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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선생님은 제가 대학교에 들어가기 위한 수능 시험을 준비할 때에도 여러 번 이름을 들어봤었어요. 옛날엔 수능 시험을 위한 한국사 강의를 하고 계셨단 것도 알고 있었구요.
이 강의 이전 버전인 전한길 한국사 1.0 무료강의를 들었는데, 왜 스타강사이신지 알겠어요.
일단 말씀하시는 게 찰져서 귀에 쏙쏙 박히고 강의를 하는 데에 있어서 전혀 어색함이 없이 술술 진행됩니다. 1.0 교재가 필기노트로 진행되는데 너무 괜찮아서 이 책을 구입했어요.
정리 잘 되어있고 수업 들으면서 따라가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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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21 전한길 한국사 2.0 All in one 개념완성 최근 메가소방으로 이적하신 전한길 강사님 교재입니다. 이론 강의는 필기노트를 중심으로 하고, 해당 책은 사료를 실어 놓았기 때문에 우선 필기노트로 강의하시고 마지막에 단원 정리하며 사료를 읽어주시며 내용 요약하시는 특징입니다. 서술형이 아닌 요약형으로 적혀있기때문에 쌩기초 자습교재로는 비추입니다. 책의 구성은 훌륭하므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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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한길 한국사 2.0 All in one 개념완성은 메가로 이적하신 전한길 선생님의 주교재이다 메가로 이적하셔서 무료강의를 신청하게 되었고 그에 맞게 새로출시하신 교재를 구매하게 되었다 기존 버전보다 저 콤팩트하고 양은 줄었지만 임팩트있게 구성이 되어있어 기대가 많이되고 재미있을 것 같다 한국사가 많이 부족해서 애를 먹었는데 이번 기회로 점수르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 모두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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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한길 한국사 2.0 All in one 개념완성은 제가 접한 모든 공무원 교재 중에서 필수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얇지만 모든 출제 포인트가 다 담겨있는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서의 회독률이 높아지고 그만큼 공부의 효율도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2021 전한길 한국사 2.0 All in one 개념완성과 필기노트를 병행 한다면 생각 이상으로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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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참 보다가 안넘어가져서 보니 저렇게 붙어져있더라구요 ㅜ 이게 도서제작 과정에서 좀 그랬나봐요. ㅜ 분철신청했는데 저런게 7군데네요 ㅠ ... 근데 또막 억지로 떼면 안될것같아서 그냥 저상태로 봅니다 ㅜㅋ 이건 예스24의 잘못은 아니지만 분철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올려요 책 구성은 간결하고 좋습니다 이론으로만 구성되어있고 문제편이 없어요 그거있었음 엄청 두꺼웠을텐데 ... 저는 문제 없는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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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한길 한국사 2.0 All in one 개념완성은 대한민국 공무원 한국사 최고1타 선생님인 전한길선생님의 저서로 콤팩트와 임팩트 있게 방대한 양을 축소하고 질은 높힌 획기적인 공무원 저서이다 메가공무원의 기본강의 교재이며 필수이라고 생각한다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들어야하는 필수 강의교재로 아주 기대가 된다 종이의 질도 아주 부드럽고 좋고 내용도 아주 맘에들어 공무원 한국사 능력이 향상될 것같아 아주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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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는 아묻따 전한길이죠 대구사람이라 귀에 쏙쏙 들어오는 한길샘표준어ㅋ 필기노트도 같이 구매했는데 너무 좋아요. 필기노트 빽빽한 글씨체에 주늑들어도 페이지는 또 얼마 안되니까 포기는 안해요. 올인원도 페이지가 엄청 줄었어요. 아기들 데리고 공부하려니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한길샘 한국사 들으면 희망이 싹터요. 책의 리뷰보단 한길샘 강의리뷰가 되었지만... 한국사 노베이신분들 전한길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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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는1타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년 몇번 잠시1타 하신게 아니라, ㄱㄷㄱ에서 있으실때 한국사부분 항상 탑이셨잖아요 사실 이번에 회사 옮기시면서, 저도 ㄱㄷㄱ에서 미친듯이 밀어주고 책 공짜로 풀고 그런 선생님 강의 들을까 싶었어요. 그 분도 2,3타 하시는 분이라 강의도 교재도 분명 괜찮을거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역시는 역시, 1타 강의듣고 공부해야겠더라구요.저는지방사람이라 서울말의 강의를 들으면 좀 졸려요 그 부분에 있어 툭툭 던지는 농담과 사투리강의가 저한테는 맞구요.. 장편영화 안찍으려고 시간 딱 줄이려고 하는게 보여요. 의심하지말고, 고민하지말고 선택하셔도 됩니다. |
| 배송이 로켓처럼 빠르지 않아서 아쉬워요. 코로나 때문에 배송지연이 오래 지속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오래 기다렸어요. 그 부분은 이해할게요. 그런데 뽁뽁이로 감싸져 있지 않아서 또 아쉬워요. 그래도 포장은 나름 괜찮았어요. 작년에는 400 페이지가 넘을 정도로 두께가 엄청 두꺼웠지만 올해껀 문제를 빼서 양을 줄여서 그런지 덜 두꺼워졌네요. 작년에는 다 못 끝냈지만 이번에는 얇아져서 다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꼭 합격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