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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클레인 혼자가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이 의뢰를 받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이야기도 나오는게 하나도 안지루해요 특히 오드리같은 경우에는 조금 특수한데 고위 귀족 아가씨가 할수 있는 일이 한정될거라 생각 했는데 오히려 오드리 역할이 엄청 크네요 |
| 본 리뷰는 커틀피쉬가 저술한 웹소설인 신비의 제왕 시리즈 중 1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잇으니 유의하야 주시기 바랍니다 신비의 제왕은 스토리도 탄탄하고 등장인물도 매력이 있습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
| 본 리뷰는 신비의 제왕 11권 커틀피쉬가 저술한 웹소설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있을수도 있으니 읽으실 때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비의 제오앙 시리즈는 재밌습니다 적절한 판타지와 실감나는 서술로 계속해서 읽게되ㅃ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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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크랜드로 몸을 옮긴 클레인은 당분간 탐정 역활에 충실하기로 합니다 신비한 힘이 존재하는 세상이라 탐정의 역할에 한계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클레인이 과거 사건 기록을 읽으며 영매에게 진작 도움을 청했으면 해결되었을 것이라고 한탄하는 걸 보니 모두 기우였습니다 이후로도 줄곳 등장해 마스코트 비슷한 역할을 하는 흡혈귀와의 만남과 드디어 클레인은 오드리의 도움을 받아 로셀 대제가 남긴 타로 카드를 손에 넣게됩니다 신화 레벨의 적이 가득한 상황에서 안심이 되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
베크랜드에서 클레인은 많은 사건을 만나게 됩니다. 팅겐 시의 복수를 위해 단서도 찾아야 하고 진급도 해야하고 이상한 지하 유적도 뒤져봐야 했습니다. 물론 조심성 많은 클레인은 절대 그냥 지하유적에 들어가지 않죠. 일단 동료를 구해야 하고 그 유적이 어느시대 어떤 유적인지도 밑조사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그 유적이 심상찮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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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1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이 작품 왜 이렇게 매력있지요. 세계관 속 등장인물이 특성을 드러낼 때마다 괜히 들숨날숨 쉬며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분량을 보면 이제 막 초반부를 벗어났을 뿐인데 벌써부터 완결이 아쉬워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남은 이야기가 많다는 게 또 행복한 것 같아요. 11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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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인... 자기 정체는 안 들키면서 수사에는 도움을 줘야해서 ㅋㅋㅋ 정말 머리 터지게 계획 짜네요ㅠㅠ 그리고 로셀 대제의 생전 물품을 전시하는 곳에서 흑황제 카드를 발견하고 그걸 얻기 위해 또 계획을 세웁니다. 정의 아가씨까지 동원해서 흑황제 카드를 얻는데는 성공하는데, 만능열쇠의 부작용으로 위험한곳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어찌어찌 빠져나오는데는 성공했는데 높은 서열의 초월자에게 들키고 마는데 기지를 발휘해서 변명 잘 하고 벗어나네요. 클레인 초반에 비하면 많이 성장하긴 했는데... 공적 초월자가 아닌데다 신분도 위조라서 여러모로 고생하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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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왕 11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11권 스포가 약간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뒷권 꽤 읽다가 앞으로 돌아와서 다시 읽는 중인데 자잘한 복선이나 뒤에 중요하게 나오는 캐릭터들이 의외로 일찍 얼굴을 비치는 장면 등등이 소소하게 많아서 이런 부분도 재밌네요. 벌인 일도 휘말린 일도 많아서 쉴 틈 없이 뭔가를 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고양이까지 돌보는 클레인... 바쁘다 바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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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왕 11권 리뷰입니다. 약사 마법약 제조법을 얻기 위해 우트라브스키 신부님과 대결하게 된다. 대지의 교회 신부님인데 과거 해적으로 날리셨다. 여기서 신기한 만능 열쇠를 얻게 된다. 그리고 연쇄 살인에 대한 단서를 아이젠가드 탐정한테 보내게 된다. 그리고 경호원 이었던 셰릴 아가씨와 거래를 통해 장미협회로부터 그들을 돕고 비밀의 책을 얻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