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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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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타인은 지옥이다- 지은이 : 비프케 로렌츠- 옮긴이 : 서유리- 출판사 : 보라빛소- 강박증을 앓고 있는 주인공이 어느날 살인사건에 휘말려 든다. 애인을 무참하게 살해하였는데 아무런 기억이 없다. 살인자로 법원에서 판결이 난후에 정신보호소 같은 감옥에 수감되고 감옥안에서 정신치료를 받는다. 이것이 대강의 줄거리이다. 이 소설의 제목을 보면 타인은 지옥이라고 하는데
"타인은 지옥이다." 내용보기

- 제목 : 타인은 지옥이다

- 지은이 : 비프케 로렌츠

- 옮긴이 : 서유리
- 출판사 : 보라빛소

- 강박증을 앓고 있는 주인공이 어느날 살인사건에 휘말려 든다. 애인을 무참하게 살해하였는데 아무런 기억이 없다. 살인자로 법원에서 판결이 난후에 정신보호소 같은 감옥에 수감되고 감옥안에서 정신치료를 받는다. 이것이 대강의 줄거리이다. 이 소설의 제목을 보면 타인은 지옥이라고 하는데 강박증 환자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는 여러가지 이상한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서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대상은 바로 인간 그 자체가 아닌가 한다. 한밤중에 어두운 골목을 지나 가고 있을때 맞은편에서 검은색 복장의 사람이 나타나면 갑자기 긴장을 하면서 식은땀이 나는것은 바로 인간이 가장 무서운 대상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같은 부류가 아닌 인간을 만나게 되면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쫓아버리거나 없애 버렸다. 이런 원시시대부터의 타인에 대한 경계심이 강박증의 시초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w******4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