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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의 어제 뭐 먹었어? 16권 리뷰입니다. 여기 시공간은 진짜로 현실적 시공간이니까 정말 깜짝깜짝 놀라게 돼요... 켄지 가족들과의 식사에서 좋은,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 시로와 켄지. 아마 둘의 전환점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15년이나 되니 1권과 다른 중년의 연륜들. 벌써 오십이 넘다니. 시로씨가 그동안 파트너 변호사인 줄은 나도 몰랐었는데 ㅎㅎ 그리고 시로 씨 부모님 이야기와 이웃 게이커플인 질베르네...아니 진짜 뭐가 도대체 왜 질베르인데. 등등 여전히 재미가 한가득한 어제 뭐 먹었어 16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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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의 <어제 뭐 먹었어? > 16권입니다. 16권에서는 시로와 켄지네 가족의 만남 에피소드가 진행됩니다. 오래 보아온 커플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게이 변호사와 미용사 커플이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 음식 해먹는 이야기입니다. 언제 어디를 펼쳐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라 좋아요. 소박하지만 일상을 꾸려나가는 이야기 매우 소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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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30 구매) 시로 씨와 켄지네 가족의 첫만남. 의외로 깊은 속내가 숨겨져있는 만남이었다. 분위기도 잔잔한 느낌이어서 좋았다. 또 켄지와 카요코 씨네 부부가 드디어 만났다. 의외로 어색함 없이 잘 어울려서 좋았다. 시로 씨도 드디어 사장이 되었고 앞으로 더 바빠지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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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어제 뭐 먹었어?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로와 켄지의 가족, 카요코 가족과 켄지가 만나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시로가 켄지의 사회인으로서의 성장을 축하하는 요리를 준비하는 장면에서 애정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수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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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어제 뭐 먹었어?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로와 켄지의 가족, 카요코 가족과 켄지가 만나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시로가 켄지의 사회인으로서의 성장을 축하하는 요리를 준비하는 장면에서 애정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수워집니다. |
| 켄지네는 화목해서 시로를 언제 소개시킬지 계속 궁금했는데 드디어 만나네요. 시로네 부모님도 그렇고 켄지네도 그렇고 아프거나 나이가 들면 미래를 생각하게 될 수밖에 없지요. 켄지 어머니가 하는 얘기가 찡합니다. 켄지가 강의하느라 고생했다고 시로가 만들어 준 말린 과일 프로즌 요구르트 쉽고 맛있을 것 같아 해봐야겠어요~ 12년 만에 카요코씨와 켄지가 만났는데 긴 시간 동안 알아도 만나지 않은 게 신기해요. 시로와 켄지 둘 다 사장이 되고 많은 일이 일어난 1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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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6권 리뷰입니다. 원래도 요리, 음식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작품이어서 종이책으로 봤다가 이젠 이북으로 모으고 있어요. 게이 변호사인 카케이 시로와 미용사인 켄지 커플. 이 둘이 매일매일 만드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그려져서 좋아요. 내용도 엄청난 갈등은 없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매 권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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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서양골동양과자점을 정말 재미있게 잘 봐서 선택했습니다. 이 작가님이 제일 잘하시는 BL에 요리니 기대가 됩니다. 중년 게이 커플이 먹고사는 이야기에 주변의 일상 이야기로 이어질 것같네요. 단점이라면 요리에 대한 설명글의 글씨가 넘 작아서 밤에 보긴 힘드네요. 일본 가정식의 식재료가 주로 나와서 재미있긴 합니다. 커플과 그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켄지네 가족과 시로씨는 식사를 함께 합니다. 시로씨를 가족으로 인정하며 장어구이를 먹는데, 시로씨는 그곳에서 사장님과의 추억을 떠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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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양한 요리법이 나오는 부분도 재미있지만 역시 시로와 켄지 중년게이커플의 소소한 일상이야기가 제일 재밌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시로가 켄지의 가족들을 만나게 되고 두사람의 커리어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네요 둘다 쉰이 넘고 만난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언제나 새로운 일이 가득한 두사람이 이웃처럼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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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제 뭐 먹 었 어 16권 시로는 켄지에게 자신의 가족과 식사를 하자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켄지의 엄마가 시로를 만나보고싶다고해서 켄지의 누나들과 우에노에서 만나기로한다. 식사를 다하고 켄지의 엄마는 시로에게 하고싶었던 이야기를 한다. 켄지는 좋은장소에서 식사를 해서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시로는 사장님을 처음 만났을때를 떠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