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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km/h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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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472km/h 2권 언재호야님 작품 리뷰입니다. 인테리어 회사에서 일하며 돈버는것에 목숨건 여주가 나와요 재능이 넘치고 돈은 벌지만 밑빠진 독에 물붓는것처럼 돈을 벌어도 여주는 늘 힘들기만해요 그러다 레스토랑 부분 리모델링을 맡게되는데 남주인 사장이 태클을 자꾸 걸어서 한방 멋지게 먹이죠 남주는...자기도 모르게 여주에게 반하고 한량같이 살아가는 남주는 여주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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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472km/h 2권 언재호야님 작품 리뷰입니다. 인테리어 회사에서 일하며 돈버는것에 목숨건 여주가 나와요 재능이 넘치고 돈은 벌지만 밑빠진 독에 물붓는것처럼 돈을 벌어도 여주는 늘 힘들기만해요 그러다 레스토랑 부분 리모델링을 맡게되는데 남주인 사장이 태클을 자꾸 걸어서 한방 멋지게 먹이죠 남주는...자기도 모르게 여주에게 반하고 한량같이 살아가는 남주는 여주를 만나  남주는 마음에 상처가 여주는 삶전체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쌍방 구원물인데 구구절절 장치가 많아요 끝에서는 힘이 빠지네요

s*******1 202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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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작가님의 5472km/h 2권 리뷰입니다. 사는것이 힘겨운 유리는 자는시간을 제외한 모든시간을 일을하고 오직 단하나의 목표만들 두고 살아가는데 그런, 유리에게 기헌은 직진을 하고 끊임없이 마음을 두드리지만, 유리가 흔들리는것 같으면서도 마음은 아직 열리지 않고 철벽이네요. 생각보다 조금 더 어두운 분위기여서 인지, 두사람의 관계 진전이 없어서인지 조금 늘어져서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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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작가님의 5472km/h 2권 리뷰입니다. 사는것이 힘겨운 유리는 자는시간을 제외한 모든시간을 일을하고 오직 단하나의 목표만들 두고 살아가는데 그런, 유리에게 기헌은 직진을 하고 끊임없이 마음을 두드리지만, 유리가 흔들리는것 같으면서도 마음은 아직 열리지 않고 철벽이네요. 생각보다 조금 더 어두운 분위기여서 인지, 두사람의 관계 진전이 없어서인지 조금 늘어져서 아쉬운 부분도있어요.

b********n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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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472km/h 2권 - 언재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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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472km/h 2권      설기헌 차유리   얼마전 작가님의 작품 <애인>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기대감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오~ 전 정말 좋았어요!! 제가 떠올리는 작가님 대표작이 이제 이 글로 바뀔것 같네요.ㅎㅎ 이렇게 일로 만나는 설정, 개인적으로 참 흥미로운데 여주가 프로페셔널해서 좋았구요, 남주의 능글 맞으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느껴져서 더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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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472km/h 2권 

 

 

설기헌

차유리

 

얼마전 작가님의 작품 <애인>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기대감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오~ 전 정말 좋았어요!!

제가 떠올리는 작가님 대표작이 이제 이 글로 바뀔것 같네요.ㅎㅎ

이렇게 일로 만나는 설정, 개인적으로 참 흥미로운데 여주가 프로페셔널해서 좋았구요,

남주의 능글 맞으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느껴져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신간 목록에서 뵈면 항상 반가운 작가님~ 더 다작해주시길! 응원합니다.^^

+ 오타 교정 좀 세심히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YES마니아 : 골드 g*****0 202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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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 km/h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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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책은 재미있었던 것과 재미없었던 것이 반반이었는데, 이번 책은 분위기가 어둡기는 했지만 좋은 쪽으로 읽혀졌던 것 같다. 여주는 두 번의 ‘사랑’에서 ‘사람’을 잃고, 마음도 잃어버렸다. 잘나가는 인테리어 회사의 메인 디자이너인 그녀는 잠자는 시간 빼곤 내내 일을 한다. 그렇게 번 돈은 그녀의 시한부 인생을 하루하루 줄여 가고 있다. 남주는 부모에게서 강남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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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가의 책은 재미있었던 것과 재미없었던 것이 반반이었는데, 이번 책은 분위기가 어둡기는 했지만 좋은 쪽으로 읽혀졌던 것 같다. 여주는 두 번의 ‘사랑’에서 ‘사람’을 잃고, 마음도 잃어버렸다. 잘나가는 인테리어 회사의 메인 디자이너인 그녀는 잠자는 시간 빼곤 내내 일을 한다. 그렇게 번 돈은 그녀의 시한부 인생을 하루하루 줄여 가고 있다. 남주는 부모에게서 강남의 최고급 레스토랑 라 메르를 받아 평생 처음 제 이름이 박힌 명함을 가지게 되는데...

m***5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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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km/h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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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보다도 더한, 아예 마음을 닫아버리고 차단시킨 유리지만 성큼성큼 다가오는 기헌의 뻔뻔하고도 순수한 마음엔 속수무책이다. 그렇게 다정한 남자는 처음이었고 순수한 호의과 감정에 결국 유리도 기헌에게 흔들리지만 자신의 삶의 목표인 마지막 하나만이 아직은 전부이기에 그저 다가오는 기헌을 더는 막지만은 않는 상태로 유지된다. 2권에서는 1권보다는 훨씬 나은 가독성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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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보다도 더한, 아예 마음을 닫아버리고 차단시킨 유리지만 성큼성큼 다가오는 기헌의 뻔뻔하고도 순수한 마음엔 속수무책이다.
그렇게 다정한 남자는 처음이었고 순수한 호의과 감정에 결국 유리도 기헌에게 흔들리지만 자신의 삶의 목표인 마지막 하나만이 아직은 전부이기에 그저 다가오는 기헌을 더는 막지만은 않는 상태로 유지된다.

2권에서는 1권보다는 훨씬 나은 가독성을 보여줬다. 반복되는 서술도 확연히 줄어들었고 둘의 감정의 변화도 확실히 보여지고 있으니까.
유리의 사연이 참 기구하다보니 그렇게 철벽을 치는 마음이 되려 안쓰러웠다.

z*****7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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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km/h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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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km/h 제목이 특이했는데 제목에 대한 설명이 나오네요...유리에 금이 가는 속도...여주인공 차유리의 얼어붙은 마음이 깨어지는 속도라는 의미같아요...지금껏 본 남주 중 가장 다정한 남주 순위안에 들거 같아욬ㅋㅋㅋ좀 현실감 없이 다정한 직진남이나 로설이닠ㅋㅋㅋ상처 많은 여주를 조건없이 사랑하고 인내하는 남주 보고 싶으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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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km/h 제목이 특이했는데 제목에 대한 설명이 나오네요...

유리에 금이 가는 속도...여주인공 차유리의 얼어붙은 마음이 깨어지는 속도라는 의미같아요...

지금껏 본 남주 중 가장 다정한 남주 순위안에 들거 같아욬ㅋㅋㅋ

좀 현실감 없이 다정한 직진남이나 로설이닠ㅋㅋㅋ

상처 많은 여주를 조건없이 사랑하고 인내하는 남주 보고 싶으시면 추천합니다~


g*******5 2020.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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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km/h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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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안되는 남자는 죽었거나 교도소에 있다거나 아무리 바빠도 관심있는 여자에겐 자신의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한다는 말이 떠올랐다 이 책에 나오는 남자가 바로 그렇다 바지 사장이라 능력이 없어 보일 것 같아 운영하는 사업에 관심을 갖는 것도 그 여자의 옆에 서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모든 것의 촛점을 여자에게 맞추는 거다 생긴거도 잘나고 재력도 든든한 남자가 말이다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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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안되는 남자는 죽었거나 교도소에 있다거나
아무리 바빠도 관심있는 여자에겐
자신의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한다는 말이 떠올랐다
이 책에 나오는 남자가 바로 그렇다
바지 사장이라 능력이 없어 보일 것 같아
운영하는 사업에 관심을 갖는 것도
그 여자의 옆에 서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모든 것의 촛점을 여자에게 맞추는 거다
생긴거도 잘나고 재력도 든든한 남자가 말이다
마지막에 드디어 남자의 과거가 나온다
술도 여자도 넘쳐나던 때보다 더 이전의 과거가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i******o 202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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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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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 작가님의 5472km/h.독특한 이 숫자로 된 제목은 시속 5472km/h, 한 시간에 5472킬로미터를 가는 빠르기로 유리에 금이 가는 속도를 가리킨다.이 글이 모사이트에서 몇 년 전 연재되었을 때 처음 첩하고 '언재호야'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고, 작가님의 독특한 필체에 푹 빠져 지금은 이 작가님이 낸 모든 책을 다 가지고 있다. 건조하고 우울하지만 담담하게 해피엔딩으로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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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 작가님의 5472km/h.

독특한 이 숫자로 된 제목은 시속 5472km/h, 한 시간에 5472킬로미터를 가는 빠르기로 유리에 금이 가는 속도를 가리킨다.


이 글이 모사이트에서 몇 년 전 연재되었을 때 처음 첩하고 '언재호야'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고, 작가님의 독특한 필체에 푹 빠져 지금은 이 작가님이 낸 모든 책을 다 가지고 있다. 건조하고 우울하지만 담담하게 해피엔딩으로 나아가는 글, 너무 좋잖아... (물론 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심하다) 

작가님 많이 일하시고 더더더더 많이 버세요.. 적게 일하시면 안돼요 ㅠ


- 여주: 두 번의 ‘사랑’에서 ‘사람’을 잃고, 마음도 잃어버린 여자 차유리. 잘나가는 인테리어 회사의 메인 디자이너. 잠자는 시간도 먹는 시간도 아껴 일을 하고 그렇게 모든 돈을 차곡차곡 모으는 중.
- 남주: 한 번의 ‘사고’에서 ‘모든 것’을 잃고, 아무 괴로움 없이 즐겁게 살아가는 남자 설기헌. 사고 후 부유한 부모님에게 강남의 최고급 레스토랑 '라 메르'를 받아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다가 여주 차유리를 만난다.


작가님이 묘사를 너무 잘 해주셔서 이 책에 등장하는 라메르, 남주의 집 인테리어에 대한 묘사를 읽고 얼마나 상상력을 발휘했는지, 너무나 즐거웠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2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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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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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상 조부모가 부모인 유리는 자신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위해 희생의 값을 정해놓고 죽기위해 살지만 마음은 지옥이다. 그런 유리에게기헌은 끊임없이 마음을 두드리고 갈등하는 유리에게 과거의 기헌이 나타나고...2권은 조금 늘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유리가 기헌에게 마음을 열어 과정을 보여주기 위한거 같지만. 남주의 무조건적이고 헌신적인직진 좋았습니다. 겁많은 여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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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상 조부모가 부모인 유리는 자신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위해 희생의 값을 정해놓고 죽기위해 살지만 마음은 지옥이다. 그런 유리에게
기헌은 끊임없이 마음을 두드리고 갈등하는 유리에게 과거의 기헌이 나타나고...
2권은 조금 늘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유리가 기헌에게 마음을 열어 과정을 보여주기 위한거 같지만. 남주의 무조건적이고 헌신적인
직진 좋았습니다. 겁많은 여주가 마음을 열어 두사람의 달달함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q******s 202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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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5472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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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어요시속 5472km/h.유리에 금이 가는 속도.한 시간에 5472킬로미터를 가는 빠르기.두 번의 ‘사랑’에서 ‘사람’을 잃고, 마음도 잃어버린 여자 차유리.잘나가는 인테리어 회사의 메인 디자이너인 그녀는 잠자는 시간 빼곤 내내 일을 한다.그렇게 번 돈은 그녀의 시한부 인생을 하루하루 줄여 가고 있다.한 번의 ‘사고’에서 ‘모든 것’을 잃고, 아무 괴로움 없이 즐겁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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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어요

시속 5472km/h.
유리에 금이 가는 속도.
한 시간에 5472킬로미터를 가는 빠르기.

두 번의 ‘사랑’에서 ‘사람’을 잃고, 마음도 잃어버린 여자 차유리.
잘나가는 인테리어 회사의 메인 디자이너인 그녀는 잠자는 시간 빼곤 내내 일을 한다.
그렇게 번 돈은 그녀의 시한부 인생을 하루하루 줄여 가고 있다.

한 번의 ‘사고’에서 ‘모든 것’을 잃고, 아무 괴로움 없이 즐겁게 살아가는 남자 설기헌.
마치 근사한 레고 세트를 선물받는 것처럼 풍족한 부모에게서
강남의 최고급 레스토랑 라 메르를 받아 평생 처음 제 이름이 박힌 명함을 가지게 됐다.
k******9 202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