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생각해보니 예전부터 비엘을 좋아해서 많이 봤던 것 같아요. 왜 비엘이 좋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금 글을 쓰는 입장에서 비엘이 많이 도움이 되는 것도 있긴합니다. 처음 비엘을 본 게 "돈이 없어"시리즈였는데 너무나 충격이었죠. 하드한 내용과 그림들이 많은 충격을 주었어요..그러면서 일본의 많은 유명 작가들의 비엘을 보고 그렇게 청소년기를..흠흠..19금인데..어떻게 봤을까? 하하 어쨌든 그러면서 우리나라엔 그런 작가들이 없는 것을 아쉬워 했었죠. 그러다가 몇 년 전 이 작품을 보고 우와!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취향이 워낙에 유치 찬란이다 보니 조금은 유쾌하고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좋아 하거든요. 그런 면에선 이 책은 딱 맞아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비엘은 취향의 문제이다 보니 싫어 하는 분들도 꽤 많긴 하죠 그런데 이젠 글의 한 장르로 자리 잡아 가는 걸 보면 그만큼 좋아 하시는 분들도 많은 게 사실입니다. 전 이상하게 사랑은 사랑으로 보자는 주의라 그런지 글도 좋은 로맨스는 비엘이든 백합이든 가리지는 않는데 백합은 본 적이 없어요.하하 이상하네요. 그건 또 뭐지?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완전무결하게 사로잡히다"는 우선 예쁜 그림체를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내용도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만화 책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고요. 비엘 좋아하신다면 다 읽어보셨겠지만 혹시라도 안 읽어 보신 분들은 한번 읽어 보세요. 저도 다음 작품은 비엘에 도전해보려 하는데.. 잘 될까요? |
|
인터넷 연재분 1~2회 두고 다 들어가있네요^^ 근데 이건웅회장이랑 그렇고저런 사이 아니였나??;; 이번권 보면 아닌거 처럼 나오네요.ㅠㅠ 뭐죠? 여튼 이번껀 책도 두꺼워서 좋아요!! 근데 다음권이 10월인가? 그때 나온다는데.. 그때까지 어에 버티남.ㅠㅠ (작가님이 아프셔서 그러신지...)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스토리며 그림체! 연재 23회 정도 까지 이야기를 담고있는데 너무 재밌다. 두고두고 봐도 재밌는 이야기 이다. 코믹성도 있고 수위는 그렇게 높지않아 가볍게 볼수있어 좋다. 조금 늦게 사 다음달이면 또 4권이 나올테지만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
|
개인적으로 1권 표지보다 2권 표지가 더 마음에 든다. 1권과 같이 샀기때문에 엄청 빨리 읽었다. 근데 뒤에 너무 묘한 곳에서 내용을 끊어나서 참지 못하고 이코믹스에 가서 미리 이제까지 나온걸 다 봤다;; 이제 3권은 다 본 택이다... 하지만 3권 정말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아마 3월에 출판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좀 앞당길수는.ㅠㅠ 그래도 빨리빨리 나오는 편이라 작가님이 너무 사랑스럽다.
근데 2권이 1권보다 세로 길이가 약간 더 길던데... 나만 그런건가? .............;;; |
|
유하진씨께서 bl을 냈다고 화제가 된던 만화책이라 나올때 부터 너무 사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못 샀는데 이번에 1,2권을 같이 사서 너무 좋다. 유하진씨의 그림체는 여자는 별로지만 남자는 너무 멋있어서 이쪽 길로 들어서신걸 정말 감사히 여긴다ㅠㅠ 그전에 '와' 나 '파란만장 다이어리'도 재밌었고 이번것도 정말 너무 재밌다. 아 정말 주인공이 너무 잘생겼다. 중간중간에 웃낀 것도 너무 재밌다. 완전 소장가치 200%다. |
|
나는 유하진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한다. 뭐.. 작가님의 작품을 다 본건 아니지만은....;;;
이번 작품은 BL이라는 점에서 날 먼저 끌었다. 우리의 샤프한 은사장님의 모습이란, 하아.... 나의-_- 깜찍한 이원이의 모습이란.. 으으... 정말이지 지르지않을수가 없게 만든다.
BL이라는 소재에 거부감이 있다면 보지 않는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