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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프 바위선작가님의 <소중한 사람에게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 그대로 소중한 사람에게 우울이 찾아와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우울증에 관한 책들은 많지만 대부분은 우울증이 걸린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그들을 위로하고싶은 사람을 위한 책은 별로 보지못해서 아쉬웠는데 이 책을 발견해서 좋았어요. 외국작가가 쓴 책이라 몇가지는 한국에 맞지않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정말 좋은 내용이라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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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으로 찾는 토막토막이나 방송도 도움될 수 있지만.. 한쪽으로 치우친 얘기, 덜컥 겁나는 모습을 마주할 수 있지요. 이것도 우울한 모습이구나, 알고 소중한 사람에게 조금 더 다가가거나 함께 지탱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