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사찰은 대부분 산속에 자리하고 있어 등산이나 트레킹 등 운동을 하면서 쉽게 만날수 있는 장소이다. 종교를 떠나 사찰은 우리에게 안식처처럼 편안함을 준다. 이책은 사찰과 불교에 대해 좀더의 지식을 얻으려 구입하였다. 사찰에서 우리는 인생을 배울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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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힘들어지고 회사 일에 치이다 보면 나를 담시 내려놓고 싶어진다. 일도 마음도, 주변인들과 관계도 삐걱거리거나 버거워질 때가 있다. 혼자 천천히, 아무도 없는 오솔길을 걷고 싶어진다면 언제든지 절로 가면 좋다. 이 책에 소개된 56곳의 절은 정말 아름다운 곳들이다. 찬란한 역사를 품고, 은은한 절집으. 향기와 마음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들이 가득하다. 템플스테이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 사찰에 대한 문화유산 소개만이 아니라 여행으로 사찰을 찾아볼 수 있게 배려한 것도 세심한 배려 같다. 무심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절집에서 하룻밤 쉬며 바람소리를 듣고 싶어지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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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식 초록초록이 엄청 땡길 때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치좋은 곳엔 사찰들이 고즈넉히 자리한 경우가 많은데 초록초록으로 마음을 어루만지고 싶을때 이 책이 안내서가 될 거 같다. 마음의 위안이 필요할때 눈으로 초록풍경을 실컷 담고 싶을때 책을 참고삼으면 좋을듯 지역별로 잘 안내되어 있다 힐링여행의 좋은 동반자가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