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브라우저에 연제중이던 이선작가님의 <개를 낳았다>를 웹툰으로처음 접해보고 작가님의 그림체와 내용을 좋아했는데 도서로 출판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구입해서 또다시 읽어봤네요...15살과 7살 견주로서 공감되는 내용들로 가득해서 저절로 미소를 짓기도 울기도 했어요...지난달 15년을 함께한 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서...더 공감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시는 분들께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그리고 작가님의 명동이 잘지내는지 안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