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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견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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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삼성의 성장 원동력을 잘 파악한 재미있는 책이다. 전체적으로 구성도 좋고, 읽기에도 큰 부담이 없다. 또한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들을 다각도에서 조명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라 더더욱 흥미를 끌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역시 삼성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한마디로 이건희 회장의 선견지명이 돋보이는 책이다. 배울것도 많고, 응용하고 참고할 것도 많은 책이다. 하지
"선견지명" 내용보기
대체로 삼성의 성장 원동력을 잘 파악한 재미있는 책이다. 전체적으로 구성도 좋고, 읽기에도 큰 부담이 없다. 또한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들을 다각도에서 조명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라 더더욱 흥미를 끌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역시 삼성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한마디로 이건희 회장의 선견지명이 돋보이는 책이다. 배울것도 많고, 응용하고 참고할 것도 많은 책이다. 하지만, 일부분에서는 이건희 회장을 너무 미화시키고 우상화 시킨 흔적도 많다. 또한 아무리 이건희 회장이라지만, 모든걸 잘 했다고만 한다. 단점과 실패도 아울러 싣고, 그 해결책들을 제시했다면 더더욱 인간적이며 재미있는 책이 아닐가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m*****5 2004.06.2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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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보, 참신한 내용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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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잘잘못을 떠나서 삼성과 이건희 회장을 이해한다는 것은 모든 경제 활동인들에게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일. 더욱이 이 회장님은 '은자'라는 닉네임답게 글도 안 쓰시고, 말도 아끼시고 정치판 야단법석에 일절 이름을 올린 적도 없는 분이므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지요. 때문에, 예를 들어 서태지의 책을 내기가 불가능하므로 서태지에 '대한' 책을 펴내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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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잘잘못을 떠나서 삼성과 이건희 회장을 이해한다는 것은 모든 경제 활동인들에게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일. 더욱이 이 회장님은 '은자'라는 닉네임답게 글도 안 쓰시고, 말도 아끼시고 정치판 야단법석에 일절 이름을 올린 적도 없는 분이므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지요. 때문에, 예를 들어 서태지의 책을 내기가 불가능하므로 서태지에 '대한' 책을 펴내는 방식으로 회장님의 책이 아니라 최대한 회장님께 근접하여 이건희 회장님에 '대한' 책을 낸 것이지요.(삼성의 최고위 요인들은 그렇게 못해서는 아니지만, 글을 쓰고 책을 펴내고 대중적으로 '까불대는' 일을 별로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이 정도 책도 다행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아무런 새로운 정보나 내용이 없습니다. 관련 기자들이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대부분은 이런저런 매체에 이미 공개된 내용들을 편집 테크닉으로 살짝 가공한 것에 불과합니다. 중간 중간에 그렇고 그런 인터뷰와 가십으로 현혹시켜 놓았습니다. 김우중의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에는 김우중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그만큼 내용에 공을 들였다는 얘기지요. 이 책에는 이건희 회장이 없습니다. 알맹이 정보와 내용, 유니크한 서술이라는 보이지 않는 공은 전혀 들이지 않고 저널리스틱하고 센세이셔널한 서술과 출판사 브랜드, 편집 테크닉만으로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대박의 추억을 다시 한번 살리려는 의도는 실현되지 못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i*******8 2003.12.1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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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대한 쓴 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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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쉽다.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어떤 때는 마술과도 같고 경외스러운 경영능력을 가진 위대한 기업처럼 느끼는 삼성의 수장에 대해 쓴 글에 대해 독자로서 감동받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삼성 홍보물이니 무료로 배포하는게 낫지 않을까? 다행인 것은 쉽게 씌여 있어서 금방 읽어 많은 시간이 안 들었다는 사실이다. 외국의 잘 나간다는 대기업보다 더 뛰어난 삼성. IT분
"무엇에 대한 쓴 책일까?" 내용보기
정말 아쉽다.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어떤 때는 마술과도 같고 경외스러운 경영능력을 가진 위대한 기업처럼 느끼는 삼성의 수장에 대해 쓴 글에 대해 독자로서 감동받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삼성 홍보물이니 무료로 배포하는게 낫지 않을까? 다행인 것은 쉽게 씌여 있어서 금방 읽어 많은 시간이 안 들었다는 사실이다. 외국의 잘 나간다는 대기업보다 더 뛰어난 삼성. IT분야에서 Microsoft다음으로 순이익이 많은 삼성. 어려운 여건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삼성을 표현한 글이 찬양 일색으로 쓴다해서 나쁠건 없다. 단지 이런책을 쓴 저자와 그럴싸한 표지로 돈벌려구 출간한 출판사가 문제지.누군가 삼성이란 기업에 대해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책을 썼으면. 분명 이건희 회장도 빌게이츠나 잭 윌치와 다른 최고의 경영 마인드를 보여줄 수 있는 책이 나오길 기다릴뿐이다.
YES마니아 : 골드 s****s 2004.08.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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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자신의 위치마다 이책을 보는 눈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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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의 서평을 보니 정말 극과 극의 내용들이다. 제목처럼 자신의 경험과 사회적 위치, 그리고 각각의 개성에 따라 다른 시선을 갖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삼성이라는 그룹이 성장해 오고 전세계에서 수위의 위치를 갖게된 객관적 사실을 보면 일단 그것을 긍정적으로 분석하는데 중심을 둔 이 책에 후한 점수를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누구도 해오지 못했던 미지의 것
"사람마다, 자신의 위치마다 이책을 보는 눈은 다르다." 내용보기
다른 사람들의 서평을 보니 정말 극과 극의 내용들이다. 제목처럼 자신의 경험과 사회적 위치, 그리고 각각의 개성에 따라 다른 시선을 갖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삼성이라는 그룹이 성장해 오고 전세계에서 수위의 위치를 갖게된 객관적 사실을 보면 일단 그것을 긍정적으로 분석하는데 중심을 둔 이 책에 후한 점수를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누구도 해오지 못했던 미지의 것들을 도전정신으로 해왔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 적응하면서 경쟁력을 더욱 키워가며 성장하는 삼성이라는 기업을 한번 배워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성공담만이 있는데, 그에 못지 않은 실패담도 비중있게 다뤄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조금이나마 삼성이라는 초일류기업을 알게 된 것, 그 자체만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d********5 2005.01.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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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경영 10년..무당적 카리스마
"新경영 10년..무당적 카리스마" 내용보기
ㅋㅋㅋ 건희형님의 책을 읽었다. 먼저 이책이 나온 배경은 이렇다. 1993년 당시 삼성전자의 고문이던 일본인 후쿠타가 이런식으로 가면 삼성의 미래는 없다는 의미심장한 보고서(so called, 후쿠타보고서)를 읽고 깜~~딱 놀란 건희형님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로 계열사 CEO들을 긴급소집하고 그 유명한 '프랑크푸르트 선언'을 통하여 삼성그룹에 '新경영'이라는 마스터플랜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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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건희형님의 책을 읽었다. 먼저 이책이 나온 배경은 이렇다. 1993년 당시 삼성전자의 고문이던 일본인 후쿠타가 이런식으로 가면 삼성의 미래는 없다는 의미심장한 보고서(so called, 후쿠타보고서)를 읽고 깜~~딱 놀란 건희형님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로 계열사 CEO들을 긴급소집하고 그 유명한 '프랑크푸르트 선언'을 통하여 삼성그룹에 '新경영'이라는 마스터플랜을 공개한다. 그 新경영이 시작된지 작년으로 꼭 10년째되는해..新경영의 결과로 삼성그룹은 눈부신 성장을 거듭할수 있었고...그 업적에 대한 찬사와 함께 다른이들에게 귀감이 되게 할수 있도록 쓰여졌다면 좀 설명이 되지않을까 싶다. 삼성그룹은 지난 10년간 매출액은 4배(35조 -> 137조), 세전이익 66배(2300억 -> 15조1천억), 시가총액 21배(3조6천억 -> 74조8천억)으로 성장함으로써 2002년 이미 일본의 sony社의 시가총액을 앞질렀으며..이런 객관적인 수치의 영역을 넘어서 중저가 대량생산 덤핑브랜드의 오명을 벗고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기업이나 제품도 세계일류가 될수있다는 자신감과 같은 무형자산을 키웠다는 점이 더욱 높이 평가받고 있는 대목이라고 할수있다. 이책에 언급된 삼성그룹의 수치적인 실적이나 건희형님에 얽힌 에피소드는 이미 공개되어있는 부분도 많다. 한마디로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간간히 등장하는 삼성그룹내 비하인드 스토리들은 읽는 이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중에 몇가지 이야기해주마. 흥미있다 들어봐. 우리가 잘알고있는 '부 와 명예'의 상징 도곡동 '타워팰리스'는 현재 사용되고있는 바대로 주거목적의 주상복합건물용도는 아니었다. 책에 자세하게 언급이 되어있는 부분이지만 원래는 도곡동은 대규모 부지를 매입하여 '도곡IT단지'를 조성하려는 계획이 있었다. 도곡IT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내 알토란같은 2만 7천여평의 나대지를 매입하고(평당 2700만원 ㅡ.ㅡ^),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중공업등에서 나누어 매입한후, 지상 111층(450m), 연면적 32만평에 비지니스, 커머셜, 퍼블릭등 3개 카테고리의 관련시설을 입주시키는 '도곡 시너지 파크 건립案'이 추진되었었다. 해발 450m의 건물이 지어졌다면 전세계적인 명물이 되었을 것이다. 정말..^-^ 건희 형님은 이 건물이 완공되면 사옥으로 사용하며 계열사의 CEO들을 한 건물에 다 모아놓고 수시로 회의를 가지며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갈 생각이었다고 한다. 같은 건물에 근무하면 모이는 시간이 매우 줄어들것으로 예상을 했던거지.ㅋㅋㅋ "야~! 너 20층에 있으면서 빨리 안와~!!!" 모 이런식이었을까..궁금....ㅋㅋㅋ 그러나 지금 타워팰리스는 물론 귀족층이나 CEO급이 살기는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분양되었다. 첫째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반대로 2년이상 건축허가가 지연되었고, IMF체제라는 총체적인 유동성위기를 맞이한 각 계열사들이 부동산을 매각해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져서 초대형 사옥을 지으려는 계획은 무산된 것이지. 주상복합건물로 용도변경되어 현재 '부 와 명예'의 상징으로 남게된 것이다. 또 건희형님은 대한민국을 '강소국 모델'화 해야한다고 주장하였는데 스위스,네덜란드,스웨덴,핀란드 등 3만불의 국민소득을 올리는 유럽의 '강소국'을 성장모델로 삼는다는 의미이다. Nokia를 선두로 한 핀란드의 10대기업매출액은 GDP의 70%, 스웨덴은 65%, 한국역시 삼성전자등 10대기업의 매출액은 GDP의 46%를 차지한다. 그러나 강소국의 경우 국민들이 기업을 국가의 '대표선수'처럼 키워나가는데 한국의 경우에는 '족벌경영', '독점기업' 이라며 열라 깐다면서 우리도 '강소국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강변하는데는 ㅋㅋㅋ 눈물이 난다..좀더 잘하면 그렇게 불러줄 날도 오겠지..대한민국 대표선수 삼성전자라고..물론 그전에 해결해야 할 역사적인 과제들이 전부 술술 해결이 된다는 전제도 깔아본다. 조심스레......^^; 오방 읽으면서 계속 느낀 내용인데..ㅋㅋㅋ 건희형님의 책에서는 그의 10년앞으로 내다보는 혜안에 대한 예찬이 수도없이 나온다...각 계열사의 내노라하는 사장들을 아우르는 카리스마와 선견지명은 그를 추종하지않을수없도록 만들기에 충분하다..물론 新경영의 업적을 피력하는데 왕회장의 이야기가 빠지면 안되겠지만 너무 최고경영자의 능력에 의해 모든것이 잘 진행되었다는 식으로 쓰여져있는 부분은 좀 아쉬운점으로 남는다. 그래서 오방이 10년앞을 내다보는 이른바 '무당경영' ,'무당적 카리스마'라고 제목을 잡은 것이지...ㅋㅋ 좀 심한가...물론 이 책에 대한 이견도 매우 많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일단 이책에서는 이정도로 해주자...이견에 대한 내용은 또다른 책으로 반박하면 발란스가 맞지않을까 한다..벌써 금욜이네..조은 주말되라 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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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책 왜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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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독서숙제로 읽은 책이다. 삼성 출신 사장의 스타일을 파악하기 위한 임원진들의 노력 중 하나였는데 숙제라서 어쩔 수 없이 읽으면서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한숨만 잔뜩 나왔다. 이책의 내용은 주로 이건희라는 선견지명이 있는 훌륭하신 분께서 향후 10년의 경제흐름을 한눈에 꿰뚫어 예상해서 너무나 시의적절한 해결책을 내놓는다는 그런 식인데 가장 어처구니없었던 것은 핸
"대체 이책 왜 썼을까???" 내용보기
회사 독서숙제로 읽은 책이다. 삼성 출신 사장의 스타일을 파악하기 위한 임원진들의 노력 중 하나였는데 숙제라서 어쩔 수 없이 읽으면서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한숨만 잔뜩 나왔다. 이책의 내용은 주로 이건희라는 선견지명이 있는 훌륭하신 분께서 향후 10년의 경제흐름을 한눈에 꿰뚫어 예상해서 너무나 시의적절한 해결책을 내놓는다는 그런 식인데 가장 어처구니없었던 것은 핸드폰 개발할때 '통화'버튼을 위에다 두면 좀더 편하지 않겠냐는 이건희의 코멘트가 우리나라 핸드폰 디자인 개발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는 그런 내용이 버젓이 들어있는 것이었다. 즉 훌륭한 지도자가 없으면 그 조직은 발전할 가능성이 없다는 식으로 확대해석까지 가능한 정도였으니.. 정말 한심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나온지 오래되었는데 아직까지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려놓는것을 보면 삼성과 이건희라는 사람(브랜드)가 주는 파워가 굉장하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알맹이는 하나도 없다. 그냥 포장 잘된 이건희 찬양가에 불과하다. 절대 비추~!
j*****0 2004.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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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부터 잘 읽고 시작하면 좋은책...^^
"머리말 부터 잘 읽고 시작하면 좋은책...^^" 내용보기
책의 머릿말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 그 책을 썼는지를 먼저 읽어야 그책의 내용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머리말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이 책은 [해럴드경제] 신문의 재창간 기획특집 기사를 재구성해 만들었다. 특집은 급격하게 변해가는 세계 경제의 새로운 환경속에서 ''기업은 어떻게 변화된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
"머리말 부터 잘 읽고 시작하면 좋은책...^^" 내용보기
책의 머릿말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 그 책을 썼는지를 먼저 읽어야 그책의 내용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머리말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이 책은 [해럴드경제] 신문의 재창간 기획특집 기사를 재구성해 만들었다. 특집은 급격하게 변해가는 세계 경제의 새로운 환경속에서 ''기업은 어떻게 변화된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과 그 해답을 던져 주고자 기획 되었다."라고 말이죠... 이 책은 기업은 어떻게 변화된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던져 주고자 기획 되었다고 말한다.. 정말 이책에서는 독자가 알기 쉽게 변화된 환경에서 삼성이라는 글로벌 기업이 어떻게 변화했고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책이다. 또한 책의 재미를 위해 실화를 다루면서 독자들에게 교훈을 남긴다. 정말 목적에 잘 맞춰 씌여진 보기 드문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revolution(혁명)이라는 말에서 ''r''을 빼면 ''evolution(진화)''이 된다.
j******9 2007.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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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해 믿지 않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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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안다고 말하는 진실에는, 자신이 아는 진실과 자신이 눈으로 보지 못한 진실이 있다. 이 책은 이회장과 삼성에 대한 사람들이 보지 못해 믿지 않던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 한국은 98년 부즈알런 & 해밀턴이 [한국 보고서]에서 말했던, 호두까기속의 호두의 신세다. 이런 한국을 그래도 버티고 있는 것이 바로 삼성이다. 그러나 이런 영광(?) 뒤에는 이회장과 그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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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안다고 말하는 진실에는, 자신이 아는 진실과 자신이 눈으로 보지 못한 진실이 있다. 이 책은 이회장과 삼성에 대한 사람들이 보지 못해 믿지 않던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 한국은 98년 부즈알런 & 해밀턴이 [한국 보고서]에서 말했던, 호두까기속의 호두의 신세다. 이런 한국을 그래도 버티고 있는 것이 바로 삼성이다. 그러나 이런 영광(?) 뒤에는 이회장과 그를 중심으로 한 삼성인들의 피땀어린 노력이 숨어 있음을 이 책은 샅샅히 헤아려 외치고 있다. 이젠 보지 못해 믿지 않던 진실도 알아야 할 때다. 삼성! 그들의 항해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리라 이제는 눈으로 보지 못해도 믿는다.
p****g 200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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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개혁10년 : 삼성초고속 성장의 원동력 l 김성홍, 우인호 공저 | 김영사
"이건희 개혁10년 : 삼성초고속 성장의 원동력 l 김성홍, 우인호 공저 | 김영사 " 내용보기
이건희 당신은 정말 대단 하십니다.아울러 역시 삼성 이라는 생각을 뿌리 박히게 해준 책.정말 잘 읽었다.한국의 기업들 중 당연 선두주자인 삼성이 지금의 입지를 가지게 되기 까지의 과정을 이건희 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룩하게 만들었는지를 잘 알게 해준 책. 마누라와 자식을 빼곤 모두 바꿔라......대단하다.실제의 우리내의 생활에서 잊지 말아야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나의 삶에
"이건희 개혁10년 : 삼성초고속 성장의 원동력 l 김성홍, 우인호 공저 | 김영사 " 내용보기
이건희 당신은 정말 대단 하십니다.
아울러 역시 삼성 이라는 생각을 뿌리 박히게 해준 책.
정말 잘 읽었다.
한국의 기업들 중 당연 선두주자인 삼성이 지금의 입지를 가지게
되기 까지의 과정을 이건희 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룩하게 만들었는
지를 잘 알게 해준 책.
마누라와 자식을 빼곤 모두 바꿔라......대단하다.
실제의 우리내의 생활에서 잊지 말아야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
나의 삶에 대단 반성을 다시금 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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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인의 용어’는 21세기 세계 초일류기업이라는 삼성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필수적인 기능을 하고, 삼성인 모두 한마음으로 한 방향으로 가게 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삼성 신경영의 실천적 도구인 이 용어들을 통해 우리는 신경영의 핵심내용과 이건희 회장의 경영철학은 물론, 지금 우리가 삼성을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하고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다.

1. 돌다리와 나무다리 - 도전의 시대, 남보다 먼저 해야 성공한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리스크를 최소화해서 신중히 기업을 경영해야 한다는 말이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 경영자들은 이 말처럼 행동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이러한 사고는 기업환경의 변화가 그다지 크지 않았고 만들기만 하면 팔리던 생산자 중심의 시대에나 통하던 것이다. 지금은 ‘누가 먼저, 남이 안 한 것을 시작하는가’ 하는 것이 경쟁력의 관건이다. 이제는 돌다리가 아니라, 나무다리라도 있으면 건너가야 한다. 그것도 뛰어서 남보다 먼저 가야 한다. 그만큼 남보다 앞서 생각하고 빨리 결정해야 한다. 물론 이렇게 하다 보면 실수도 있게 마련인데, 과거처럼 무조건 책임을 지게 해서는 안 된다. 책임만 강조하다 보면 아무도 시도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모한 모험을 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 나무다리를 건너더라도 그것이 ‘다리’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나름대로 조사하고 분석해 본 다음 뛰어서 건너야 한다는 것이다.

2. 바람직한 경영자상 - 경영자는 종합예술가
경영은 하나의 종합예술이다. 급변하는 기업 환경을 극복하고 기업을 경영하는 주체는 어디까지나 사람이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최고경영자다. 훌륭한 경영자가 되려면 여러 가지 조건이 필요하지만 우선 중장기적으로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고 아랫사람들이 스스로 따라오게 만드는 리더로서의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경영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신속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통찰력과 결단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경영자는 단순히 월급을 받는 의미의 전문경영인이 아니라, 평생직장의 개념으로 자율경영을 실천하는 진정한 프로가 되어야 한다.

3. 종합기술자 - 만능 박사는 아니라도 관련 기술은 다 알아야
예전에는 기술자가 자기 전문 분야에만 정통하면 되었으나 앞으로는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갖추고 다른 분야까지 폭넓게 알아야 한다. 잘 팔릴 상품을 어떻게 하면 불량을 내지 않고 싸게 만들어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는지를 연구해서 해결하는 종합 기술자가 되어야 한다. 유능한 기술자가 되려면 우선 자기 분야의 기술 핵심을 정확히 알고 변화의 추세도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내가 제일이다’라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기의 약점과 강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기술고문에게 배울 때에도 겨우 일부를 알고 나서 ‘다 알았다’고 생각하거나 조금 안다고 자기 고집대로 해서는 안 된다. 결국, 지금의 기술자는 만능 박사는 아니라도 자기 분야와 관련된 기술은 다 알고 있어야 하며,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업무에 반영하는 종합 기술자가 되어야 한다.

4. 초일류기업 - 가장 좋게, 가장 빠르게, 가장 싸게
초일류기업이란 기업다운 기업, 기업 본연의 모습에 충실한 기업을 말한다. 기업은 본질적으로 경제 행위 집단으로서 국민경제에 기여하고 국가의 재력을 뒷받침하며, 더 나아가서 인류사회에 공헌할 사명이 있다. 이 사명을 다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품과 서비스를 가장 좋게, 가장 빠르게, 가장 싸게 공급하는 것이다. 건전한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한 바람직한 문화 없이는 이러한 사명을 다할 수 없다. 초일류기업이 되려면 모든 삼성인이 인간미, 도덕성과 한국인다운 예의범절, 국제인의 에티켓을 갖추고 세계와 미래를 바라보며 크게 생각하는 자세를 지녀야 한다. 그래야만 고객과 사회와 인류에 진정으로 공헌하면서 세계를 무대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최고의 효율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빨리 값싸게 만들어 내면, 국제적인 경쟁력도 생기고 세계의 고객들이 그렇게 좋은 물건을 만들어 낸 삼성과 삼성인에게 고맙다고 말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해서 얻은 이익은 임직원들에게 골고루 돌아가 개인의 삶의 질이 윤택해지는 것은 물론, 국가와 인류사회를 위해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삼성이 지향하는 초일류기업의 모습이다.

2004.07.06
YES마니아 : 로얄 g******k 2007.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