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0
뉴욕으로 간 친구는 주인공은 아니지만
다른 친한 친구가 뉴욕에 어학연수가서 진짜 아침을 먹고있어요.
아마 이 책의 결말은 친구 4명이 모두 모여서 뉴욕에 가서
아침을 먹는것이 마지막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해진 삶을 사는게 아니라 내 삶은 내가 정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이 주는 메세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