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한마디로, 대학 또는 고등학교때 필수 교양과목 책으로 쓰면 딱! 좋겠다 싶은 그런책이다. 모든 사람의 부모와 주변인들이 투자에 밝지않으니.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윤택하게 살기위해 또는 하고싶은걸 하며 살기위해 누구나 공평하게 배워야 할 모든것이 이 책에 다~ 있다!!! 사회에 나올때는 이런걸 알고 나와야한다. 아껴쓰며 종잣돈 모으는 법부터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저축, 주식, 연금 관리, 부동산 - 시장, 입지, 청약, 재개발/재건축까지 어느것 하나 소홀함 없이 다뤄주셨고 어떻게 공부하면 될지 책도 소개와 본인의 경험 그리고 그걸 정리 방법까지 다 알려주셨다. 왜냐하면 무언가를 시작하는 건 쉽다. 근데 유지하는게 어렵다. 책을 읽고 그걸 유지하게끔 틀을 만들어주시니 더 좋다. 이런분들은 이 책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모은돈 없고 앞으로 뭘 할지 모르겠는 사회 초년생들 ? 집값이 폭락한다고 생각하는 폭락론자 ? 내 동네, 내 집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내동생 ? 집을 사고 싶은데 무엇부터 할지 모르겠는 무주택자 ? 노후가 항상 불안한 중년들 ? 그리고 특히, 회사에만 올인하는 직장인들 ? 이분들께는 강추 중의 강추! |
|
요즘 부동산 책이라면 한번 쯤 읽어 보고 싶어진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부동산에 대해 투자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책을 쓸 정도라면 많은 경험이 있다고 생각해서... 경험을 한번 보고자 해서 선택한 책이다. 읽은데는 2시간도 걸리지 않았던 것 같다. 기존의 책에서 얻은 지식, 개인적인 경험을 크게 넘어서지 않는 책이었다. 그래도 얻은 것이 있다면... 평상시부터 생각했던 책을 읽은 후에, 든 생각들을 블로그 말고 어떻게 효과적으로 정리할 까... 이 생각을 좀 더 구체적으로 하게되었다는 것이다. 본 저자는 그 부분을 매우 잘해오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내가 취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변화하고 실천해야할 것이 무엇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할 것은 무엇인지 정리할 필요가 있는데... 책을 많이 읽기만 하고 그런 정리를 하지 못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정리를 잘한 분이다. 두번째는 개인연금보험을 주식펀드로 변경할 수 있고, 이 때 사업비가 없다는 정보인데... 펀드의 경우에는 예전에 가입해본 적이 있었는데, 장기로 하는 경우에는 수익률이 코스피 지수보다도 많이 떨어져서 효과적이지 못하다. 세번째 부동산, 경제 관련된 책 목록은 한번 참고할만 하다. 이 책의 저자는 최근에 책을 많이 읽으면서 공부한 분이지만... 수십년 동안 한분야에 지식과 경험을 쌓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책이 가볍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
|
요즘 날마다 쏟아지는 정책때문에 머리가 아프지 않으세요? 요즘 부쩍 부동산 정책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글을 종종 볼수있더라구요. 이렇게 혼란스러울때, "나는투자를 해야할까요? 집을 사야할까요? 꼭지일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수많은 생각이들이 들꺼예요. 막상 계약하자니 떨어질까봐 무섭고, 왜 이렇게 내결정에 확신이없을까요? [저한테 하는말이기도 합니다] 저는 항상 투자를 하면서도 두발뻗고 자는게 늘 힘들었어요. 감은 있는데 정확한 데이터가 없는탓이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걱정이 많았는데, 책으로하는 부동산공부를 읽고나니, 제 스스로 변화해야할 점들이 보이더라구요.
부동산 시작하시는분들, 처음에 어떻게 할지 몰라서 책으로 시작하죠? 어떤분들은 100권 읽는다고 하는데, 저도 닥치는대로 많이 읽기는했네요. 그러나, 읽어도 기억이 안나는 책이 된다면 시간낭비가 되겠죠? 그래서 레비앙님이 알려주는 책읽는법 & 정리법이 있어요 [ 새노트사셔서, 부동선도서 핵심정리] 라고 크고 쓰시고, 레비앙님처럼 따라하시면됩니다.
P 104 여행을 가더라도 맛집과 볼거리만 찾지말고 그 지역의 부동산을 가보는 습관을 가져보자. 자차로 드라이브하는것보다 마을버스나 택시를 타고 동네를 둘러보고, 택시기사님께 동네에 관한 이야기를 물어보며, 지역공부를 해보자 요즘 빅데이터 빅데이터란 말을 많이하죠? 빅테이터라는게 내가 투자할곳이 오를꺼라는, 확신을 주는 가장큰 무기같아요. 특히 KB주간동향은 제가 직접보진않고, 저역시 블로그이웃님들이 올려줄때 꼬박꼬박 보고있습니다. 제가 생각한게 맞는지 궁금할때는 오히려 잘 분석해주는 이웃님들 KB동향에 알람을 맞춰놓고 읽어보시는것도 도움이되어요. 자꾸 읽다보면 언젠가 저도 혼자 제대로 파악할수 있는 날이 오겠죠? P128 누구에가나 처음은 어렵다. 맨땅에 헤딩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어 나가야한다. "나는안돼"라고 포기하는 사람과 "그래도한번 해보자"라도 도전하는 사람의 미래는 차이가 크다 "이제 초보에게 친절한 레비앙"과 함께 KB월간주택가격동향을 읽어보려한다. [이하생략]
저는아직 부린이 단계라, 제일 리스크가 적은 아파트만 투자하고있어요. 하지만 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경매책을 한번도 안읽은건 아니랍니다. 주섬주섬 조금씩 읽고는 있어요. 언젠간 상가도, 그리고 재건축/재개발도 알수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70권다 다 읽고 꼼꼼히 정리하면 완성이 될것같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레비앙님이 운영하는 독서모임 "문우공감"에서 같이 하시는분들 스토리가 약간들어있어요. 저도 이웃분이 에전에 한번 다녀와서 쓴 후기를 읽은적이 있는데, 너무 부럽더라구요. 책을 읽고 같이 성장해간다는거 생각만으로도 너무 멋진일이 아닐까싶어요. 부록에 있는 레비앙님의 추천도서에 아직읽지못한 책을은 오늘부터 도서관 예약으로 들어갔습니다. 쭈욱보니 저는 약 20권정도 같은책을 읽었더라구요. 나머지 50권을 다 채워서 레비앙님처럼, 최소한 내가 투자한물건에 자신감 갖기. 그리고 나혼자서 투자처 찾기 정도는 할수있을 날을 기다려봅니다. 이제 부동산강의를 들어볼까?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아직부린이기에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책읽고 공부하도록하겠습니다. 초보에게 친절한 레비앙님 감사합니다 ♥ |
|
부동산뿐만 아니라 재테크에 관련한 전반적인 공부를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멋진 큐레이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을 수시로 가지고 다니며 도서관에서 부동산 책 빌릴 때 마다 꺼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는 어떤 책으로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찾는 수고와 시간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책만 공부해도 시간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을 내주신 저자님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2019년초 레비앙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이분의 정체는 도대체 뭐지? 책을 통해서 진짜 부동산 초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궁금했다. 이 책을 읽고 책을 통해 부동산 초보 탈출은 물론 부동산 고수되기 비결을 알았다. 내가 찾아낸 두가지 키워드는 자기화와 꾸준함이다. 자기화 우리는 보통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덮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잊는다. 그러고 책을 읽고 남는게 없다며 투덜거리곤 한다. 하지만 책을 그냥 읽고 덮으면 남는게 없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자기화 과정이다. 먼저 책의 내용을 정리해가면서 책의 핵심 내용을 파악한다. 더 나아가 궁금한 것을 파헤쳐본다는 생각으로 직접 찾아보고 정리하면서 내것으로 만든다. 이런 지기화 과정을 통해 책의 내용이 내 생각이 되고 내 것이 되는 것이다. 꾸준함 이런 자기화 과정이 한 두번으로는 부족하다. 물이 100도에서 끓듯이 변곡점의 시기까지 쌓여여 한다. 여기서 필요한 것이 꾸준함이다. 보통 꾸준하게 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하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루틴을 만들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몇 번 하다 보면 습관이 되어 자연스러워지고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 수월해질 것이다. 자기화와 꾸준함 심플하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레비앙님은 해냈고 지금도 하고 있다. 문우공감을 통해서 레비앙님을 만나고 따라하면서 성장을 경험했다. 성장의 열매는 레비앙님 책 7장 두번째 에세이를 참조하시길^^ 레비앙님은 나의 초등학교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초등학교 4학년 나는 공부를 잘하지 못했다. 공부를 잘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 답답했다. 그때 우연한 기회가 찾아왔다. 우리반 반장은 여자반장이었다.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는 예쁜 여학생이었다. 우연히 여자반장과 짝궁이 되었다. 그 여반장은 내게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나는 그 방법대로 따라했다. 결과는 반에서 2등했다. 나는 그 경험을 계기로 학창시절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 책은 레비앙님의 내공과 노하우를 모두 꾹꾹 눌러 담은 책이고 이 책을 나침반 삼아 실천한다면 열매를 맛볼 것이다. 약 1년 동안 문우공감을 통해서 레비앙님이 이끌어 주신대로 함께 성장한 문우들이 산 증인들이다. 이 책을 따라서 꾸준히 실천한다면 수많은 정보의 홍수, 카톡방, 찍어주기식 강의 속 불안한 투자가 아닌 나만의 투자 원칙을 가지고 흔들림 없는 행복한 투자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아 행복한 투자자가 되길 바란다. 나도 이 책에 언급된 '긍정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추진하며, 자존감이 높고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이 되길 위해 노력해야 하겠다. |
| 레비앙님 블로그보며 부동산 공부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레비앙님은 언제 책 내시나 했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책으로 공부하는 부동산 공부법이라니 저 뿐만아니라 부동산 공부를 처음 시작하시는 많은 분들한테 구체적으로 도움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블로그에 마인드콘트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글도 좋았는데 책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알찬 내용. 꽉찬 구성 벌써 기대됩니다. 빨리 배송받고 싶어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야겠습니다!! |
|
https://blog.naver.com/idealist1/222074496705
1년여간 레비앙님의 문우공감에서 함께 책을 읽어간 1인입니다. 이 책이 나오기전부터 저자의 독서법을 그리고 인생의 자세를 곁에서 지켜보고 따라하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1인입니다. 지금도 그 노력은 계속되고있고요. 아직 성장중이라는 말은, 아직도 이 책을 가까이 하면서 독서를 지속해야하는 이유가 됩니다.
중간중간 포기하고 싶을 때 마다, 처음의 끈기가 느슨해질때 마다 저자가 말하는 근본적인 동기. 왜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였나, 그리고 마인드셋을 어떻게 바꾸어야 지속가능한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곁에서 지켜본 저로서는 책 내용과 저자의 행동이 일관되어 있음이 가장 큰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꾸준함과 성실함.
이 책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마치 24시간이 주어진 것처럼요.하지만 어떻게 활용하기에 따라 다르겠지요. 이 책이 씨앗이 되어 70권이 책을 모두 읽는 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그리고 이 책은 모두에게 친절합니다. 입지부터 재건축, 상가, 세금, 경매까지 첫 발을 내딛는 부동산 초보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합니다.
지금, 바로, 내가! 이책을 집어 들고 독서를 시작해 보세요. 이 책은 또 다른 성공담의 주인공을 탄생시킬 수 있는 큰 저력을 가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저와 함께 멘토같은 이 책을 곁에 두고 한걸음 한걸음 꾸준히 독서를 지속 하시길 바랍니다. |
|
부동산 흐름, 입지, 다양한 투자 방법 등을 소개한 책은 접해본 적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부동산은 이렇게 공부해보세요", "이 부분은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을 때는 이런 방법으로 읽고 정리해보세요" 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어떻게 읽고 정리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부동산 공부를 해보았기에 안다. 이거 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어디부터 해야 하는지... 강의도 찔끔, 입지도 찔끔, 카톡방도 찔끔... 뭔가 체계가 없고 겉핥기만 계속하는 느낌이었는데, 공부 방법을 모르니 겉돌고, 꾸준할 수 없었던 것이다!
책을 읽으니 자신감이 생긴다! 다시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지는... 수학의 바이블인 정석책처럼... 공부샘을 마구 자극하는 책이다!
어떤 부동산 책이나 부동산 강의도 한번에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다. 그래서 직접 읽은 책 중에서 70권을 추천해주셨다. 나도 당장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부자의 지도 다시 쓰는 택리지", "심정섭의 대한민국 학군지도" 등을 꼭 읽어보고 싶어서 표시해두었다. |
|
올해 초부터 책으로 경제를 공부하는 모임 <문우공감> 활동을 하고 있다. 책읽기는 혼자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내가 참여한 생애 첫 독서모임이다. 문우공감을 이끌고 계신 블로거 레비앙님이 이 책의 저자다. <돈으로 시작하는 부동산공부>를 쓴 레비앙 님은 책으로 부동산을 독학했다. 혼자(獨) 공부했고 독하게 공부했다. 그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했고, 이제는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부동산 고수가 멘토를 자처하기도 하고, 공부법을 가르쳐 달라는 사람도 늘었다. 나도 이미 문우였던 지인 블로그를 타고 레비앙님의 블로그를 보고 반해 '문우'가 되었다. 레비앙님은 지금도 매일매일 새벽 다섯시면 전날의 부동산 뉴스를 정리하여 올리고 하루가 멀다하고 서평을 올리신다. (그 꾸준함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다. 나는 꾸준한게 제일 어려운데 존경스럽다) 이 외에도 블로그 카테고리마다 혼자서 묵묵히 공부하면서 쌓아온 정보가 빼곡하다.
래비앙 님은 책을 그냥 읽지 않았다. 기록하면서 읽고, 정보가 있는 책은 나름의 방법으로 정리하고, 주장이 있는 책은 의심하며 읽고, 계산법이 있으면 실제고 해 보고 도표가 나오면 따라 그려 보고 출처가 나오면 들어가서 원문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파헤치며 읽는다. 필요하면 전수조사를 한다. 블로그에 기록된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파헤치기, 전국 철도 파헤치기 등의 내용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진다. 그 이유와 방법, 내용이 <책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에 잘 정리되어 있다.
저자가 실제로 얼마를 투자해 무엇을 해서 얼마를 벌었나 궁금한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실망할 지도 모른다. '투자법'이 아니라 철저히 부동산 '공부'에 관한 책이기 때문이다. 레비앙님은 <책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서문에서 부족한 확신을 키우기 위해 책으로 혼자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의존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봐 강의 듣는 것도 되도록 멀리하고 책만 열심히 팠다고 한다. 그렇게 읽은 책이 400권이 넘어가자 스스로 빠른 판단을 하고 그것을 믿을 수 있게 되었으며 계획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나는 세어보니 수록도서와 추천도서 70권 중 32권 읽었다. 계속 전진!) KB시계열을 직접 확인 하기 전 나와 한 후의 나는 확실히 다르다. 꼭 직접 해 보기를. 나도 요즘 분명한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 그에 따라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애 쓰는 중이다. (남들 블로그에 올려주는 시계열에 의존하기 싫어 스스로 보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포스팅이 뜸했네. ㅎㅎ) 최근 부동산의 여러 분야에 관심이 생기고 궁금한게 많아지면서 점점 프로 수강러가 되는 자신을 발견했는데, 좀 더 깐깐한 기준으로 수강하고 배운 것은 더 열심히 복습하고 실천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 요즘 여러가지 일로 바빠 블로그도 자주 못하고 미라클모닝도 제대로 못한다고 자꾸 핑계를 대고 있다. 그러나 <책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와 레비앙님 블로그를 보면 그런 핑계가 부끄러워진다. 레비앙님은 바쁜 워킹맘임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반대하는 배우자가 있어도 핑계대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고 실천하며 '나의 성공'을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레비앙님은 잘못 한 투자로 10년 마음 고생 끝에 홀로 부동산 공부를 결심했다고 한다. 결심보다는 '칼을 갈았다'고 해야 어울릴법 하다. 나는 그런 '칼을 가는' 절실함과 간절함이 없는 것 아닐까. 책을 읽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본다. 모든 핑계를 내려놓고 '지금! 바로! 내가!' 해야지. 나 자신에게 떳떳하고 나 자신이 자랑스러워지는 그 날까지.
서평을 써야 할 이유, 정보를 정리하며 다시 한 번 공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 나름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목차+기억하고픈 말> 1. 왜 부동산 공부를 해야 하는가? ;부동산 공부를 결심하게 만든 잃어버린 10년 ;그래 결심했어! 부동산 책 70권만 읽어 보자 2. 부동산 기초-마인드부터 바꿔라 ;돈에 대한 생각을 바꿔라-예금 vs 레버리지 ;편견을 극복하라-내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멘토를 만들고 따라 하라-레비앙 따라하기 ;만나는 사람을 바꿔라-이런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자 ;그럼에도 불구하고-24시간을 36시간처럼 써라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더라-우주의 기운을 모으는 법 ;공부와 함께 시작해야 할 일-종잣돈 모으기 레비앙의 가계부 쓰는 법 1. 고정지출 미리 적기 2. 현금 지출은 인출한 현금을 다 썼을 때 한 번만 쓰기 3. 카드명세서 나온 날 한 달 한 번만 집중 쓰기 4. 일년에 한 번 항목별 정리 3. 부동산 역사와 입지- 많이 아는 사람이 기회도 많다. ;역사를 알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입지, 기본원리만 알면 쉽다 ;부동산 공부는 지리 공부다
4. 부동산 정보-데이터! 기본만 제대로 활용해도 된다 ;부동산 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좋은 도구 ;비판적으로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경제신문도 읽는 방법이 있다
5. 부동산 영역-부동산 공부에도 여러 영역이 있다 ;경매-기초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하자 ;상가-건물주가 되기 위한 첫발 ;학군-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학군지
;청약-기회는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사람에게만 보인다
;교통망-남들이 다 아는 것에서 좋은 기회를 잡기는 어렵다
;재건축&재개발-고수의 영역? 책 한권으로 시작하자
6. 경제-세후 수익이 진정한 수익이다 ;절세-돈을 불리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욱 중요하다 ;금리-환율과 금리, 한 번쯤 제대로 공부해 보자 ;연금-부동산을 공부하니 이런 것도 알게 되더라 7. 책을 통해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 ;공부도 같이 하면 오래 할 수 있다 ;다양한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기회 ; 독서, 변화하는 세상을 읽을 수 있는 가장 큰 자산 |
|
"여보, 이 책 진짜 괜찮아!"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를 독서의 세계로 이끌었던 남편에게 여러번 이야기 했다. 그만큼 부동산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부동산을 알았으면 하는 가족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1. 부동산, 독서, 글쓰기의 총집합 이 책은 부동산 공부를 하는 방법 뿐 아니라 관련 책을 읽는 방법 나의 글로 정리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단순히 책을 추천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그 책을 어떻게 나의 지식으로 변환할 수 있는지 가르쳐준다. 2. 책의 유형마다 다르게 접근해야 하는 독서법 & 정리법 독서법: 편안하게 읽기, 정독하기, 비판적 읽기 등 정리법: 기억하고 싶은 문구 뽑아서 정리하고 나의 반성과 목표 쓰기, 표를 만들어서/법 및 규정을/노선/용어 등을 꼼꼼히 정리하기, 데이터 직접 그려보기, 근거 자료/주장/독자/강조점 등 요약하며 읽기 등 책마다 독서법, 정리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책 정리할 때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3. 읽는 재미가 쏠쏠한 "레비앙의 한줄 pick" "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지만 돈 문제라는 먹구름이 인생에 끼여 있는 한, 당신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보도섀퍼의 돈> "돈 버는 방법의 기초는 늘 번 것보다 덜 쓰는 데 있다. 투자는 이 자본에서 시작된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듯이 재테크는 돈을 버는 사람이 있으면 누군가 반드시 손해 보는 제로섬 게임이다." <아파트값 5차파동> "진짜 고수는 한 번에 큰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긴 시간 동안 큰 실패 없이 꾸준히 투자하는 사람이다." <부동산 투자 이렇게 쉬웠어? 추천 책의 황금문장들은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움을 주었다. 다음 황금문장은 무엇일까 기대하며 읽기도 했다. 4.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면 꼭 접해봐야 할 다양한 분야들 마인드, 부동산 역사와 입지, 데이터, 보고서, 신문, 경매, 상가, 학군, 청약, 교통망, 재건축 & 재개발, 경제 책에서 부동산 공부에 필요한 분야들을 모두 다뤘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