 원통모양, 상자모양을 다루며 도형을 배우게 된다. 또 여러 가지 물체의 길이를 측정하며 '단위환산'까지 배우게 된다. 그리고 간단한 규칙을 찾아내는 내용을 배우게 된다. '확률과 통계'는 크게 다루지 않고 표를 그리는 정도다.

 

  하지만 수학을 처음 접하는 배우미들은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기에 벅찰 정도로 많은 분량이다. 거기에 문제의 분량도 만만찮게 많다. 그런데 어머님들이 보기에는 너무나 쉬운 문제이기 때문에 배우미들에게 차근차근 개념과 원리를 가르치기도 전에 답이 틀리다고, 쉬운 것도 풀지 못한다고 타박하기 일쑤다. 우리 나라에 '수포자'가 많은 까닭이다. 그렇기에 '스토리텔링'형 수학책은 자녀를 지도하고픈 어머님들에게도 좋은 책이다. 어머님이 자녀와 함께 읽으며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가르치다보면 저절로 배우고 익히는 과정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무리하게 '반복연산'부터 시키지 말아 달라는 것이다.

 

  참, 이야기로 꾸며 놓았다고 무조건 '스토리텔링'형 수학책이 아니다. 간혹 아이들에게 흥미만 유발시키고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그 흥미에 가려놓은 책들이 있는데, 그런 책은 일단 피하는 것이 좋다. 일단 <수학식당>부터 읽어보시고 '스토리텔링'형 수학책의 견본으로 삼으면 좋을 듯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Mom & Kids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13.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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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식당 2 - 밤에 읽으면 배가 고파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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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희남   그림 - 김진화   드디어 나왔다!   작년 1권이 나왔을 때, 막내 조카가 너무너무 좋아하던 책! 크리스마스 선물로 2권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가자 설날 선물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고, 그것도 또 지나가자 화를 내면서 내 생일엔 꼭 받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결국 생일이 한 달이나 지난 다음에야 2권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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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김희남

  그림 - 김진화



  드디어 나왔다!


  작년 1권이 나왔을 때, 막내 조카가 너무너무 좋아하던 책! 크리스마스 선물로 2권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가자 설날 선물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고, 그것도 또 지나가자 화를 내면서 내 생일엔 꼭 받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결국 생일이 한 달이나 지난 다음에야 2권이 나온 바로 그 책! 수학식당 2권이다! 특히 이번에는 귀여운 어린이용 앞치마까지 들어있었다. 아, 내가 하고 싶은데 사이즈가 안 맞아서…….

 

 


  학교 수련회를 갖다온 조카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이 밤중에 억수로 퍼붓는 비를 뚫고 온다고 해서 겨우 뜯어 말렸다. (이 부분을 작성한 시간은 비가 퍼붓던 금요일 저녁 10시) 아마 내일 학교 토요 특기 적성 수업이 끝나자마자 달려올 것 같다.


  1권은 학수식당의 몰라몰라 주스를 먹고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면서 끝이 났다. 심지어 수학식당의 후계자인 당케까지 주스를 마시는 바람에 난리도 아니었다.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한 마음에 2권을 펼쳤다.


  2권의 메뉴는 다음과 같다. 하아, 맛있겠다.

 

 


  이번에도 학수식당의 봉팔 셰프와 봉쑤아는 어떻게 하면 수학식당 문을 닫게 하고, 비수레를 가로채며, 이 세상의 수학 법칙을 자기 멋대로 바꿀 수 있을까 애쓰고 있었다. 아주 오래 전 조상님들이 체계적으로 만들어 놓은 법칙을 자기 마음대로 바꾸려고 하다니, 진짜 나쁜 놈들이다. 이왕이면 바꾸지 말고 아예 없애버리면 더 좋……흠흠.


  그리고 당케는 수학식당의 후계자로 수적 감각은 날로 발전하고 있는데, 너무 어수룩해서 그들의 함정에 계속해서 걸려들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수학의 법칙을 깨달아가고 있으니, 어떻게 보면 시련을 겪으면서 강해진다고 할 수 있다. 역시 쉽고 편하게 얻는 건 없다는 걸 보여주는 걸까? 많이 맹하고 잘 속아 넘어가지만, 나날이 수학 실력이 늘어가는 모습이 대견하기만 하다. 하긴 매번 당하다가 반격을 하면서 성장하는 게 소년 만화의 단골 설정이긴 하다.


  이번 책에서는 ‘받아 내림이 있는 뺄셈’, ‘곱셈구구’, ‘시계보기’, ‘수 배열에서 규칙 찾기’, ‘달력 속 규칙 찾기’, 그리고 ‘표와 그래프’에 대해서 배운다. 특히 뺄셈은 다양한 방법으로 푸는 예까지 보여주면서, 수의 계산 세계에는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려준다.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수학은 여러 각도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고 있다. 그냥 계산만 빨리 하는 걸로는 안 된다. 가끔 조카가 문제를 물어보는데, 막힐 때가 있다. 아니 이게 무슨 말이람? 분명 까만 것은 글자고 하얀 것은 종이고, 색색으로 그려진 것은 도형인데! 내 머리가 이제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린 걸까? 계산은 빠르지만 응용력은 별로인 막내 조카가 때로는 안쓰럽기까지 하다. 여러 방법 중에서 한 가지만 택해서 풀면 왜 안 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가장 잘하는 걸로 푸는 걸로는 안 되나보다.


  (이 부분은 토요일 오후 3시에 작성)

  책을 다 읽은 막내 조카가 말한다. “고모, 이 책 1권이 언제 나왔었지?” 검색을 해보니 작년 9월이다. 그러자 뭔가 계산을 하더니, “그럼 3권은 내년 5월에 나오겠네.”라고 한다. 세상 모든 일은 수학 계산처럼 되지 않는다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어린 마음에 스크래치를 박박 낼 거 같아서 그냥 웃어주었다. 고모 맘 같아서는 크리스마스 때 3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러면 선물 고르느라 고민할 필요가 없을 테니까.



 



v********0 2013.07.1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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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식당2/초등저학년수학동화/명왕성은 자유다
"수학식당2/초등저학년수학동화/명왕성은 자유다" 내용보기
수학식당2 /명왕성은 자유다   스토리텔링 수학의 정석, 수학식당1권 에 이어 수학식당 2권이 새롭게 출간 되었어요. 세상을 이해하려는 수학식당과,세상을 다스리려는 학수식당의 대결 두번째. 초등 저학년 수학을 맛있게 요리 했어요.   여러분은 시계를 볼 줄 아세요? 당케는 1시간이 100분인 줄 알았지 뭐에요! 하지만 셰프와 비수레 덕분에 시계보는 법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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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식당2 /명왕성은 자유다

 

스토리텔링 수학의 정석, 수학식당1권 에 이어 수학식당 2권이 새롭게 출간 되었어요.

세상을 이해하려는 수학식당과,세상을 다스리려는 학수식당의 대결 두번째.

초등 저학년 수학을 맛있게 요리 했어요.

 

여러분은 시계를 볼 줄 아세요?

당케는 1시간이 100분인 줄 알았지 뭐에요!

하지만 셰프와 비수레 덕분에 시계보는 법을 배웠어요.

그런데요,봉쑤아가 이 비수레를 노리고 있어요 어떻하죠?

 

수학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던 셰프,그리고 그의 수제자 당케.비수레를 둘러싼 학수 식당과의  신경전.

그들의 비수레는 온전할수 있을까?....

 

1권에서 봉쑤아의 꾐에 빠져 몰라몰라주스를 마시고 만 당케와 손님들은 수학이 싫어지려고 해요.

몰라몰라 주스를 마시고 엉터리 계산에다 빨리빨리 조급증,말 더듬는 현상까지...

어서 해독제가 필요해요.세프는 해독제를 찾으려 벽장으로 들어가고,

당케는  냉장고에 있던 콧김슝슝알아알아냉수를 마시고 해독이 되어 머릿속이 뻥 뚫려

빼기문제를 쉽게 해결할수 있었어요.

 

 수학식당 2권은

2학년 수학단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요.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곱셈의 원리,곱셈구구- 시계보기,시간알기-

수 배열에서 규칙찾기- 달력 속 규칙찾기 - 표와 그래프

단계적으로 단원의 중심이 되는 내용을 수학식당을 노리는 학수식당에 음모에 맞서

다양한 사건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생활속 수학은 물론 수학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읽을 수 있는 거죠!

 저학년이 읽기에 스토리가 흥미진진 해서 아이도 재밋게 읽어 볼수 있어요.

 

단계별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비밀수학 레시피가 있어요.

여러가지 뺄셈방법,

아주 오래전 고대 그리스 시대에서는 곱셈구구를 9단부터 거꾸로 외웠다든지,

달력속에 숨은 규칙등,다양한 이야기로 수학을 정석을 알수 있겠어요.

 

수학에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죠.

아무리 계산하며 방법을 설명해 줘도 이해 못할때가 있는데

수학의 원리, 어떠한 답을 원하는지 개념의 뜻을 이해 하지 못해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거 같아요.

저학년 때는 그나마 괜찮은데 학년이 올라 갈수록 그러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수학을 풀이 위주만이 아닌,이야기로  동화처럼 읽으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수학동화의 효과. 보신분만이 느끼실수 있어요.

<수학식당2>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스스로 당케가 되어 문제를 쓱쓱 풀어 나갈지 몰라요~^^

 

 

n***6 201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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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식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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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렵다 이건 정말 어릴 때나 커서나.. 지금까지도 같은 생각이다 물론 모르는 문제를 풀어내거나 깨달았을 때 오호~~하면서 나름 기쁨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 하고 아이들이 알아가는 모습을 볼 때 먼가 뿌듯하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어렵다   그런데 단순히 외우고 풀고 채점하고 다시 풀고 하는 방식을 벗어나서 원리를 알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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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렵다

이건 정말 어릴 때나 커서나.. 지금까지도 같은 생각이다

물론 모르는 문제를 풀어내거나 깨달았을 때 오호~~하면서 나름 기쁨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 하고 아이들이 알아가는 모습을 볼 때

먼가 뿌듯하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어렵다

 

그런데 단순히 외우고 풀고 채점하고 다시 풀고 하는 방식을 벗어나서

원리를 알고 아이들이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인지를 알게 된다면

수학에도 흥미가 좀 더 생기지 않을까?

 

수학식당 1 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수학식단 2는 나름 수학을 이야기속에서 원리를 가지고 재미있게 표현해 놓은 것 같아

술술 읽혔다

아직 우리 딸에게 읽어주긴 조금 무리가 있지만

초등 2학년 정도에 들어가기 전이면 재미있게 함께 읽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수학식당 2

 

 

 


원리를 재미있게 식당에서 나옴직한 이야기들로 구성을 했는데

그 중 한 부분을 살펴보면~~~

 

구구떡꼬치..

구구하면 수학에서 생각나는 것? 역쉬 구구단이다

그런데 구구단을 야.. 2단에서 9단까지 외워봐

우린 그렇게 무작정 외웠다

왜 곱하기가 2씩 커지는지 전혀 배우지 않고 일단 외우고 문제를 풀었다

 

그런데 구구떡꼬치를 보면 왜 곱하기를 하는것이 편리한지

늘어나는 것이 왜 더하기보다는 곱하기를 하는 경우에 더 간편하고 효율적인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곱하기의 원리까지 말이다 ^^


같은 수의 반복되는 더하기를 해보자

2+2+2+2...........+2 

같은 2를 한 100번쯤 한다고 하면.. 아마 하다가 에이 하고 때려치우는 사람도 꽤 많을 것이다

그런데 2X100은 아주 쉽게 된다

 

이 원리이다

답은 같지만 들이는 노력과 시간의 차이..

 

아래 그림을 보면 4를 반복적으로 더하는데.. 이렇게 4개씩 떡꼬치에 꿴다

이걸 처음 부터 세보면 4개씩을 한 묶음으로 볼때 이런 식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걸 곱셈을 이용하면 4개씩 몇 묶음 이런 식으로 곱하기를 하는 것이다


 

이야.. 알고 보니 더 간단한 곱셈...

이런 식으로 추가되는 문제들도 나오고~

 

곱셈을 하는 것이 왜 필요하고 어떤 면에서 규칙이 있는지..

이렇게 설명해준다

무작정 외는 것보다는 훨씬 재미있다

 

수학을 어렵기만한 과목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우리 일상에서 이렇게 꼭 필요하게 요긴하게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시도를 한다는 면에서

이 책 개인적으로 즐겁게 읽었다

수학식당 1권을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YES마니아 : 로얄 s*****s 2013.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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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식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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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식당 vs 학수 식당   수학은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간의 약속에 의해서 만들어진 학문인데, 학수 식당에서는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학수 식당의 요리사가 만든 체계대로 사람들을 홀린다.   수학 식당에서는 수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고, 학수 식당에서는 이걸 방해한다.   학수 식당에서 만드는 것은 마시자마자 생각안하고 급한 성격으로 돌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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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식당 vs 학수 식당

 

수학은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간의 약속에 의해서 만들어진 학문인데,

학수 식당에서는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학수 식당의 요리사가 만든 체계대로 사람들을 홀린다.

 

수학 식당에서는 수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고,

학수 식당에서는 이걸 방해한다.

 

학수 식당에서 만드는 것은 마시자마자 생각안하고 급한 성격으로 돌변하는 "몰라몰라주스"같은 것들..

수학 식당에서는 이에 대한 해독제나 시계나 달력보는 법 등을

왜 이런 체계로 되었는지를 알려주거나 음식을 통해 알려준다.

초콜릿 상자의 칸 갯수로 뭔가를 센다거나 말이다.

 

수학 식당에 찾아온 손님의 고민 거리를 조리사가 해결하기 힘들 때

피타골 피타골 하는 주문을 외우며 어디론가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피타고라스의 이름을 딴 주문이나 간단한 수학들이 그렇게 만들어진 이유,

음식으로 수학 고민을 해결하는 재치있는 설정이 참 재밌다.

 

초등학교 다닐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단순히 계산만 하거나

수학은 점수따는 과목이라는 생각을 좀 더 빨리 떨칠 수 있었을 것 같다. 

우리 딸은 5살이라 아직 좀 이해가 안되는 듯 하지만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s******8 201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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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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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바로 드는 생각... 어? 제목부터 재밌는데.. 흠~~~ 뭐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학교 다닐때 젤루 싫어하고,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던, 그렇지만 포기하고 싶진 않았던 이놈의 수학을 어떻게 풀어 놓았을까? 궁금증이 발동 했네요. 일단 목차부터가 아이들에게 흥미 유발할수 있는 제목으로 바꾸어 놓았어요.   1.콧김슝슝알아알아냉수(받아내림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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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바로 드는 생각...

어? 제목부터 재밌는데.. 흠~~~ 뭐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학교 다닐때 젤루 싫어하고,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던, 그렇지만 포기하고 싶진 않았던 이놈의 수학을 어떻게 풀어 놓았을까? 궁금증이 발동 했네요.

일단 목차부터가 아이들에게 흥미 유발할수 있는 제목으로 바꾸어 놓았어요.

 

1.콧김슝슝알아알아냉수(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2.구구떡꼬치(곱셉의원리,곱셈구구)

 

3,재깍재깍치즈케이크(시계보기,시간알기)

 

4,차곡차곡마카롱피라미드(수 배열에서 규칙찾기)

 

5,오래오래스파게티(달력 속 규칙 찾기)

 

후식,별루벼루초콜릿(표와그래프)

 

제목에서도 보았듯이 받아내림이란 수학적 용어를 그대로 썼다면 "딱딱한 수학이야기네...."라고 아이들은 생각하겠지만 ,재미있는 제목과 짧은 동화와 같이 이야기를 풀어 놓은후 각 목차마다 마무리는 비밀 수학레시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머리속에 쏙 들어 오도록 했는데요.

예를들어 받아내림이 있는 뻴셈의 경우 여러가지 뺄셈방법을 5가지나 풀어 놓았는데요.

제가 배우던땐 그냥 한가지 였는데 엥~~ 5가지로도 뺄셈이 가는 하네! 어른인 저도 쫌 신기했다는....

이렇듯 각각의 수학적 원리를 동화와 함께 비밀 수학 레시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5학년 수학을 싫어하는 딸을 키우는 맘으로서 아~~쫌 더 일찍 이런 책을 접해 쫌더 부런하게 아이에게 수학을 재밌게 알려주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후회가 드네요.

 

요즘 스토리텔링 수학 많이들 얘기하시는데 수학식당 1권부터 차근차근 챙겨보심 울 딸처럼 적어도 수학을 싫어하지 않는 아이로 키울수 있것같아요.

 

 

 

g****9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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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쉽게 익히는 수학개념
"알기쉽게 익히는 수학개념" 내용보기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것은 나이대를 벗어나서 많은 분들이 어렵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수학에 대하여서 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경험을 하면서 알수가 있는 공식을 배우고 그러한 공식을 익히는 방법에 대하여서 어려운 부분은 제거를 하고 아주 가볍게 동화책을 읽으면서 무의식적으로 익히게
"알기쉽게 익히는 수학개념" 내용보기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것은 나이대를 벗어나서 많은 분들이 어렵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수학에 대하여서 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경험을 하면서 알수가 있는 공식을 배우고 그러한 공식을 익히는 방법에 대하여서 어려운 부분은 제거를 하고 아주 가볍게 동화책을 읽으면서 무의식적으로 익히게 만들어주는데 책에서 등장을 하는 공식들이 아주 기초적인 부분이라서 어렵지 않게 이해를 할수가 있도록 도와주고 있고 한가지의 방법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사용을 하여서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하여서 획일적인 방법이 아닌 생각을 할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사용을 합니다.


수학과 관련이 되어있는 식당을 운영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수학의 공식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변경을 하여서 이상한 모습으로 수학을 변형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일명 악의 축과 과거부터 내려오는 전통에 의거를 하여서 정확한 방법으로 수학을 지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식당의 주인의 대결을 통하여서 이야기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본인이 너무나 많은것을 알고 있고 그러한 지식을 이용을 하여서 높은 위치에서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책을 읽는 아이들이 위화감을 느낄수가 있기 때문에 강아지와 고양이라는 주변에서 많이 볼수가 있고 인간과 친숙한 동물을 의인화를 시키어서 책을 읽는 사람들과 비슷한 수준에서 문제를 풀어나가고 그 문제에 대하여서 답을 얻기 위하여서 상당히 고생을 하는 모습과 적의 함정에 빠져서 고생을 하고 유혹에 넘어가는 모습들이 공부를 하면서 집중을 하기 위하여서 고생을 하지만 실제로는 공부에 집중을 못하고 다른 유혹에 손쉅게 넘어가는 현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 일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덩범이 친구들과 함께 식당에서 벌어지는 수학공식을 이용을 하여서 전쟁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과 그들이 무엇을 가지고 고민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함께 연구를 하면서 공부를 할수가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