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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설화처럼 전해진 이야기들도 많아서 다 믿을 수는 없다고 하지만 충분히 흥미로운 책이다. 언급되었던 에플렉스에 다녀와서 짧게 후기를 남기고자 한다. 인디 문화의 성지 같은 곳으로 밴드 뿐 아니라 여러 서브 컬쳐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미로 같은 구조가 아주 흥미로웠다. 예술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작은 상점들로 가득해서 계속해서 찾고 싶은 곳이기도 했다. 오아시스 뿐 아니라 여러 아티스트들이 오가면서 지역의 문화를 풍성하게 만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공유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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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리암 갤러거와 노엘 겔러거 형제들의 시시콜콜한 에피소드들 위주로 쓰여진 책입니다.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오아시스의 리즈 시절을 추억하고 싶은 팬들이라면 한 번 쯤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올해 산 책 중 가장 후회 없는 책. 내가 좋아하는 이들의 발자국을 따라가며, 그들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건 정말 큰 행운이었다 할 수 있겠다. 평소라면 미뤄두었을 600페이지가 넘는 책을 만화를 읽듯 술술 읽었다. 지금까지 성장해온 밴드의 내막을 샅샅이 살폈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느끼고 상상하며 즐거웠고 때로는 아쉬웠으며 종국엔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였다. 오아시스의 팬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지금같은 재결합의 시기에는 꼭 더. |
| 오아시스 팬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노엘과 리암의 관계와 각 노래의 비하인드들이 진짜 잘 담겨있습니다. 오아시스의 전성기를 글로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비록 초판본을 사지 못해 사진은 얻을 수 없었지만 그래도 오아시스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getting high 게팅 하이 입니다. 오아시스 재결합 소식 듣자마자 네발로 기어가다.. 그리고 이 책의 존재를 알자마자 빠르게 구매. 돈도 그룹이 살아있을때 써야 제맛이라는 걸 깨닫게 되는 요즘.. 오아시스는 무수히 많은 영상과 인터뷰가 있고, 오래된 그룹이니만큼 아카이빙도 많아서 웹서핑으로도 충분히 그들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지만 이 책은 오아시스를 조금 더 깊이 알고 싶을 때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