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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1쇄 발행 2013년 7월 1일
부제: 한 면만 바뀌어도 집안이 달라진다. 뒷면: 인테리어의 시작은 벽이다.
인테리어의 시작 1. 화이트 마감(가장 쉬운 방법) 2. 컬러 + 패턴 3. 독특한 소재 텍스처 더하기 4. 그림, 사진, 소품 5. 집에도 클라이막스를 정할 것! 쉽게 말하자면 어느 부분에 집중할 것인지를 결정하고 그 외에는 힘을 좀 빼도 좋다는 것.
Part1. 화이트와 우드 선반으로 북유럽풍 인테리어 나무 소재 많이 사용. 벽은 화이트. 바닥은 우드플로어(갈빗살 시공) Info. 빈티지 가구 = 모벨랩 안방 침대의 헤드보드 대신 멜바우 우드로 침대 폭 사이즈에 맞춰 ㄷ자 형태로 가벽 설치.<모델하우스 등에서 흔히 하는 방법>
작은방: 화이트 마그네틱 보드 벽 마감(낙서, 자석 부착 가능) 문의 T.070-8225-0067 노르딕브로스 디자인 커뮤니티 www.nordicbrosdesign.com <전에 다른 책에서도 보긴 했지만 이 방법은 꼭 아이방뿐만이 아니라 공부하는 학생이나 기억력 약한 일반 사람들도 한 쪽 벽면을 이렇게 활용하면 상당히 유용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한 번쯤 해보고 싶긴 하다. 벽면가득 거울도 예쁘고 이것도 예쁘고 컬러유리도 예쁘고 ^^ >
Tip. (이니셜)레터링 활용 벽 & 아이 방문 장식 <아이들이 자기것이라는 이니셔를 좋아하는다는데 꼭 아이만이 아니여도 입체적인 이니셜은 호기심과 재미를 더해줄 수 있을 듯 하다. 서재같은 곳에 부착해도 멋질 것 같고 재미있다^^ >
화이트 & 심플 마감으로 모던한 공간 천장 샹들리에 없애고 벽에 좌우로 움직일 수 있는 돌출형 브래킷 조명 설치. Info. 조약돌 모양의 금색 스툴 = 셀레티 제품 문의 T.02-542-1763 스튜디오 트루베 www.studiotruove.com 화이트 벽에 벽걸이 블랙TV<마치 액자 같은 느낌으로 깔끔하면서도 단조롭지 않다> 블랙 블라인드<조명과 사진으로는 화이트 벽으로 보여서인지 심플해 보임. 개인적으로 창에 하는 블라인드는 블랙&화이트를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블랙이 생각보다 멋스러워 보였다>
공간 활용도를 높인 8평 빌라 대부분의 작은 공간은 오픈형 구조를 택해야 넓어 보인다는 선입관을 지니고 있다. 구조변경: 거실과 부엌으로 배저되어 있던 공간을 침실로, 한강이 보이는 침실을 거실로 바꾸었다. 거실의 화이트 벽면 이용해서 프로젝터 설치.<넓은 공간에서만 사용한다고 생각했는데 좁은 공간에서도 TV보다 낳지 않나 싶고 은근히 멋져 보인다> Tip.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스위치로 교체(스틱형) 문의 T.070-7709-3592 옐로 플라스틱 www.yellowplastic.co.kr
복층에 만든 서재로 효율성 높인 빌라(과천에 오각형 땅에 약백평으로 지은 집) Info. 빈티지풍 브래킷 조명.(앞 뒤 길이 조절 가능) 문의 T.02-517-3082 조명전문숍 와츠
Part2. 소프트 파스텔 컬러 드림 하우스(벽지 대신 페인트 도장) 안방<침대 헤드 위 침대 사이즈만큼 큰 사진 인상적>
강열한 원색의 이국적인 인테리어 Info. <플라스틱 의자가 상당히 독특> 문의 T.02-517-2002 카르텔 www.koreafurniture.com
그래픽 패턴 벽지의 경쾌한 공간 Info. 산드라 이작슨의 지오메트릭 패턴 벽지<어수선할 것 같은데 오히려 포인트가 되어 돋보인다> 문의 T.02-6408-6700 루밍 www.fooming.co.kr 현관에서부터 ㄷ자 박스 부엌을 따라 이어지는 선반을 달았더니 시각적으로 공간에 깊이감을 주면서 장식의 효과도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멋지다. 선반은 개인적으로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지저분해 보이기도하고 관리하기도 귀찮고. 그런데 이 선반은 은근한 시선 분할과 단조로움을 극복하면서 선반이 멋진 장식의 효과를 갖고 있어서 시선을 잡는다.>
*벽면, 벽, 흔히 벽으로 부르고 벽지나 페인트 도장으로 마감 후 액자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곳. 그런데, 평범한 벽에 인테리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어떤 인테리어인지 궁금했고, 뒷면에 인테리어의 시작은 벽이다.라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반의 컬러풀함이나 과감함은 아무나 접근할 수 없는 많은 내공을 필요로 하지만 부분씩 응용하기 좋을 듯하다. 또한 그 컬러의 화사함이 너무 예뻐 보였다. 벽만 보여주는 것은 아니고 주변 소품이나 기타 다른 인테리어도 보여주고 제목은 벽이지만 전반적인 인테리어 서적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듯 하다. 인테리어 서적들의 특징은 나 영어 잘해요~ 물론 일상적으로 현장에서 쓰는 용어다보니 국어인 한글보다 많이 쓰면서 습관적으로 쓰는 것이겠지만,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단어가 인더스트리얼 industrial(산업,공업) 산업디자인을 통한 제품인데 한글 대체는 어려운가 보다. 그냥 인더스트리얼로 쓰인다. 물론 흰색으로 쓰인 곳도 어디에도 없다. 그냥 화이트다. 어느순간부터일까 우리가 쓰는 언어가 영어인지 한글인지 불명이고 어느순간일까 영어를 섞어 쓰면 멋스러워 보인 그 순간이. 영어를 잘하고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한글을 사랑하기는 어려운걸까. 아~ 하긴 한글이 오히려 정말 어렵다. 알수록 어려운데... 띄어쓰기도 알수록 어렵고 알쏭하고 그래도 한지에 옛 한글체나 현재의 한글이 예뻐보이는 건 그렇게 보이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있어서겠지만, 한 번쯤 한글이 들어간 벽지로 벽면을 시도해 보긴 해야 겠다. 우선 백과사전을 찢어서 벽에 붙이는 그것부터 해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은근히 따라해보고 싶은게 많아서 너무 좋다. 근데 과연 실천할 수 있을지... 이 책과 상관없이 갑자기 쓸데없는데로 생각이 흩어졌지만 이 책은 재미있었다. 여기 나오는 것들중 하나씩 해보고 싶은게 있는데 쌩뚱맞게도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들을 맘에 든다는 이유로 하나씩 다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초보여서 인가보다. 그래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가 싶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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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하나만="" 바뀌어도="" 집="" 전체가="" 달라진다="">라는 모토에 200프로 공감하는 일인... 예스24중고서점에서 운좋게 새책으로 구입했는데 리뷰를 쓰려다 알게된 사실. 무려 3년전 출간됐다는 것과 가격이 만만치 않은 책이라는 것. 순간적으로 작가님께 죄송스럽다. 3년전 발표된 책이지만 구성된 인테리어 팁들이 요즘 디자이너들이 주구장창 외쳐대는 심플, 모던, 모노,이국적 트랜드의 총집합이다. 우선 욕심부리지 않고 복도 끝 빈 벽부터 도전해보려고 한다. 평소처럼 결심한 것에 끝나지않고 색감,오브제, 재료까지 구체적으로 스케치해보고 고민하는 단계까지 발전했으니 싼값에 책을 구입하긴 했지만 작가님의 집필 의도에 배신은 안한 셈으로 쳐주시길...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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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고, 주제 안에 세부적으로 제목이 달려 있어서 찾기 원하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구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세부 제목 안에 각 Room별로 모두 사진이 들어있어서 설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인테리어를 할 때, 안방 따로 놀고, 주방 따로 놀고 이런게 싫은데, 이 책에서는 방들이 모두 통일성 있는 주제로 인테리어 된 예시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좋네요. 특히 interior tips에 있는 소품이나 조명, 블라인드 등 다양한 소품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서 응용할 수 있는 부분이 무궁무진한거 같아요. 어디서 살 수 있는지도 적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이건 잡지가 아니니까 넘 욕심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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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되는 색과 포인트해야할 구성을 상세히 사진으로 알려주셔서 함 활용해보려구요. 사진으로 보니 인테리어 이렇게 하면 좋겠구나 이렇게 혼자 막 상상하게 되네요. 이제 상상만 하지 않고 책에서 전해주는 팁으로 꾸며보려고해요. 그래서 궁금했던 포인트들를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전 패턴이나 매칭포인트를 알려주니 색 감각이 좀 떨어지는 저에게 좀 많이 도움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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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면만 바뀌어도 집안이 달라진다’는 부제는 어떻게든 집을 바꿔보고 싶지만 어디에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손대야 할지 전혀 모르는 나에게 귀가 번쩍 뜨이는 말이었다. 책을 펼쳐보니, 정말 다양한 공간에 맞춰 어떤 재료, 어떤 방법을 쓰느냐에 따라 다양한 집꾸밈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벽을 제대로 마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벽이 바로 인테리어의 첫 단추라는 것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는 흰색 도화지 위에는 어떤 색깔이든 칠할 수 있고, 어떤 가구나 소품을 들여도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잘 알면서도 쉽게 간과하는 중요한 메시지인 것 같다. 사실 깨끗한 벽을 유지하면서 청소만 제대로 해도 인테리의 절반은 해결한 게 아닌가 싶다.ㅎㅎㅎㅎ ^^ 게다가 이 책에는 기발한 인테리어 아이디어가 많이 담겨 있다. 보통 벽을 손보고자 할 때는 페인트를 칠하거나 벽지를 새로 바르는 것이 다라고 생각하는데, 우드락으로 가벽을 세우는 방법, 천 조각을 이어 붙여 갤러리처럼 꾸미는 법 등 실로 무릎을 탁 칠 만한 아이디어가 가득했다. 또한 집의 구조나 창밖 풍경과의 조화 등 넓은 안목을 가지고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이 하고 있는 것도 매우 실용적이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책 속에서 보여주는 예시의 집들이 갤러리처럼 너무 멋지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인테리어 팁들을 내 집에 적용할 수 있을까, 실천에 옮긴다 한들 이렇게 멋지게 나올까 하는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다. 서민 냄새 물씬 풍기는 집이 어떻게 멋지게 바뀌었는지 비포, 에프터 사진들이 있는 코너가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럼에도 멋진 집을 꿈꾸는 사람들, 내 손으로 직접 집을 꾸며 보겠다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주는 내용, 눈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화보 같은 사진들 때문에 즐겁고 행복한 기분을 맛보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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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면만 바뀌어도 집안이 달라진다
벽 인테리어
평소 개인적으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신혼 때도 전세집에 한 달동안 공사를 다 하고 들어갈 정도로 집 꾸미기에 열의가 있었던 것이 엊그제만 같은데 이제는 아이를 낳고 직장맘의 길을 걸으면서 내 집이 생겼는데도 예전만큼 집 꾸미기에 열과 성의를 다 하지 못하는 체력(?)과 열정이 많이 사그라들기는했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항상 인테리어 관련 잡지, 책, 사이트, 소품에 항상 관심을 두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그 끈은 놓고 있지 않는 편인데요~ ^^
그러던 와중에 이번에 새로 출간한 벽 인테리어
표지만 보아도 우리 집 벽이 달라질 것 같지 않나요? ㅎㅎㅎ 막상 내 집이 생기고 실생활을 하다 보니 인테리어는 꼭 보기 좋게 디자인하는 목적도 있지만 생활을 조금 더 편리하게 하면서 공간 활용과 분배를 먼저 설계함으로서 더 좋은 환경 더 편리한 환경으로 만들어 가는 목적도 크다는 것을 깨달았고~
벽인테리어 책을 접하면서 또 한 번 집에 대한 인테리어 효과로 조금 더 아늑하고 조금 더 안정되며 조금 더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한 생활로 바뀌기를 꿈꿔보며~ 집안의 벽 인테리어 하나만으로도 집안의 반은 한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며 책을 살펴보겠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화이트 벽으로 가구와 소품으로 실패 확률을 줄이는 인테리어 법 컬러와 패턴을 더하는 내공으로 본인만의 스타일을 나타낼 수 있는 인테리어 법 벽에 독특한 소재로 텍스처 더하기의 콘크리트나 시멘트, 모노 타일 등의 독특한 방식의 인테리어 법 그림과 사진, 소품만으로도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법까지 그 외 바닥, 문, 창문의 일부분 작은 부분까지도 다양하게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 나만의 색채가 묻어나고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특히 벽 인테리어 책을 들여다보면 베란다의 자투리 공간까지도 멋지게 꾸며내는 마술 같은 손길의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고 우리 씩씩이의 멋진 방을 꾸며 주기에 기발한 아이디어도 있고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수납까지 책임지는 인테리어 효과들이 자세하게 사진으로 보여 주고 있어서 어떻게 꾸며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들에게 쉽게 공감하며 따라 할 수 있는 즐거운 책이랍니다~ ^^ 책을 통한 경험과 노하우로 시간과 정성, 예산을 투자하지 않고서도 멋진 집을 꾸밀 수 있는 센스와 tip도 얻고 다양한 공간 활용과 효율성을 높인 인테리어로 경쾌한 집안 분위기를 나타내면서 다양한 소재로 우리 아이의 창의성도 살려 줄 수 있는 예쁜 방을 꾸며 주고 싶은 욕심이 들게 하는 책! 우리 집만의 인테리어 공간을 계획해 보기에 좋은 책! "이러 이러한 집으로 꾸며 보고 싶다" 하고 사진으로 확인하고 계획해 보기에 좋은 책!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도전해 보기에 그 예시가 좋은 책으로 저와 함께 살짝~ 멋진 계획과 꿈을 함께 꿔보면서 책 소개를 마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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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테리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부분이 '벽'이 아닌가 싶다.
가끔식 들락날락하는 마사스튜어트 싸이트에서도 벽의 변화를 통해 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그 곳에서는 주로 마사스튜어트 브랜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페인트를 판매하기 위한 용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어찌되었던 벽의 변화를 통해 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인 듯 싶다.
나도 이부분이 궁금하여 이 책을 들여다 보기 시작했는데,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저자 '김미진의 집 들여다보기'였다.
사실 저자들이 남의 집? 만 소개할 뿐 직접 자신의 집을 소개하기란 쉽지 않은데 과감히 소개해 준 그녀가 참 용감하단 생각이 들었다. 메종의 편집장 이였기에 다소 '너무나 화려하지 않을까'하는 선입견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생각보다 그녀의 집은 소박하면서도 이야기가 있는 사뭇 기대와 다른 이미지였다. 그야말로 구경한 후 소박하고 따뜻함에 (물론 북유럽 디자이너의 고가의 물건도 상당히 보이기는 하나) 살포시 미소가 지어진다고나 할까?
아마도 이 책은 수많은 인테리어 아이디어는 물론이고 + 인테리어 디자인의 가장 선두에 있는 그녀의 집을 엿보기 하는 것으로여타 책과 다른 높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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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사하게 되어서 한창 인테리어에 대해 한창 찾아보고 공부하다보니 집 크기와 가구, 비용 등의 한계를 극복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벽 인테리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벽 색깔만 바꾸거나 액자나 장식품만 잘 맞추어도 집 분위기가 바뀌잖아요. 그러다 제목 보고 딱 이 책이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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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분에는 전반적인 인테리어 어드바이스가 있어서 실패하지 않는 인테리어 팁을 알려주어요. 기본적인 인테리어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 뒤 각 컨셉에 맞게 벽과 그에 따른 인테리어 방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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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화이트&심플 마감으로 모던한 공간~ ㅎㅎ 각 컨셉별로 거실, 부엌, 침실, 놀이방, 화장실 등으로 나누어 선명한 사진으로 보여줘서 이해하기도 쉽고 어떻게 꾸며야 할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각 콘셉 마지막 장에는 인테리어 팁까지~!!
가구를 바꿀 수 없겠지만 ㅠㅠ 이 책 보고 차근차근 벽과 인테리어를 바꿔봐야겠어요~ 따라해 보면 이 책 사진 속 집만큼은 아니지만 예쁜 나만의 집이 되겠지요? 인테리어 의지를 쑥쑥 키우게 하는 인테리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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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면만 바뀌어도 집안이 달라진다. 전통적으로 ‘벽’에 대한 인테리어라고 하면 일단 벽지를 무엇으로 하고 그림이나 가족사진이나 걸어두는 것으로만 생각했던거 같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부제처럼 한 면만 바뀌어도 전체 집안 분위가가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마치 하나의 캔버스로서 집안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 같다. 인테리어라고 하면 꼭 이사가거나 대대적인 리모델링 할때나 하는 것으로 생각되었다면 이 책을 통해 한쪽 벽면의 인테리어만 바꿔도 전체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집안 분위기를 쉽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집안 공간과 분위기에 맞춰서 소품과 인테리어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집안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바로 ‘벽’이 인테리어의 첫번째 필수 요소라는 것을 다양한 사진과 예시로 설명하고 있다. 처음에 ‘벽’ 인테리어의 기본 요소 및 조언을 해주고 있다. 벽의 중요성, 마감, 색깔, 액자, 포스터, 선반, 거울, 타월 등의 이용 방법에 대한 설명은 배울 부분이 많이 있다. 특히 이런 조언에 대해 사진을 통해 설명하고 있는데 인상적인 부분은 여러 벽면의 사진을 통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집을 선정하여 그 집의 여러 벽면의 인테리어 사진을 제시하면서 벽과 집 전체의 조화를 잘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인테리어에 사용한 도구들의 구입처 및 구입가능한 곳의 연락처도 기재해 놓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의 인덱스에서 사진으로 구성하여 손 쉽게 자신이 원하는 인테리어 사진을 보고 찾을 수 있게 하였다. 이런 부분은 독자 친화적으로 이 책이 구성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이사나 리모델링을 통해 집안 전체의 인테리어를 바꿔보겠다는 사람 뿐만 아니라 집안에 있는 가구나 큰 부분을 바꿀 수는 없지만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은 사람들 모두에게 아주 유용할 것이다. 그리고 집안 인테리어가 잘 상상이 안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많은 사진 예시들 때문에 유용할 것이다. 어떻게 보면 집에서 가장 넚은 부분이 ‘벽’ 부분이 아닐까? 지금까지의 인테리어는 집안 내부의 공간을 어떻게 바꿀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이 책은 바로 ‘벽’이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인테리어를 소개했다는 것에 창의적인 생각인거 같다. 이 책을 통해 그 동안 가지고 있던 벽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손 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데 도전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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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지만 세련된 인테리어가 소개되어있어서 새집꾸미기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전체적인 컨셉이 무엇보다 중요한것같아요. 한 쪽 벽면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 중 거실만 생각했는데 침대뒤. 위. 주방 선반, 거실, 현관 여러곳에 센스있는 그림과 패턴, 아니면 수납방법으로 다양한 인테리어가 가능하다는걸 사진으로 알게되네요.!
새집으로 이사가면 꼭 이렇게 꾸미고싶은곳은 욕실! 가장 탐나는 욕실인테리어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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