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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치과병원4 #몬스터치과를되돌려라(올바른양치질방법) #김재성 글 #백명식 그림 #파랑새 ㆍ ㆍ 저주에 걸린 몬스터 치과의사와 친구들은 솥단지에 마법 수프를 끊였다. 몬스터 치과의사는 마법 수프를 한입 떠먹으니 커다란 거미로 변해 숲속으로 가서 눈에 보이지 않는 거미줄을 쳐두었다. ㆍ 마침 말끔이와 깨끔이라는 여자아이 둘이 숲에서 숨박꼭질 놀이를 하고 있었다. 말끔이는 유난히 하얀이를 가지고 있었고, 깨끔이는 누런 치아를 가지고 있었다. ㆍ 둘은 한참 놀다 보니 숲속 깊이 들어 오게 되어 걱정을 하면서도 순간 깨끔이는 주머니에서 막대사탕을 꺼내 말끔이에게 달콤하고 냄새가 좋다고 먹어 보라고 한다. ㆍ 말끔이는 치아가 상할텐데 걱정을 하면서도 맛있게 먹는다. 그때 깨끔이가 발을 헛디뎌서 거미줄에 걸린다. 말끔이는 깨끔이를 구하려다가 함께 엉켜 버린다. ㆍ 숨어있던 몬스터 거미는 누에고치처럼 말끔이와 깨끔이를 꽁꽁 묶어 숲속 몬스터 치과 병원으로 데려간다. ㆍ 마법 수프를 한입 다시 떠먹은 몬스터 거미는 몬스터 치과의사로 변신 한다. 초콜릿 총을 든 병정들은 고치를 풀어 보라고 큰 소리로 명령을 내린다. ㆍ 말끔이는 왜 우리가 여기에 와 있냐고 물어보는데, 단것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ㆍ 두 소녀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뒤에 내용들은 예측할수 없는 스토리로 아이와 함께 읽어 내려 가는데, 초집중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ㆍ 이를 제대로 안 닦으면 무시무시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그동안의 아이의 양치 습관이 내 머리속에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간다. ㆍ 맨 뒤장에는 몬스터 치과의사 선생님의 당부 말씀과 올바른 양치 방법이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 되어 있어 실사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ㆍ ㆍ ㆍ @bluebird_publisher 정말 휼륭한 가르침 책입니다.^^ ㆍ ㆍ ㆍ ㆍ #파랑새#몬스터치과병원#몬스터치과를되돌려라 #올바른양치질방법#양치하는방법바로알기 #치과의사가직접쓴어린이치아관리그림책 #육아소통좋아요 #책스타그램 #책읽는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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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몬스터 치과병원 시리즈 중 4권 이에요. 치과 의사가 직접 쓴 그림책이랍니다 ^^ 3권에 이어 4권도 류니와 함께 봤어요. 이번편은 '몬스터 치과를 되돌려라!' 는 주제로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다루어주어요. 이닦기 싫어하는 6살 아들, 그림책을 함께보며 올바른 양치질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해줄 수 있었어요. 책의 첫페이지에는 저주에 걸린 숲속 몬스터 치과 병원의 몬스터와 친구들에 대해 소개해주어요. 그들은 매일 아침 마법의 수프를 끓이지요. 수프는 " 달콤한 사탕을 부어 줘!" 라고 소리쳐요.
마법의 숲속으로 들어온 말끔이와 깨끔이. 말끔이는 하얀 치아를 가진 검은 머리 소녀이고, 깨끔이는 얼굴이 사과처럼 발갛고 예쁜 갈색 머리를 가졌지만 치아는 누런색이었어요. 숨바꼭질하다 너무 멀리 와버린 아이들은 그만 마법수프를 먹고 거미가 된 치과의사의 거미줄에 걸리고 말죠. "살려주세요! 거미줄에서 구해주세요!"
6살 류니는 처음에 이야기를 조금 무서워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왜 반지의 제* 영화가 떠오르던지 ㅎㅎㅎ 거미가 된 치과의사는 아이들을 고치로 만들어 데리고 숲속 깊이 깊이 데리고 가게되죠. 숲속 몬스터 치과 병원에 도착한 아이들. 저주받은 몬스터 치과 의사는 마법 수프를 먹고 다시 의사의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아이들이 먹던 단 막대사탕 때문에 아이들을 데려온것이었어요. 몬스터들은 그들에게 세가지 질문에 대답하지 않으면 고치 안에 영원히 가둬 버린다고 하지요. "하루에 몇 번 이를 닦지?" "이를 얼마나 오래 닦지? "평소에 어떻게 이를 닦지?
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두아이들의 대답들은 왜 이가 누런지 하얀지 알수 있게 해주더라구오. 이가 누런 깨끔이는, 엄마가 잔소리할때만 이를 닦고, 마음속으로 숫자 열셀때까지만 닦고 몰래 도망친다고 해요. 그리고 앞니만 대충 닦는다고 하고요. 깨끔이의 대답이 끝나자 깨끔이는 흙투성이 두더지가 되어버리고, 깨끔이와 달리, 말끔이는 하루 세번 간식을 먹으면 바로 이를 닦고, 3분씩 치아가 하얘질때까지 이를 닦는다고해요. 그리고 치아의 윗부분부터 치아의 바깥쪽, 안쪽, 잇몸에서 이까지 위아래로 닦은 후, 혀도 닦는 말끔이의 양치질의 습관 이야기가 끝나자 부글부글 끓던 마법 솥단지 수프속에서 요정들이 날아와 모두의 저주를 풀어주었어요. '사랑스럽고 하나도 안 아픈 몬스터 치과 병원' 이 된 숲속 치과병원. 깨끔이는 몬스터 치과 의사에게 올바르게 이닦는 법을 배운 후 집으로 돌아가 새하얀 치아를 갖게 되었다고 해요 ^^ 말끔이의 양치질 습관을 알게된 류니. 앞으로는 말끔이처럼 3분이내 올바른 양치법으로 양치질한다고하는데, 두고봐야겠어요^^ 이야기가 끝나면 몬스터 치과 의사 선생님이 등장하여 다시한번더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어요. 일러스트로 상세하게 설명해줘서, 아이들이 그림을보며 어떻게 양치질을 해야하는지 잘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치과가기는 항상 두렵죠 ^^; 그건 어른들도 마찬가지일꺼에요 올바른 양치 습관으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해여겠어요~~ㅎㅎ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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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가 직접 쓴 어린이 치아 관리 시리즈 그림책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첫 번째 그림책을 통해 치아의 구조와 나쁜 습관을, 두 번째 그림책을 통해 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을, 세 번째 그림책을 통해 치아에 좋은 음식을 알아본 후 이 책을 통해 치아를 관리하는 올바른 양치질 방법을 알려준다.
저주에 걸린 숲속 몬스터 치과 병원에는 몬스터 치과 의사와 저주에 걸린 친구들이 많다. 몬스터 치과 의사는 매일 아침 설탕을 듬뿍 넣은 마법 스프를 끓인다. 그리고 거미로 변하여 숲속에 거미줄을 친다.
절친인 말끔이와 깨끔이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가 숲속 깊이 들어오게 된다. 유난히 반짝이는 하얀 치아를 가진 검은 머리 소녀 말끔이. 사과처럼 발갛고 예쁜 갈색 머리를 가졌지만 치아가 누런 깨끔이. 이름을 바꾸면 더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책장을 넘긴다.
깨끔이는 막대사탕을 꺼내 말끔이에게 건넨다. 치아가 상할 것을 알지만 달콘한 냄새에 이끌려 정신없이 막대사탕을 먹게 된다. 발을 헛디디어 거미줄에 걸린 깨끔이를 구하려고 말끔이도 손을 뻗다 둘 다 거미줄에 얽힌다.
거미로 변했던 몬스터 치과의사가 나타나 두 아이를 데리고 치과병원으로 데려간다. 달콤했던 막대 사탕 때문에 끌려온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막대사탕을 던져버린다. 집에 보내달라는 아이들의 외침에 세 가지 질문을 한다. 첫 번째 질문은 “하루에 이를 몇 번 닦지?”다. 엄마가 잔소리를 하면 닦는다는 깨끔이는 괴물의자에 계속 묶이게 되고 하루 세 번 닦으며 간식을 먹으면 바로 이를 닦는다는 말끔이는 괴물의자에서 풀려난다. 두 번째 질문은 “이를 얼마나 오래 닦지?” 다. 오래 닦으면 매워서 열 셀 때까지만 닦는다는 깨끔이는 계속 괴물 의자에 앉아 있게 된다. 반면 말끔이는 긴 바늘이 세 바퀴 돌깨까지 닦는다는 말끔이는 칭찬을 듣는다. 3분동안 닦는 것이다. 이제 마지막 질문. 깨끔이가 무사히 괴물 의자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 “평소 이를 어떻게 닦지?” 라는 질문에 깨끔이는 앞니만 대충 닦는다고 말한다. 화가 난 몬스터 치과의사 친구 푸른 용은 뜨거운 연기를 내뿜는다. 무섭지만 말끔이가 치아를 골고루 닦는다는 말에 부글부글 끓던 마법 솥단지의 수프 속에서 요정이 날아 오른다. 요정이 마법 수프를 골고루 뿌리자 모두가 마법에서 풀려난다.
치과병원에는 새로운 간판이 달렸다. “사랑스럽고 하나도 안 아픈 몬스터 치과병원” 치과에 가기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치과를 찾게 하고픈 마음이 담긴 병원이름인 듯.
그림책 뒷부분에는 ‘몬스터 치과의사 선생님의 당부’가 있다. 올바른 양치질 방법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며, 혀도 꼭 닦아야 고약한 냄새가 나지 않음을 설명한다.
질문을 통해 아이들에게 이를 닦는 좋은 방법과 나쁜 방법을 찾게 하며,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문제를 풀어나가며 올바른 이 닦는 방법을 배우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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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 병원은 총 4권의 책으로 구성 되어 있다. 1번 치아들이 도망갔어요(치와의 구조와 나쁜 습관) 2번 초코렛 괴물이 나타났어요(치실의 원리와 사용 방법) 3번 저주의 과자 궁전에서 탈출하라(치아에 좋은 음식) 4번 몬스터 치과를 되돌려라(올바른 양치질 방법) 이 책은 치과 의사가 직접 쓴 어린이 치아 관리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양치질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의 줄거리는 몬스터 치과 병원은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저주에 걸렸다. 그리고 함께 있는 동물들도 저주에 걸려 마법 스프를 만들며 이 저주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한편, 숲속에서 깔끔이와 깨끔이라는 여자 아이 둘이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가 숲 깊숙히 들어오고 말았다. 이름처럼 말끔이는 하얀치아를 가졌고 깨끔이는 누런 치아를 가진 아이들이었다. 깨끔이가 막대 사탕을 깔끔이에게 주고 사탕을 먹다가 거미줄에 넘어져 거미줄에 걸리고 말았다. 몬스터 거미가 두 아이를 거미줄로 꽁꽁 묶어 몬스터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3가지 질문을 한다. 이 3가지 질문을 텅과하지 않으면 아이들을 영원히 고치에 가둬 버리겠다고 협박한다. 첫번째 질문은 하루에 몇번 이를 닦는 지 물었다. 이 질문엔 나도 찔렸다. 아침 저녁으로 두번 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두번째 질문은 이를 얼마나 오래 닦는지 물었다. 이 질문은 여섯살이 된 딸에게 아주 유용했다. 거의 칫솔을 입에 물고 있다고 바로 빼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세번째 질문은 이를 어떻게 닦느냐 이었다. 세가지 질문에 가장 답을 잘한 아이는 말끔이었고 깨끔이는 우리 딸처럼 대충 이를 닦는 대답을 내 놓았다. 말끔이가 세가지 질문에 모두 올바른 양치질을 설명하자 몬스터 병원의 저주가 풀리게 되었다. 그리고 올바른 양치질을 하지 않았던 깨끔이도 몬스터 치과 의사에게 올바른 양치 방법을 배운 뒤 새하얀 치아를 가지게 되었다. 책의 부록에 올바른 양치질 방법이 나와 있다. 아이와 보면서 스스로 양치질을 할 때 이런 방법으로 양치질 하도록 약속하였다. 그런데 책을 읽고.. 아이가 약간 무서웠는지 몬스터들이 왜 아이들을 데리고 간거냐고 물어보았다. 사실 아무 잘못없는 아이들을 데리고 간것은 나쁜 행동이라고 이야기 해주었다. 아이가 올바른 양치질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좋은 책이지만 한편으로는 몬스터라는 괴물이 아이를 잡아간다는 내용으로 아이에게 겁을 준 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 부모님이 옆에서 책을 읽고 바르게 지도한다면 책의 원래 취지에 맞춰 올바른 양치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도와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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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치과병원 시리즈의 마지막 4권이다. 이 책의 저자는 치과의사로 25년 넘게 치과의사를 하면서 충치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많이 봐왔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치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아이들이 치과를 무서워하기 때문일까? 치과 의사 선생님을 괴물로 묘사하였고, 달달한 과자와 사탕을 많이 먹고도 이를 잘 닦지 않았던 아이들을 잡아가는 것은 거미로 묘사하였다. 이 책은 이를 잘 닦는 말끔이와 이를 잘 닦지 않는 깨끔이가 숲에서 놀다가 달달한 사탕을 먹고 놀다가 그만 거미줄에 걸려 버리게 된다. 그들을 발견한 거미는 바로 몬스터 치과의사 선생님이 마법의 수프를 먹고 변신한 것이었다. 거미는 말끔이와 깨끔이를 거미줄로 둘둘 말아 고치로 만들어 숲속 몬스터 치과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무서워서 덜덜 떨고 있는 말끔이와 깨끔이는 집에 보내달라고 애원을 한다. 하지만 몬스터 치과 의사는 세 가지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하면 영영 고치에 말아둔다고 협박을 한다. "너희들은 하루에 몇 번 이를 닦지?" "이를 얼마나 오래 닦지?" "너희들, 평소에 어떻게 이를 닦는지 설명해 봐." 평소 이를 잘 닦지 않고 시늉만 하던 깨끔이는 질문에 대한 정확한 대답을 잘 하지 못하지만 평소 이를 잘 닦는 말끔이는 아주 훌륭하게 정답을 이야기했다. 말끔이의 대답으로 둘은 무사히 풀려나게 된다.
달달한 간식을 먹고 이를 닦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음에도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흔하다. 특히 아이들은 횟수와 시간의 개념을 잘 인지할 수 없기 때문에 말끔의 대답처럼 긴 바늘이 세 바퀴 돌 때까지 닦고 하루에 세 번, 음식을 먹은 후에는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한다고 정확하게 명시하고 있다. 애매모호하게 설명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혼란만 가중시킨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속에 정확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장에는 아이들이 이를 혼자서 닦을 때 어떻게 닦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그림으로 아주 상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입체적으로 생긴 이를 모두 다 관리하기 위해서는 안쪽과 바깥쪽을 구분해서 닦아야 하고, 칫솔을 회전시켜 가며 위, 아래로 닦아야 한다고 자세하게 나와있다.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참 좋다.
북튜버<책읽는 치어리더> https://www.instagram.com/cheer_reading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