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배경이 겨울 느낌이라 그런가 더 뭔가 애달프고 슬퍼진다. 애초에 주작청룡전에서의 내용 때문에 결말을 알고 본 작품이긴 했지만 나는 새드엔딩도 좋아하니까~ 정말 좋아하는 인생 순정만화다. 삶과 죽음이 소재인 것도 너무 좋은 부분인 작품이다. |
| <환상게임 현무개전 10권>을 읽었습니다. 타키코는 엄마와 같은 폐병이 발병하고 마는데요. 이 사실을 숨기고 타키코는 유녀와 함께 살아갈 것을 택하고 다시 특오란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리무드는 그런 타키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
| 사람들이 명작이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데에는 그 이유가 있더라고요. 이번 현무개전 10권에서는 병을 숨기고선 유녀와 함께 살아갈 것을 선택한 타키코와 유녀도 무녀로서의 타키코를 지키기로 결심한 이야기가 나오며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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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게임 현무개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타키코는 폐병에 걸리고 그걸 칠성사들에게 숨겨요 드디어 황궁으로 들어간 일행 그 숲에서 나왔던 여자애가 공주였네요 유녀의 아버지는 거짓예언을 듣고 아들을 죽일려고 한거였어요 |
| 재미 있어서 술술 계속 읽고 있어여. 또 봐도 또 재미 있어여. 다만 끝을갈수록 읽기 싫어져요. ㅠㅠ 너무 슬프고 아는 내용인데도 눈물 나네여. 재미 있으니깐 소장 강추해여. 재고 있을때 구매 해야되여. 안그러면 절판 나면 구할수가 없음 제가 경험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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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게임 현무개전 10권에서도 타키코의 결단과 희생,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강렬하게 펼쳐진다. 타키코는 무녀로서의 운명과 자신의 병을 알게 되지만, 이를 숨기고 유녀와 함께하는 삶을 선택한다. 이야기가 끝을 향해 가면서 타키코의 성장과 함께 그려지는 용기와 헌신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준다. |
| 와타세 유우 작가님의 환상게임 현무개전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주작 편을 보고서 현무개전을 읽는거라 솔직히 결말은 알고 있는데 여정을 같이 하는 기분으로 보고있으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이런 분위기에 작가님의 작화가 너무 잘 어울려서 더 슬픕니다 |
| 유녀와 타키코의 의견이 달랐지만 타키코를 살려보려고 하는 유녀와 달리 결국 타키코가 원하는대로 무녀로서 제물이 되기로 합니다. 그리고 황제와 만나게 되는데... 아 정말 환상게임 본편을 봐서 어느정도 결말이 예상되기는 하는데 하 다음권을 빨리 읽고 싶게 만드네요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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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세 유우 작가님의 환상게임 현무개전 10에 대한 리뷰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에 출간된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유치하거나 촌스러운 작화도 아니고 이미 완성형이여서 전혀 위화감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이 오래오래 작품활동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희생이라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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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게임 현무개전 10권 리뷰입니다. 여기서는 유녀와 타카코의 관계가 더더욱 두드러지네요. 서로 의견 차이를 보이지만 사실상 서로를 살리기 위한 선택을 하려는 것이니 더욱 애절한 이야기가 됩니다. 거기에 와타세 작가님 특유의 몽환적인 작화가 안타까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네요. 이미 원작에서 이 이야기가 어떻게 끝나는지 아는 입장에서는 더더욱 안타까운 눈으로 이 작품을 보게 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부디 그 끝으로 가는 과정에 주인공들이 더이상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완전 감정 이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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