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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우리 아이들과 매일 보는 책 한권이 있는데 바로... <수영장에 가요> 책이예요. 내일 아이들이 학교와 유치원에서 수영장에 가거든요. 다른 체험학습보다 수영장에 가는건 신경이 많이 쓰여 안내장을 받은 날부터 수영장에서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수시로 이야기 해주었는데 아이들에게 좀 더 확실하게 알려줄 수 있는게 책이라서 이 책으로 수영장에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역시 책의 효과는 좋아요^^
얼마전에 아이들과 수영장에 다녀왔었는데 수영장 바닥은 물이 있어 미끄러우니 뛰면 안된다 아무리 얘기해도 엄마 말은 귓등으로 듣고 아이들이 뛰어다녀서 가슴이 조마조마한 적이 있었는데... 이야기 속에서 장난이가 수영장에서 뛰어가다 넘어지는 모습을 보고는 심각을 표정을 하네요. 사실 제가 이야기 내용보다 조금 더 보태서 말해주었거든요^^ 장난이는 살짝 넘어져서 엉덩이만 조금 아픈 정도지만 잘못 넘어져 머리를 다치게 되면 찢어져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다구요.
안전 요원 아저씨가 준비운동을 하고 물에 들어가야 한다고 하자 우리 아이들도 함께 준비운동을^^ 내일 수영장에서 가서 잊어버리지 않고 준비운동 잘하겠죠?^^
수영장에 간 장난이를 보면서 수영장에서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잘 알아보고 두번째 이야기 '절대 바닷가에 가지 않을 거야!'를 읽어보았어요.
실내 수영장보다 바다는 아이들이 조심해야 할 부분이 더 많죠. 요즘처럼 햇볕이 강할때 끈적거린다고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야외에서 수영복만 입고 놀다가는 피부 정말 큰일나죠. 신발 신으면 모래가 들어간다고 맨발로 모래사장에서 놀다가는 장난이처럼 발을 다칠수가 있어요.
아이들은 장난이와 나라가 바닷가에 놀러 가서 일어난 일을 보고 그리고, 또조심이 알려주는 아이들이 바닷가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을 보고 왜 선크림을 발라야 하고, 긴팔 옷을 입어야 하고, 신발을 신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이번 주말에도 물놀이 계획이 있는데... 이 책은 요즘처럼 물놀이를 많이 하는 때에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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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 여름도 해가 쨍쟁.. 무더위의 연속이죠? 이럴 땐 무엇보다 물놀이가 최고인데, 그러나 아이들이 물놀이를 할 때 안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다치기 쉬운 물놀이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되겠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미끄러운 수영장 바닥에 넘어지기도 하고, 다이빙을 하다가 머리에 혹도 날 수 있는데 말이죠. 그 때, 수영장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안전 요원 아저씨가 바로 이런 수영장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데요. 그럼 이제 안전하고 재미있는 물놀이를 할 수 있겠죠? 바로 이처럼 수영장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바로 수영자에 가요~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거에요. 그 다음에는 또 다른 물놀이 장소인 바닷가. 어떻게 보면 수영장보다 더 위험한 곳이 바닷가 아니겠어요? 이런 바닷가에서는 또 어떤 위험요소가 있고 조심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지. 무엇보다 사고가 있어나기 전에 조심하고 주의해야 되는 거겠죠. 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특히나 여름이라고 물놀이에 아이들이 신나한다고 자칫 부주의 하다가 사고가 나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라고 해도 가끔은 잊어버릴 수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안전교육을 한다면 정말 멋진 물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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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지 중 6편 <수영장에 가요!>입니다. 에피소드 1에서는 수영장에서 조심해야 할 것, 에피소드 2에서는 바닷가에서 조심해야 할 안전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에피소드 1에서 장난이는 아빠와 함께 수영장에 갑니다. 수영복으로 먼저 갈아입고 오라는 안전 요원 아저씨의 말에 장난이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물에 들어가려고 뛰어가던 장난이는 넘어지고 말았어요. 수영장 바닥에는 물이 많아서 뛰어다니면 넘어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물에도 바로 들어가면 안 된답니다. 안전 요원 아저씨를 따라 준비운동을 을 하고 구명조끼도 입고 물에 들어가야 해요. 아이 분만 아니라 어른도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구명조끼는 반드시 입어야 한다고 알려 줍니다. 준비운동에 구명조끼까지 입은 장난이는 다이빙으로 물에 들어가는 바람에 머리를 수영장 바닥에 찧었어요.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는 것도 다칠 위험이 있어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이예요.
에피소드 2에서는 나라와 장난이가 바닷가에 다녀온 이야기를 합니다. 나라와 장난이는 다시는 바닷가에 가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해요.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나라와 나라 어머니, 장난이와 장난이 어머니는 함께 바닷가에 갔었어요. 선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입고 신발도 신으라고 어머니들이 말했지만 장난이와 나라는 말을 듣지 않고 그냥 바닷가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시간이 지나자 나라와 장난이의 팔은 따갑고 가려워졌답니다. 신발을 신지 않고 다니다가 발에 조개껍데기가 박혀 장난이가 다치기도 했어요. 바닷가에서도 조심해야 할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안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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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6/수영장에 가요!> 뜨거운 여름이 왔어요. 시원한 계곡, 수영장, 바다를 찾아 떠나는 여름이 왔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올 여름 수영장, 바다가에서 지겨야 할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얼마전 어린이집에서도 수영장을 갔다온 둘째라 잘 알고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을 엄마에게 알려주더라구요. 나장난과 함께 수영장에서는 바닥이 미끄러우니 조심, 차가운 물에 갑자기 들어가면 위험하니 준비운동은 꼭! 야외 수영장에서는 꼭 구명조끼 착용.. 나장난과 함께 우리 친구들이 절대 잊지 않게죠.
바다가에 왔을때는 맨발로 다니면 안되요.. 깨진 유리병이나 조개가 있어 다칠 위험이 있어요. 뜨거운 여름 자외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선 자외선 차단을 해주는 선크림도 바르고, 긴 옷을 입는게 좋겠죠.
아이와 책을 함께 읽고, 구명조끼도 색칠해보았어요. 얼마전 수영장 갔다온 기억을 되살리며 예쁘게 잘 칠해주었네요.
언니는 구명조끼를 입고 동생이랑 물에 들어가기전 체조를 같이 해봤어요. 여름 물놀이 안전하게 잘 다녀올 준비 모두 완료네요. 아이들이랑 직접 구명조끼도 입어보고, 체조도 하고, 수영장, 바다가에서 지켜야 할 내용을 나장난과 함께 잘 알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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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오니, 수영장에 가는 일이 많아졌어요. 워터파크는 매주 가야 하고, 주 2회 수영 수업도 받아요. 수영장 가면 친구들과 장난을 치고, 발차기를 하거나, 뛰어 다녀서 늘 불안했어요.
그래서 또조심이 알려주는 안전이야기는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개구쟁이 나장난처럼 하면 수영장 바닥에는 물이 많아서 넘어진다는 것을 강조해 주었어요.
바닷가에 갔을 때, 발도 다치고 피부도 빨갛게 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게 되어 기쁘대요. 어릴 적 아이는 모래가 발에 묻는다고, 신발에 들어온다고, 한발짝도 안 움직여서 안고 다녔는데 책의 힘을 얻어 스스로 터득했어요. 이젠 신발 신고 좀 모래가 들어와도 즐겁게 노는 것도 알지요. 물론 구명조끼의 중요성도 다시 일깨워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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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조끼는 재작년부터 착용했어요. 올해 수영을 배우고 난 뒤론 자꾸 안 하려고 했는데, 나장난 이야기로 다시 잘 하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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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강원도로 휴가를 다녀왔는데, 또조심의 충고대로 안전하고 재미나게 다녀왔어요. 아이에게 늘 조심하라고 하지만, 반복적인 교육이 중요함을 절실히 느껴요.
![]() ![]() 활동지 구명조끼에 예쁘게 색칠도 했어요. 안전한 생활습관을 지키기로 약속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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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어김없이 찾게 되는 수영장과 바닷가.. 더위를 식히기에 최적의 장소들이죠.. 그렇지만 그만큼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 하는 장소들이랍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국민서관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6] <수영장에 가요!>랍니다. 지금은 비가 와서 아직 수영장이나 바닷가에 갈 생각을 안하고 있지만, 비가 그치면 아이들을 데리고 물놀이를 생각하게 될 거 같아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찾게 되는 물놀이.. <수영장에 가요!>는 에피소드 1. 수영장에 가요! 에피소드2. 절대 바닷가에 가지 않을거야! 의 두 편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안전이야기를 접할 수 있답니다.
에피소드1. 수영장에 가요 나장난이 아빠와 함께 야외 수영장엘 갔어요. 물에 너무 들어가고 싶은 나장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뛰어가다 수영장 바닥의 물에 미끄러져 넘어졌네요. 물에 들어가기 전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준비운동도 하고 구명조끼를 입고 물에 들어갔어요. 나장난은 다이빙을 한다고 하다가 수영장 바닥에 머리를 찧었네요.
<수영장에 가요!>는 야외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과 조심해야 할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과 수영장에서 왜 수영복을 입어야 하는지, 수영장에서 왜 뛰어다니면 안되는지 그리고 구명조끼를 왜 입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준비운동을 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런지, 준비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놀이를 하고 나서 할일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 볼 수 있답니다.
에피소드2. 절대 바닷가에 가지 않을 거야! 나라와 장난이 바닷가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바닷가에 간 앙들의 엄마들은 선크림을 바르고, 긴팔 옷을 입고, 물 속에서 신발도 신으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렇지만 선크림은 끈적거리고 덥고 신발 안에 모래가 들어간다는 이유로 나라와 장난이는 그냥 바닷가로 뛰어갔죠. 모래 놀이를 하다 보니 팔이 뜨겁고 따가워져 계속 긁게 되었어요. 그리고 뛰다가 발에 조개껍데기가 박혔답니다. <절대 바닷가에 가지 않을 거야!>는 햇볕을 많이 쬐면 어떻게 되는지, 살이 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신발을 신지 않고 모래밭을 뛰어다니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할 때 주의할점과 바닷가에서 멀리까지 헤엄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 그리고 물에 빠진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며 바닷가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누리과정 연계활동지를 통해 색칠하기와 물놀이에 필요한 것들을 찾으며 생활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답니다.
두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요!>를 함께 보고 나면 함께 수영장이나 바닷가에 가도 아이들 안전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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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가요!
아이들을 들뜨게 하는 7월입니다 주변에 보면 주말 이용해서 계곡으로 바다로 놀러 많이 가시더라구요~ 저희도 지난주에 계곡에서 놀다가 왔어요 놀러 가는 것도 좋지만 안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죠 그래서 오늘은 또조심과 함께 물놀이 할때 주의할 사항에 대해 알아봤어요 항상 환경이나 시즌에 맞는 안전이야기로 급 관심을 느끼게 하는 [국민서관] 또조심의 안전시리즈~ 저희 둘째가 애정을 갖고 있는 책이네요^^
어릴땐 그렇게 무서워하더니 지금은 물만 보면 못들어가서 안달이예요 6살 큰아이는 그래도 규칙을 잘 지키는 편이지만 4살 성현이는 아니네요 물 속에 들어가면 나오려고 하지 않고 입술이 파랗게 질리도록 놀고 놀아요... 기분 좋게 수영장에 가서 안전사고가 일어나면 안돼겠죠?
![]() 두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수영장에서의 안전과 바닷가에서의 안전을 다뤘어요 장난이는 아빠랑 수영장에 갔어요 수영장에 가면 수영복을 꼭 입어야하고 주의사항을 명심해야되요 그래야지 안전 사고에 노출이 되지 않죠 안전 요원 아저씨와 먼저 준비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장난이가 물로 얼른 들어가고 싶은 나머지 바닦에 물이 있는 것도 모르고 뛰어가는 거예요 바닦에 물이 있으면 미끄러질 수 있고 미끄러지만 다칠 수 있기때문에 절대로 뛰어다니면 안돼요 준비운동 또한 물 속에 들어가기 전 꼭 해야할 일이며 구명조끼도 착용을 해야한답니다 어른은 안해도 된다구요? 아니예요 어른도 사고로 이여질 수 있기때문에 꼭 착용해야되요~ 수영장에서 지켜야하는 것들이 참 많죠 신나게 수영을 하고 나면 몸을 깨끗하게 씻어야하고 사람이 많은 곳이기때문에 혼자서 다니면 위험해요 바닷가 또한 여름에 사람들이 많이 놀러가는 곳이랍니다 아이들은 모래놀이도 할 수 있는 바닷가를 참 좋아해요 하지만 주의해야할 사항을 지키지 않는다면 뜨거운 햇볕에 몸을 데거나 다치는 등의 안전 사고를 당할 수 있어요 부드러워 보이는 모래밭이지만 조개껍데기나 유리조각이 숨어 있을 수 있거든요 또한 깊은 곳까지 헤엄치면 절대로 안돼요~~ 커다란 파도에 휩쓸릴 수 있기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주의사항을 잘 지켜서 소중한 몸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책을 발견하더니 "새로운 책이 왔어요?"하면서 쇼파로 들고 갑니다 열심히 혼자 그림을 보고 나서 "엄마 나도 수영장에 갔었지요~~~"하면서 몇일 전 캠프 갔던 이야기를 꺼내는 성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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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운동을 했냐고 물었더니 했다고 하더라구요 준비운동도 하고 물에 들어가서 신나게 물놀이 하고 왔답니다 안전 사고는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항상 아이들에게 당부해야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성질 급한 아들래미들... 물만 보면 달려드는 아들래미들... 항상 물놀이를 할때는 차분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안전교육에 힘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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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6 - 수영장에 가요
3,4,5세 누리과정 연계 활동지가 들어있어요.
더위가 시작되는 7월~!! 아이들 방학도 있어서 물놀이를 하게 되는 여름이네요...^^ 더위와 함께 하는 계절이라 안전사고도 조심해야되는 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또조심과 함께 안전이야기를 나눠봤어요~!!
또조심 책을 기다리는 아이들이라~ <수영장에 가요> 책도 반가워하네요~^^*
아빠와 함께 야외 수영장에 가게 되서 신난 나장난...^^ 수영장을 보자마자 달려들어갈 기세네요...ㅎㅎ
유치원에서 수영수업을 받고 있고~ 지난 주에 야외수영장으로 캠프를 다녀와서~ 아이들이 더 집중해야 이야기를 듣네요.^^
수영복을 갈아입고... 준비운동을 하고 수영장에 들어가기~!! 차가운 물에 갑자기 들어가면 위험할 수 있다는 걸 이야기해주네요. 무조건 "안돼~!!"라고 하는게 아니라~ 안되는 이유를... 조심해야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해주니까 좋네요.^^
훈남 안전요원 아저씨가 준비운동도 알려줘요~!!!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수영장 바닥은 물이 많아서 뛰어다니면 넘어지기 쉽다는 점과 다이빙을 하면 위험하다는 것도 알려준답니다.
요즘 물 분수대에서 자주 놀게 되서...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이 도움이 되네요...^^ 실내 수영장이 있어서 계절에 상관없이 사계절 수영장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여름철뿐만이 아니라~ 일년내내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장난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나면~~~ 또조심이 안전수칙을 문답으로 정리해줘서 좋아요...^^ 물놀이를 하고 나서는 몸을 깨끗이 씻고, 충분히 쉬어야된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네요.
여름철에 수영장뿐만이 아니라 바닷가에도 자주 가게 되는데요... 나라와 장난이가 "절대 바닷가에 가지 않을 거야~!!"라고 하네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5살, 7살 두 아이가 책을 읽는내내 눈길을 떼지 못하네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는 3,4,5세 누리과정과 연계한 내용으로 출간이 되고 있어요.^^ <수영장에 가요!>가 6번째 책인데요~ 앞으로 출간될 책들도 기대되네요. 활동지도 들어있어서 독후활동하기에도 좋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안전... 7살, 5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로 예방교육을 알차게 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