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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절대 '절대로' 읽지 마세요!!!
"보험영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절대 '절대로' 읽지 마세요!!!" 내용보기
보험세일즈맨! 그들도 여느 세일즈맨들과 다를게 없나? 맞다 어쩌면 물건을 파는 여느 세일즈맨들과 다를게 없다.그런데 다른게 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물건을 판다는 것이다. 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바로 '가치'다. 보험세일즈는 물건을 파는것이 아니라 가치를 전달하는거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이책은 너무나도 너무나도 장삿꾼냄새가 진동을 한다. 책을 읽고 난 사람
"보험영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절대 '절대로' 읽지 마세요!!!" 내용보기
보험세일즈맨! 그들도 여느 세일즈맨들과 다를게 없나? 맞다 어쩌면 물건을 파는 여느 세일즈맨들과 다를게 없다.그런데 다른게 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물건을 판다는 것이다. 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바로 '가치'다. 보험세일즈는 물건을 파는것이 아니라 가치를 전달하는거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이책은 너무나도 너무나도 장삿꾼냄새가 진동을 한다. 책을 읽고 난 사람이라면 저자가 이책을 쓴 의도가 무엇인지 대번에 알 수 있을거같다. 자기과시욕과 돈! 이 저자는 고객을 고객으로 보지 않는다. 단순히 하나의 숫자로만 보는것이다. 이 책의 내용을 대강 말하자면 70%의 자기과시와 30%의 이미 오래전부터 나와있는 수많은 책에 씌여있는 영업기법의 반복이다. 내가 알기로 이 저자는 이 책을 쓰고 얼마 안있어 회사를 이직한 것으로 안다. 그래서 이 저자는 고객을 고객이 아닌 숫자로밖에 보지않는다고 말하는거다. 미친듯이 일해서 돈벌어보자는 것도 좋지만, 그런거라면 직종 내지는 업종을 잘못 선택한 것같다. 년말에 가서 실적이 누구한테 좀 밀려 1등을 놓치나 싶었는데 어찌해서 계약을 받아 몇연패를 달성했다는 얘기를 뭐하러 아까운 돈내가면서, 시간 버려가며 읽었는지 모르겠다.
y******1 2003.12.04.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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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 대해서 생각하시는 분께 권해드림니다.
"영업에 대해서 생각하시는 분께 권해드림니다." 내용보기
보험영업의 특이한 점은 보이지 않는 상품을 판매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영업보다 힘들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내가 근무하는 영업과는 그리 상관이 없는 분야이지만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전쟁을 수행하는 보험영업인들의 살에 대해서 동경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선 나는 위에서 서평을 쓰신분의 글에 내용을 추가하고자 한다. 나의
"영업에 대해서 생각하시는 분께 권해드림니다." 내용보기
보험영업의 특이한 점은 보이지 않는 상품을 판매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영업보다 힘들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내가 근무하는 영업과는 그리 상관이 없는 분야이지만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전쟁을 수행하는 보험영업인들의 살에 대해서 동경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선 나는 위에서 서평을 쓰신분의 글에 내용을 추가하고자 한다. 나의 의견고 매우 유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보험 세일즈맨이다. 그러므로 보험과 관련된 이야기만을 할 것 같으나 그렇지 않다. 영업의 일맥상통한 점을 나열 하고 있다. 아니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 우리 삶을 이야기 하고 있다. 왜냐하면 독자들에게 절실한 주제를 적절히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즉 변화, 도전, 프로정신이라는 주제가 그것이다. 우리는 모두 변화하고 도전하여 성공하고 싶다. 이는 모든 세일즈맨과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통된 화두이다. 이 책은 도전과 변화하는 삶을 가르쳐 주고 있다. 단지 보험인의 보험이야기, 보험은 가치를 판매하는 것이다라는 그런 단순한 주제가 아닌, 삶을 사랑하고 도전하여 성취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차태진은 성공에 이르는 원칙을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즉 목표를 세워서 미친 듯이 일하며 게임의 규칙을 알면 된다. 여기서 목표는 ‘SMART’ 해야 한다. 즉 구체적 (specific), 계수화 가능(measurable), 달성가능(attainable), 의미 있음 (relevant), 시한이 있어야(time-bounded) 한다. 그렇다 이는 우리회사에서도 아주 강조하는 것인데, 역시 목표는 구체적으로 서술할 수 있어야 하며, 여기에 구체화, 계량화하여 숫자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제한된 여건속에서 이를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달성하여야 하며 시간을 통제하여야 한다. 이는 영업의 핵심인 것이다. 또 미친 듯이 일해야 한다. 즉 단순하게 ‘열심히 한다’는 이른바 농업적 근면성은 이제 기본이다. 미친 듯이 일해야 한다. 지금 현재의 위치에서 개인적 자유를 많이 누리고 싶다면 성공을 포기해야 할 것이다. 차택진의 사전에 따르면 자유란 ‘더 높은 것을 성취하기 위해 버려야 할 것 중 제 1순위’ 와 같은 것이다라고 말 하고 있다. 나도 회사에서 영업을 잘 한다는 사람에게 물어 봤다. 무엇이 영업을 잘 하는 것인가. 열심히 하는 것은 지난간 시대의 이야기 이다. "잘" 해야한다. 이 "잘"해야 한다는 것은 모엇인가. 명확하고 명석해야 하며 반듯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게임의 규칙을 알아야 한다. 즉 그 게임을 rule을 알아야 한다. 단지 더욱 높고 좋은 보상을 위해서 뿐만아니라 당신의 성공을 위해서 그 게임을 룰과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알아서 실천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모든 노력과 자원의 배분을 적절히 구사하면서......., 책은 종반은 실제적으로 보험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보험 세일즈 기술을 코칭하고 있는데 이는 소개 마케팅이다. 이 역시 모든 영업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데 인맥형성 및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단순히 보험인의 책이라고 말 하고 싶지않다. 모든 영업인과 삶의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연마하고 채찍질 할 수 있는 삶의 지도서라 이야기 하고 싶다. 반드시 보험 영업인이 아니라도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영업을 잘 하고 싶은 사람, 인생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듯이 읽어 보길바란다.
s****a 2004.03.1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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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 왕이 전하는 “성공인생”의 메시지
"보험세일즈 왕이 전하는 “성공인생”의 메시지" 내용보기
이 책을 쓴 저자는 보험 세일즈맨이다. 그러므로 책의 내용에는 보험 세일즈 기법과 남다른 성공에 대한 자기과시 내용이 담겨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은 아니다. 약간은 썰렁해 보이는 표지 디자인과 보험세일즈 맨이 쓴 책이라는 선입관과는 달리 이책은 상당한 ‘고급’ 도서에 속한다. 왜냐하면 독자들에게 절실한 주제를 적절히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즉 변화, 도전, 프로정신
"보험세일즈 왕이 전하는 “성공인생”의 메시지" 내용보기
이 책을 쓴 저자는 보험 세일즈맨이다. 그러므로 책의 내용에는 보험 세일즈 기법과 남다른 성공에 대한 자기과시 내용이 담겨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은 아니다. 약간은 썰렁해 보이는 표지 디자인과 보험세일즈 맨이 쓴 책이라는 선입관과는 달리 이책은 상당한 ‘고급’ 도서에 속한다. 왜냐하면 독자들에게 절실한 주제를 적절히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즉 변화, 도전, 프로정신이라는 주제가 그것이다. 차태진은 성공에 이르는 원칙을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즉 목표를 세워서 미친 듯이 일하며 게임의 규칙을 알면 된다. 여기서 목표는 ‘SMART’ 해야 한다. 즉 구체적 (specific), 계수화 가능(measurable), 달성가능(attainable), 의미 있음 (relevant), 시한이 있어야(time-bounded) 한다. 성공한 모습으로 상상할 수 있는 수준의 높은 기대치를 목표로 잡아야 성공할 수 있다. 목표가 낮으면 의욕이 나지 않는다. 또 미친 듯이 일해야 한다. 즉 단순하게 ‘열심히 한다’는 이른바 농업적 근면성은 이제 기본이다. 미친 듯이 일해야 한다. 지금 현재의 위치에서 개인적 자유를 많이 누리고 싶다면 성공을 포기해야 할 것이다. 차택진의 사전에 따르면 자유란 ‘더 높은 것을 성취하기 위해 버려야 할 것 중 제 1순위’ 와 같은 것이다. 게임의 규칙을 알아야 한다. 단순히 열심히만 해선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를 들어 보험영업에 관해서라면 ‘key people’을 확보하고 ‘소개마케팅’에 주력해야 하는 것처럼.. 책의 종반부에는 보험세일즈 기법에 대하여 상당부분을 할애하고 있는데 영업현장에 계신 분에게 도움이 될 듯 하다. 저자와 같은 유형의 인물은 자기가 쓴 글을 전문작가에게 손을 보게 하기에는 자부심이 너무 강할 것이다. 덕분에 절제되지 않은 감상적인 어투가 곳곳에서 다소 거슬리기는 한다.
n****3 2002.04.27.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