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먹고 싶어하는 환상 구르메
비 오는 날 맛있는 오므라이스가 먹고싶다고 육교에서 뛰다 넘어진 주인공은 정신을 차려보니 인간이라곤 존재하지 않는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다.
거기서 현대의 지식을 살려 사업으로 상류계층에 속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지만 딱히 큰 목표는 없고 그저 신기하고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 다니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다
크게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