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3%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내용보기
고릴라부터 난초까지 사라져가는 생명들 지구상에는 다양한 동식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 지구 환경오염으로 인해 멸종위기 동식물들이 증가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인간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덥고 습한 열대림에서 살고있는 동식물들, 산과 사막, 바다 강등 지구의 다양한 생태계의 모습들을 자세히게 만나보면서 생물의 다양성에 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내용보기

 

 

 

고릴라부터 난초까지 사라져가는 생명들

지구상에는 다양한 동식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 지구 환경오염으로 인해 멸종위기 동식물들이 증가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인간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덥고 습한 열대림에서 살고있는 동식물들, 산과 사막, 바다 강등 지구의 다양한 생태계의 모습들을 자세히게 만나보면서 생물의 다양성에 대해 폭넓게 배워나갈 수 있어 좋아요. 각각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동식물들의 특징과 독특하게 표현된 그림과 함께 만나보면서 더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있어요. 멸종위기와 관련된 다양한 배경지식과 함께 생태계와 자연환경과의 상관관계 그로인해서 생태계 전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폭넓게 생각해 볼 수 있네요. 새롭게 만나보는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그들의 입장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서 위기에 처한 생물들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나가야 하는지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관심을 가질 수 있었어요.

처음보는 여러 생물들을 아이가 호기심을 느끼며 하나씩 알아가면서 많은걸 알게 해주네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물 다양성 그림백과로 알차게 만나볼 수 있어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l*******7 201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를 지켜줄 사람 ? 바로 당신이에요!!!
"우리를 지켜줄 사람 ? 바로 당신이에요!!!" 내용보기
생명경시... 살아서 숨쉬는 생물들을 대수롭지 않게 보거나 업신여김.   남성연대 대표가 투신하는 걸 방조하며 촬영한 사람들 때문에 사회가 떠들석한 지금... 정말 세상이 어찌 돌아가려고 이러나싶네요. 사람 생명을 파리 같은 미물 만큼 하찮게 여기는 세태를 보면서 현재 멸종 되었거나 멸종되어가는 동물들에 대한 책이라 더 관심같고 보게 되었어요.
"우리를 지켜줄 사람 ? 바로 당신이에요!!!" 내용보기

 

 

 

 

 

생명경시...

살아서 숨쉬는 생물들을 대수롭지 않게 보거나 업신여김.

 

남성연대 대표가 투신하는 걸 방조하며 촬영한 사람들 때문에 사회가 떠들석한 지금...

정말 세상이 어찌 돌아가려고 이러나싶네요.

사람 생명을 파리 같은 미물 만큼 하찮게 여기는 세태를 보면서

현재 멸종 되었거나 멸종되어가는 동물들에 대한 책이라

더 관심같고 보게 되었어요.

 

 

책에 소개된 이름도 생소한 수 많은 동물들을 보면서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딸아이와 같이 보았는데

보면서 천사상어와 같이 이름이 예쁜 동물들이나,

죽음의 바다와 같이 무서운 말들이나,

전에 들어본적이 있는 동물들은 더 관심있게 보네요.

 

 

멸종된 동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

너무 안타깝다고 속상하다고 하네요.

사람들 하나 하나 때문에 동 식물들이

사라지는게 안타깝데요.

그래서 어찌하면 좋을까?

박근혜 대통령처럼 여자 대통령이 되어서

사람들에게 숲의 나무를 베면 동물들이 없어지니까

베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고 하네요.

대통령이 안되면 어떻게 하지?

계속 계속 노력해본다고 하네요.^^;;

대통령이 말처럼 쉬운게 아닌데...

아직 그런걸 모르는 딸은 정말 쉽게 말하네요.

꿈 많은 그래서 뭐든 될 수 있는 아이의 꿈을 꺽을 순 없어서

대통령처럼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만이

동물들을 지킬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알려주었어요.

자기가 속한 자리에서 멸종 되어가는 생물들을

알려주고 보호하자고 캠페인을 벌일 수도 있다,

실제로 살고 있는 곳에 멸종 위기 종이 있을때

널리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는 환경단체들이 있다는 것도요.

무엇보다 발전을 위해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들을

줄이도록 노력을 해야한다고 말해주었어요.

 

우리나라에도 4대강 사업이나

새로운 도로를 놓기 위해,

땅을 넓히는 간척 사업을 통해

 얼마나 많은 습지가 파괴되고.

개뻘들 또한 파헤쳐졌으며,

무수히 많은 아름들이 나무들이 베어지고,

강이 파헤집어졌는지...

발전과 개발이란 명목 아래 자행되는 일련의 행동들이

짧게는 수백, 수천년에서 길게는 수백만년 동안에

걸쳐 형성된 환경을 파괴하고 있고,

이러허게 파괴된 것들이 다시 복원되기 까지

파괴한 인간이 다시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한 사람의 생애가 끝나도 볼 수 없게

오래 걸린다는 것.

또한 파괴되 버린 환경을 보금자리로 살고 있던

무수히 많은 생물들은 살자리를 잃어버리게 되고...

이로 인해 점점 더 많은 생물들이

멸종의 길을 가게 되어되는

상관관계에 대해 얘기해 주었어요. 

 

무엇보다 멸종된 종은

절대로 다시 나올 수 없다는 것!!!

 

그저 이야기로 해주었으면

감도 안오고 무슨 얘긴가 싶었던 이야기인데

책을 보여주고 얘기하니 이해도 잘하고

 

 

우리가 구했어요

페이지에서는 마치 딸아이가 구한것 마냥

정말 정말 기뻐하네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소중히 사용해서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한다고 했던

공익 광고가 생각났어요.

지금 이 순간 벌어진 일들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예방주사처럼

미리 미리 막는 방법은

다음 세대의 주인이 될 우리 소중한 자녀들에게

제대로 된 인식을 심어주는 길인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고릴라부터 난초까지 사라져가나는 생명들

책은 생명경시풍조가 만연한 세상에

정말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e*****i 201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 그림백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 그림백과" 내용보기
결혼 전, 아니 아이를 낳기 전까지만해도 사라져 가는 생명들에 대해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거 같다. 아이들이 커 가면서 자연을 접하게 해 주고, 더 다양하고 많은 동식물들을 접하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부터 주변의 동물, 식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ㅇㅓ렸을 때만 하더라도 흔했던 동식물들이 우리 아이들에겐 신기한 생명체로 보이기도 하고, 흔했던 것들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 그림백과" 내용보기

결혼 전, 아니 아이를 낳기 전까지만해도 사라져 가는 생명들에 대해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거 같다. 아이들이 커 가면서 자연을 접하게 해 주고, 더 다양하고 많은 동식물들을 접하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부터 주변의 동물, 식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ㅇㅓ렸을 때만 하더라도 흔했던 동식물들이 우리 아이들에겐 신기한 생명체로 보이기도 하고, 흔했던 것들을 일부러 찾아가 봐야 하는 것들도 있었다.

너무나 흔해서 신경조차 쓰지 않았던 생물들이 희귀생물이 되고, 멸종위기의 생물로 분류되어 가고 있었다.

얼마전부터 듣기 시작했던 생태수업을 들으며, 우리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우리가 참 자연을 많이 훼손하고 있다는 것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인간말고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그 생물들이 사라져 가고 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 그림백과>는

1. 열대림에서

2. 산과 사막, 건조한 땅에서

3. 바다, 강 그리고 물가에서

4. 사바나, 프레리, 성긴 덤불에서

5. 내일의 지구는 어떠할까요?

로 구성이 되어 있다.

아직 대한민국 밖으로 나가 본 적이 없는 아이들과 우리 가족들에겐 지도상으로만 보게 되었던 지역과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생물들조차도 신기한데, 그 생물들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는 가슴 아픈 소식을 책을 통해서 접해야 한다는 게 씁쓸했다.

얼마 전이제는 볼 수 없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던 <정글곰>이라는 그림책이 떠올랐다.

처음 그림책을 볼 때는 상상 속의 동물인 줄 알았던 동물들이 실존했던 생명체였고, 지금은 볼 수 없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접하고, 아이와 멸종된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본 기억이 떠올랐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 그림백과>는 동식물들의 특징을 잘 잡아 그림으로 그리고, 그 동식물들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거친 선의 느낌이 살아 있어 그림임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책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보기엔 사진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s*******h 201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내용보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머스트비     우리는 생물다양성에 대해서 왜 알아야 할까? 사실 '생물다양성'이라는 단어는 약간 생소하다. 그 뜻은 알겠지만 약간 학술적인 느낌을 주는 단어 같아서 뭔가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은 선입견이 생긴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이 더 생겨났다. 이 책은 생물다양성에 대한 백과인데 그림백과이다. 보통 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내용보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머스트비

 


 

우리는 생물다양성에 대해서 왜 알아야 할까? 사실 '생물다양성'이라는 단어는 약간 생소하다. 그 뜻은 알겠지만 약간 학술적인 느낌을 주는 단어 같아서 뭔가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은 선입견이 생긴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이 더 생겨났다.

이 책은 생물다양성에 대한 백과인데 그림백과이다. 보통 일반적인 백과들은 생생한 사진들을 싣고 있는데 이 책은 그와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그리다 만 듯한, 대충 붓으로 색칠해 놓은 생물들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세밀화그림이겠거니 생각했던 내 예상이 빗나갔다. 당연히 백과는 세밀화그림이나 선명한 사진들이 담겨 있어야 한다는 또다른 내 선입견이 책에 대한 이미지를 의아한 쪽으로 굳혀 버렸다. 페이지를 넘기며 다양한 생물들의 그림을 살펴보고 내용을 읽다 보니 점점 이 책 속 그림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왠지 생물다양성을 지키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작품으로 승화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림을 보고 있으면 세밀화로 그려진 그림보다 더 자세하게 그 생물이 눈앞에 떠오른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함께 살아 가고 있고, 그 모두가 지구의 주인공들이다. 하지만 우리 인간들은 그 사실을 망각하고 자신들만이 이 지구의 유일한 지배자인 양 아닌 척 모르는 척 지구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우리 인간도 지구의 생물다양성의 일부라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이 책에는 이제껏 내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신기한 생물들이 등장한다. 이런 동식물도 있었나 하는 생각에 흠칫했다. 그리고 알고 싶어졌다. 이렇게 멋진 생물들인데 사라져가고 있어서 보호를 해야한다거나 이미 사라져 버렸다니..세계 곳곳의 열대림에 사는 생물들, 산과 사막과 같은 건조한 땅에 사는 생물들, 바다나 강 같은 물가에서 사는 생물들, 사바나, 프레리, 성긴 덤불에서 사는 생물들까지..전세계 곳곳을 넘나들며 그곳의 생물들을 샅샅이 알려주는 백과이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진귀한 이름을 하고 있는 그들을 보니, 왠지 안쓰러움이 더해진다. 우리를 좀 보라고, 함께 더불어 살아 가자고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서 특별한 모습과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적어도 이 책을 통해서 그들의 모습을 보고 이름을 불러줄 순 있었다. 흰머리타마린원숭이, 안데스의 여왕, 실러캔스, 시칠리아느타리, 프랭클린뒝벌, 카이저점박이영원 등등..지구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이 있어 지구가 아름답다는 걸 잊으면 안되겠다.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것이 밝은 지구의 미래를 약속한다.

 

 

 

e******1 201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 다양성을 지켜주세요
"생물 다양성을 지켜주세요" 내용보기
책표지에 고릴라가 슬픈 표정으로 '우리를 지켜 줄 사람을 찾습니다' 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데 이 삽화는 생물 다양성에 대한 많은 설명을 해 주고 있어요. 우리는 과연 이 고릴라를 잘 지켜주고 있을까요?     생물다양성은 유전자, 생물종, 생태계의 다양성을 조합해서 지칭하는 말이고 따라서 모든 생명의 본질이며 인류를 살아가게 하는 중요한 요소인데 현재
"생물 다양성을 지켜주세요" 내용보기

 

 

 

책표지에 고릴라가 슬픈 표정으로 '우리를 지켜 줄 사람을 찾습니다' 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데

이 삽화는 생물 다양성에 대한 많은 설명을 해 주고 있어요.

우리는 과연 이 고릴라를 잘 지켜주고 있을까요?

 

 

생물다양성은 유전자, 생물종, 생태계의 다양성을 조합해서 지칭하는 말이고

따라서 모든 생명의 본질이며 인류를 살아가게 하는 중요한 요소인데

현재 세계는 생물 다양성의 손실이 일어나고 있어요.

수많은 생물들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것이죠...

 

 

 

이 책은 열대림에서 사바나, 산과 바다까지

세계 곳곳으로의  탐사 여행을 통해서 자연계의 수많은 신비를 보게 되고

위기에 처한 종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희귀 생물들인만큼 실사가 제공되어지지 못해 아쉽지만

삽화로 각 생물들의 생김새를 잘 표현했고 설명까지도 잘 되어 있어

생물들이 어떤 상황, 위험에 처해 있는지 잘 인지할 수 있어요.

 

 

데이도마뱀붙이는 티타늄, 철광 개발로 숲의 크기가 줄어들고 있어서 멸종의 위기에 처해 있고,

왕관 독수리는 집약적 농업과 살충제 사용으로 위기에 처해 있고,

수많은 생물들이 이렇게 불법 포획이나, 숲개발, 서식지 파괴, 환경오염 등의 이유로

지구상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들을 접하며 마음이 참 아팠어요.

그동안 저는 왜 생물다양성에 대해 관심이 적었을까죠?

생물들에게 참 미안하고 속상합니다.

 

 

 

사라지기 직전에 있는 위기의 생물들이 있다면

이미 사라진 생물들, 즉 멸종된 생물들도 있는데

이 또한 우리 인류의 잘못이고 욕심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이 참 속상했어요.

생물이 없으면 우리 인류도 무너질텐데 ....

 

다행히 종에 대한 애정과 노력으로 멸종위기의 생물을 다시 살려

번성하게 된 생물들에 대한 희망적인 이야기도 소개되어 있는데

전세계 생물 학자들의 노력, 각 국의 다양한 노력으로 다시 살려낸 기적같은 이야기를 보면서

이런 분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고 고맙다는 생각도 했구요.

 

 

 

 

저는 이 책, 생물 다양성 그림백과를 아이들에게 열심히 읽어주었어요.

아이들이 혹시나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봐 일부러 제가 한 자 한 자 읽어주며

아이들과 함께 생물다양성에 대해 알아보았지요.

그러던 중에 인터넷 기사로 생물 다양성을 접하게 되었는데

기사 내용은 우리 바다의 생물 다양성이 세계 최고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는 것입니다.

2010년 전세계 80개국 2000여명의 해양생물학자들의 조사에 의하면

 한국 영해안에 32종의 해양생물이 관측돼 세계 1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우리 바다의 생물 다양성이 우수하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라고 해요.

또 갯벌에서도 대형저서동물이 717종이나 살고 있어서 이것 또한 세계 최고의 수준, 

이렇게 자랑스럽고 우수한 우리 나라의 생물 다양성들에 대해

국가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잘 관리하여 영구히 보존, 유지 되기를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1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머스트비]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내용보기
머스트비 2013.7.06   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로라다 지아르디, 스테판 반 잉겔란트, 알랭 세르 글 자우 그림   생물다양성이란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전체들을 지칭합니다. 세계자연보호연맹은 전 세계의 멸종위기에 처한 종들을 정리하여 ‘적색목록’을 만들었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에는 적색목록을 기준으로 한 멸종 위기종들을 다루고 있어요. 정말
"[머스트비]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내용보기

머스트비

2013.7.06

 

생물다양성 그림백과

로라다 지아르디, 스테판 잉겔란트, 알랭 세르

자우 그림

 

생물다양성이란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전체들을 지칭합니다.

세계자연보호연맹은 전 세계의 멸종위기에 처한 종들을 정리하여 적색목록을 만들었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에는 적색목록을 기준으로 한 멸종 위기종들을 다루고 있어요.

정말 다양한 생물들을 만납니다.

북극펠트지의류 같은 공생체, 점액으로 덮인 풀잎이 햇살을 받으면 무지개처럼 반짝여서 붙여진 무지개 풀, 알을 낳지만 새끼들은 젖을 먹으며 머리에는 고슴도치처럼 가시가 있는 가시 두더지처럼 좀처럼 일반 동물도감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동물, 식물들의 특징과 서식지를 알게 됩니다.

먹선의 여백이 느껴지는 그림

백과사전에서 보통 만나게 되는 세밀화나 칼라풀한 실사의 사진이 아닌 동양화의 화풍이 느껴지는 검은색 먹선으로 단순하고 간결하게 동물과 식물들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물이 흐르듯 부드럽고 활달한 윤곽으로 어떤 동물이구나 알 수는 있지만 만타나니베사르달팽이이나 라플레시아처럼 몇몇 생물들은 그 모습을 제대로 알아보기가 힘들기도 합니다.

도미노처럼 연결된 생태계

농약과 같은 살충제로 벌들이 사라지면 대부분의 꽃과 과일들을 얻을 수 없고 목재사업으로 숲이 파괴되면 그곳에서 살아가던 주민들의 삶이 붕괴됩니다. 토양오염과 사막화, 해수면 상승으로 한 마을이 사라지기도 하면서 사람들과 동물들 역시 살던 곳을 떠나야 합니다.

촘촘한 그물망처럼 생물과 식물 인간들의 삶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고 지속 가능한 삶이란?

멸종 위기 식물을 위해서는 종자 보존소에서 보호하며 희귀 동물은 동물원에서 보호하다가 야생으로 돌려보내기도 합니다.

우리들은 공정무역 제품을 가급적 이용하여 제3국가들의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무분별하게 산림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며 기후 온난화를 부추기는 기업체들의 제품을 불매함으로서 힘을 실을 수 있어요.

감상

책 마지막 장엔 멸종 위기 종들의 분포들이 한눈에 보이는 지도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열대림, 바다, 프레리, 사바나, 극지방에 얼마나 많은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고 사라져 가고 있는지 깜짝 놀라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이미 멸종되어 사라진 동물들도 있습니다. 환경 보호 단체들의 노력으로 멸종위기에 있던 생물들을 구하기도 하고 지금도 구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농지 개발과 벌채 속에서 자신들이 살던 곳을 떠나 새로운 서식지에 정착해 잘 적응하는 동물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무분별한 계발과 환경오염으로 그 개체수가 급격하게 줄고 있습니다. 생물 다양성의 훼손으로 직접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나와 내 자녀들은 지금 당장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지 않아 무심하지만 사라져간 생물들 중 무엇이 인간들을 포함한 생태계를 변화시킬지 아무도 모른다는 현실에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라져가는 생물들을 보호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의 꿈에 잘 맞는 책이라 아이들은 매우 흥미롭게 읽는 한편 자신들이 생각한 동생물보다 아주 많은 생물들이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부르기도 힘든 독특한 이름의 생물들을 접하면서 그 생물을 알아가며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책입니다.

 

s******9 201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 그림백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 그림백과" 내용보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고릴라부터 난초까지 사라져가는 생명들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생물들이 공존하고 있다. 이기적인 우리 사람들때문에 다른 생물들이 점점 사라져간다면 책임지고 보호, 보존해야할 의무가 있을것이다. 항상 그런 생각을 갖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추구해야겠다. 이 책에선 우리가 꼭 알아야할 생물들의 다양성과 세계의 풍경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 그림백과" 내용보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백과/고릴라부터 난초까지 사라져가는 생명들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생물들이 공존하고 있다.

이기적인 우리 사람들때문에 다른 생물들이 점점 사라져간다면 책임지고 보호, 보존해야할 의무가 있을것이다. 항상 그런 생각을 갖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추구해야겠다.

이 책에선 우리가 꼭 알아야할 생물들의 다양성과 세계의 풍경을 돌아볼 수 있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면서 우리와 함께 숨쉬며 살아가는 여러 생물들이 오늘도 심각한 생존의 위협을

가하고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져간다고 한다. 

열대림에서, 산과 사막, 건조한 땅에서, 바다, 강, 그리고 물가에서, 사바나, 프레리, 성긴 덤불에서, 내일의 지구는 어떠할까요?

이렇게 5가지 큰 주제로 사라져가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국제기구 IUCN에서 최근에 발표한 적색 목록에 따르면, 조사한 동식물 47,677종 가운데 멸종위기에 처한

종은 17,291종에 이른다고 한다. 헉! 생각보다 심각한 수치에 놀랬다. 

개체군이란 무슨 뜻이에요?등과 같이 아이들뿐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전문용어와 관련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어 정말 유익하고 흥미로웠다.

또한 평소에 몰랐던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피그미멧돼지, 탈라우드제도쿠스쿠스, 안데스의 여왕이라는 정말 희귀하고 신기한 생물들을 만나게되었다. 그리고 학명, 즉 동식물의 이름은 왜 라틴어로 쓰이는지 알게되었다.

그것은 분류학자들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 서로 이해할 수 있도록 종마다 라틴어로 된 단 하나의 이름을

붙인다. 이 이름은 그 식물이나 동물의 겉모습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을 때가 많다고한다. 

사람들에 의해 많은 생물들이 사라지고 위기에 처했지만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을 구하는 열쇠도 바로

사람에게 있다는 점을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이미 사라진 동식물에는 여행비둘기, 도도새, 크리팬지꽃, 콰가얼룩말, 일본늑대등이 있고,

우리가 구한 동식물에는 몽고야생말, 수염수리,탐발라코크나무등이 있다고 한다.

정말 생소한 생물들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사라지고 다시 살아나고하는 것 같다.

이런 사실을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지말고 더나은 미래를 위해 관심을 가져야한다.

지구상에 있는 식물 80%의 가루받이를 담당하고, 사람들이 소비하는 열량의 3분의 1이상이 식물계에 미치는 의 영향 덕분이라는 대목을 읽고 평소에 벌을 정말 무서워하는 아들녀석의 태도도 달라졌다.

마지막 페이지엔 세계지도에 나라별로 우리가 꼭 지켜줘야 할 생물들의 이름이 적혀있다.

힘있는 생물들의 그림들이 자신들을 보호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것 같다.

아이랑 하나하나 이름을 불러보며 그 다양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책을 보면서 한가지라도 알게 되면 두가지 알게되는 건 더 쉬워지고 점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사랑하게 되고 다음엔 행동으로 옮기게 될 것이다. 자연은 우리가 쓰고 남은 것을 자손들에게 남겨주는 것이 아니고 미래의 자연을 우리가 먼저 빌려쓰는 것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우리의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느낄 것이고, 생명의 소중함도 알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 다양성 그림 백과
"생물 다양성 그림 백과" 내용보기
'생명 다양성 재단' 혹은 '세계 자연 보호연맹(IUCN)'이란 말 들어 보셨나요? '생명 다양성 재단' 은 얼마전에 최재천 교수와 제인 구달 박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공익 재단으로 야생 생물 연구와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이루어진 재단이라고 한다. 그리고 '세계 자연 보호연맹(IUCN)'은 환경 보호 관련 기구 가운게 가장 크고 오래된 단체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목록을 작성하
"생물 다양성 그림 백과" 내용보기

 

'생명 다양성 재단' 혹은 '세계 자연 보호연맹(IUCN)'이란 말 들어 보셨나요?

'생명 다양성 재단' 은 얼마전에 최재천 교수와 제인 구달 박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공익 재단으로 야생 생물 연구와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이루어진 재단이라고 한다. 그리고 '세계 자연 보호연맹(IUCN)'은 환경 보호 관련 기구 가운게 가장 크고 오래된 단체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목록을 작성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역활을 한다고 한다.

이 책 읽고 처음으로 알게 된 내용인데, 결국 우리 손으로 지켜 져야 할 동식물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었다.

<생물 다양성 그림 백과> 이 책에는 지구상 32곳의 자연환경과 141종의 멸종 위기종, 그리고 27개의 질문과 그 해답이 있는 책으로 좀 특이 한게 있다면 보통 그림 백과하면 실사진이 수록되어있는데 이 책에서는 모든 동식물을 화가의 손으로 그려 내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처음에 볼때는 글과 그림이 크게 매치가 안돼서 일일이 동물과 식물을 명확히 확인 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찬찬히 보다 보니, 오히려 그림에서 동식물의 특징을 잡아 낼 수 있었다.

사진이라면 눈으로 스쳐 지나갈 것들이 그림을 통해 보이는 모습에서 생물이 가지는 특징을 볼수 있어서 오히려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열대림, 산과 사막, 바다, 사바나 등 각기 다른 자연 환경속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을 들여 다 보면서 멸종위기의 생물도 확인 할 수 있다. 예전에 마다가스카르 에 대한 다큐를 시청할때 나왔던 그랑디디에 몽구스도 보인다.

마다가스카르 의 열대 환경에 사는 이 종은 육식성 포유류로 긴 꼬리와 등 위에 세로줄 여덟개가 있다. 짝을 지어 생활하고 밤에 사냥을 한다.

이처럼 그림과 간단한 설명이 들어간 <생물 다양성 그림 백과>는 지루한 구성의 그림백과가 아니라 그림과 설명이 간단 명료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부담없고 편해서 좋았다.

b****7 201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 별 지구를 지킬 사람, '우리 모두' 입니다.
"파란 별 지구를 지킬 사람, '우리 모두' 입니다." 내용보기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물들, 그것들을 지키고 보호할 책임은 어느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닐 겁니다.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권리일 테지요.  지구의 수많은 생명체들이 서로 삶의 연결고리를 맺은 채 살아가고 있으며 그 중심에 사람이 있는만큼, 생물 다양성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은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일 것입니다.
"파란 별 지구를 지킬 사람, '우리 모두' 입니다." 내용보기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물들, 그것들을 지키고 보호할 책임은

어느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닐 겁니다.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권리일 테지요.

 지구의 수많은 생명체들이 서로 삶의 연결고리를 맺은 채 살아가고 있으며

그 중심에 사람이 있는만큼, 생물 다양성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은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일 것입니다.

 

 

 

 생물 다양성에 대해 알고,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지켜주는 마음...

그런 마음이 곧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열대림, 산과 사막, 바다, 강, 사바나 등.. 세계 32곳의 풍경과 기후, 141종의 멸종 위기종들,

그리고 다양한 생각 꺼내기 질문들을 통해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과 보호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여러 과학 용어 설명과 상식들을 풍부히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물고기를 남획하는 일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풀 한 포기가 얼마나 소중한지...

평소에 깊이 생각해 보지 못했던 질문들과 사실들을 알려줌으로써 과학 상식도

쌓을 수 있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지는 것 같습니다.  

 

 

 

 동. 식물의 특징을 개성 있게 그려낸 그림들도 참 인상적이더군요.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명칭들의 동.식물을 만나보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던 아이들이었습니다.

 

 얼마 전의 일이었는데, 하루는 첫째 아이가 하교 후 저에게 와서 말하더군요.

이제부턴 햄버거를 먹지 않겠노라고...

사람들이 즐겨 먹는 햄버거 때문에 소중한 아마존의 밀림들이 사라지고 있다면서 말입니다.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면 행동할 수 있다'는 최재천 교수의 말씀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생물 다양성에 대해 알려주고,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일이 참 중요하다고 느꼈답니다.

 파란 별 지구를 지킬 사람은........  '우리 모두'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 내용보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 고릴라부터 난초까지 사라져가는 생명들 로라나 지아르디, 스테판 반 잉겔란트, 알랭 세르 글 / 자우 그림 머스트비   ●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 → 열대림, 산과 사막 & 건조한 땅, 바다 & 물가, 사바나 & 프레리 & 성긴 덤불 등에 사는 사라져가는 생명들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동물은 너무 많고, 서식지만 나열할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 내용보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

고릴라부터 난초까지 사라져가는 생명들

로라나 지아르디, 스테판 반 잉겔란트, 알랭 세르 글 / 자우 그림

머스트비

 

●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

→ 열대림, 산과 사막 & 건조한 땅, 바다 & 물가, 사바나 & 프레리 & 성긴 덤불 등에 사는 사라져가는 생명들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동물은 너무 많고, 서식지만 나열할게요.

열대림은 인도 열대림, 인도네시아 열대림, 동남아시아 열대림, 남아메리카 밀림, 아마존 밀림, 아프리카 열대림, 마다카스카르 숲, 아프리카 고지 열대림.

산 & 사막 & 건조한 땅은 아프리카 북동부 사바나, 중앙아시아 사막 스텝, 멕시코 열대 사막, 북극지대, 오세아니아 대륙, 서유럽 산지, 남유럽 암석 지대, 안데스 산맥.

바다 & 강 & 물가는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숲, 중앙아메리카 맹그로브 숲, 중국 민물, 유럽 민물, 지중해 , 흑해 & 카스피해, 대서양, 인도양, 카리브해, 카리브 군도.

사바나 & 프레리& 성긴 덤불은 유럽 지중해, 숲 지중해, 잡목숲과 황무지, 북아메리카 프레리, 남아메리카 사바나와 프레리 남아프리카 덤불, 이란 구릉 지대.

●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 141 종의 멸종 위기종이 이 책에 있지만 고통받는 동물들은 수없이 많을 것입니다. 심각한 멸종 위기는 환경 파괴를 뜻합니다.

환경 파괴는 인간들에게도 큰 영향이 갈 것이라는 말도 되고요. 이 책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 말고도 이미 지구상에 사라져버린 동물들과 우리의 노력으로 살려낸 동물들도 있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멸종 위기 동물들에 대해 꼭 알아봅시다.

2013.7.5.(금) 이은우(초등6)



i***2 201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