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츠하이머를 격는 노인들이 많지요.
고령화가 되다보니 길거리에서도 노인분들을 많이 보아요.
다들 젊은 시절에 잘나가시던 분들.
그젊음이 영원할줄 알았던 분들이신데...저도 아마 그렇게 되겠지요.
이 책을 보니 드라마 눈이부시게가 생각납니다.
눈이부시게 모든 순간을 살아가고 그 순간을 생각하며 살아야하겠습니다.
마지막 여름. 감명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