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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병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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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치과병원2#저주의과자궁전에서탈출하라(치아에좋은음식)#김재성 글#백명식 그림#파랑새 ㆍㆍ초콜릿 왕국의 마녀는 매일밤 피리를 불어서 잠자던치아들을 초콜릿 성으로 모여들게 하였다.초콜릿 마녀는 치아들에게 초콜릿을 발라 괴물로 변하게 만든다.ㆍ초콜릿 괴물로 변신한 치아들은 숲으로 날아가 몬스터숲을 지키는 용과 친구들의 치아 사이로 쳐들어 갔다.잠을 깬 용은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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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치과병원2

#저주의과자궁전에서탈출하라(치아에좋은음식)

#김재성 글

#백명식 그림

#파랑새 

초콜릿 왕국의 마녀는 매일밤 피리를 불어서 잠자던

치아들을 초콜릿 성으로 모여들게 하였다.

초콜릿 마녀는 치아들에게 초콜릿을 발라 괴물로 

변하게 만든다.

초콜릿 괴물로 변신한 치아들은 숲으로 날아가 몬스터

숲을 지키는 용과 친구들의 치아 사이로 쳐들어 갔다.

잠을 깬 용은 이가 너무 아파 몬스터 치과 병원으로 

날아간다.

용을 치료해 주고 싶었지만, 치과 의자가 너무 작아

치료가 불가능 해지자 몬스터 치과 전사들은 

용이 앉을수 있는 거대한 의자를 힘을 합해 완성한다.

용의 이를 검사 하기 위해 몬스터 치과 의사는 

도르래가 달린 두래박을 타고,  이를 보는데 

치아 사이사이에 뭔가가 있다고 한다.

몬스터 전사들은 용의 이를 열심히 닦아 주었지만,

치아 사이에 낀 것들은 절대 빠져 나오지 않는다.

몬스터 치과의사는 허리에 묶은 치실을 풀어서 용의

치아 사이로 힘껏 밀어 넣었다 뺀낸다.

과연 초콜릿 괴물들이 빠져 나왔을까요?

초코릿 왕국으로 모여 들었던 친구들의 치아들은

모두 제 자리로 갔을 까요?

맨 뒤장에는 몬스터 치과 의사 선생님의 당부 말씀과

??치실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사용 해야 하죠?

??올바른 치실 사용 방법을 알아 보아요. 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는 그림과 설명이 

간단 명료하게 콕 찝어 있어, 치아의 소중함을 

알려 준다. 우리집 또한 치실은 있지만 양치만 하게 하고

넘어 갈때가 많은데, 치실 사용 습관을 들여야 겠다.

@bluebird_publisher 치실사용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ㆍ

#파랑새#몬스터치과병원#초콜릿괴물이나타났어요

#치실의원리와사용방법#치아의소중함알려주는책

#치과의사가직접쓴어린이치아관리그림책#강추책

#책스타그램#유아강추도서#초등강추도서#육아소통

p*********3 202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몬스터 치과 병원 2]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몬스터 치과 병원 2]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내용보기
치과에 가면 어린이 치과가 아닌데도 어른들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와 있는 걸 보게 된다. 검진도 와 있겠지만 보면 대부분 충치 치료 예약을 하고 돌아가거나 충치 치료 중이다. 많은 아이들이 치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몬스터 치과 병원> 시리즈는 놀랍게도 치과 의사 선생님이 쓰신 어린이 치아 관리 그림책이다. 심지어 쓰신 책도 많다. 그래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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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가면 어린이 치과가 아닌데도 어른들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와 있는 걸 보게 된다. 검진도 와 있겠지만 보면 대부분 충치 치료 예약을 하고 돌아가거나 충치 치료 중이다. 많은 아이들이 치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몬스터 치과 병원> 시리즈는 놀랍게도 치과 의사 선생님이 쓰신 어린이 치아 관리 그림책이다. 심지어 쓰신 책도 많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어보면 체계가 있고 재미도 있고 구성도 있다. 단편적으로 지식을 알려주기 위해 한 번 써 본 글이 아니란 거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치아의 구조에서부터 치실과 과자, 양치질 방법까지 치아 관리의 모든 것을 이 4권의 그림책에 담았다. 


1권에선 치아의 구조와 나쁜 습관들이 어떤 치아를 만드는지 설명했다면 아이들이 자주 먹는 간식거리들이 어떻게 이 사이에 남아서 충치를 유발하는지 설명하고 칫솔질만으로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치실을 사용해야 한다고 설득한다. 




초콜릿 마녀가 매일 밤마다 마법 피리를 불어 잠자던 치아들을 모으고 초콜릿을 발라준다. 그러면 이 치아들은 초콜릿 괴물로 변해 아주 좁은 틈으로 숨어들어가 충치를 유발한다. 어느 밤, 이 괴물들은 몬스터 숲의 용 치아 사이사이로 쳐들어가 치통을 유발하고 용은 몬스터 치과 병원을 찾는다. 




치아 사이사이에 낀 이물질을 치실로 치료해 주는데 저 용의 표정이 어찌나 리얼한지~~!!! ㅋㅋ


간혹 고기(고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둘째는 매일 고기만 찾는데 그러다보니 이 사이에 낄 수밖에 없다.)를 먹고나면 어른들도 이 사이에 여러 음식물이 끼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럴 때에는 간지럽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다. 꼭 썩지 않더라도 이렇게 빼달라고 티를 내는 것이다. 그런데 바로 빼주지 않으면 이 음식물들은 삭아서 본인은 이제 치통을 느끼지 않더라도 결국 이 음식물들이 충치를 유발한다. 그러니 꼭 빼주어야 하는데 아이들의 경우 쉽지 않다. 


우리 아이도 2년 전쯤 치과에 갔다가 치실을 처방받은 후 어린이 치실을 구입 후 한동안 열심히 해주었다. 매일 해야 하는데 아이는 그 과정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그러다보니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틀에 한 번, 삼일에 한 번...하다가 요즘은 고기 먹고 불편해 할 때만 하게 되는 것 같다. 




2권에도 뒷페이지에 "몬스터 치과 의사 선생님의 당부!"가 있다. 치실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아주아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잠시 잊고있던 치실 습관을 다시 시작했다. 여전히 좋아하지 않지만 계속 설명해준다. 내가 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한창 이갈이 중인 7살. 잘 관리해서 앞으로는 충치가 더이상 생기지 않으면 좋겠다. 

y****s 202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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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치과병원 2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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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병원 1을 즐겁게 읽은 우리집 아이들이 2편도 궁금하다고 해서, 바로 읽어보았다.2편은 치실의 원리와 사용방법이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로 구성되었는데, 보자마자 큰 아이가 자기의 치실을 꺼내보이며, "엄마. 이게 치실이지? 그런데 나는 한번도 스스로 안해봤는데 이 책을 읽고 얼른 해 봐야겠다" 라며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몬스터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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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병원 1을 즐겁게 읽은 우리집 아이들이 2편도 궁금하다고 해서, 바로 읽어보았다.

2편은 치실의 원리와 사용방법이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로 구성되었는데, 보자마자 큰 아이가 자기의 치실을 꺼내보이며, "엄마. 이게 치실이지? 그런데 나는 한번도 스스로 안해봤는데 이 책을 읽고 얼른 해 봐야겠다" 라며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몬스터 치과 병원의 책의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전편에 이어 초콜릿 마녀가 등장한다. 역시나 악역으로 등장한 초콜릿 마녀는 치아들에게 초콜릿을 발라주고, 치아들은 초콜릿 괴물로 변하게 된다. 몬스터 숲의 용이 갑자기 이가 아파 몬스터 치과 병원에 가게 되는데, 역시 치아 사이사이 숨겨진 초콜릿 괴물이 문제였던 것이다. 이 때 재미있는 설정은 몬스터 숲의 용을 치과 의자에 묶는 용도로 등장하는 '실'이다. 결국 이 치실이 숨어 있는 초콜릿 괴물들을 빠져나오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초콜릿 괴물의 힘을 잃게 하여 초콜릿 수프로 만들어 버린다.

단순하게 치실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주는 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동화적 요소로서 이야기 속에서 치실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게 이 책의 중요 포인트가 아닐까?

 

  치과에서 흔히 진료를 보고 나면 '치실을 꼭 사용하세요' 하며 이야기를 듣게 되지만, 아이들은 치실이라는 생소한 도구에 관심을 가지는게 가장 먼저일 것이다. 이 책을 그런한 측면에서 아이들에게 '치실'이라는 도구가 낯설지 않고 초콜릿 괴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것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맨 뒷쪽의 부록을 보면 치실 사용법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유인한 것 같다. 그리고 어른용 치실과 어린이용 치실의 비교 사진에서 작가의 섬세함을 더 알 수 있었다. 우리집에도 어른용 치실과 유아용 치실 두개를 가지고 있는데, 한번도 비교하여 알려준 적이 없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 부록편을 보고 확실히 차이를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평소 단순하게 "치아 관리를 잘하자", "치실 사용을 습관화하자' 하는 말보다, 아이들에게는 흥미과 호기심을 이끌 수 있는 몬스터 괴물, 또는 마녀, 초콜릿 괴물 등의 이야기 소재를 통한 책 속에서 많은 걸 받아들이고 배우게 되는 것 같다. 특히 이번 <몬스터치과병원>의 책을 보고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놓쳤던 치과 관련 습관을 즐겁게 깨우치는 기회가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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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 병원 2 –김재성- #창작동화 #몬스터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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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가 직접 쓴, 어린이 치아 습관 전문 그림책 이 책은 치과 의사 김재성 선생님이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초콜릿 마녀는 매일 밤 초콜릿 왕국의 초콜릿 성에서 마법 피리를 분다. 잠자던 치아들이 피리 소리를 듣고 하나둘 초콜릿 성으로 모여든다. 초콜릿 마녀는 치아들에게 초콜릿을 발라 준다. 그러자 치아들이 초콜릿 괴물로 변하기 시작
"몬스터 치과 병원 2 –김재성- #창작동화 #몬스터치과병원" 내용보기

치과 의사가 직접 쓴, 어린이 치아 습관 전문 그림책

이 책은 치과 의사 김재성 선생님이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초콜릿 마녀는 매일 밤 초콜릿 왕국의 초콜릿 성에서 마법 피리를 분다. 잠자던 치아들이 피리 소리를 듣고 하나둘 초콜릿 성으로 모여든다. 초콜릿 마녀는 치아들에게 초콜릿을 발라 준다. 그러자 치아들이 초콜릿 괴물로 변하기 시작한다. 날개가 달리고 이상하게 생긴 괴물들이다. 초콜릿 괴물들이 마법을 부리면 거미로 변신해 좁은 틈에도 숨을 수 있다. 초콜릿 괴물들이 몬스터 숲으로 날아간다. 몬스터 숲의 용은 꿈속에서 달콤한 사탕을 먹고 있다. 이윽고 초콜릿 괴물들이 용을 향해 다가와 용의 치아 사이사이로 쳐들어간다. 용은 이가 너무 아파 몬스터 치과 병원으로 날아간다. 과연 용의 치아는 고칠 수 있을까? 왜 용의 치아가 갑자기 아픈 것일까 

큰 몸집의 용을 치료하기 위해 맞춤형(?) 의자를 제작하는 우여곡절 끝에 용의 입 속을 살펴보니 이가 썩어서 아픈 것이 아니라 치아 사이에 뭔가가 있다. 하지만 아무리 닦아 주어도 치아 사이에 낀 것이 절대로 빠지지 않았다. 몬스터 치과 의사는 치아 사이에 있는 것을 치실로 빼내기로 한다. 그러자 숨어 있던 초콜릿 괴물들이 잇속에서 와르르 빠져 나왔다. 치아 사이에 낀 채 남아 있으면 치아가 몹시 아프다.

몬스터 치과 의사는 용에게 어린이들의 아픈 치아를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용은 치실을 입에 물고 초콜릿 왕국에 도착한다. 입에 물고 온 치실로 초콜릿 공룡의 날개를 꽁꽁 묶어 버리자 초콜릿 마녀가 겁이 나 허둥지둥 도망친다. 초콜릿 마녀가 초콜릿 성에 가두었던 수많은 치아들을 용이 모두 구해냈다. 치아를 잃어버렸던 수많은 아이들이 몬스터 치과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이야기는 마친다.

예전에는 하루 세 번 양치질만 제대로 하면 치아가 건강해질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대부분 알고 있다. 그렇기에 치실 사용을 권장하고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영유아 아이들 전용 치실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동화에서 나온 것은 손가락을 이용하는 치실이다. 이것은 가지고 다니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양치질로 빼낼 수 없는 치아 사이에 있는 이물질을 손 쉽게 제거 할 수 있다. 치실의 원리과 올바른 사용법에 관해 아이에게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줄 수 있는 동화인 듯 하다.


c*********g 202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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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 병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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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재성그림 - 백명식파랑새   치과는 무섭지만 몬스터 치과선생님은 좋아서 읽고 읽고 또 읽었다.이를 썪게 만드는 충치균과 이를 튼튼하고 예쁘게 지키려는 몬스터 치과 선생님의좌충우돌 이야기에 푹 빠졌다.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다가그림을 보며 혼자서 중얼중얼 그림을 읽었다. 작은 충치균들의 생김새와 몬스터 치과선생님이 무섭기는 커녕우스꽝스럽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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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재성

그림 - 백명식

파랑새

 

 

 치과는 무섭지만 몬스터 치과선생님은 좋아서 읽고 읽고 또 읽었다.

이를 썪게 만드는 충치균과 이를 튼튼하고 예쁘게 지키려는 몬스터 치과 선생님의

좌충우돌 이야기에 푹 빠졌다.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다가

그림을 보며 혼자서 중얼중얼 그림을 읽었다.

작은 충치균들의 생김새와 몬스터 치과선생님이 무섭기는 커녕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짜리몽땅 귀여운 생김새에 호감이 가는지

하나하나 가리키며 유심히 살펴보았다.

 

 

 

 초콜릿마녀가 초콜릿괴물을 만들어내고 용의 이를 아프게 한다.

아픈 이를 부여잡고 몬스터 치과로 가게 되고

유능한 몬스터 치과선생님은 용의 치아사이에 꽁꽁 숨어버린

초콜릿 괴물들을 찾아내는데....

과연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을까?

막둥이가 좋아하는 초콜릿인데... 초콜릿을 먹고 아파하는 용이 치과에서

진료를 받는 모습을 보고는 자신의 경험이 떠오르는지

사뭇 심각한 표정으로 책을 봤다. ^^;;;

"나 이제 초콜릿 안 먹을거야!"하고는 화장실에 가서 양치질을 했다.

오호!!!  스스로 양치질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엄마가 이야기를 읽어주고  나서는 들은 내용과 자신이 생각한 내용을

섞어가며 열심히 읽었다. 물론 치아와 관련된 내용으로 아는 것을 줄줄이 읊었다. ㅎㅎ

치실을 사용하면 이가 벌어진다고 해서 하지 않았는데

결국 막둥이의 꼭 맞붙어 있던 치아에서 충치가 생겼고 앞니 사이를 쳐내어 벌려 놓았다.

양치질을 아무리 꼼꼼하게 해도 이 사이의 좁은 틈까지는 깨끗이 할 수 없다.

다양한 치아 배열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치실이 있다.

치실엔 실모양(일반치실), 어린이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손잡이 달린 치실이 있다.

초등학생들은 이갈이로 영구치가 나오기 때문에 더욱 더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기에

아이들 모두 치실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서 막둥이도 치실을 사용하지만 혼자하기는 어렵기에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다.

 

 칫솔만으로는 음식물을 제거 할 수 없기 때문에 치실을 이용해 사이사이 구석구석 낀

음식물을 깨끗이 제거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보이지 않는 음식물찌꺼기가 남아 치아를 썪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꼭 적절한 시기에 치아검진을 받아 관리를 잘 해야 할 것이다.

몬스터치과 병원 시리즈 2에서는 치실의 원리와 사용방법을 알려준다.

치실을 왜 사용해야 하는지와 치실의 종류, 사용방법을 알려준다.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은 일반치실보다는 사용하기 편한

어린이용 치실을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치과의사가 직접 쓴 그림책으로 치아와 관련된 주제를 체계적으로 구분해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치아정보를 알려주는 어린이 치아 관리 그림책이다.

r*********y 202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몬스터 치과 병원 /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 치실의 원리와 사용방법
"몬스터 치과 병원 /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 치실의 원리와 사용방법" 내용보기
몬스터 치과 병원: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글 김재성 그림 백명식출판 파랑새몬스터 치과 병원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치아들이 도망갔어요> 에서는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에 대해서 배워볼수있는 책이에요.치실의 중요성 알고계신가요?칫솔질만으로는 깨끗한 치아관리를 할수없어요. 칫솔로 빠져나오지 못한 음식물이 차이 사이사이에 숨겨져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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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 병원

: 초콜릿 괴물이 나타났어요!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

글 김재성 그림 백명식

출판 파랑새

몬스터 치과 병원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치아들이 도망갔어요> 에서는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에 대해서 배워볼수있는 책이에요.

치실의 중요성 알고계신가요?

칫솔질만으로는 깨끗한 치아관리를 할수없어요. 칫솔로 빠져나오지 못한 음식물이 차이 사이사이에 숨겨져 있거든요. 치실사용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단비같은 동화책이에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매일 밤 초콜릿 마녀는 마법 피리를 불어 잠자던 치아들을 초콜릿성으로 모여들게 만들어요.

그렇게 모인 이들에게 초콜릿을 발라주고 마법을 부리게 되면 이들은 이상하게 생긴 괴물들로 변하게 되죠.

괴물이 된 이들은 몬스터 숲으로 날아가 잠을 자고 있던 용의 치아 사이사이로 들어가 용을 아프게 만들었어요.

잠을 곤히 자고 있던 용에게 이게 무슨일입니까!

치아가 너무 아픈 용은 몬스터 치과병원으로 날아가요.

 

 

몬스터 치과의사는 용의 아픈 치아를 살펴봅니다.

1편에서 꼬질이의 치아를 살펴보았을때랑 사뭇 다른 풍경이네요. 몸집이 큰 용을 위해 의자도 다시 만들고 도르래를 이용해 높이 올라가 성심껏 살펴봐주는 몬스터 치과의사의 마음이 이쁩니다.

여기서도 등장하는 마법 거울, 천천히 살펴보던 몬스터 치과의사는 용의 치아 사이에서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치아 사이에 낀 것을 빼내기 위해 마법칫솔을 사용하지만 빼내지 못해요. 그럼 다른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치아 사이에 있는 것을 이 치실로 빼내려는 거야"

아하! 치실! 치실로 빼내면 쉽게 빠져나오죠!

몬스터 치과 의사는 용에게 치실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치실을 이용해 치아 사이에 있는것을 빼내요.

치아 사이에 있는 것을 빼내자 전혀 아프지 않게 된 용은 다른 어린이들의 아픈 치아를 구하러 초콜릿 성으로 출발해요.

 

마지막으로는 몬스터 치과 의사 선생님의 당부 말씀이 있어요. 여기에서는 치실의 생김새,올바른 사용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있어요.

치아 관리에 관련된 다른 책을 살펴보면 양치하는 방법, 치아에 좋은습관 정도로 소개되었지만 치실에 대한 동화책은 처음 읽어보았어요. 치실의 사용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는 책이라니, 너무 유익하지 않나요?!! 역시 현직 치과의사가 집필하신 책이라 다른긴 다른가봐요!

유아 친구들이 읽기에는 살짝 도톰한 편이라 집중해서 보기 힘든데,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 용, 마녀와 같은 소재로 이루어져있어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더구나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치실의 원리와 올바른 사용방법이 잘 녹아있어 지루함없이 배울수있었던것같아요.

치아의 구조와 나쁜 습관, 치아의 좋은 음식, 올바른 양치질방법 을 몬스터 치과 시리즈로 만나볼수있으니 아이들과 힘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a****8 202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