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출판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하며 누나와 함께 재미있게 놀던 경험을 떠올리며 한림출판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만나봤어요. 책의 표지를 살펴보며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아이와 한참 동안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았는데요. 책의 겉표지에 이어 속표지를 펼치며 아하~~하고 감을 잡은 아이~ 평소 멸종위기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함께 책을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술래가 모두에게 외칩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하면 가만히 있어야 해. 움직이면 죽는 거야!
술래에게 잡힌동물들이 하나둘씨 사라지고 동물들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는 책을 펼쳐들며 심각한 표정으로 고민과 생각에 빠져드네요.
술래가 외치면 사라지는 동물과 숲을 보며 꿀벌,개구리,북금곰,순록,거북이,코끼리... 동물들을 다시 만나게 될 수 있을지?! 과연 나는 자연과 동물 친구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림으로 읽는 깊이 있는 이야기에 더불어 살아가는 삶은 물론 환경과 동물, 그리고 우리의 놀이까지 아이의 생각이 한 뼘 더 자라며 성장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
|
지구의 날씨가 점점더워지면서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어요 코로나가 심해지기전 아이랑 미래과학관을 갔었는데 거기서 지구의날씨가 1도씩 올라갈때마다 사라지는 동물들을 보여줬었어요 거기 갔다온 후 집에서 멸종위기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했는데 이 책이 오고 나서 아이랑 멸종위기종에 대해서 더 깊은 이야기를 했던거 같네요 ? ? ?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는 저도 어릴적많이 했고 아이랑도 많이 하는 놀이인데 책에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했어요 ? ? ? 술래가 와서 외칩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하면 가만히 있어야해 아님 죽어 그 소리를 들은 동물들의 눈이 의아해 하면서도 신장한 표정이 재미있네요 ? ? ? ? 거북이도 나오고 고릴라도 나오고 코끼리도 나오고 북극곰 꿀벌 까지 멸종위기종들이 나오고 그 동물들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면서 하나씩사라지고 아무도 없는 공간에 술래만 남았어요. 과연 동물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 상상해보면서 아이라 읽으니 재미있었고 점점사라지는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있는지 이야기해봤는데 아이는 빨대를 쓰지 않겠다고 하네요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다는것에 놀란거 같아요 아이에게 우리동물들을 지켜주자고 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코로나로 집콕을 하고 플라스틱이 점점늘어 환경이 나빠지고 있는 요즘 아이랑 읽어보면 좋은 책이네요 |
|
멸종위기 동물들의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그림책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꿀벌, 개구리, 북극곰, 순록, 거북이 등등 동물들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해요 가만히 있어야 해! 움직이면 죽는 거야! 동물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텅 빈 공간에 지켜보던 한 아이만 남아있어요 그때 술래의 등을 터치하면서 동물들이 다시 돌아와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에 대한 현실을 놀이에 비유하여 심각성을 알려주고 있어요
은채도 알고 있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면서 동물들이 점점 사라지는 모습에 은채도 많이 놀랐어요 그러다 한 아이의 터치로 동물들이 돌아오자 안심을 하는데요 여기에 고릴라 아기와 엄마가 재회하는 장면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다시 만났다며 좋아하네요 점점 심각해지는 멸종위기 동물들.. 우리 모두가 지켜줘야 할 소중한 동물들인데 심각성을 많이 모르는듯해요 그림책을 통해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 심각성을 깨닫게 해줍니다
|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면 가만히 있어야 해. 움직이면 죽는 거야!
술래의 놀이가 시작되었어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술래가 외칠 때마다 꿀벌, 개구리, 북극곰, 순록, 거북이 등 동물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말아요.
지켜보고 있던 사람만 홀로 남고 동물, 숲 모두 사라져버렸어요. 술래에게 잡힌 동물들을 살리기 위해 지켜보던 아이는 먼저 술래의 손을 탁 쳐버렸어요. 사라져 버린 동물들이 다시 나타났어요.
우리에게 익숙한 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통해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생각해보고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다니 작가님의 상상력과 표현력에 감탄을 보냅니다. 밝은 색채와 경쾌한 그림체는 우리가 힘을 합친다면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아요. 짧은 글이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그림책을 신나게 읽고 난 뒤 가슴 한구석에 빚을 진 것만 같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추억의 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통해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알고 환경보전의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쉽게 멸종 위기 동물들을 알려주고 동물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익숙한 전래놀이 덕에 책을 보자 궁금증이 먼저 찾아왔습니다. 표지에 커다란 입을 벌리고 잡아먹을 듯한 무서운 표정은 내가 아는 놀이와 다른 것 같았거든요. 제대로 이 책을 즐기기로 했죠.
![]() 술래가 외칩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면 가만히 있어야 해. 움직이면 죽는 거야!
![]() 꿀벌 너 날개! 개구리 너는 다리! 너희 움직였어!
우리가 아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입니다. 그저 놀이의 규칙을 배우고 긴장감 속에 함께 즐기는 놀이인 줄 알았습니다. 놀이에 빠질수록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하죠. 하나, 둘 죽어 사라져가는 동물들 사이로 코끼리가 말합니다 '이러다가 우리 모두 사라지겠어'라는 말이 콕 박힙니다. 그러고 보니 이 책은 단순히 즐기는 재미난 놀이가 아닙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모든 동물은 위험에 처한 멸종위기 동물들입니다. 크낙새는 술래에게 죽기도 전에 놀이에서 빠져나가 사라집니다. 이제 만날 수 없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제일 먼저 죽었던 꿀벌도 여러 가지 환경문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고 그 흔하던 개구리도 도시개발로 인해 서식지를 잃고 보기 힘든 종이 되었습니다. 술래에 의해 하나, 둘 죽어 사라지는 동물들은 놀이로 죽었던 게 아니었습니다. 현실에서 우리는 모두 술래가 되어 동물들을 죽이고 사라지게 했던 것이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놀이변형을 많이 해 본 저지만 이런 비유라니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즐기다 보면 저절로 동물들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 놀이에 빠져 누구든 구하겠다는 생각, 우리 현실에도 필요한 생각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구하지 않으면 영영 못 보게 될 동물들, 더 이상 가만히 있어서는 아무도 동물들을 구해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한 놀이이자 책이었습니다. 놀이로 즐기며 깨닫게 하는 이 책 정말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 이 책을 샅샅이 살펴보는 재미가 더 있습니다. 면지와 술래, 그리고 놀이 중간중간 동물들의 모습부터 읽을거리, 생각거리는 들어있습니다. 그저 재미로 즐기는 놀이가 아니라 속속들이 살펴보고 생각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숨겨놓은 것 같습니다. 외출이 비교적 제한된 요즘 집에서 재미나게 놀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한 책, 무얼 놀지 고민하게 한 책이자 놀이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게 한 책, 함께 살기 위해 우리는 방관자가 아닌 행동하는 자가 되게 한 책이었습니다.
![]() 아들이랑은 멸종위기 동물 카드를 만들어 봅니다. 책에 나오는 동물부터 나오지 않는 동물까지. 어떻게 해야 동물들을 지킬 수 있을지도 이야기해보며 책을 알차게 즐기며 읽은 시간이었습니다.^^ |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누가누가 사라지나 아이와 알아보기
오늘 우리 아이와 함께 본 책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책이에요 멸종위기의 동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이 어려운 주제를 아이가 쉽게 볼수 있게 어떻게 표현 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
멸종동물들에 대해서는 책의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지요
어떤 동물들이 사라지는지 한 눈에 보이기에 자세히 살펴보면 좋겠더라구요 동물들을 표현한 그림들도 너무 이쁘기도 했고요 ㅎ ![]()
이 책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우리의 놀이를 가지고 잡혀가는 동물들,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보여주더라구요 ![]()
![]() ![]() ![]() 술래에게 움직임을 들켜서 잡혀가는 게 멸종되는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어찌나 무섭던지... 다행이도 한 친구가 그 술래의 손을 쳐서 다시 동물들이 도망쳐나옵니다 다시 술래에게 잡히지 않게 다시 꼭꼭 숨지요 우리 아이는 첫 표지를 보고는 괴물이나오는 책이라고 생각하고는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져와 보니 오잉? 하는 분위기?ㅎㅎ 그래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놀이를 알려주니 다음에 꼭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우리 아이와 제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아팠던 장면 중에 하나는 바로 엄마고릴라와 아이 고릴라가 떨어진 장면! 어쩌지 하는 모습에 안타갑더라구요 이 책은 멸종해 가는 동물들을 잡아가는 손과 그걸 막는 손이 등장해서 이걸 아이와 의미있게 다루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동물들을 도울 수 있는지 생각도 해봐야겠더라구요 멸종동물을 다루는 책들이 꽤 많은데 놀이와 접목하니 아이가 좀 더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
|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는 어릴적 자주했던 놀이에 대해 그저 재미있는 내용들만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아이와 많은것을 이야기해볼수 있는 그림책이구나 싶었답니다 이책은 멸종위기동물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책 앞뒤 면지에 우리들이 알아야할 멸종위기동물에 대해서 그려져 있답니다 아이도 어린이집에서 바깥놀이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즐겨본 놀이여서 그런지 이야기를 들려줄때 어렵지 않게 이해시킬수 있었어요
![]()
어디선가 나타난 술래 숲속에서 잘 놀고 있는 동물들에게 대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하면 가만히 있어야 해..움직이면 죽는거야!"라고 합니다
당황한듯한 동물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외침과 함께 꿀벌,개구리,북극곰,거북이등등 술래에게 잡힌 친구들은 사라져갔어요
동물들의 다급한 외침 "이러다 우리 모두 사라지겠어"
결국 술래에게 다 잡혀 동물들이 사라졌어요
사라진 동물들..술래에게 벗어나 다시 살아났을까요?
간결한 그림체가 아이들이 그림을 그린것마냥 친근하고 즐거웠어요.. 하지만 책의 내용은 그리 즐겁지많은 않았던...ㅜ.ㅜ 동물들이 술래에게 잡혔지만~결국은 이상황을 다 보고있던 아이가 동물들을 구해냅니다~~ 글밥이 적었지만 충분히 이해될만한 그림들.... 남은 우리(사람)들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이나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음에 사라지는건...?에서 우리(사람)! 우리가 될수 있다는걸 생각해보게 하는데 얼마나 무섭고 아찔한지 걱정이 많이 되는 상황을 생각해 볼수 있었어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을 지켜줘야 하는지 지킬 방법들에 대해 고민해봐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마지막장엔 이미 멸종이 되서 사라진 동물이나 지금도 지구 온난화,밀렵등으로 사라지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나왔는데요 아이가 알고 있는 동물들도 한번씩 더 봤고 몰랐던 동물들도 알수있어서 관심을 가질수 있었던 시간이 됐어요 놀이를 통한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멸종위기동물과 환경에 대해 교훈을 주는 그림책~아이와 계속해서 꺼내보며 얘기해볼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
|
안녕하세요 축복둥둥맘이예요 오늘 아이들하고 읽어본 책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5세 3세 아이도 좋아하는 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인데... 왜 그림책 배경은 괴물일까? 궁금한 책의 내용 속으로 고고씽 해볼까요?
무궁화꽃이 하다가 많은 동물이 사라지고 있어요 바로 지구온난화로 인해 동물들이 사라진다는 것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게임과 접목시킨 작가님의 상상력에 엄지척 !
동물들이 천진난만한 얼굴로 무궁화꽃을 하고 있어요 귀엽고 익살스런 몸짓을 할 때도 있구요 큰 몸뚱아리의 고릴라가 한발을 들고 서 있는 모습도 참 재미있습니다 개구리는 뛰었는데 걸릴 것 같은데요 ㅎㅎ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술래에 걸려서 사라진 동물들의 소개가 마지막장에 나와있어요 북극곰 크낙새 꿀벌 순록 고릴라 등 다양한 이유로 사라진 동물들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괴물 일러스트에 아이들이 흥미있게 읽다가 슬픈 이야기가 나오니 아이가 깨닫는 점이 있는 거 같아요 ! 아이랑 생각할 꺼리가 많은 그림책 입니다!
|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랍니다. 어릴적 인기놀이지요. 책표지도 아이들의 흥미를 느끼기에 딱이에요.
술래가 외칩니다. 가만히 있으라고요. 동물들의 동작들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동물들을 하나둘씩 움직여 잡히게 되고 신기하게 동물들이 사라지게 되지요. 비밀은 바로 고릴라랍니다. 다음 게임은 술래잡기를 하자며 마무리됩니다. 술래잡기도 흥미진진한 게임이지요. 상상의 창작동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요. 그림들도 참 이쁘게 잘 그려졌어요. 크낙새 북극곰 꿀벌 개구리 고릴라 코끼리 바다거북이가 등장합니다. 책 끝쪽에 동물들의 특징들을 잘 설명해주네요. 책을 읽고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하자고 해서 같이 놀이했어요.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 무척 좋다고 들었거든요. 자주자주 놀이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