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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미 슈조 작가님의 피의흔적 4권 후기입니다. 아들을 향한 집착인걸까요..정말 몰입감 미친 만화. 주인공 엄마를 이해할 수 없고 보면 정신병 걸릴 것 같은데도 충격적인 전개와 연출이 안볼 수 없게 만듭니다..결국 또 다음권을 찾게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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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미 슈조,는 성악설을 믿는 것일까.읽으면 읽을 수록,충격속에 잠시 숨을 고르게 된다.인간의 어두운 면을 파고들어 아주 깊숙하게..심연의 끝으로 안내한다.그래서 굉장히 불편하고 불쾌하다.계속 읽어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면서도..또 뒤가 궁금해서 잠시 숨을 고르고 마저 읽게 되고,,다음 권을 기다린다.놀라운 흡입력을 가진 작가이다.무서운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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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것 같다. 정말로 실제 이야기라면 믿고 싶지 않을 그런 내용이다. 엄마의 개미지옥같은 지옥 속에 점점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리는 세이치. 다른 사람한테 말도 하지 못하고 혼자서 이 무서운 같은 상황을 이겨내고 있을 세이치의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게만 느껴졌다. 어린 나이에 이 고된 상황을 혼자서 견뎌내야 한다는게 너무 가혹하게 느껴졌다. 그런 세이치에게 러브레터를 준 반 친구 후키이시가 한줄기의 빛인거 같아 후키이시의 손을 잡아 이 상황을 잘 견뎌 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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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한권 한권 마다 마치 사진 보는 기분이 느끼면서 세심한 부분이 있어서 감탄합니다. 욕시 오시미 슈조작가 사람의 심리 어떻게 잘 보는지 신기하면서 계속 읽게 되어요. 엄마라는 존재가 자식한데 어떻게 하는지 내용이 다 보여주는데 실제 비슷해서 소름이네요. 재미 있어요. 계속 읽어지면서 내용이 조금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끝까지 읽게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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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4권. 이 작가는 도대체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이런 만화를 그릴 수 있는 걸까? 그림체는 무슨 럽코에 나올 법한 귀여운 여자아이를 위한 그림체인데 내용은 진짜...과연 이 만화를 어디로 가는 건가. 이 작가 만화는 전부 스토리를 예상하기가 너무 힘들다. 기괴하기도 하고 정말 상상하기 힘든 방향으로 나가기도 한다. 근데 문제는 꽤나 재미가 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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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흔적에 요즘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ㅜㅜㅜ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사실적이기도 해서 소름 돋는 장면에서는 소름이 확 끼칠정도.. 잔잔한듯 하면서 몰입감이 대박이에요ㅋㅋ 귀찮아서 만화책 사놓고 잘 안 읽는데 피의흔적은 중간에 관둘수가 없어요..ㅋㅋ 또 사서 읽을 예정입니다 짱 재밌거든용.. 다들 읽어주세요 꿀잼입니다~~~~!!!!!^^, 이 작가님 처음 읽어보는데 몰입감이 ㄷㄷ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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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미 슈조 작가의 피의 흔적 4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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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은 한 시골의 어머니와 아들의 이야기를 다룬 매우 콤팩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스팬스와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합니다.
가스라이팅이 뭔지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으로 앞으로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 특히 아들은 어머니를 벗어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뤄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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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이것을 여기까지 읽어 올 수 있는 것은 여기 아마존 리뷰에서 쓴 모두도 같은 마음으로 읽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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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재밌어지는 피의 흔적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지난이야기에서 일어난 사촌이 절벽에서 떨어진 사건이 지난 몇일후 충격에 빠진 주인공 세이는 학교에 다시 등교하고 말을 잘 못하는 상태로 친구들의 장난에 교탁을 발로 차버려 선생님한테 혼이나고 부모님한테 보고를 하겠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귀가도중 뚝방 벤치에 앉아있는 세이에게 후키이시가 다가오는데 어런얘기도중 세이는 후키에게 고백을 합니다. 하지만 어런 대화도중에 세이에게 향기가 난다며 의심을 합니다. 이부분이 소름이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나중에 혹시 영화화가 되어도 정마 재밌을 소재인거 같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꼭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