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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사실적이고 실제적인 책이다. 또한 꼭 필요한 책이며 찬양팀 모두에게 강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지적인 면이나 감성적인 면을 모두 고려하고 있으며, 은혜적인 면과 훈련적인 면을 적정 수준에서 합치시키고 있다.
찬양사역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많은 실수들을 적절히 지적하며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성경적인 근거를 적절히 제시하고 있어서 그 해결책에 권위가 더해진다. 찬양사역을 10여년 정도 하고 있는 나로서는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 [이미 정착된 내 스타일] 때문에 열린 마음을 갖기가 힘들었으나 한장한장 넘기면서 이 책의 세밀함에 감복할 수 밖에 없었으며 내 자신의 교만을 돌이켜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꼭 전자제품의 사용설명서 같다. 그렇기 때문에 찬양사역에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할 듯 하다. 찬양사역의 기술적 면보다는 일반적인 찬양에 대해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최혁 목사님의 나의 찬송을 부르라가 더 적절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20세기는 인류에게 가장 큰 혼란과 좌절을 안겨주었던 시대입니다. 인류가 하나님을 점점 멀리하면서 그 대신 신뢰해왔던 이성과 과학이 끔찍한 세계대전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과학은 점점 발전되고, 물질적으로는 더욱 풍요로워졌지만 사람들의 불안은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사회, 가정, 경제, 정치, 교육, 과학, 문화, 환경…. 그 어느 것 하나도 인간의 미래의 삶을 확실하게 보장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서 찬양경배 운동이 시작된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교회적으로는 미국의 5대 개신교가 감소하기 시작한 1960년대에, 하나님께서는 찬양경배로 교회와 세상을 새롭게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경배를 통해서 하나님에게서 멀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치료하고 온전케 하시며,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나타내주셨습니다. 이제 찬양경배는 어느 특정 계층의 사람들만을 위한 예배가 아닙니다. 화석화된 예배를 갱신하는 데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찬양경배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찬양경배를 직접 인도해오면서 '영적인 찬양경배를 인도하는 데 어떤 |
| 목사님의 서재를 방문하거나 안방을 방문하는 영광을 누릴 때 어김없이 목사님의 서가에서 발견하는 설교의 실재나 설교에 관한 낡은 교과서인듯한 책입니다. 그러나 서가에 꽂혀있는 설교 각론과 설교를 듣는 성도의 의지와는 반비례합니다. 그럴지라도 꾸준히 목사는 새로운 방법은 설교론에 귀기울이고 도전을 얻습니다. 설교와 기도와 찬양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위한 필수 불가결의 인간 행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찬양리더"는 찬양의 교과서적인 원칙과 원리를 나열 수집한 정보참고 자료입니다. 찬양에 관계된 모든 자에게 많은 유익을 주는 책입니다. 대개보면 "나는 찬양을 듣기는 좋아 하는데 찬양은 잘못합니다"우선 듣기에는 겸손한 말 같은 데 찬양은 인간에게 받치는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종합인 것입니다. 그 많은 것 중에 하나 노래로 드리는 찬양임을 알수가 있고 이 책을 여러분의 가슴이 벅찬수 있을 것입니다. 찬양을 우리 죄인에게 맡겨 주신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없것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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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어떤 모임에서 찬양을 인도하는 자리에 있다 찬양을 인도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있다 그냥 노래가 아니기에 듣기에 그냥 좋으면 되는 것이 나니기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과 특히 그것의 인도를 맡는일이 쉽지가 않다는 것이다 나의 상황과 환경과는 상관없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하며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은 힘겹기까지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늘 그런 것은 아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은 말할수 없는 황홀감을 느끼게 할수 있는 은혜를 체험하는 곳이기도 하다 더나은 예배 인도자가 되고 싶다 더 하나님을 경배하며 그의 은혜를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체험하는 찬양리더가 되고 싶기에 이책을 보게 되었다
찬양을 인도하는 자는 예배의 중요부분을 담당하는 자이다. 찬양을 인도하는 리더의 역할과 중요성은 실로 크다 할것이 다.저자는 이러한 찬양리더가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며 하나님과의 그러한 관계가 없이 능력 만을 구하게 될때 그 관계가 굳어진다고 경고한다.하나님과 의 데이트하는 비유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친근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깨닫게 한다.찬양과 부흥 사이의 관계성과 찬양 의 다양한 실제적인 방법과 준비를 다루는 유익한 책이다. 그때 그때 적흥적으로 찬양을 인도하는 것의 질적 저하를 염려하는 부분도 유익했다
마지막으로 많은 기독 집회에는 언제나 찬양이 있고 그 수만큼의 예배인도자가 있을 것이다 그 순간뿐 아니라 매 순간의 삶 가운데서도 동일하게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할수 있고 울수 있고 웃을수 있고 감격할수 있는 찬양리더가 이 땅 가득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인상깊은구절] 때로는 목회자가, 때로는 찬양팀 리더가, 때로는 기타 잘 치는 분이 인도하며, 악기 사용 및 찬양팀의 구성도 가지각색인 찬양경배. 보다 짜임새있고 아름다운 찬양경배의 인도,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찬양경배 인도는 누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
| 갑자기 맡게된 찬양리더의 자리를 막무가네의 기도만 가지고는 도저히 인도할 수 없었는데, 누군가가 건네준 찬양리더는 예배가 회복될수 있는 귀한 찬양의 자리로 인도할 수 있게해주었다. 누군가가 찬양에 대해서 묻는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다른 좋은 책들도 많지만, 여기에서는 기본부터 고급까지 꼭 기억해야할 귀한 가르침들이 많이 있다. '나팔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시 15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