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주의>
6권은 초판 굿즈를 예사에서 놓쳐서 한참 검색하다가 다른 곳에서 다행히 잘 구매했어요 그래서 간단히 요약해서 써볼게요 6권은 표지에 있는 뒤통수 부터 좀 무서운 느낌 가득이에요 약간 싸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거든요 다애가 더듬이한테 맞지를 않나, 한얼이가 여혜신 때문에 커피 샤워하고 태강이 다치고, 마지막에 정말 의미심장하게 '저차는!' 하고 끝나요 사건 해결을 위한 복선이 하나 둘 드러나는 6권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애와 한얼이가 사용하는 폴더폰에 관한 내용이 헬로우 사돈 부록으로 실려있습니다 8년 전으로 회귀했다는 가장 큰 특징이죠! 그 당시에는 몰랐지만 폴더폰 만의 감성이 너무 좋아요 뭔가 폴더폰 쓰는 다애 느낌에서 힙함이 느껴진달까...bbb
그럼 바로 7권으로 들어와서! 7권에서 과거편, 8년전의 사건이 모두 마무리 됩니다 회귀 전에도 있었고, 회귀 후에도 있었던 스토커가 밝혀집니다! 다들 알게되면 정말 소름 돋을 거에요 얘도 같이 회귀한거라...... 사건 다 알고 있었어요 신혼여행가다가 벌어진 사고도 그렇고, 더듬이가 이상한짓 하게 만든 것도 다 얘가 범인이라니 진짜 그 자체로 소름끼쳐요 복선을 엄청 깔아 놓으셨더라구요 빨간차부터 시작해서 나만 몰랐어......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으셨으니 그냥 흐름따라서 읽으면 됩니다
이제 스토커가 해결되었으니 다애♥한얼, 미림♥태강 행복하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8권이 있죠, 다애가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그것도 교통사고 직후로 기억을 잃어버렸어요 덕분에 한얼이를 재수탱이로 기억하다 보니 이쪽 커플은 첨부터 다시 시작해야해요 (근데 왜 표지는 알콩달콩이야ㅜㅜㅜㅜ 표지가 8년 후인 성인의 모습이라 기대했는데... 그래도 곧 그렇게 된다는 뜻인거겠죠? 작가님 믿어요!!)
언니랑 형 커플은 그 사건 이후 거의 남남처럼 지내는 모양이에요 이건 다음권에서 더 자세히 풀어질 것 같습니다! 원래 부부였던 인연이라 어떻게든 이어질거에요~~
헬로우 사돈은 if 성별이 반대였다면 인데요 저는 정다운♥이한이 커플도 좋아요!!!!!!!!!!!!!!! 이 커플로 솔직히 외전 몇개 더 그려주셨으면 저 둘은 성별이 반대였어도 이어졌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7권에서 스토리가 확확 진행되었지만 스토리가 깔끔해서 좋았어요 스토커 사건 해결한 후의 결말도 예상할 수 없었는데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작가님의 연출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지요 다애가 기억을 잃어버렸지만 한얼이가 기억을 잃어버렸다면 절대로 둘이 연결되지 않을거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상대적으로 한얼이보다는 다애가 더 마음이 넓은 것 같아서요 8권에서는 둘이 꽁냥꽁냥,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게 될 것 같네요!
|
|
해당 리뷰는 교교박 작가님의 웹툰 작품 굿바이 사돈 07권을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피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07권에 실린 내용은 다시 봐도 심장이 떨리네요. 이번 권이 최고로 절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장 큰 떡밥이 풀리는 에피소드여서 제일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표지가 정말 예뻐서 자꾸 들여다보게 돼요ㅠㅠ 한얼이랑 다애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 넘 예뻐요! 외전도 재밌게 봤습니다 성별 바뀐 게 새롭네요! 둘 다 성별이 바껴도 예쁜 건 똑같구요..! |
|
교교박 작가님의 굿바이 사돈 7권 리뷰입니다. 웹툰을 보면서도 가장 흥미롭고 무섭기도 했던 구간이 7권에 있습니다. 세준이 쎄하더라니 미림이의 스토커인게 밝혀졌는데요. 미림이가 알게되는 그 순간이 정말 오싹해서 놀랐고 책으로 다시봐도 정말 소름돋습니다.전개가 빨라서 다행히 잘 해결되었지만, 세준도 같이 회귀했다는 사실도 반전이었네요. 현재시점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다애는 기억을 잃고 한얼이 다애를 위해 엄청 노력합니다.한얼이 캐릭이 초반에서 점점 나아져서 좋았어요. 다애보다 덜 매력적이라 늘 아쉬웠거든요. 미림과 태강이의 러브스토리도 기대됩니다. |
|
본 리뷰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고등학교때 모습도 풋풋해서 작화보기 좋지만 제 취향은 어른일 때의 다애랑 한얼이 모습인 거 같아요... 특히 한얼이 너무 잘생겨서 눈물이 납니다.... 스토리는 이미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림체가 너무 완벽해서 몇번이고 보면서 넘어갔네요... 완결에 다와가지만 사건 다 해결하고 난뒤에 일상생활 하는 모습으로도 보고싶은 작화의 완벽함입니다... 진짜 보던 로맨스 웹툰 중에서도 그림체 손에꼽게 마음에 들어서 차기작도 기대됩니다. |
|
교교박 작가님의 굿바이 사돈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회귀물 #친구>연인 #학원물 #앙숙관계 #다정남 #직진녀 미림이의 스토커가 세준이란 사실이 밝혀지고 세준이는 미림이를 납치하게 됩니다. 세 사람은 미림이를 구하기 위해서 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세준이 역시 과거로 회귀한 사실이 밝혀 집니다. 갑자기 스릴러 호러로 장르가 바껴서 깜짝 놀랐어요. 사건이 해결 되자마자 현재 시점으로 돌아오는데 다애는 기억을 잃게 되요. 둘이 그 뒤로 8년 동안 연애 하다 신혼여행 가는 날에 사고가 납니다. 미림이가 신혼여행 가는 길에 사고가 난 그 시점까지만 기억해요. 행복해지나 했는데 기억상실이라 ㅎㅎㅎㅎ 연재 당시에 미리 봐서 내용은 알지만 여전히 심장 쫄깃 해지는 이야기에요. |
|
굿바이 사존 7권입니다. 교교박 작가님의 웹툰을 종이책으로 간행했어요. 웹툰은 스크롤이라 안봐서 작품이 연재한것도 몰랐지만, 추천도서 목록에서 보고 그냥 1권 구입했다가 너무 재미있었어서 교환권 생길때마다 구입해서 전권 소장해요. 그림체가 이쁘고 내용이 계속 재미있었어요. 역시 로맨스와 판타지의 절묘함 그리고 그림체가 이뻐요. 책은 2020년 8월 12일 간행된었는데 저는 11월 구입했습니다. 완결이 되어서 오히려 아쉽더라구요~ 작가님 다음 책 기대됩니다. |
|
웹툰으로 보고 내용과 그림 모두 맘에들어 전권 구매중입니다~~ 웹툰 재밌게 보셨다면 구매해서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앞권들은 ㅠㅠ 출간되자 마자 구매해서 사은품을 받았는데 뒷권들은 조금 늦게 구매했더니 ㅠㅠ 사은품을 못받아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너무너무 재밌고 소장가치있는 책이니 모두들 구매하세요 웹툰으로 볼때도 재밌었지만 종이책으로 보는 느낌이 또 달라서 재밌게 보고있어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되요!! |
|
교교박님의 <굿바이 사돈> 7권 리뷰입니다. 이번에 또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잽싸게 구매했는데요. 역시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이번 사은품도 마음에 들어요. 7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8권에서 어떤 내용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보고 또 봐도 재밌어요. 사은품 태강미림이의 청첩장 넘 마음에 들었습니다. |
|
교교박 작가님의 굿바이 사돈 7권 리뷰입니다. 한얼과 다애는 8년 전 사건의 기억과 김구종의 진술을 바탕으로 미림의 스토커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찾게 됩니다. 한편, 미림은 태강의 이야기를 듣고 화를 내지만 그동안의 정황과 미심쩍은 마음에 세준을 의심합니다. 모든 정황이 세준을 가르키자 미림은 증거를 찾기 위해 세준의 가방을 뒤적이다가 큰 충격을 받고 쓰러집니다. 한얼과 다애, 태강은 미림을 구하기 위해 강세준을 찾아갑니다. 강세준 진짜 개변태싸이코 음침남이에요; 미친놈이 미림이는 여지를 준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지 혼자 지랄발광하는게 호의에 지 혼자 뇌내망상하는 한국남자 같았어요;;; 태강이 진짜 진국 ㅠ 처음에 눈도 찌끄만하고 얼굴도 한얼이에 비해 별로여서 그냥저냥이었는데 진짜 멋진놈이에요... 미림이가 이전 생에서 선택한 이유가 있었어... |
|
고교박작가님의 굿바이사돈 7권 리뷰입니다 단행본이 이제 다 나왔네요~~ 표지도 정말 너무예쁘고 if외전도 재미있어요 사은품인 형부와 언니의 결혼식 청첩장도 너무너무 예뻐요 사은품 별 필요없다 생각해서 앞권들 사은품받을수있을때 안샀는데 후회되더라구요 ㅠ 웹툰 단행본은 굿바이사돈으로 처음사봤는데 사길 정말 잘한것같아요 작가님의 다음작품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