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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의 편견이란 벽을 하나 뚫으면 이따금 새로운 걱정이란 불편한 오지랖과 편견이란 벽을 마주한다 진학을하면 성적은 ? 그 다음은 취업은 ? 연봉 , 만나는 사람은 있는지 결혼계획이 있는지를 다 큰 성인이 매 해마다 새로운 허들을 넘기위해 숨고르기를 할 시간따윈 우리에게 있긴한걸까? 이 책이 우리에게 명확한 방향제시를 해주려하는 어른의 정석은 아닐것이다 조금더 나은 어른 혹은 모든 과정과 결과엔 온전한 내가 있어야한다는 것 그것만 가져간다 해도 이책의 독서시간은 충분히 성공했다 말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