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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하권 - 444호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하권 - 444호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내용보기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에 숨겨진 비밀을 풀 수 있을까? 상권을 읽고 나서 숨이 가쁘게 하권을 찾는 아들. 빨리 읽어봐야한다며 애달프다. 사이가 좋지 않던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서로 돕지 않으면 위기를 헤쳐나갈 수가 없다. 브루벡은 나쁜 친구라고만 생각했는데 운전도 멋지게 해내고 힘을 합쳐 괴물을 물리치며 더 사이가 좋아지는 것 같다. 맞다 이세상에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하권 - 444호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내용보기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에 숨겨진 비밀을 풀 수 있을까?

상권을 읽고 나서 숨이 가쁘게 하권을 찾는 아들.

빨리 읽어봐야한다며 애달프다.

사이가 좋지 않던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서로 돕지 않으면 위기를 헤쳐나갈 수가 없다.

브루벡은 나쁜 친구라고만 생각했는데 운전도 멋지게 해내고 힘을 합쳐 괴물을 물리치며

더 사이가 좋아지는 것 같다.

맞다 이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위기가 찾아오면 우린 더욱 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 같다.

모험에 호랑이가 나오니 새롭다.

호랑이는 웬지 동양적인 느낌이 나는 동물같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걸 보니 작가 아저씨가 정말 언젠가는 우리나라의 친구들과 약속했던 것처럼

우리나라의 서울이 남산이, 한강이 소재로 등장할지 모르겠다.

그런 상상을 하며 책을 읽으니 더 빠져드는 느낌이란다.

나도 운전 잘 할 수 있는데...

이런 자동차 제주도에 갔을 때 있었는데 다음에 제주도 가면 한번 타 보자고 하더라구요.

속초에 갔을 때 작은 오토바이 타 봤는데 그때도 운전 잘 했지? 하며...

자신의 경험도 함께 나누며 이야기속 주인공이 되어 가더라구요.

말하는 개 푸딩.

우리집에도 이런 개가 있다면 동생, 형이 필요없을 것 같다는 아들.

불꽃이 터질때마다 저점 크기가 커지면서 머리가 한 개씩 생겨나는 괴물.

아! 정말 무섭다네요.

괴물을 물리치고 계속되는 모험을 우리 친구들은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죠?

그럼 이 책 보세요.

정말 나도 주인공이 된 것처럼 모험의 세계에 함께하는 느낌이랍니다.

저희 아들은 손에 땀이 날 정도래요.

불에 타버린 마법의자는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저희 아들도 저한테 절대 안가르쳐주네요.

엄마가 직접 읽어보라면서...

그래서 저도 읽었답니다.

아이와 같은 책을 읽고 함께 공감하며 이야기하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즐겁더라구요.

w******7 2012.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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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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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린 마을에 도착한 아이들은 기차를 타고 철개미로부터 도망을 칩니다. 하지만 길을 가던 중 만난 사나이는 친구들을 납치하고 쿠키에게 일을 시킵니다. 푸딩은 갇혀있던 동굴에서 탈출하며 쿠키에게 친구들이 있는 장소를 알려줍니다. 친구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강을 내려가던중 이상한 강으로 들어서게 되면서 이 검은 강은 커다란 뱀으로 변하게 됩니다. 결국 뱀에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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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린 마을에 도착한 아이들은 기차를 타고 철개미로부터 도망을 칩니다.

하지만 길을 가던 중 만난 사나이는 친구들을 납치하고 쿠키에게 일을 시킵니다.

푸딩은 갇혀있던 동굴에서 탈출하며 쿠키에게 친구들이 있는 장소를 알려줍니다.

친구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강을 내려가던중 이상한 강으로 들어서게 되면서

이 검은 강은 커다란 뱀으로 변하게 됩니다. 결국 뱀에게 먹힌 쿠키와 가비 푸딩을 위해

블루벡은 활로 뱀을 죽이자 일행은 빛의 속도로 이동하여 도쿄에 도착합니다.

불꽃놀이가 한창인 도쿄에서 이상한 인형가게에 들어가지만

이 가게 또한 괴물의 다른 모습이였답니다.

쿠키와 푸팅의 도움으로 인형가게에서 무사이 빠져나온 일행은 중국 상하이로 가는 배에 몰래 탄답니다.

드디어 중국에 도착한 쿠키일행은 불꽃놀이를 보다 괴물로 변한 용불꽃을 물로 없애버린답니다.

골든타이거호텔에 도착한 아이들은 444호를 찾게 되고

비밀의 방에 숨겨진 마법의 침대를 발견하고 소원을 빌지만 이루어지지 않는답니다.

침대에서 잠을 자면서 꾼 마지막 꿈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마법의 침대였답니다.

하지만 친구들의 꿈은 엉뚱하기만 하고 화가난 쿠키는 침대를 부수게 됩니다.

하지만 블루벡의 꿈으로 마법의 빨간의자를 찾게된 일행은

학교로 돌아오고 부모님의 재판을 무효로 만들어버립니다.

아이들이 판타지 모험 소설을 좋아하는데 매직트리는 어두운 분위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흥미와 스릴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주로 박진감넘치는 부분이 많아 아이들이 책읽기가 수월하더군요.

또 마법의 빨간의자를 갖고 싶다고 하네요.~

k******0 201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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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하
"매직트리 하" 내용보기
이거 어떻해야 하나요? 상권에 빠져버린 아들 2시간동안 다 읽더니 엄마 하권 주세요 합니다... 눈 아프니 쉬고 낼 보라고 해도 넘 재미있어서 멈출수가 없다네요... 결국 또 2시간을 이리 뒹굴고 자세도 바꿔보고 나름편한 자세를 찾아가면서 손에서 절대 책을 놓지 않아요,,,헐~~ 심지어 화장실 가는 시간도 초스피드 입니다.. 어른도 4시간씩 집중해서 책을 보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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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해야 하나요?

상권에 빠져버린 아들 2시간동안 다 읽더니

엄마 하권 주세요 합니다...

눈 아프니 쉬고 낼 보라고 해도 넘 재미있어서

멈출수가 없다네요...

결국 또 2시간을 이리 뒹굴고 자세도 바꿔보고

나름편한 자세를 찾아가면서 손에서 절대 책을 놓지 않아요,,,헐~~

심지어 화장실 가는 시간도 초스피드 입니다..

어른도 4시간씩 집중해서 책을 보기란 쉽지 않은데

도대체 매직트리는 책에 무슨을 약을 탔는지...ㅋㅋ

결국 4시간만에 손에서 책을 놓더니

엄마 이건 재밌어도 너무~~재밌어요..합니다..

아마도 매직트리 시리즈를 사러 곧 서점을 가야될 듯 싶어요..ㅎㅎ

마법의 괴물들을 물리칠 새로운 마법의 물건이 있고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에 마법의 물건이 숨겨져 있다는 걸 알고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타나서 마법의 물건을 찾으러 가는 여행이 험난하기만 하고

게다가 블루벡의 실수로 만들어 낸 목숨이 일곱 개 달린 괴물은

가공할 만한 위력을 갖고 쿠키 일행을 괴롭히지만

쿠키는 이 위험천만한 모험에서 마법의 물건을 꼭 찾아야합니다.

. 과연 마법의 물건은 무엇이고, 쿠키와 친구들은 그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ㅎㅎ

4시간 투자하시면 답을 얻을수있습니다~~ㅎㅎ

h*******1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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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을 물리치자~~ -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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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 울다가도 책을 주면 울음을 그치던 지인이, 지인이가 처음 매직트리를 접한 건 1학년 때였다. 다소 글밥이 많은 두꺼운 책이었지만 반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는다며 읽고 싶어했다. 그렇게 해서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를 읽게 된 지인.. 두꺼운 책 임에도 빠져들어 읽었던 기억이 있다.   '책빛'에서 출판된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을 발견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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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 울다가도 책을 주면 울음을 그치던 지인이,

지인이가 처음 매직트리를 접한 건 1학년 때였다.

다소 글밥이 많은 두꺼운 책이었지만 반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는다며 읽고 싶어했다.

그렇게 해서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를 읽게 된 지인..

두꺼운 책 임에도 빠져들어 읽었던 기억이 있다.

 

'책빛'에서 출판된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을 발견했을 때 지인이의 기뻐할 얼굴이 떠올랐다.

시리즈물이니 더더욱 연계성을 가지고 좋아하겠거니..

그렇게 들인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은 상 하권으로 이루어져있다.

상당히 긴 책이지만 중간중간 사진이 있어 마치 실제 영화를 보는 듯 한 기분이 든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높여주는 영화 속 같은 장면 장면이 읽는 내내 지인이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엄마 제가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재미있어요~~" 라며 즐거운 비명을 아끼지 않는 지인.

 

쿠키의 모험을 통해 빨간 의자의 마법에 빠져 버렸고..당시 집안의 의자를 빨간 의자로 바꿔달라던 지인이는 아직도 마법의 힘을 믿고 있다.

"엄마 저는 왜 빨간 의자가 없어요? 저도 빨간 의자에 앉아서 소원을 빌어보고 싶어요~~" 라던 지인이..

마법의 게임을 통해서 또다시 빨간 의자를 원하게 될까 걱정도 들지만..

아이의 상상의 세계를 펼치게 해 줄 마법의 게임.

상권을 뚝딱 읽어버린 지인이는 기대를 하며 하권을 펼쳐 든다.

 

 

 

 

 

 

 

상권을 재미있게 읽어버린 지인이는 곧바로 하권을 읽기 시작한다..

읽는 내내 지인이는 쿠키와 함께 한다. 푸딩의 활약에 기뻐하고 가비의 도움에 안심한다.

블루백의 철 없는 행동에는 화가 난다고 한다.

 

욕심 많고 등치가 커서 늘 위협의 대상이었던 블루백..

블루백의 아빠는 거짓을 강요하고 하지만 아이다운 심성이 있는 블루백은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쿠키와 함께 할 수 밖에 없다.

가비와 쿠키, 블루백..이 세 친구들은 서로 화를 내고 탓을 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괴물을 없애야 한다는 커다란 목표 속에서 함께 하고..

 

지인이는 책을 읽다가 무섭다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책장을 잠시 덮기도 하지만 결국 궁금증에 책을 다시 펴고 만다.

"엄마 너무 재미있어요. 쿠키는 너무너무 무서울 거 같아요. 저라면 완전 기절해 버렸을 거에요." 라고 말하는 지인이는 그러나 쿠키처럼 모험을 해보고 싶다고 한다.

 

불타버린 마법의 빨간 의자,,

그리고 자꾸만 되살아나는 괴물. 그렇지만 그때마다 아이들은 기지를 발휘한다.

그것도 놀라운.

아...또 하나의 활약을 펼치는 동물이 있으니..바로 개 푸딩이다.

쿠키의 마법의 말을 할 수 있는 개 푸딩.

푸딩 덕분에 아이들은 번번이 위기에서 모면하기도 하니 상당히 고마운 동물이다.

 

아이들의 경쟁, 우정, 질투, 그리고 호기심, 사랑, 지혜를 키워주고 모험심도 키워주는 책.

그래서 한 번 펼치면 덮을 수 없는 책이다.

지인이는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으로 인상깊은 문장을 써보았다.

'아이들은 어둠 속을 움직였다.

쿠키는 깜깜한 중에 뱀에게 부딪치지 않기 위해 손을 떨쳤다..'

읽는 내내 긴장하게 되는 책. 그러나 손을 놓을 수 없는 책이다.

 

 

 

p******s 201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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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게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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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하 안제이 말레슈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책빛     매직트리 상권에 이어 만난 하권이에요. 상권에서의 흥미진진함에 하권도 바로 읽게 되더라구요. 블루벡이 만들어낸 컴퓨터 게임 괴물과 사투를 벌여 승리하지만 그로인해 학교가 엉망이 되고, 쿠키의 엄마, 아빠는 배상을 책임져야할 상황에 처하지요.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제 마법의 빨간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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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하

안제이 말레슈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책빛

 

 

매직트리 상권에 이어 만난 하권이에요.

상권에서의 흥미진진함에 하권도 바로 읽게 되더라구요.

블루벡이 만들어낸 컴퓨터 게임 괴물과 사투를 벌여 승리하지만

그로인해 학교가 엉망이 되고, 쿠키의 엄마, 아빠는 배상을 책임져야할 상황에 처하지요.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제 마법의 빨간 의자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네요.

생명이 일곱개나 되는 괴물이 쿠키와 블루벡,푸딩을 쫓아오고,

여자친구 가비까지 합세해 다른 마법의 조각을 찾아 모험을 떠나지요.

괴물은 해치워도 다른 물체로 또 다시 나타나고, 마법으로 힘이 세진 쿠키가 친구들과 힘을 합쳐

괴물들을 물리쳐 나가네요.

 모험도중 친구들과 헤어지기도 하고, 힘이 센 쿠키를 이용하려는 나쁜 사람을 만나기도 하지만

상하이를 향한 그들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답니다.^^

 

 

 

아이들은 마법이나 마법사를 참 좋아하지요.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을 진짜로 만들어 주고, 상상이 현실이 되는 모험이야말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흥미로움에 푸욱 빠질만 한데요..

이책이 바로 그렇네요.

장편의 이야기지만 지루함없이 너무 신나는 모험이 펼쳐져요~

쿠키일행에게 위험이 닥치면 불안해 하기도 하고,

괴물을 물리치면 함께 기뻐하며 컴퓨터 게임같은 모험을 즐길수 있어요.

친구들의 모험을 통해 작은 힘이지만 서로 돕고 힘을 모으면 괴물의 거대한 힘도 물리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친구와 우정의 소중함, 협동과 배려가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구요.

책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무척 재밌어할만 한데요.

 신나는 모험으로 책읽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이야기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읽으면서도 영화의 장면이 그려지면서

요런 부분은 영화로 만들어졌을때 긴박감도 넘치고 흥미진진하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푸딩이 친구들을 살리기위해 우유를 구해와야하는 장면에서

주방의 날카로운 도구들의 공격을 받는 장면은 꼭 빼지말고 필름으로 만들어졌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쿠키일행은 모든 것을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오네요.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을때 모든 가족이 따뜻하게 맞아주는 장면에서는 가족간의 사랑도 느낄 수 있었지요.

마법의 게임은 끝났지만 또 다시 시작될 모험이 너무나 기대되는 책이었답니다.

r******4 201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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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 상상과 스릴이 넘치는 판타지 세계를 여행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 상상과 스릴이 넘치는 판타지 세계를 여행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 내용보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가 될 수 있고 신기한 마법과 따뜻한 우정이 어우러진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아이가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또 기다렸던 책 - 아무도 못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매직트리/마법의 게임] 장편 소설인데도 매직트리 <마법의 의자>를 눈을 떼지 못하고 한자리에서 끝까지 재밌게 보는걸 보고 놀랐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줄거리를 보니 그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 상상과 스릴이 넘치는 판타지 세계를 여행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 내용보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가 될 수 있고

신기한 마법과 따뜻한 우정이 어우러진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아이가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또 기다렸던 책 - 아무도 못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매직트리/마법의 게임]

장편 소설인데도 매직트리 <마법의 의자>를 눈을 떼지 못하고

한자리에서 끝까지 재밌게 보는걸 보고 놀랐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줄거리를 보니 그 때보다 좀 더 업그레이드 된

판타지와 상상 세계를 보여줄 것 같아 두근대는 마음으로 델꼬 온 바로 그 <마법의 게임>

 


 

 

초등 저학년이 29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의 책을 읽고 또 읽고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텐데..

역시나 마법의 게임.. 그 중에서도 하편의 힘이라고 할까요~ ^^

금욜날 상하 세트를 한 자리에서 읽어내린 울 아그님은 상편보다도 하편이 더~ 재밌다며

오늘 하편 정독을 또 시작하셨네요~ 정말 숙제를 뒤로 하고 책읽기에 빠진 아들래미~

상을 줘야 하나요.. 벌을 줘야 하나요~ ^^;

 

 

 

 


마법의 괴물들을 물리칠 수 있는 새로운 마법의 물건을 찾으러 가는 여행~

블루벡의 실수로 만들어 낸 엄청난 위력으로 쿠키 일행을 괴롭히는 목숨이 일곱 개 달린 괴물..

학교 파괴범이라는 누명을 쓴 쿠키 때문에 학교 배상 책임을 떠맡은 부모님도 구해야 하고..

빨간 의자 덕분에 강이 뱀으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하고

알지 못하는 행성에 떨어져 스타워즈의 주인공을 만난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하고

폭발물 뇌관에 놀라기도 하고 상하이와 도쿄와..

상상과 스릴이 넘치는 곳을 여행하며 모든 면에서 더욱 성숙해진 주인공들~

생동감 넘치는 세계를 주인공들과 함께 상상 여행한 우리 아이도 함께 성장해가는 것 같습니다~

참..! 저자 안제이 말레슈카님이 한국을 배경으로도 글을 쓰고 싶다고 하셨다는데 다음 편도 넘 기다려지네요~ ^^

 



s***8 201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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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과 함께 보내는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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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도 끝나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과 함께 보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 두꺼운 2권의 책을 시작하려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술술 신나게 읽어 내려갑니다. 빨간 의자에 앉아 엉뚱한 소원을 빌어버린 블루벡 덕분에 쿠키는 위험에 처하고, 거기에다 빨간 의자까지 불타버려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없게됩니다. ............... 엄청난 영화를 보고 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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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도 끝나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과 함께 보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 두꺼운 2권의 책을 시작하려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술술 신나게 읽어 내려갑니다.

빨간 의자에 앉아 엉뚱한 소원을 빌어버린 블루벡 덕분에 쿠키는 위험에 처하고,

거기에다 빨간 의자까지 불타버려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없게됩니다.

...............

엄청난 영화를 보고 난 감동입니다.

정말 재밌네요

 

 

a*****9 2012.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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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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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을 찾아라. 숫자 4가 3번...... 바로 그곳에 부모님을 구할 수 있는 물건이 있다. 길은 길고, 무서운 위험이 일곱 번 너를 위협할 것이다.  위험은 공기 중에도, 물에도, 불에도 있을 것이다. 빛에도, 어둠에도 너의 주머니 안에도 있다.  너를 위협하는 것은 커다란 것이고, 작은 것이고, 외로운 것이고, 수백만 가지의 모습을 가진 것이다.' (상권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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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을 찾아라. 숫자 4가 3번...... 바로 그곳에 부모님을 구할 수 있는 물건이 있다.

길은 길고, 무서운 위험이 일곱 번 너를 위협할 것이다.  위험은 공기 중에도, 물에도, 불에도 있을 것이다. 빛에도, 어둠에도 너의 주머니 안에도 있다.  너를 위협하는 것은 커다란 것이고, 작은 것이고, 외로운 것이고, 수백만 가지의 모습을 가진 것이다.' (상권 p.124)

 

 우리집에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다. 거의 300페이지에 육박하는 두권의 책을 우리집 작은 녀석이 움직이지도 않고 다 읽어 버렸다. 하루 종일 읽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말도 안되는 일을 가능하게 하는 이 책은 분명 '매직 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아름 다운 책이 있다니...  아이의 책읽는 소리가 가장 아름 다운 소리라는 옛말도 있지만, 요즘에야 소리내어 읽는 일은 별로 없을 뿐더라, 그냥 앉아서 몇시간을 읽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아름답다. 아니, 기적같다.  어떤 이야기이기에, 킥킥 거리고, 우와~ 하는 소리를 내면서 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잡아 끄는 것일까?

 

 

 

 사라져 버린 빨간의자의 친척쯤되는 물건들을 찾기 위해 아이들은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어찌나 빨리 찾아내는지. 중국 상하이에 있는 '골든 타이거 호텔'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중국으로 가기 시작한다.  아이들만 있으니 중국으로 쉽게 갈 수는 없을텐데, 어떻게 그곳으로 가려는 걸까?  상권에서 괴물새와 함께 무인도를 거쳐 괴물배를 타고 사막까지 다다르더니, 괴물배는 작은 개미로 변해버렸다. 아이들이 사막을 넘어 온 곳은 두바이란다. 괴물들과 함게 하다보니 폴란드에서 두바이까지 어떻게 왔는지도 모르게 와 버렸다.  힘이 말도 안되게 넘치는 쿠키는 가비를 집으로 보내려 하는데, 또 괴물이 나타났단다.  주머니속에 넣어두었다가 잃어버린 개미가 군대를 이뤄서 찾아올지 누가 알았겠는가?

 

 상권에서 빨간의자의 마지막 잔해였던 붉은 연기가 알려준 이야기들이 모두 현실이 되고 있는데, 아이들은 그 사실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개미군대를 피해 어찌어찌 상하이행 비행기를 탄 아이들.  이대로 상하이로 가면 다른 괴물들을 만나지 못할까봐 기내식 속에 개미들이 숨어들었단다.  가장 빠른 공항에 내렸더니, 미얀마란다.  이곳에서 어떤 녀석을 만날까? 괴물보다 먼저 만나게 된 못된 아저씨들. 세상 어디에나 꼭 이런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고 호락호락한 아이들이 아니다. 푸딩의 설레발로 풀려나서 중국으로 가려하는데, 이번엔 또 괴물 뱀이란다. 참 별게 다있다. 괴물 뱀과의 혈투끝에 아이들은 빛의 속도로 이상한 곳으로 날아가 버린다.  우주까지 날아왔을까?  '곤니찌와~' 코스프레의 나라 일본으로 날라간 아이들.

 

 

 

 상상의 세계는 끝이 없이 펼쳐진다. 빛을 먹는 뱀이 빛의 속도로 아이들을 미얀마에서 일본으로 날리다니 얼마나 대단한가?  이야기는 아직 끝이 아니다. 괴물의 목숨은 일곱개나 되니 말이다. 어찌어찌 중국으로 오게 된 아이들은 '골든 타이거 호텔'을 찾을 수 있을까?  어쩌면 상하이에서에 아이들의 모험이 지금까지의 모든 모험을 다 합쳐놓은 것보다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개가 되고 싶은 잡종 개 푸딩, 작고 약한 아이였지만 친구의 위험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던 쿠키, 나쁜 아이는 절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블루벡과 친구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가비를 통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멋지게 끌어올리고 있다. 

 

 골든타이거호텔속 444호의 비밀은 이제 아이들이 찾아내야 한다.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지만, 이곳까지 온 여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444호의 비밀을 알아가기 시작한다.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과정은 어른들의 탐욕과는 다른 모습으로 찾아오고, 그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우정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이 동물인 푸딩일지라도 말이다.  함께 모험을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는 아이들의 나이는 열살로 나오고 있다.  어떤 어른들도 이루어 내지 못할 일들은 이 어리고 연약한 아이들이 하나하나 풀어나가면서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마법같은 일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어쩜 마법은 '매직 트리'를 통해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엮어주는 '우정'을 통해서 만들어 지는 것인 지도 모르겠다.  아이가 진득하게 앉아서 책을 읽게 만드는 이 매직북은 '우정'이라는 마법의 세계속으로 들어가게 만들어 주는 마법의 문이다.  



d****2 2013.01.15.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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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나에게도 마법의 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곧잘 생각했다. 아마 나뿐 아니라 아이일때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볼것이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그렇게 성공하고 홍길동전이나 전우치전을 재미나게 읽고...아마도 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잘이해한 내용의 이야기들이 아닌가 싶다. TV나 영화를 통해 그런 마법이나 상상의 것들을 눈앞에 보여줘버리면 아무래도 아이의 상상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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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나에게도 마법의 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곧잘 생각했다.

아마 나뿐 아니라 아이일때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볼것이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그렇게 성공하고 홍길동전이나 전우치전을 재미나게 읽고...아마도

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잘이해한 내용의 이야기들이 아닌가 싶다.

TV나 영화를 통해 그런 마법이나 상상의 것들을 눈앞에 보여줘버리면 아무래도

아이의 상상력은 제한받는것 같아서 별로 내키지 않는데 책을 통해 읽게 되면

아이는 무한대의 상상력을 펼칠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것같다.

 

 

 

 

매직트리 - 마법의 게임 - 하

전편이 이어 두권은 길다는 생각도 없이 몰아치듯이 읽은 것 같다.

아이들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결과를 보고 싶어하는 듯 했고

우리집 쿠키는 마치 자기 힘이라도 세어진듯 불끈불끈 주먹을 쥐고

쿠키나 아이들이 점점 곤란해 지는 걸 안타까워 하며 함께 모험을 하고 있었다.

 

가비와 헤어지는 게 아쉽다 생각했는데 다시 가비와 여행을 하게 되어서 다행이였다.

역시나 철개미로 변한 괴물의 습격,검은 강이 뱀이 되어버린건 정말 놀랐다.

괴물은 놀랍게도 사람을 인형으로 만드는 가게로도 변했고

마지막에는 불꽃놀이에 용으로 변해 아이들과 싸우다가 결국 아이들이 무찌르고 괴물을

일곱번이나 없에서 해치울수 있었다.

드디어 괴물을 해치웠지만 뭔가 그동안 괴물하고도 익숙해졌는지..왠지 아쉽기까지 했다.

내가 이상한가...^^;;

우리아이들도 괴물이 일곱번 무엇으로 변했는지 알아내게 되었지만

아직 이야기가 끝이 안나서 노트를 달라는 말은 아무도 안했던것 같다.

벌써 그 먼저 알아낸사람 노트준다는 약속은 잊어버리고 집중한건가..

숨겨진 444호를 통해 새로운 마법의 도구 - 침대를 찾고 방법없이

쿠키가 부수어 버렸을때는 참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다시 의자를 만나 반가웠다.

 

 

 

 

아이들은 모험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학교도 다시 만들어 내고 해피엔딩이 되었는데..

우리아이들 속에 마법의 게임이 아직 끝나지 않은채

어쩌면 우리주변에도 있을지 모를 빨간 의자를 아이들이 찾고 있는건 아닌가 모르겠다.

멋진 여행 ,스릴있는 모험,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을 오랫동안 기억할것 같다.

i*****y 201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 재미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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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 하 안제이 말레수카 글. 그림 // 책빛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하권을 바로 집어들어요... 궁금증에 재미에 연속으로 읽어야하는건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빨간 의자 노랠 부르며~~ 나한테도 있다면 어떨까 상상하며 상상력에 날개를 달고선~ 마법의 게임 하권으로 모험을 같이 떠났답니다, 마법의 괴물을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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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 하

안제이 말레수카 글. 그림 // 책빛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하권을 바로 집어들어요...

궁금증에 재미에 연속으로 읽어야하는건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빨간 의자 노랠 부르며~~ 나한테도 있다면 어떨까 상상하며 상상력에 날개를 달고선~

마법의 게임 하권으로 모험을 같이 떠났답니다,

마법의 괴물을 물리칠 새로은 마법의 물건이 호랑이는 꿈의집 444호...

찾으러 . 흥미진진함 속~~ 마법의 게임을 들고 있는 시간이 즐거운지 웃음 소리도 들립니다..

가비와 쿠키, 블루벡은 서로 화도 내고하지만, 괴물을 같이 없애야 한다는걸 알기에.. 목표를 세우고 함께 하지요.

괴물이 수백마리의 개미떼로 변해 공격하고, 수백마리의 독사..

이렇게 괴물은 일곱 개나 있고, 제대로 하면 집으로 돌아 갈 수 있다란 희망을 가지며

우정,용기등으로 모험을 하지요~ 아이들도 호기심이 넘치고 모험심에 이 책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마법에.... 즐거워한답니다.

아이한테 조금은 두꺼운 책인듯 했으나... 마법에 빠져 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어...

몇일만에 두권을 다 읽은 울 아이... 매직트리 다른 내용이 있냐고 묻네요^^...

추운 겨울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속으로 모험여행 떠나보세요 ^^

 

k******5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