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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항상 수능시험을 치던 그 고3, 대학생의 마음인데 벌써 수능을 본 지도 20년이 됐다. 세월은 정말 빠르다. 솔직히 지금의 대입제도가 어떤지 자세히 알지 못한다. 영어가 절대평가 형식으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정확히 잘 모르겠다. 아직 학부형이 되려면 한참 멀었고, 그렇다고 내가 수능을 보는 것도 아니니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세월이 가고, 제도가 바뀌어도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 기본기가 확실한 사람한테는 당할 수가 없다.
![]() 이 책 <수능 영어 100일의 기적>은 최근 10년 내에 수능과 모의고사에 출제된 듣기와 독해 문제의 예문으로 실전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는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대표저자인 허준석 선생님은 <엄마표 영어의 입시를 더하다>의 저자로 EBS 스타강사라고 한다. 허준석 선생님은 현직 영어교사이자 EBS 영어강사로 학교와 EBS 도합 30년여 동안 강의를 하며 400만여 명 이상의 온라인 수강생을 배출한 영어교육 베테랑이다. 허준석이라는 이름보다는 ‘혼공쌤’이란 별명으로 유명하다. 한국교원대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였고 EBSi, EBS FM, EBSe, EBS 프리미엄 등 교육 방송의 모든 채널에서 두루두루 활동한 경력이 있다. 다른 저자들도 다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들이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은 아래와 같다.
1. 필수 구문 패턴
100일 학습 분량으로 되어 있고 D-99, D-98 시간이 지날 수록 격파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한 가지는 최상위권 학생들은 이 시간에 다른 문제 위주 학습을 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을 한다. 사견이지만 이 책은 겨울 방학을 맞이한 중3이나 고1 정도가 기본기를 착실히 다지기 위한 문법책의 복습용으로 보는 것이 더욱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 수능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독해 문제가 없기에 이 책을 읽고 실제 독해문제로 문제 유형을 익히는게 필수다. 역시나 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진 고3보다 오히려 고1이나 고2가 수능을 대비해서 방학이나 또는 평상시 하루 한 챕터씩 풀어보는 것이 기본기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정답과 해설은 필수 해설 위주로 시간을 절약하게 요점만 전달하고 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단어장과 Voca Test가 뜨는데 시간내서 틈틈이 공부할 때 유용할 것 같다.
수능 100일을 앞두고 체계적으로 또 기출문장 중심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대한민국 수험생 최애 브랜드 넥서스에듀 책이라 믿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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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수능이 백일 남았다면 그 남은 기간동안에는 무슨 공부를 해야 하는 걸까. 무언가 새로운 공부를 하기에는 촉박한 시간이 될 것이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기에는 불안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하던대로 하면 되지 뭐 라고 생각할 수 있어도 마음은 그게 아닐 것이다.
그런 마음을 이해라도 한다는 듯이 넥서스에서 100일의 기적이라는 이름으로 펴낸 이 책에는 그대로만 한다면 충분히 외국어 영역에서 놓치지 않고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 가득 차 있다. 제목에 맞추어 딱 그대로 콘텐츠를 구성해 두었다.
100일부터 시작해서 거꾸로 카운트 다운을 하고 있는 방식도 마음에 든다. 하루하루 자신이 계획한대로 하나씩 짧은 시간에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해두었다. 다른 과목도 공부할 것이 많은데 영어에만 매달릴 수 없는 수험생의 마음을 그대로 담은 듯이도 보인다.
내용만으로만 본다면 기존의 문법교재와 크게 다른 점은 없다. 단 하나 차이점이 있다면 수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어법들을 담았고 그것을 딱 포인트 두개만 잡아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가령 비교급 and 비교급이런 표현들은 이미 중학교때부터 익히 봐왔던 것이고 들어왔던 것이고 외워왔던 것이고 시험에도 나왔던 것이다. 그래도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한번 더 확인할 기회가 된다.
그런 식으로 이미 알고 있는 문법 사항들은 다 헤쳐 모여를 시켜서 정리를 해두었다. 설명을 하고 출제되었던 문장을 예시로 들고 각각 5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했다. 가장 하단에는 문제에 나왔던 단어를 추가로 실어두어서 다른 곳을 찾아보지 않아도 바로바로 볼 수 있도록 해두었다.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들을 위한 배려다.
D-1에서 끝났다고 끝은 아니다. 다시 1부터 시작해서 패턴을 10개 단위로 묶어서 이번에는 한번 더 체크할수 있는 확인문제를 실어 두었다. 총 11문제인 이 복습 개념의 문제는 많지 않고 길지 않아서 하루하루 체크하기에 충분하면서도 가장 에센스만 뽑아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점은 해설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보통 본문보다 해설집이 더 두꺼운 독해교재와는 다르게 폰트를 조금 작게 해서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 눈에 뜨인다. 자세한 설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충분하지도 않은 그야말로 딱 필요한 설명만 하고 있어서 누구라도 쉽게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책이 된다. 수능이 100일 남았는가. 적극적으로 추천하겠다. 단 문법교재이므로 독해 교재는 따로 병행해야 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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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능100일 이 코 앞에 다가왔습니다. 수험생이 불안하지 않게 <수능 영어 100일의 기적> 에는 반은 수능에 잘 나오는 구문 요약, 나머지 반은 확인하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 확인하는 문제가 또 #수능영어기출 이라는 사실. #수능영어기출 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모두가 안다. 그런데 이렇게 반복해서 #수능영어기출 을 봐주면 익숙해져서 좋을 것 같다.
집필진은 대한민국 교육계의 대표 프로그램 EBS 영어강사 #혼공영어 저자 허준석 선생님을 포함해 6인의 선생님들이 합심하여 수능영어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모였다. #혼공영어 저자 허준석 선생님은 #혼공영어 시리즈를 워낙 자주 봐서 그런지 익숙하다. 종이로만 공부하기 지루한 학생들은 일단 <수능 영어 100일의 기적>의 표지에 실린 QR코드를 스캔한다. 그러면 위와같이 모바일 단어장이 뙇 뜬다. 모바일 단어장으로 재미있게 공부하고 그 학습이 끝나면 재미있게 게임하듯 모바일 voca test를 진행하면 된다. 하루종일 마스크 끼고 수업하고 또 수업받느라 힘든 학생과 선생님을 위해 <수능 영어 100일의 기적>으로 도움 받아서 영어공부할 때 만이라도 숨통이 트였으면 좋겠다. |
[수능 영어 완벽 대비] '수능 영어 100일의 기적', 1일 2구문으로 끝내는 수능영어 교재로 수능영어 기출문제부터 어휘까지 꼼꼼히 완벽 대비해요!![]() 수능이 벌써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해 고3과 고3학부모님들을 보다 더 초조한 시간들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1일 2구문으로 수능 영어 100일을 꼼꼼하고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교재이지 않을까 싶어요. ![]() 말 그대로 <수능 영어 100일의 기적>이라는 교재 제목처럼 수능에 반드시 나오는 필수 구문들로 이루어진, 현직 교,강사진이 정리한 필수 구문 패턴이 실려 있어요. ![]() D-100 one of the 최상급 + 복수 명사 / each of 복수 명사 100일 동안 수능 영어를 체계적으로 마무리 하고 싶다거나, 시간이 얼마 안남은 수험 준비 기간 내에 반드시 시험에 나오는 핵심 구문 위주로 학습한다거나, 최소한의 시간 투자 대비 효과적인 영어 준비로 단기간 등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딱 적합한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더불어 고1, 2 학년들도 수능에 나오는 구문을 위주로 미리미리 학습하며 높은 수준의 독해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교재의 구성은 필수 구문 패턴(문법) + 최신 기출 예문 + 필수 어휘&고난도 어휘 학습 + 종합 리뷰 복습 으로 100일(D-100 부터 D-001 학습 목차따라) 체계적 학습이 가능해요. 제가 느낀 이 교재의 가장 큰 강점은 1개의 패턴 표현이 한 페이지에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고, 출제 예시를 통해 재확인하고 각 페이지 하단에 고난도 어휘들도 나와있어 정말 1페이지 분량을 매일 100일 동안 학습/누적함으로써 수능 영어를 꼼꼼히 대비할 수 있는 점이었어요! 더불어 넥서스에듀 모바일 단어장으로 학습 내용에 대한 체크도 가능해요 : ) ![]() 얼마남지 않은 긴장된 수험 준비 기간들이지만, 차분하게 <수능 영어 100일의 기적> 교재와 자신있게 잘 마무리하는 시간들이 되길 바라며 <수능 영어 100일의 기적> 추천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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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올해 고3은 그 어느 해보다 코로나19로 인해 어수선하고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 더욱 안타까운데요. 이 모든 것을 잘 극복하고 지금 이 시간에도 공부에 매진하는 고3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이번에 넥서스에듀리뷰어로 만나보게 된 책은 [수능영어 100일의 기적]입니다. 영어 1등급을 받기 위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1일 2구문으로 D-100일부터 이 책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최근 10년 동안에 수능과 모의고사에서 기출제된 듣기와 독해 예문을 공부해볼 수 있는데요. QR코드를 이용해 모바일 단어장으로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는 구문과 패턴을 이해하면 쉽게 공부할 수 있기에 필수 기출 구문의 학습은 매우 중요하죠. 학교와 EBS 강사들로 구성된 집필진들이기에 누구보다 현 입시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잘 정리해 신뢰가 갔습니다. 학생들이 공부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알고 계신 분들이죠. 총 네 개의 스텝으로 되어 있으며 각각의 스텝을 통해 필수 구문의 패턴을 이해하고 기출문제를 풀며 기출어휘를 암기하고 패턴을 리뷰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학습할 분량이 잘 정리되어 있어 하루 한 패턴씩 완정정복해나가는 기분이 들지요. 우리집 아이가 이 책으로 공부한 것을 보니 참 정리를 잘하며 공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책 자체가 정리하기 좋은 구성이라 더욱 좋은데요. 100일 전에는 할 것도 많은 시기이기에 영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지요. 그래서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 2페이지의 분량으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구문학습을 통해 문법적 포인트, 단어의 뜻, 문장 패턴을 함께 공부하며 영어의 감을 계속 유지해나가기 좋습니다. 구문을 이해하기 쉽게 여러 색깔의 볼펜과 형광펜을 이용해 품사별로 정리해보기도 좋지요. 긴 문장에서 주어를 찾고 동사를 찾는 기초 작업을 거친 후 여러 문장의 패턴들을 문제를 통해 이해하고 나갑니다. 포인트 문장 2개가 제시되어 이를 제대로 이해한 후 올바른 어법을 찾는 문제를 풀어봅니다. 페이지 말미에 나와 있는 단어장도 함께 외우기 좋습니다. 100일 전에 영어는 어떻게 마무리해야 하나? 막막하기만 한데요. 이럴때는 필수구문으로 핵심을 파악하고 기출 패턴과 기출 어휘로 영어의 감을 이어 가는 게 중요합니다. 100일의 학습과 함께 패턴 리뷰에 대한 문제도 수록되어 있는데요. 모든 패턴을 다 공부하고 풀어도 되고 각각의 패턴 학습이 끝난 후 해당 문제를 풀어도 됩니다. 각자의 취향대로 문제를 풀며 제대로 이해했는지 혹시 잘 모르고 넘어간 부분은 없는지 체크해보기 좋습니다. 아이가 책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한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얼마 남지 않은 수능까지 모든 수험생을 응원해봅니다. <넥세스에듀리뷰어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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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에듀의 수능영어 100일의 기적입니다~ 하루 2구문으로 100일이면 수능의 필수 구문 패턴과 기출 예문을 연습할 수 있는 책이에요~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아 많이들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많을 텐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또 고등을 준비하는 예비고와 고2도 미리 차그차근 익혀두면 도움이 되는데 모바일로 정확한 발음도 듣고 어휘 테스트도 가능하답니다~ 테스트지는 홈피에서 다운받을 수 있어요~ 이 책은 1일이 아니라 D-100 부터 시작해요~ EBS 대표강사 허준석 선생님과 현직 교사, 강사진들이 참여한 책이에요~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QR코드로 바로바로 단어를 들을 수 있고 단어 테스트 까지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자료실에서 다운받아 출력 후 사용해도 좋고 번거로운면 모바일 테스트로 빠르게 진행할 수도 있어요~ 내용 중 보면 언제 어디서 출제 되었는지도 표시가 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기출문제를 많이 연습하면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어 좋아요~ 또 아래에는 본 내용에 나오는 단어들을 표시해주어 다시 찾아야 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하니까요 ~~
아이랑 살펴보다 보니 은근 모바일 테스트를 즐기더라고요~ 시간의 여유가 있는 상황이라면 모바일을 이용해 단어도 익히고 테스트도 진행하면 좀 더 알착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 구문을 위주로 하는 학습법이 보편화된 지도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문법과 숙어 중간쯤에 위치하는 구문을 활용하여 학습하게 되면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기 용이해지고 때문에 독해 위주의 현재 영어 수험에 있어서는 필수적인 방법인 게 사실입니다. 다만 구문 중심의 학습서는 수능 타이틀을 달고 나오는 경우를 거의 못 봤는데요, 아무래도 구문이라는 것이 어쨌든 기본적인 학습의 영역에 속하기 때문에 마지막 단계라 할 수능 독해 단계에서는 굳이 학습의 대상이 되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게 때문에 제법 두툼한 두께로 100일의 학습량을 규정한 이 책이 수능이라는 글자를 제목에 달고 나온 것은, 제법 눈길을 끄는 요소였다고 생각이 되네요. ![]() 구성을 보자면 일반적인 구문 책의 정석을 따라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제목대로 100일간 학습할 수 있는 분량으로 나뉘어 있고요, 2개의 구문에 각자 1쪽의 분량을 할당하여 전체 1장을 매일 학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부담되는 양은 아니지만 이게 100일이나 되니 전체 책의 두께는 제법 두툼하게 되었지요. ![]() 세부적으로 보자면 일단 구문을 소개하고 그 구문이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특성 내지 주의점을 2가지 주지시킵니다. 보통 수능에서 문법으로 출제되는 부분을 주의점으로 짚어주기도 있고 사실 내신 문법에서의 주의점에서도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문법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더군요. ![]() 그 아래에는 수능 내지 모의고사에서의 기출 예문을 하나 달아주고 이어 적절한 표현을 고르는 방식으로 5개의 문제를 제시합니다. 미주 형식으로는 당연히 단어의 뜻이 실려 있고요. 표현 고르기 형식의 문제는 연습용으로써의 자극이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는데요, 이러한 아쉬움은 뒤에 실려있는 패턴 복습 문제로 다소 해소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뭔가 연습할 수 있는 문제는 이것으로도 부족한 느낌이 없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문제가 많이 있는 책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겠는데요, 아무래도 설명보다는 문제 쪽이 각인 효과가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미 두툼한 이 책에서 문제까지 많이 실었다면 분량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되었을 것은 사실이겠죠. 별도의 책을 활용하여 보충해야 될 부분이리라 생각해봅니다. ![]() 소소하지만 책 표지에 찍힌 QR 코드를 찍으면 바로 단어장 및 단어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웹페이지로 링크되는 점은 꽤나 마음에 듭니다. 요즘에야 기본으로 들어가는 옵션 같은 인상이지만, 사실 책 자체보다 이런 퀴즈 앱(?) 형식의 보조 자료가 더욱 유용했던 경우도 많거든요. 꼭 활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꽤나 단순한 구성의 책이고 난이도를 굳이 따지자면 쉬움 느낌이라서 늦게나마 독해할 때의 요령을 얻으려고 하는 고3 수험생에게 도움이 될 책이지, 일정 수준 이상의 수험생에게는 딱히 권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나 수능 100일 남은 시점에 이 책을 보라고 하는 건 정말 고민될 것 같아요.. 학기 초라면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초를 쌓아가는 중3~고1 정도의 학생에게는 오히려 권하기 용이한 책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주어진 예문도 길거나 난해한 것이 많지 않기도 하고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