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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알고 나서 이 작품 속 고양이의 귀여운 외모와 행동이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전권을 구매 중인 작품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난 왜 이제야 고양이를 알게 되었을까. 강아지 밖에 모르던 사람이 고양이까지 좋아하게 되니 이 작품이 왜 이토록 오래 연재되고 있는지 완벽하게 공감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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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나츠미 작가님의 고양이 만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6권 전자책을 읽었어요. 출간 텀이 꽤 길지만 언제고 기다릴 준비가 되어 있는 시리즈인데요. 평소 고양이 만화를 모으는 게 취미이기도 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가 나오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의 전자책과 종이책을 동시에 모으기 시작한지 꽤 오래 됐어요. 고양이 만화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작품이기도 해요.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만화랍니다. 16권 표지에서 코우메는 하트 펜던트가 달린 빨간 목걸이를 하고 있는데요. 코우메가 낮잠을 자면서 기지개를 쫙 펴다가 코유키를 밀어서 코유키가 욱하고 있을 때 집사가 하트 목걸이를 걸어 줘요. 코유키는 가지 몫의 목걸이를 보자마자 뽀르르 도망을 가네요. 이번 권에서도 코우메는 역시 미묘(美猫)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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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는 단행본이 출간될 때마다 어떤 표지가 나올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귀여운 코우메와 코우키를 볼 수 있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펼쳐보다가 그 귀여움에 심쿵 당합니다. 작가님이 고양이 키우는 집사라 그림 역시 크게 이질감이 들지않습니다. 검증된 고양이 만화!! 아마 많은 집사들이 타쿠를 부러워하지않은까 생각합니다ㅋㅋ 다음 17권도 표지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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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화보 같은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의 표지 일러스트!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지, 참... 16권은 코우메가 지금보다 어렸을 때(로 추정되는) 모습이군요. 앙증맞은 목걸이를 찬 코우메의 자태가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이 목걸이와 연관된 에피소드가 본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총 일곱 편의 메인 에피소드와 다섯 편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첫 에피소드는 목걸이 이야기입니다. 코우메와 코유키에게 목걸이를 채워보는데 금새 익숙해하는 코우메와는 달리 코유키는 도망을 가는군요. 하지만 알고 보니 코우메 역시 아기고양이 시절에는 목걸이가 답답해서 거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목걸이에 달린 방울 소리가 거슬려서였지만 발톱에 피가 날 때까지 긁어대서 작은 소동을 일으켰었네요. 하지만 그뒤로 목걸이에 익숙해져서 다행이로군요~ 각자 침대에서 쉬던 중, 평소와 같이 코우메를 괴롭혀 침대에서 밀어내는 냥아치(?) 코유키! 이 문제로 코우메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코유키를 다른 층에다가 강제 낮잠을 시켰는데 열린 문틈 사이를 비집고 나와 침대를 입으로 끌고 내려오고야 말았네요. 괴롭혀도 코우메 옆이 좋은 코유키의 이상한 애정을 확인한 에피소드였습니다. 이 외에도 재밌고 유쾌한 에피소드가 가득하니 궁금하신 분은 직접 구매하여 감상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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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6권 입니다. 제목대로 고양이 코우메를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힐링물입니다. 코우메를 키우는 가족을 중심으로 하는 파트와 고양이들을 의인화한 파트 두가지가 번갈아가며 진행됩니다. 일상물 답게 내용자체는 아주 재미있다고 하기는 힘듭니다만 고양이를 좋아하고 일상힐링물을 좋아하신다면 재미있게 보실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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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6권 _ 호시노 나츠미 리뷰입니다. 저도 고양이 집사라 그런지 코우메가 너무 귀여워서 신간이 나올 때 마다 주저하지 않고 구매하고 있네요. 이번 권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사건들이 일어날지... 또 어떤 귀여운 행동으로 저에게 힐링을 줄지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저희 고양이랑 비슷한 행동들도 많이 나오고 이 책을 읽고나면 더 귀엽게 느껴진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 권도 기대합니다. |
| 4권을 본게 엊그제 겉은데 벌써 16권이 되어버렸네요 갈수록 코우메는 너무 귀여워지네요 예전에 고양이들이 코우메 같다고 생각하다가 고고한 고양이를 보고 오 저런 애들은 멋짐이 넘쳐흐르는구나 라고 생각한 적이 있네요 ㅎㅎ 이번에도 평범하면서 종종 자잘한 일이 생기는 내용입니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이번에도 금방 읽어버렸네요 다음권도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