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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날떠나지마부터 디스코풍의 쉬운 멜로디와 세련된음색이 너무 딱 맞아떨어지는 멋찐 딴따라! 그 못생겼던 리즈시절부터. 연예인누가좋아? 하면 .박진영!했었어요^^당연히 그의 음악.춤 다 좋아하지만, 제일 좋은건. 그의 생각 입니다.독보적이고 창의적이고 개성있으면서. 얼마나 또 겸손하시고 잘 웃는지.이책은. 그의 생각이 궁금해서 바로 구매합니다. 저도 사업하는 사람으로 배울점이 많은사람이라고 1등으로 박진영오빠를 꼭습니다! 성경이 실렸다고하니 기독교인으로써 더할나위없이 기뻐하며 읽고 또 읽고 곱씹어 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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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고 탈많은 연예계에서 그것도 손꼽히는 최고 기획사의 수장으로 성공한 옌예인이자 사업가 박진영! 이 책에는 그렇게 되기까지 과정도 남다르지만 여러모로 그를 다시 보게 하는 많은 대목들이 눈에 띈다 지금 누가 열어봐도 문제 될게 없다는 그의 핸드폰, 큰 기업도 늘 세금문제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데 탈세 한건 없는 모범납세자라는 그, 예쁘고 젊고 끼있는 이성들이 주위에 둘러싸여있는데 20년 넘는 지금껏 스캔들 한번 알으킨적 없는 그, 그가 드디어 성경을 통해 깨달은 것들을 진심을 다해 나누고자 하는 진정성이 느껴져 무교인 나조차도 성경공부에 입문하고 싶은 좋은 유혹을 하게 한다 종교를 떠나 한 인간의 생에 대한 질문과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게 만든 의외성을 가진 딴따라의 최고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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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을 가진 공인으로 이런 용기를 내기 쉽지 않았을텐데... 중학생 시절때부터 쭉 보아왔던 그의 발자취가 가식이 아니었음을 확인시켜주는 책이다. 비즈니스 서적이라 생각하고 구매하면 실망할것이다. 이 책은 구원을 위해 앞 내용을 쓴 책이다. 챕터 10부터는 성경에 대한 이야기가 다라 거부감이 들 수 있다는걸 양지하고 보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중학교 이후에 교회를 나간적이 없지만 이 책을 통해 믿음과 구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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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유퀴즈에서 박진영씨가 책을 냈다는 소식을 듣고 망설일 여지도 없이 얼른 책을 구매했다. ?나는 꿈을 이룬사람들이 늘 궁금하다 꿈을 찾은 동기도 궁금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도 궁금하고 꿈을 이루고 난 후 행복한지도 궁금하다 ?박진영씨는 그런 내 마음을 마치 아는 것 처럼, 책의 목차에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이 단순 명료하게 짜여져 있었다. 사실, 박진영씨의 노래는 워낙 좋아했지만, 개인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몇년 전이었다. ? 박진영씨가 종교 다원주의를 추구한다는 말에 저 분이 '신 중의 신'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꼭 알게되길 바랬던 적이 있다. ? 그런데 놀랍게도 작년이었나, 박진영씨가 성경공부를 이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동시에 그가 구원파라는 이야기가 세상을 들썩였다. ? 그의 성경공부 모임을 잠입 취재한 디스패치의 영상을 보았다. 그런데 왠걸? 그는 이단 종교인이 아니었다. ? 그는 그냥 너무나 순수하게 너무나 단순하게 너무나 확실히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이었다. ? 디스패치 영상의 댓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비방과 조롱의 글을 올렸지만 나는 진짜 내가 느낀 그대로 은혜 받았다고 올렸다. ? ? 감사하고 또 감사해서 눈물이 나올지경으로 은혜를 받았으니까. 하나님은 또 하나님의 방법으로 박진영씨를 성도로, 교사로, 전도자로 부르셨구나 ? 하나님의 놀라운 방법에 또 감탄하며 진실하게 담담하게 뜨거운 마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는 박진영씨에게 같은 성도로서의 존경심도 생겼다 ? 그리고, 이 책은 나 개인적으로는 기도제목의 응답이기도 했다. ? 최근 나는, 자존감이 좀 떨어져 있었다. "나는 예수님께 미친 여자" 라는 생각으로 유투브를 시작했지만 ? 내가 원했던 영상이 나오지 않으니 실망스러웠다. ? 예수님께 미쳐 살기로 작정해놓고 막상 진짜 그렇게 보일까봐 걱정하는 내 자신을 발견한 것이다. ? 예수님을 그렇게 사랑한다고 하면서 나의 자존심을 지키고 싶어하는 내 모습이 초라하고 한심했다. ? 끝없이 나의 믿음을 의심하고, 깎아내리고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나봐요. 어떻게 해요..' 라는 고백만 나왔다. ? ? 그런데 반전이 일어났다. 오전에 기도 중에 예수님의 못 자국난 손이 나를 꼭 잡고 계심이 느껴졌다 기도하는 내내 확신에 가득차올랐다 ?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 사랑도 신이 주셔야만 한다는 것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 ? 단지 내게 필요한것은 상한 심령으로 그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하는 것 뿐이거늘 하나님만이 오직 심판주 이신데 내가 또 심판자가 되어 나를 정죄하고 채찍질 했음을 알았다. ? 내 영혼과 입술에 찬양이 울려퍼졌다. ? ♬ 나 주님 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 드리리 ♬ 찬양의 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오케스트라를 방불케 하는 웅장한 찬양이 내 영혼에 울려퍼졌다. ? 그렇게 감사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는데 마침 주문했던 박진영씨의 책이 도착했다. 기쁜 마음으로 열고 책에 손을 얹고 기도한 후 아이들의 재우고 읽기 시작했다. ? 한번 펼친 책은 멈출 수 없을 정도로 흡입력이 있었다. ? 내 마음을 적은 것 같은 구절이 어찌나 많던지. 결국 새벽1시가 훌쩍넘은 시간. 마지막장을 넘겼다. ? 책을 덮고 또 기도했다. 박진영 형제를 진심으로 축복했다. 그를 통해 이루실 주의 능력을 찬양했다. ? 박진영씨와 나의 공통점은 어릴적부터 영원한 사랑을 꿈꿔왔던 것 이었다. ? 나도 이상하리만큼 영원한 사랑을 꿈꿨는데. 나같은 사람이 또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 ? ? 그리고 그 사람이 사회적으로도 인격적으로도 부족함 없을 뿐 아니라,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 내 마음에 도전을 주었다. ? 아, 나같은 사람도. 하나님 안에 있으면 희귀한 보석 처럼 더욱 존귀해질 수도 있구나 ? ? 한 사람, 한 영혼을 이렇게 존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에 경외감이 들었다 ? 마지막으로 그는, 크리스찬이 왜 잘 살아야 하는지를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 다짐하며 책을 마무리 한다. ? 그는, 앞으로 남은 여생을 이 책을 읽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그래서 전도자로, 가수로, 사업가로, 한 집의 가장으로 더욱 잘 살것이라고 말한다. ? ? 그가 복음 전파를 가장 중시하는 것은 너무나 감사하다. 전도도 은사라고 말하는 성도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대목이다. ? 말씀, 기도, 복음 전파는 우리 교회의 3대 필수 수칙이기도 하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이 세가지가 생명의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이며. 더욱 더 생명의 사랑을 넓고 깊게 한다고 말씀하셨다. ? ? ? 정리하자면,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특별히 "영원한 사랑을 꿈꾸거나 한때 꿈꿨던 사람들이" ? 그런데 사실 모든 사람은 영원한 사랑을 꿈꾼다. 단지, 그 꿈이 너무나 빨리 깨져서 나는 한번도 그런 꿈을 꿔본적이 없다고 생각될 뿐이다. ? ? 너무나 감사하고 평안한 오늘 아침이다. ? ? 그러고보니 오늘 내 생일이다 이또한 주님의 놀라운계획. 오늘 최고의 선물을 주신 주님께 사랑과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저도, 잘 살아볼게요. 하나님. 누구나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희망이 있습니다. GOD BLESS YOU ♡ https://m.blog.naver.com/jeweldanbi/22207324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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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진영을 고등학교 시절 부터 좋아했다.(열혈팬까지는 아니고 샤이팬 정도) 그래서 박진영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지금까지도 잘 챙겨보는 편이다. 최근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책 얘길 하길래 얼릉 구입했다. 책의 전반부와 후반부와 삶의 팁정도로 나눈다면 전반부는 가수박진영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들이다. 정말 술술 읽힌다. 후반부는 종교에 관한 이야기인데 무교인 나로써는 읽긴 읽지만 크게 와닿지는 않는 부분이었다. 삶의 목적을 찾고 생활방식을 바꾸는 과정을 티비에서 종종 보여줬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더 딥하게 알고싶었는데 짧고 굵게 나오고 종교적인 문제는 심도있게 다루기엔 그에겐 책이 너무 비좁아 보였다. 알려주고 싶은게 많아 하는게 책에서 느껴졌다. 그리고 책의 마무리가 ?뜬금없이 목사님께 편지를 쓰며 마친다. 좀더 인쇄가 된다면 그거보단 읽은 책에 대한 마무리였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 책 처음에 제시했던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게 던지는 어떤 답이 있을 거라는게 종교인가 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끔 자연스레 하나님에 대한 마음을 담았다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내내 들었다. 같이 나이들어가는 연예인 중에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컸었는데 책을 읽으며 그의 삶에 고개가 끄덕여 지기도 했다.배울것도 많고....그가 계속 영원한 딴따라남길.. 60살 콘서트도 꼭 가보고싶다. 책 내부 디자인이 예쁜데 사진 첨부는 좀 허접했다. 배송온 책 상태도 안좋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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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대한 열정과 말씀앞에 머물면서 하나님 앞에 우뚝 서있는 박진영작가님께 정말 진심어린 박수 보냅니다 어린시절의 생활부터 읽어 내려가다 보니 그림처럼 다 읽혀 지더군요 끝까지 예수님이 삶의 이정표가 되어서 복음 전도자의 귀한 삶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JYP의 행적이 너무 너무 기대가 되네요^-^평생을 교회를 들락 거리면서 70평생을 살아온 저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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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사람의 삶이 담긴 책이긴 하다. 하지만, 일반서민에서는 모르겠다. 그냥, 소고기, 스테이크 먹던 삶에서 삼겹살먹는 삶이 힘들다는 투정의 내용같다. 성경도 좋고, 책내용도 좋지만, 그냥 처음부터 먹고살기 어려워한적이 없는 사람이 겪는과정.. 진짜 생사의 살림길에 서 본적은 없는듯하다. JYP에 입사하려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한 책같은.. ....보릿고개의 개념도 없어. 사람이 태어나면서 부터 출발점이 다르다는걸 이책은 모르고 있는듯 하다. 박진영은 출발점부터가 상당히 높았어. 본인은 모르겠지만... 성경내용 쫙적어 놨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됨.. 무교론자인.. 나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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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중년이 된 가수 박진영. 다른 이 같으면 무대 뒤편으로 사라졌을 나이에 그는 여전히 신곡을 발표하고 무대에서 열정을 다해 노래하고 춤춘다. 후배 가수를 키우는 일에도 누구보다 열심이다. 주어진 인생에 안착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질문하고 부딪치는 그가 부럽다. 이번 책에서는 근본적인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사는지? 그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진 않더라도 책을 읽으며 그의 진심에 가닿는 느낌이었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위해 살까? 반드시 그 답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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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 않은 저자의 지나온 인생이야기 부분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뒷부분에 그가 진리에 대한 관심을 갖고 나름 열심히 고민하며 지나온 과정에서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면서는 위험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챡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는 기독교인도 있고 비기독교인도 있으실테고, 기독교인들도 자신의 신학과 신앙에 따라 해석하는 관점이 다양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에 저자의 현재 행보에서 위험스런 부분이 있음을 아주 잘 설명해주는 책에 대한 너무나 공감되는 서평을 실은 기사를 읽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http://omn.kr/1ou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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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딴따라를 연예인으로 바꾸었기에 그에 대한 이미지는 좋았다.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그간의 그의 신념, 사업 마인드, 식품에 대한 생각 등은 한번 생각해 볼만한 부분이다. 하지만 그의 종교에 대한 생각은 순수하고자 하는 건 알겠지만 읽는 내내 그다지 공감이 되지 않았다. 뭐 지금의 종교 작태들을 보면 순수하게 종교 생활을 하며 살겠다는 그의 생각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어떤 부분이 팩트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검증할만한 건 그냥 성경뿐인데 성경에 오류가 있다면이라는 가정은 아예 안하는 것같다 그냥 이거저거 다 알아봤는데 성경은 팩트다 이런 느낌?? 단순히 내가 검증해봤다라는 그의 의견을 학력과 배경을 믿고 모두 믿는다는건 좀 베이컨의 극장의 우상의 느낌이 없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