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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주관적 서평입니다. 이 책은 힘에 대한 통찰을 쉽게 풀어 놓은 책이다. 단순,명료하게 써서 쉽지만,그렇다고 깊이가 얇은 책은 아니며,읽고 나면 질문을 몇가지 가질 수 있게 되는 그림이 있는 책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힘에 결정되어 살아간다.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북한의 김정은 정도는 되어야 아니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 힘이란?무엇일까?정의는 나의 시간과 내 몸을 통제하고 내가 사는 방식까지 결정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래서 힘이란 그 자체로 좋거나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자칫 끔찍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는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힘은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아보자. 가장 심각하고 당연시 되는 몇 가지만 거론하겠다. 첫번째는 우리들의 미래가 자라는 학교다. 여기도 힘이 지배한지 오래된 곳이다.아이들은 어른들의 지휘봉으로 통제된다.규칙이다. 규칙은 권력 즉,힘이 가진 사람들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힘의 불균형이 생겼다고 말하고 싶다. 아이들은 어쩌면 어른들이 항상 옳다는 프레임 안에서 힘에 의해 통제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또한 아이들도 벌써 힘이라는 것을 사용 한다. 성별,인종,장애등으로 왕따,혹은 불링(bullying)을 하고 있다. 두번째는 회사다. 회사는 위계에 따라 지위와 책임을 가지게 된다.위계는 힘을가지게 되는 순서를 나열한다. 사장,상무,과장,사원 순으로... 이 두가지만으로도 벌써 힘의 다양성이 보인다. "보이지 않는 목줄"이 내 생각을 조종하고 일상을 통제하고,차별구조를 만들어낸다. 그렇다고 힘은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힘은 폭력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때로는 사랑과 보호, 정의 의 모습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떤 사람에게 너무 많은 힘이 주어 지고,누구도 그 힘에 맞설 수 없을 때를 경계해야 한다 힘을 가장 가장 잘못 사용한 것이 인류가 지금까지 하고 있는 전쟁이다.종교적인 목적과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힘을 사용하는 극단적인 힘의 과시이다. 전쟁의 목적은 힘으로 생명과 자원의 수달이 목적이라고 난생각하기 때문이다. 권력은 부패할 수도 부패하지 않을수도 있다. 하지만 절대적인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는 200년 전의 속담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다. 그러면 우리는 이러한 세상의 힘에 맞설 방법이 없는 것일까?라는 물음이 생긴다. 일반인도 힘을 가질수는 있다.영혼의 지도자들이 그 예 라고 하겠다. 마하트마간디,달라이라마,마틴루터킹 등의 인물의 말에는 힘이 있다. 그리고 일반인이 가진 참정권(선거),집단의 권리를 위한 저항운동 (평화집회, 구매거부,소셜미디어등)이 그 방법이다. 하지만 이러한 힘도 왜?라고 묻는 무언가를 바꿀려고 하는 생각이 있을 때 가능해진다. 힘의 속성을 알아야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으며,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힘에 대해 아는 것이 진짜 힘?임을 알게 해 주는 책을 만났다. 평범한 사람들이 힘의 본질을 더 잘 이해 할수록 힘을 가진 사람들이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되는 사회를 만들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그래서 난 책을 읽고 왜?라고 던지는 물음과 그물음에 실천을하는 것이 나 자신의 힘에 대한 저항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적으며 독서노트를 덮는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보기를 추천한다. 우리의 아이에게 똑바로 힘이 무엇인가를 가르치는 것이 성적표의 100점 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아 갈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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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서 잘 느끼지 못하는 일상 속의 힘부터 지도자들, 전쟁, 혁명, 권리, 돈의 힘같은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힘에 대해 다루고, 나의 힘 '나는 어떤 스타일일까?' 테스트를 통해 세 가지 유형: 빅 보스, 인플루언서, 느긋한 사람 중에서 자신의 유형을 파악해볼 수 있다.
누가, 왜, 어떻게 힘을 가졌을까? 누구나 혹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질문
20대 초반 스스로에게 해본 적 있는 질문이다. 하지만 그 때는 이런 책이 없어서 생각만 하다 잊고 살았다. 그러다 만나게 된 반가운 책. 못다한 질문을 다시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세계는 어떤 힘으로, 누구의 힘으로 돌아가는걸까? 이 세계에서 나는 어떤 힘을 행사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큼직한 크기와 화려한 색감과 일러스트로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어디든 영향을 미치는 힘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이야기나눌 수 있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살았던 질문을 다시금 던질 수 있게 하고, 나는 지금 나의 힘을 제대로 사용하며 살고 있는지 되돌아볼 수 있게 한다.
때로는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힘에 맞서기도 해야 한다. 유색인종과 백인의 인종 분리법을 위반하고 인권을 위해 마틴 루터 킹과 함께 버스 안타기 운동을 벌였던 로자 파크스, 혁명 하면 떠오르는 체 게바라, 노예 제도 폐지론자 소저너 트루스, 휠체어를 탔지만 기술을 이용해 20세기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스티븐 호킹 등 유명인의 사례가 많이 등장한다. 인물의 일러스트와 함께 짧지만 임팩트 있는 사례를 보여주므로 인물에 대해 더 알고싶다는 생각을 갖게끔 만든다. 또 한 챕터마다 '생각해봐요'에 혼자서 혹은 토론해보기 좋은 질문을 실어놔서 유용하다.
우리는 가정에서나 회사에서, 사회에서 규칙이라는 힘 안에서 살아간다. 또한 세상을 바꾸는 힘에 동참하거나 앞장서기도 한다. 권리 운동이나 선거 말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누군가가 정해놓은 힘에 의해 살아가고, 때론 힘을 행사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어릴 적부터 힘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것은 올바른 힘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하며, 나의 힘을 어디다 쓸 것인지 고민해보면서 장래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책으로 <파워북>을 적극 추천한다. '생각해봐요'코너에 나오는 질문만으로도 가족 모두가 며칠을 토론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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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왜, 어떻게 힘을 가졌을까?" . #파워북 #천개의바람 @athousandhope . . "내가 내 인생에서 더 큰 힘을 가질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나를 둘러싼 세상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식과 지혜가 많으면 무언가를 결정하거나 판단할 때 더 큰 힘을 갖게 되고, 언젠가 상황이 더 내 마음에 들도록 바꿀 수도 있어요." . "어떤 책에 담긴 생각은 매우 강력해서 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어요. 책은 새로운 시각을 퍼뜨리고, 과격한 혁명을 일으키거나 사회에 극적인 변화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 어제는 증평에, 오늘은 청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역사회가 들썩입니다. 학교, 성당, 제가 역할을 맡고 있는 단체들도 비상이라 이틀 간 카톡, 통화량도 엄청 나서 종일 여기저기 연락하느라 분주하네요. . '힘'을 가진 이들의 빠른 결단과 공지가 필요한 시기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움직임을 촉구하고 일상을 지켜가는 우리의 '힘' 역시 중요하지요. . 요즘 아이와 뉴스에 귀 쫑긋 세우고 있으면서 #가짜뉴스 , 제대로 된 #힘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곤 했어요. 그리고 <파워북>을 만나며 일상 속에서, 세상 속에서, 그리고 나 자신의 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생각할 기회가 생겨 더 반가웠습니다. . #록산게이 와 #은유 작가님의 추천글부터 매력적이더라구요. 아이가 "우리는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고, "작은 힘도 연결되면 큰 힘이" 되고 "그런 힘들로 역사는 변해왔"음을 깨달을 수 있기를.. . 아이는 「어른들이 결정한다! -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지휘봉을 휘두르는 건 어른들이에요」와 「운동장 권력 - 왜 어떤 아이들은 왕처럼 행동할까?」 파트에서 할 얘기가 엄청 많았어요. 중간중간 '생각해 봐요' 코너가 있어 혼자 읽어도 좋지만 여럿이 같이 읽으면서 생각을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더라구요. . '느긋한 사람'이지만 '혁명가가 될 잠재력이 있'는-책에 아이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흥미로운 테스트들이 담겨있어요- 아이의 무한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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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북 누가, 왜,어떻게 힘을 가졌을까? 표지부터 검은색 바탕에 강렬한 노랑색의 주먹이 힘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 주었다. 그러면 세상에는 어떤 힘들이 존재하고 우리와 밀접하게 연관이 되는 것일까? 란 질문에 작가인 록산 게이는 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 어떤 종류의 힘이 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개인이 가진 힘, 경제적 힘, 정치의 힘 등에 대해서 말해 주었다. 파워북은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활용하였다.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에서의 설명이나 유명 연예인의 일화를 가지고 와서 설명을 해 주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역사와 사회 속에서의 인물이나 상황을 활용하니 지금 현재의 상황과 연관지어 생각해 보게 하였다. 말의 힘에 대해서 설명을 할 때는 그 파급이 얼마나 큰지 히틀러를 연상했는데 꿈을 가졌던 사람으로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말을 가지고 와서 더 긍정적인 힘을 알게 되었다. 제일 좋았던 부분은 나의 힘이었다. 나의 스타일에 대해서 알아보고 내면의 힘을 가득 충전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아는 것의 힘에 대해서도 말해 주고 생각 퍼뜨리기에 대해서도 방법을 알려주고 영감 받기를 통해서 나에게도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고 말해 준다. 평범한 사람들이 힘의 본질을 더 잘 이해할수록 힘을 가진 사람들이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고 생각한다는 작가의 말에 더 힘을 받아서 아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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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상징하는 힘에 관한 책. 힘을 갖지 못한 자로 힘에 휘둘리는 자로서의 권력이란 늘 피상적 혹은 두려운 것으로 인식된다. '갑질'이란 단어가 세계에서 유명세를 치를 만큼 특이한 계급사회 대한민국에서의 힘의 계급, 불평등을 상징한다. 제목만 보고서도 이 힘의 불평등이 느껴져 불쾌해지는 대한민국에서의 권력을 상상하게 되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힘의 정의와 어떻게 사용해야 제대로 된 힘이 되는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도와 규칙, 힘의 논리를 학교라는 사회에서 배우고 있을 초등학교 고학년인 아들이 읽었으면 싶어 슬그머니 권한 책이다. 어떤 생각을 갖게 될지 사뭇 궁금하다.
사회활동가 록산 게이와 은유 작가가 추천했다는 이 책은 자본주의를 비롯한 여러 체제에서의 힘에 대한 정의와 속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현시대에서 정의와 진정한 힘은 무엇이고, 경제적 힘이 소수에 집중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불평등을 초래하는 것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또 1인의 권력이 아닌 작은 힘들의 연대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쉽지만 강력하게 깨닫도록 돕는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만 유익한 건 아니다. 그 아이들의 보호자인 어른들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부모는 보호자지 권력자라고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내가 저지르고 있던 일들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는 권력이었다.
하나의 주제를 정해 힘의 관계를 아이들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이해를 돕는다. 또 잘못된 힘의 행사를 지적하고 위험성을 짚어 준다. 본보기가 될만한 위인이나 유명인들을 소개하면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내용을 토대로 아이들이 다소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용어를 따로 모아 설명해 놓아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생각해 볼거리도 제시하고 있어 단순하게 읽는대서 그치지 않게 한다는 점이 주목할만하고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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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질문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킬 필요가 있다. "우리의 힘은 어떻게 가지게 되었을까?"하고 말이다. 어린시절 싸움만 잘하고 다른 아이들보다 소리가 큰 친구가 그 반의 짱이 되는 경험을 해봤을 꺼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어린시절부터 힘에대해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우며 나름의 약육강식의 삶을 살게된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이러한 힘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인간은 평등할테니까, 스스로 존귀한 존재 들이기 때문에. 그러기에 힘에 대해서 가르칠 때에는 힘이 정말 필요한 곳이 어딘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힘에 대해 어른이 되어서 마주할때는 더 많은것들을 느끼거나, 누리거나, 당하거나 이다. 각자의 자리, 위치, 지위등 결국에 스스로가 만들어낸 힘으로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세상은 그렇게 돌아간다. 힘이 있는 자와 없는 자. 우리는 이것을 마주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과연 그 힘이 우리의 삶 평생을 이끌 수 있을지라도 영원하지 않을것이라면 우리는 그 힘을 어떻게 쓰고 있을까? 그렇게 힘에 대해서 고민해보게 하는 책이다. 또는 그런 고민을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여전히 이슈가 되고 뜨거운 감자인 젠더주의에 대해서 언급할 줄 알았다. 그리고 계속해서 드는 고민은 '우리가 무언가를 결정하는데 기준은 어디에 있는것일까' 이다. 그저 단순히 그들을 사랑해줘야해 말하기 앞서 우리는 무엇에 가치를 두고 있으며 어떤것을 기준삼아 생각하는 삶을 살아내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맴돈다. 힘에 대한 이해를 돕자는 꽤나 고차원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어렵지만 않다면 아이들과 함게 읽고 생각을 나누고 한다면 더욱 더 많은 것들을 얻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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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서평도서 (32)
@athousandhope 감사합니다.
#록산게이#은유#추천#힘#권력#추천도서#필수도서#책스타그램 #천개의지식10
내생활 내시간 내공간인데도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어서 억을했던 시절 나이를 먹으면서 왜? 남이 시키는 데로 하는게 싫었는지 점차 이해하게 되었다며 내가 가진 힘은 작고 다른 사람들이 내게 행사하는 힘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힘은 내시간 내몸을 통제하고 내가 사는 방식까지 결정할 수 있음을 잘 이해할 수록 힘을 가진 사람들이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되고 그힘으로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록산게이는 말한다.
인간중심 사회에서 '개'가 가진 힘은 미약하다. 사람사이에도 힘의 차이가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의 종류 역할 '보이지 않는 목줄처럼' 내 생각을 조정하고 일상을 통제하는 힘. 차별구조를 만들어내는 힘 힘의 속성을 알아야 나를 짓누르는 힘에 저항하고 나를 북돋우는 힘을 만들어서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수 있다는 은유의 글들이 머릿속에 맴돈다.
힘을 가진 사람들이 규칙을 바꾸는 일상속의힘으로 알아보는 어른들이 결정 /운동장 권력 / 어른들의 세계에선 누가 결정을 하는지를 배운다 권력을 가진 자들이 했던 힘의 불균형.. 이 불균형에 저항하며 변화를 이루어낸 인물들을 보았다 어린이의 권리를 위해 일한 세이브더칠드런의 #에클렌타인젭 왕따에서 스타가 된 가수 #테일러스위프트 국가에 반대한 무정부주의의 #제라드원스턴리 의 힘의 저항을 보았다.
힘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면 우리의 신념을 지켜야 할 때 맞설 방법이 있듯 세상을 바꾸는 힘을 읽는다 "나는 권력을 위한 권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윤리적인 힘, 정당한 힘, 좋은힘 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 마틴루터킹 이외에도 나폴레옹 달라이라마 엘리자베스1세여왕 마하마트간디등 지도자들이 가진 힘이 주는 영향을 보았다 식민지를 건설하고 무기를 개발하며 목숨을 건 싸움을 하는 전쟁을 하는 이유와 사람들의 손에 힘을 주는 투표 여성들이 투표하기 위해 싸웠던 #에밀린팽크허스트는 말이 아닌 행동을 보여주었다
"세상에 나타나기를 바라는 변화가 있다면 스스로 그 변화가 되어야 한다" 말의 힘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인쇄술이 발달하며 책을 보기 시작한 서민들이 글을 읽게 되며 권력자의 말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고 책에 담기 세상을 보기 시작하며 혁명가을 왜? 의문을 가지게 되며 변화의 바람이 분다. 아는만큼 보이듯 세계관, 인종주의, 남녀문제, 무지갯빛권리, 다른몸, 돈의 힘, 보이지 않는 힘들까지 변화되는 힘.
힘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멈추지 않고 나를 들여다보며 깊게 생각할 질문들을 적용해본다.
나의 힘 스타일을 찾아보고 자신을 강하게 만들기 위한 것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생각해보며 생각을 퍼트리기 부터 영감받기 까지.. 꼼꼼한 이야기들
어른들까지 읽어보아야 할 책이었다 잘 알지 못했던 인물들과 그들이 한일 더불어 용어 설명까지.. 힘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사용하는것까지 생각해 볼 점이 많았다. 매 장마다 생각해보기를 통해.. 내 맘속 대답을 해보며 내안의 힘을 뒤돌아 보았던 시간.
"힘에 대해 아는 것이 진짜 힘" 이다 라는 것을 깊게 새겨넣은 시간이었다.
[본 도서는 천개의바람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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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북 누가, 왜, 어떻게 힘을 가졌을까? 힘(파워) 종류는 신체적인 힘 또 하나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힘이 있다. 우린 이런 힘을 “권력”이라고 한다. “권력” 보이지 않는 힘이다. 보이지 않는 힘은 그 자체로 좋거나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좋은 일 즉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우리 사회에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나의 힘! 힘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것도 알아보고 나의 힘을 어떻게 키울지 생각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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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누군가는 구청장을 하고, 시장을 하고, 대통령 같은 리더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치적인 경우가 아니더라도 의사와 환자의 관계에서도 지식과 정보의 불균형으로 인해 힘의 차이는 생깁니다. 그 힘은 누가 준 것일까요? 또 누군가 더 힘을 가져야 한다면 그 지위는 어떻게 얻을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힘의 불균형은 어느 정도까지 용인될까요? 작가는 누가, 왜, 어떻게 힘을 가지게 되었는지 의문을 가지며 글을 시작합니다. 글을 읽다보면 힘의 문제는 결국 소수자 문제에 주목하게 만듭니다. 여성, 장애인, 어린이, 인종, 극빈자들은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자에 서게 된 것이 아닙니다. 사회의 구조에서 기인하는 바가 큽니다. 힘의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들은 현재의 상황에 이의를 제기하고 힘의 균형을 맞추려고 합니다. 토마스 엑턴에 따르면 절대적인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팬합니다. 권력의 집중은 각종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힘의 집중을 완화시키고 소수자의 힘을 키워주기 위해 우리 사회 구성원이 함께 노력하여야 한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로 보여줍니다. 이러한 시각의 연장선에서 독자들이 함께 읽고 토의한다면 좋은 독서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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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에 대해 아는 것이 진짜 힘이다!' 누가, 왜, 어떻게 힘을 가졌을까? 라는 질문을 해본적 없이 자랐다. 그저 주어진대로 시키는 대로 남들이 그렇게 하니깐, 혹은 그래야한다고 배웠으니깐 순종적으로 살아왔다. 그래서 나는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힘은 돈, 명예,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내가 가진 상대적인 힘의 본질을 이해하고 작은 힘도 연결되면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특히 이 책을 읽게 될 학생들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책을 펼칠지도 모르겠다. 가진 힘이 없다고, 혹은 약하다고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것 자체가 힘을 갖는 일일 수 있다. 힘의 본질을 더 잘 이해하고 자신이 가진 힘으로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힘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이 책을 읽는 친구들이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생각하여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긍정적인 힘을 발휘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