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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焉哉乎也) 작가님께서 쓰신 시속 5472km/h. 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처음 책 제목을 보고 어떤 속도일까 궁금해서 찾아보니 5472km/h 는 유리에 금이 가는 속도네요. 작가님 글 좋아해서 하나씩 하나씩 찾아가며 보고 있는데 제목이 정말 마음에 들고 책 분위기랑 잘 어울리네요. 처음에는 삐딱하고 건들건들한 남자 주인공이 정말 마음에 안들었는데 진행될수록 이해도 되고 변하는 부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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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작가님의 5472km/h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글이 좋아서 이렇게 찾아보게 됩니다. 기대 이상으로 좋았어요. 사랑의 아픔으로 유리는 사람과 마음을 잃고 마음을 닫은채고, 기헌은 과거의 일때문에 모든것을 잃고 그저 그렇게 한량처름 살아가던중 새어머니의 권유로 고급레스토랑을 오픈하게됩니다. 그곳에서유리를 만나고요, 기헌의과거 이야기도 궁금해지는 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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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 작가님을 알게 된 건 얼마되지 않았지만 특유의 건조한 문체라든지 그런 것들이 잘 읽히는 편이라서 계속 구매를 하게 되네요. 정말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는 책들처럼 자극적인 요소들로 점철된 책은 아니지만 나름의 분위기가 있어서 잘 읽힙니다. 이 작가님의 문체라든지 상황 설명 방식들은 뻔한 스토리도 끝까지 나름 재미있게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으신 듯 해요. 전작들을 잘 읽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도 무난하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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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다리던 작가님의 작품 줄거리를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찌통 예상이었다 제목이 특이하고 다 읽고나면 그 뜻을 알게된다 시속 5472km/h. |
설기헌 차유리
얼마전 작가님의 작품 <애인>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기대감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오~ 전 정말 좋았어요!! 제가 떠올리는 작가님 대표작이 이제 이 글로 바뀔것 같네요.ㅎㅎ 이렇게 일로 만나는 설정, 개인적으로 참 흥미로운데 여주가 프로페셔널해서 좋았구요, 남주의 능글 맞으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느껴져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신간 목록에서 뵈면 항상 반가운 작가님~ 더 다작해주시길! 응원합니다.^^ + 오타 교정 좀 세심히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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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의 사망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 끝에 삶 조차 아무것도 아니라는 결론에 다다른다 아무것도 아닌 삶에 희노애락 따위 필요 없다 이런 생각의 여자를 보게 된 남자가 있다 생각이 아주 없진 않지만 의욕이 없어 사물에도 사람에게도 미련일랑 가져본 적 없다 주변인의 걱정과 우려를 잠재우려 멀끔한 외양 유지에 신경쓰는 남자가 돈 시간 관심을 쏟아붓는 대상은 커피였다 그런데 관심이 가는 여자가 생겼으니 그 여자에게 직진해 보려 한다 직진을 결심한 남자의 사연도 궁금해 2권으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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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 작가님의 5472km/h를 읽었습니다. 평소 작가님 소설들 너무 좋아해서 다 소장하고 있어요. 정통 로맨스 소설 쓰시는 작가분이 생각보다 귀해서 오래 작품활동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작품 제목부터 많이 기대하게 됐는데요 오탈자가 너무 많아서 그 부분이 좀 많이 거슬렸습니다. 편집자분 신경 좀 써 주셨으면 좋겠고 말줄임표를 너무 많이 사용하셔서 흐름이 깨지는 부분도 있었어요. 1권은 둘의 관계가 예열되는 부분인데 작가님 남주중에 제일 직진이네요. 항상 여주쪽에서 좀 더 안달복달 했던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번 작품 뒷부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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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애인이라는 책을 꽤 괜찮게 읽어서 이번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우선 제목이 특이해서 눈길이 갔습니다. 5472 km/h에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여주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인데 상처가 많은 사람이고 일중독자입니다. 일을 하다가 진상 의뢰인을 만나는데 그것이 바로 남주고, 남주의 진상짓에도 여주가 꿋꿋하니 대처하는 모습이 멋졌어요. 이 일을 인연으로 둘의 관계가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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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작품을 재미있게 봤던 작가님의 신간이라 구매해봤습니다. 언재호야님 소설 특유의 분위기가 이번에는 덜 드러나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스포주의- 사랑에 상처받은 유리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하지 않고 자기일만 열심히 하죠. 남주 기현은 부모님이 가진 것이 많아 한량처럼 살다가 처음 맡은 레스토랑 운영 때문에 유리와 만나게 됩니다. 지나치게 치명적인 감이 있는 남주이지만 유리를 인식하고 들이대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다음권도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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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 작가님 책은 평범한 글도 독특하게 잘 쓰는 것같아 신작이 나오면 읽는 편입니다 이 책도 상처입은 두남녀가 서로에게서 희망을 찾고 사랑하는게 주된 내용이겠지만... 1권에서는 여주의 히스토리가 주로 서술되고 남주의 과거도 짐작할수 있어요 잘난 부모 밑에서 어영부영 희망없이 사는 남주가 여주에게 달려드는데 여주의 꼭꼭 잠긴마음을 깨 줬으면 좋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