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 맞추는걸 좋아해서 도서로 분류된 직소퍼즐을 종종 구매하고 있어요 500피스가 몇 시간 안에 부담없이 완성할 수 있어서 제일 자주 구매하는지라 세계의 명화 직소퍼즐 500pcs 시리즈는 거의 다 구매해본 것 같아요 미술에 관심이 많지 않아서 이번 베퇴유의 예술가 정원이 모네의 작품이었는지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라도 명화들을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아요 퍼즐을 맞추다보면 작은 부분부분을 세심하게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알던 명화도 새롭게 보이고 하는 때가 있는데 그런게 명화 퍼즐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퍼즐 질도 나쁘지 않고 누락된 조각도 항상 없어서 만족하는데 보다 더 다양한 그림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